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응급의학회가 지난 23일 오후 4시 서울대병원 임상제 2강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 학회에서는 소아청소년 응급진료의 핵심 인력인 소아응급 세부전문의 양성을 비롯한 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선진화를 위한 소아진정치료 급여화 추진, 소아청소년 대상 불필요한 방사선 검사 최소화 연구 등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대안을 개발할 계획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