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두뇌피로 날려준다…하루 1분 '두뇌 스트레칭' 해보세요

    두뇌피로 날려준다…하루 1분 '두뇌 스트레칭' 해보세요

    뇌균형 운동센터 밸런스브레인이 두뇌의 피로를 풀어주는 '두뇌 스트레칭' 영상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두뇌 스트레칭 영상은 총 8가지의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두뇌를 스트레칭 할 수 있다. 평소 활동량이 적은 학생이나 직장인은 물론 성장기의 학생들을 위한 이번 두뇌 스트레칭 영상은 유투브(http://www.youtube.com/watch?v=JLVuVICVLRk)를 통해서 누구나 볼 수 있다. 각각의 동작은 좌뇌와 우뇌의 균형적인 발달에 도움을 주며, 특히 집중력과 주의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두엽을 자극하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밸런스브레인 변기원 원장은 "활동량이 적고,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법으로 1분 정도의 적은 시간을 투자해 두뇌의 피로도를 풀어줄 수 있다"며, "각각의 동작을 수행하면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자극해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7:51
  • [건강단신] 식약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설치 외

    식약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설치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월 전국 88개소 설치·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올해 내로 188개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현재 50명 이상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앞으로 50명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집 등 급식소에 대해서도 위생과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원 대상을 50명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 등의 급식소까지 확대하고 센터를 총괄 관리하는 중앙센터를 설치하도록 한다는 내용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개정안이 지난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7:10
  • 아름다운 옆 얼굴, 헤어라인 교정으로 얻을 수 있다?

    직장인 김모(27)씨는 각진 이마 때문에 얼굴이 옆으로 넓어 보여 한 번도 올백머리를 시도해본 적이 없다. 사진을 찍을 때는 매 번 머리카락이나 손으로 얼굴 옆을 가려야 마음이 놓인다. 하지만 김씨는 최근 헤어라인 모발이식으로 이마의 옆 라인을 교정해 이마 선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진료를 예약했다. 요즘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이 배우들의 갸름한 옆모습에 관심을 보이며 옆모습이 예뻐지는 방법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옆이마가 넓다면 아름다운 옆모습을 가지긴 힘들다. 드라마 속 외국 배우들은 턱이 갸름한 편이 아님에도 얼굴이 크거나 넓어 보이지 않는데, 이유는 얼굴이 전반적으로 입체적이며 가로폭이 좁기 때문이다. 반대로 동양인은 얼굴이 평면적이고 가로의 폭이 넓어 실제 얼굴은 작은데도 더 넓어 보인다. 이러한 문제는 헤어라인 교정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 헤어라인 교정은 이마 높이를 줄이는 수술뿐 아니라, 측면의 이마라인 교정을 통해 본인에게 어울리는 옆얼굴선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여성의 헤어라인은 남성과는 다르게 관자놀이 부분에 굴곡이 있어, 이마에서 구레나룻까지 이어지는 측면에 모발을 이식했을 시 옆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모제림성형외과 박수호 원장은 "헤어라인은 얼굴선과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수술 전 정면·측면 얼굴형의 비율을 고려한 디자인을 만들어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수술 방법을 적용시켜야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헤어라인 교정 시에는 이식 방법도 중요하다. 자연스러움을 위해서는 가장 얇은 머리카락 1개가 있는 모낭을 채취하거나 모낭 굵기별로 얇은 머리카락을 가진 모낭을 가장 앞부분에 심어 단계적으로 이식하면 된다. 또한 모발의 밀도를 촘촘히 하는 슬릿(이식할 부위에 뚫는 구멍)을 만들고 모발의 방향과 모낭 손실을 줄이는 식모기를 사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들 수 있다. 헤어라인 교정 수술은 평소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통증과 붓기가 적고 당일 퇴원, 다음날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해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도 쉽게 받아볼 수 있다. 헤어라인 교정을 위한 병원을 선택할 때는 해당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들의 수술 만족도가 높은지, 여성 모발이식과 헤어라인에 대한 많은 수술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전문의가 있는지 알아보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7:00
  • 노르웨이도 국산 항류마티스 바이오시밀러 쓴다

    국내 바이오사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항류마티스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가 노르웨이에 진출한다. 램시마는 다국적제약사인 얀센의 류마티스 항체치료제인 레미케이드를 복제한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노르웨이의 국가입찰에서 오리지널약인 레미케이드 대신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또 류마티스관절염 뿐만 아니라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 쓸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오리지널약인 레미케이드가 허가받은 모든 적응증의 신규 환자에 레미케이드 대신 램시마를 먼저 쓸 수 있다. 입찰기간은 오는 2월부터 13개월이다. 항체의약품은 효과는 좋지만 비싼 비용때문에 많이 쓰지 못한다. 노르웨이는 북유럽의 대표적인 복지국가 답게 자가면역질환에 항체의약품을 쓰는 비율이 20%에 이른다. 셀트리온의 이번 낙찰은 건강보험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르웨이 정부의 정책에 의해 결정됐다. 효과가 같다면 비용이 싼 약을 도입하는 것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정부가 나서서 바이오시밀러를 장려하고 있는 노르웨이의 정책은 다른 유럽국가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램시마가 노르웨이의 보험재정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1/24 16:53
  • 혓바늘 원인…입속 침 마르게 하지 않는 게 중요해

    혓바늘 원인…입속 침 마르게 하지 않는 게 중요해

    혓바늘은 혀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오돌토돌한 설유두가 염증으로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한다. 과로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침의 분비량이 줄어서 생긴다. 침에는 라소자임, 락토페린과 같은 항생물질이 있어 구강 내 세균을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구강 건조를 막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혓바늘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규칙적인 양치질과 구강청결제 사용으로 구강 내 세균을 억제하고 영양물질의 공급을 막아 입안의 침을 마르게 하는 흡연과 음주도 삼가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휴식을 충분히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혓바늘은 특별한 전신질환이 없다면 1~2주 이내로 자연치유된다. 만일 3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궤양이 생긴다면 설암(혀암)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치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5:29
  • 족발 칼로리…계산해보니 치킨의 두 배가 넘네!

    족발 칼로리…계산해보니 치킨의 두 배가 넘네!

    족발 칼로리는 얼마일까? 국내 포털 사이트에 '족발 칼로리'라는 게시글이 등장하며, 족발 칼로리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족발 칼로리는 1인분에 768kcal로 탕수육(481kcal)이나 치킨(269kcal)에 비해 훨씬 높다. 그나마 비교할 만한 것은 돼지곱창(737kcal)정도지만, 이 역시 족발보다는 칼로리가 낮다. 특히, 술안주로도 사랑받는 족발은 실제 소주(408kcal)까지 함께 곁들이면 1000kcal가 거뜬하게 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거나 계획을 짜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족발에 칼로리가 높은 이유는 비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족발의 비계에는 콜라겐이 듬뿍 들어있다. 콜라겐은 우리 피부에 있는 단백질 다발로 피부를 팽팽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족발 비계를 먹으면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또한, 최근에는 족발에 있는 '글리신'이라는 아미노산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4:13
  • 추워지면 기승…겨울철 1.5배 늘어나는 '병'

    “아, 추워” 라는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게 되는 계절, 바로 겨울이다. 시인들이 좋아하는 계절 1위로도 꼽힐 만큼 낭만과 쓸쓸함이 공존한다지만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 많아 병원갈 일도 많은 겨울은 어린이 및 노약자들에겐 그리 낭만적인 계절은 아니다. 그들에게 복병으로 나타난 겨울철 질환이 있으니 바로 치질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겨울철인 12월에서 2월 사이에 치질을 앓는 환자가 평소의 1.5배인 것으로 밝혀졌다. 겨울철 불청객으로는 손색이 없을 정도인데, 당신의 뒤는 과연 안녕한 걸까. -치질은 혈관질환의 대표 주자                                    치질은 흔히들 말하는 혈관질환에 속한다. 뇌혈관질환이나 협심증과 함께 대표적인 혈관 질환으로 어깨를 나란히 한다. 때문에 여타 혈관 질환과 마찬가지로 겨울철에 특히 많이 발생한다. 치질은 치핵, 치루, 치열 등의 항문 질환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로, 보통 치질환자 중 70%가 치핵에 해당한다. 대표적인 치질의 증상은 치핵에서 시작되는데 치핵은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치핵은 항문 안쪽 혈관이 늘어나 그를 덮고 있는 점막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으로, 주로 낮은 기온으로 인해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정맥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 특히 항문 주위가 차가운 곳에 노출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겨울에 치질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 또 한 가지는 잦아진 술자리 때문이다. 추운 날씨 때문에 실외 활동이 불가하여 겨울은 평소보다 술자리가 많은 계절이다. 술을 마시면 정맥이 갑자기 확장되면서 약해지는데, 이때 과도하게 늘어난 정맥에 혈액 찌꺼기가 뭉친 혈전이 생긴다. 이런 혈전 덩어리가 항문 밖으로 밀려 나오면서 급성 혈전성 치핵이 생긴다. 술은 그 밖에도 항문부위에 충혈을 일으키고 설사를 유발하며 염증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또한, 술자리에서 많이 먹는 자극적인 음식들은 대부분 소화가 되지 않고 변으로 나오며 항문을 자극함으로 치질을 악화시킨다. -20대 여성이라면 치질 발병에 더 많이 노출 치질은 보통 출혈과 통증, 그리고 항문 조직이 튀어나와 만져지는 돌출이 주된 증상이다. 출혈 증상은 변을 본 후 휴지에 피가 묻어나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심한 경우에는 피가 뿜어져 나오기도 하며 이런 경우 빈혈까지 이어지기도 하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항문과 주변 부위는 통증에 민감하여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고, 다른 증상으로는 가려움증이 있다. 가려움 증상의 경우에는 긁다가 상처가 생겨 증상 악화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히나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젊은 층 여성 환자들에게 급증하고 있는데, 20대의 경우에는 여성 환자가 남자보다 30%이상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젊은 여성들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변비가 가장 큰 원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임신에 의한 호르몬 변화도 변비를 유발시킬 수 있어 3,40대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변비와 설사로 인한 항문 조직 자극이 치질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히며 화장실에서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장시간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자세도 항문 조직을 자극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섬유질 섭취량이 적거나 과음하는 습관도 치질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와 관련하여 이대목동병원 외과 정순섭 교수는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하며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혈액순환을 돕도록 해야 한다. 또한 낮은 기온에 너무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겨울철 스키장에서는 차가운 바닥에 앉아 있거나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면 항문으로 피가 몰려 증상이 악화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 전했다. 덧붙여 정순섭 교수는 변비 예방을 위해 매일 8컵 이상의 물 섭취와 섭유질이 많은 야채와 과일, 견과류의 꾸준한 섭취를 추천했다. 또한 정 교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은 치질 예방을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이미 치질이 발병했을 경우 창피하다는 이유로 고통을 참아 병을 악화시키면 안 된다”며  “치질은 비위생적인 이유로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므로 창피해하지 말고 불편함과 고통을 느낄 시 무조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3:00
  • 운동치료로 ADHD·틱장애 증상 개선한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틱장애 등이 있는 아이들에게 운동 치료했을 때 만족도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 뇌균형 운동치료센터가 실시한 '운동치료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ADHD, 틱장애를 가지고 있는 부모들 10명 중 8명 이상이 효과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6명 만족도 조사, 89%가 효과 있다 밝혀이번에 실시한 운동치료 만족도 조사는 뇌균형 운동치료센터 밸런스브레인에서 실시하였으며, 운동치료를 1개월에서 12개월 까지 받은 아동 196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7.9점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전체의 27%(53명)가 만족도 8점을 선택해 가장 많았고 10점을 선택한 인원도 19%(38명)나 되어 운동치료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치료성과가 있다고 판단되는 6점 이상의 만족도를 보면, 전체 중 174명인 88.8%가 운동치료에 대해 만족했다. 6개월 이상 장기간 치료받은 인원은 만족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 이상 운동치료를 받은 91명 중 86명이 만족도 6점 이상을 선택했다. 5점 이하의 만족도를 나타낸 인원은 5명에 불과했다. 이에 반해 만족을 거의 느끼지 못한 1점을 선택한 인원 3명은 모두 3개월 미만의 운동치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밸런스브레인 장원웅 연구원장은 "운동치료를 통한 ADHD, 틱장애의 치료는 약물치료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것은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과정이다"라며, "운동을 통해 떨어진 두뇌의 기능을 올려주게 되면 기능이 다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운동을 통한 두뇌개발 도움 줘이번 치료에 사용된 운동치료법은 대뇌반구 통합 치료(Hemispheric Intergration Therapy, HIT)로 일명 HIT프로그램이라고 불린다. 조지아주 라이프대학 의학센터 캐릭(Carrick) 박사의 기능성신경학(Functional Neurology)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대뇌반구와 대뇌반구 안의 기능들이 어떻게 균형이 깨어졌는지를 파악한 후 기능이 떨어진 부위를 감각훈련법, 신체훈련법, 학습훈련법을 통해 중점적으로 발달시키는 방법이다. 일반 아동들의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되며, 특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ADHD, 틱장애, 학습장애, 발달장애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에 있어 미국, 일본, 유럽,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장원웅 연구원장은 "ADHD, 틱장애 등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두엽의 기능이상으로 인한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이라는 학설이 힘을 얻고 있다"며, "뇌의 불균형은 뇌의 구조적 손상이 아니라 뇌의 기능적인 이상으로 행동, 감정, 학습 등을 조절하는 뇌의 전전두엽, 기저핵, 시상 및 소뇌 등의 연결고리에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두뇌의 연결고리의 기능적 문제는 운동으로 완화가 가능하다. 운동은 균형 감각 등을 관장하는 소뇌를 자극하고 이 자극은 다시 신체의 정보를 취합해 판단을 내리는 전두엽을 자극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운동은 떨어진 전두엽 기능을 올리는데 큰 효과를 보인다. 효과는 서서히 나타나는 편이지만, 떨어져 있는 뇌의 기능을 궁극적으로 올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결국 운동이란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이 아니라 뇌를 단련시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운동은 뇌세포를 연결하고 있는 시냅스를 많이 생성해서 연결망을 확장해주고, 해마에서 생성된 새로운 줄기세포들이 분열하고 성장해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1:25
  • 피부노화의 원인…선크림·가습기·비타민C로 막자

    피부노화의 원인…선크림·가습기·비타민C로 막자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면서 '피부노화의 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되는 게 사실이지만, 개인의 관리에 따라 피부노화의 원인은 피하면 노화의 속도를 느리게 혹은 빠르게 할 수도 있다. 피부노화의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은 '흡연'이다. 최근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 의과대학 성형외과 전문의 바먼 가이유론 박사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눈 밑 살이 처지고 입술 주변에 주름이 생기는 등 얼굴 피부 노화가 빨리 찾아왔다. 흡연을 하면 몸속 비타민C가 파괴되고 수분이 증발해 피부 탄력성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자외선 역시 피해야 할 것 중 하나다.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 세포가 파괴돼 피부 주름이 더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햇빛이 강한 시간에는 2~3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줘야 한다. 생활환경의 적절한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난방기의 바람이나 찜질방의 열기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만들고 탄력을 떨어뜨린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하루에 4번 정도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 예방 TIP 사우나에 자주 가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사우나에 다녀온 후 피부가 보송보송 해져 피부가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하는데 이는 일시적 현상일 뿐이다. 찜질방의 뜨겁고 습한 열기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사우나는 가급적 피해야 하고, 만약 가게 된다면 30분 이내로 제한하고, 찬물을 얼굴에 묻혀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다. 피부 표면에 쌓여 있는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 노화의 주범인 건조함을 잡을 수 있다. 각질은 피부의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각질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고 쌓인 각질 때문에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게 된다. 주 1~2회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청결히 해주는 게 좋다. 하지만 지나친 각질 제거는 오히려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드니, 각질 제거 후에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하루에 2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피부 건조를 막아 피부 노화를 늦춘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0:49
  • [건강단신]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 개소

    [건강단신]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 개소

    서울대병원은 23일 오후 3시 원남별관에서 공공보건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지난 2006년 발족한 이래, 국내외 무료진료 뿐 아니라 정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공공보건의료 사업 위탁운영, 공공보건의료인 교육ㆍ훈련, 저개발국 희귀질환 어린이 방문 및 초청수술, 저개발국 의료역량 강화 지원사업 등을 수행해 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0:27
  • [건강단신]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서울대병원서 창립총회 열어

    대한소아응급의학회가 지난 23일 오후 4시 서울대병원 임상제 2강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 학회에서는 소아청소년 응급진료의 핵심 인력인 소아응급 세부전문의 양성을 비롯한 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선진화를 위한 소아진정치료 급여화 추진, 소아청소년 대상 불필요한 방사선 검사 최소화 연구 등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대안을 개발할 계획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1/24 10:20
  • 파랑새 증후군…막연히 꿈만 꾸다간 질병 얻을 수도

    파랑새 증후군…막연히 꿈만 꾸다간 질병 얻을 수도

    국내 한 포털 사이트에 '파랑새 증후군'이라는 키워드가 올라오면서, 파랑새 증후군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나고 있다. 파랑새 증후군은 동화 '파랑새'의 주인공처럼 막연하게 행복만을 꿈꾸면서 현재 하는 일에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현대에는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난관을 스스로 극복하려는 의지보다는 이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직장인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취업한 20대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취업 후 자신의 주변이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다가, 뚜렷한 현실적 대안 없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대표적인 파랑새증후군의 예라고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확실히 갈 곳을 정하지 못하고 막연히 꿈만 꾸면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초조해하는 것이다. 이런 정신과적 증후군은 방치하면 실제 질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뇌 시상하부가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증으로 이어지며, 심하면 자살 충동까지 느낄 수도 있다. 따라서 본인이 이 같은 증상이 심각하다고 느껴진다면 병원이나 상담센터를 방문해 진단을 받고 상담치료·인지행동 치료·항우울제 복용 등 해결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정신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0:08
  • 혓바늘 원인…'혹시 어제 술 드셨나요?'

    혓바늘 원인…'혹시 어제 술 드셨나요?'

    한 번 생기면 혀가 너무 아파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혓바늘(구내염). 원인은 무엇일까? 혓바늘은 혀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혀 표면에 있는 오돌토돌한 설유두가 염증으로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한다. 혀를 찌르는 듯한 통증 때문에 혓바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원인은 여러 가지다. 그 중에서도 몸의 면역력이 감소했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혀는 심장 다음으로 피가 많이 필요하고 소비되는 곳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손상된다. 과로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는 주범이다. 담배나 음주도 혓바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혈관을 수축시켜 영양물질의 공급을 막아 조직의 재생을 늦추고 입안의 침을 마르게 하기 때문이다. 침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지 않아 입안이 마르면 입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을 방어하지 못하므로 혓바늘이 생기게 된다. 보통 1~2주가 지나면 혓바늘은 자연 치유가 된다. 만일 3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통증이 없으면서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궤양이 생긴다면 설암(혀암)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비인후과에 방문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치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10:06
  • 쇼트트랙 노진규 암투병…뼈암은 왜 생기나?

    쇼트트랙 노진규 암투병…뼈암은 왜 생기나?

    노진규 암투병, 뼈암은 어떤 암일까? 쇼트트랙 선수 노진규가 뼈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진규가 앓고 있는 암은 뼈암의 일종인 골육종이다. 골육종은 성장이 왕성한 시기엔 1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남성에게서 주로 많이 발병한다. 미국의 경우 연간 500~1000명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연간 약 100명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골육종은 팔, 다리, 골반 등 뼈가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뼈 안에 암이 자라면서 뼈의 바깥 막을 자극하므로 초기부터 통증이 있다. 암이 자라서 골막을 뚫고 나오면 근육이나 관절을 밀어올려서, 혹이 만져 지거나 관절을 움직이기 힘들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뼈가 부러지기도 한다. 발병 원인은 과거에 어떤 질환으로 인해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또는 암이 잘 발생하는 특정 질환 증후군이 있는 경우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가 아니어도 암이 발병하기 때문에 명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 없다. 골육종을 포함한 뼈암은 뼈가 상당 부분 파괴되기 전까지는 엑스레이에서 발견하기 어렵다. 따라서 동네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가 정상으로 나와도 한 달이 넘도록 한쪽 뼈가 계속 아프다면 MRI를 찍어봐야 한다. 뼈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70~80%에 이른다.
    암일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09:52
  • 성룡 기찬김밥…고추장 줄이면 더 좋은 건강식 된다

    성룡 기찬김밥…고추장 줄이면 더 좋은 건강식 된다

    액션스타 성룡이 만든 야식 '기찬김밥'이 야간매점 메뉴로 선정됐다. 배우 성룡이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코너 '야간매점'에서 직접 만든 '기찬김밥'을 선보였다. 기찬김밥은 구운 김에 밥을 올리고 오징어채와 소고기를 넣어 볶은 고추장을 곁들인 단순한 김밥이지만, 유재석은 "너무 짜다"고 혹평했고, 박명수도 "고추장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말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성룡은 이어 메뉴 등극을 위해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을 다음 영화에 캐스팅할 것처럼 말하며 유혹하기 시작했고, 성룡의 유혹에 넘어간 출연자들은 만장일치로 기찬김밥의 메뉴 등극을 도왔다. 성룡의 기찬김밥은 건강에 좋은 재료들이 많이 들어있다. 먼저 김은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고단백 식품이며 비타민과 무기질·요오드가 풍부해 건강에 좋다. 소량의 소고기 역시 단백질 섭취에 효과적이며, 오징어는 아미노산 일종인 타우린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피로 회복에 좋다.다만 유재석과 박명수의 지적처럼 양념을 너무 짜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고추장을 조금 줄여서 나트륨 함량을 낮춰서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09:33
  • 건강한 양치질, 칫솔모 3줄과 치약 입자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양치질, 칫솔모 3줄과 치약 입자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보통 하루 세 번 이를 닦는다.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이 닦기에 소홀해져 치아에 치약만 바르고 욕실을 떠나는 경우도 생긴다.  하지만 양치질에 노력을 충분히 기울여야 충치나 치주염 없이 건강하게 치아를 관리할 수 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양치법을 알아본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08:00
  • 긴장성 변비에는 식이 섬유가 오히려 毒!

    긴장성 변비에는 식이 섬유가 오히려 毒!

    변비 해소에 식이 섬유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긴장해서 나타나는 긴장성 변비에는 식이 섬유가 독이 될 수 있다.변비를 해소하려면 일단 자신이 앓고 있는 변비의 종류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변비는 이완성 변비와 긴장성 변비로 나눌 수 있다. 이완성 변비는 장의 운동이 정상보다 느려서 생기는 변비로 배가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지만 며칠에 한 번씩 굵고 딱딱한 변이 나온다. 긴장성 변비는 과도한 긴장으로 대장이 수축돼 변이 이동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항상 배가 묵직하고 배변초기에는 딱딱하고 작은 덩어리가 나오다가 점차 무르고 가는 변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변비에 식이 섬유가 좋다'는 말은 이완성 변비일 때만 해당하는 말이다. 또 모든 식이 섬유가 다 효과적인 것이 아니다. 물에 잘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 섬유'만 변비에 효과가 있다. 대전성모병원 소화기 내과 강상범 교수는 "가용성 식이 섬유 중 하나인 펙틴은 체중 감소나 변비에는 효과가 별로 없다"고 말했다. 불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견과류, 사과, 채소 줄기, 콩, 현미, 통밀 등이 있다. 바나나와 감 속에 있는 탄닌은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불용성 식이 섬유는 긴장성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대전성모병원 영양팀 강내영 영양사는 "불용성 식이 섬유는 대장을 더 자극하기 때문에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긴장성 변비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가 주원인이므로 생활 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식이요법으로는 부드럽게 익힌 야채가 좋고, 과일 껍질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대장질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4 07:00
  • 피부 노화의 원인 막으려면 오렌지·양배추 먹자!

    피부 노화의 원인 막으려면 오렌지·양배추 먹자!

    피부 노화의 원인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의 관심거리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피부 노화는 20대 중후반부터 시작되는데, 초기에는 피부 탄력이 감소하다가 이후 주름이 생기고 점점 깊게 패여 외적 아름다움을 해친다. 한번 시작된 피부 노화는 회복이 힘들어 팽팽한 피부는 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피부는 왜 노화되는 것일까. 원인은 크게 환경적 요인과 자연스러운 내인성 노화로 나뉜다.대표적인 환경적 요인으로는 자외선과 흡연이 있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 세포가 파괴돼 피부주름이 잘 생긴다. 흡연을 하면 몸속 비타민C, 수분이 증발하므로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햇빛 속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내인성 노화는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진 활성산소 때문에 발생한다. 활성산소 제거를 돕는 루테인 성분이 많이 들어 잇는 키위, 오렌지, 양배추, 브로콜리 같은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키워드 : 피부 노화의 원인 막으려면
    피부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3 19:57
  • 닭강정 만드는 법, 당뇨병 환자는 멀리 하세요!

    닭강정 만드는 법, 당뇨병 환자는 멀리 하세요!

    닭강정 만드는 법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닭강정 만드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서 화제를 끌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먼저 닭고기 500g·녹말 100g·튀김가루 76g·카레가루 12g·우유 100ml·약간의 소금과 후추가 필요하다. 이 재료를 가지고 닭강정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3 18:30
  • 뇌경색 치료 가능 여부는 발병 3시간 안에 결정된다!

    뇌경색 치료 가능 여부는 발병 3시간 안에 결정된다!

    지난 7일, 서울 용산역 고객 대기실에서 잠든 60대 남성이 7시간 뒤 뇌경색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환자의 직장동료들은 재빨리 병원으로 옮기지 않은 역무원에게 항의했으며, 코레일 측은 남성이 단순히 술에 취해 자고 있어서 환자로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신경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3 18:00
  • 5481
  • 5482
  • 5483
  • 5484
  • 5485
  • 5486
  • 5487
  • 5488
  • 5489
  • 549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