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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증 걱정 싹~ 날리는 '최소 통증 인공관절'

    통증 걱정 싹~ 날리는 '최소 통증 인공관절'

    비만 인구가 늘고 평균수명이 길어지며 퇴행성 관절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퇴행성 관절염은 뼈와 뼈 사이가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오랜 시간에 걸쳐 닳아 없어지며 관절에 손상이 얼어나는 질환이며, 염증과 통증을 동반한다. 외출이 어려울 만큼 통증이 심하거나 관절에 변형이 일어날 정도의 말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유일한 인공관절수술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인공관절은 지속적으로 개발돼 최근에는 수명이 20년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많이 높아졌다. 인공관절 수술을 하면 무릎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던 환자가 모든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태로 돌아온다. 하지만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통증에 대한 걱정으로 치료를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이에 대해, 바른본병원 최광천 원장은 "최근에는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한 수술이 가능해져 환자가 느끼는 부담이나 수술 후 통증이 현저히 줄었다"며 "재활이 빨라졌고, 수술 전후 체계적 통증 관리를 통해 만성통증으로의 이행 빈도 역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수술 후 통증을 줄이는 '최소 통증 인공관절' 수술은 수술 전 말초신경 및 중추신경성 통증을 차단하는 약물을 투여한다. 수술 중에도 수술 부위에 국소적으로 통증 최소화 약물을 투여한다. 마취 시에도 통증을 차단하는 약물을 투여해 모든 통증 전달 경로를 차단한다. 최광천 원장은 "이렇게 수술 전과 중간에 통증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시행할 경우 인공관절 수술 후 환자의 통증이 상당 부분 없어진다"며 "하지만 숙련된 집도의를 통한 정확한 진단과 상담이 이뤄져야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4/05/01 09:00
  • 비타민 알고 먹기

    비타민 알고 먹기

    종합비타민을 챙겨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중요한 것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휘둘리기보다 몸으로 직접 느끼는 효과다. 영양제를 챙겨 먹었을 때 효과를 느낀다면 먹는 것이 옳다.
    건강정보이태경 기자2014/04/30 18:06
  • 침대의 재구성, 라텍스

    침대의 재구성, 라텍스

    잠은 보약이다. 보약은 비싸도 제값을 하니까 먹는다. 좋은 것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라텍스도 써본 사람이 또 산다.라텍스 매트리스, 얼마나 좋기에?누웠을 때 몸이 받는 압력이 부위별로 고르게 분산되어야 불편함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목이나 어깨, 엉덩이처럼 특정 부위에 가해지는 압력이 너무 세면 온몸이 제대로 휴식할 수 없다.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뻐근한 이유다.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누웠을 때 몸이 받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몸의 근육과 뼈가 편안하게 이완된 상태로 숙면할 수 있다. 천연 라텍스는 밀도에 따라 제품 탄성에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의 체형과 몸무게에 맞게 고른다. 미디움(밀도 80~85kg/m3) 타입이 보편적이나, 체형에 따라 최적 밀도가 다르다. 현명하게 선택하려면 매장에서 직접 누워 보고 골라야 한다. 라텍스 매트리스 좋다는 입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직접 써보지 않아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에코홈 최순원 대표는 “우선 베개만 바꿔 보라”며 “베개만 써봐도 천연 라텍스의 효과를 알게 된다”고 말했다.
    건강정보이태경 기자2014/04/30 17:15
  • 면역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6가지

    면역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6가지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하려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하지만 생활 속 사소한 습관이 본인도 모르게 면역력을 낮추고 있다. 인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잘못된 생활습관 6가지를 소개한다. 1 단 음식을 좋아한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중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분 100g(탄산음료 3캔)을 섭취하면 백혈구의 박테리아 박멸 능력이 크게 줄어든다. 이같은 현상은 섭취 후 최대 5시간 지속된다. 2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신체가 독소를 배출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다. 하루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만약 소변이 엷은 노란색이면 적당량의 물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커피나 홍차를 마셔도 된다. 3 과체중이다 과체중은 심장, 뇌, 기타 장기뿐 아니라 면역계에도 해롭다. 신종플루로 심각한 증상을 겪는 사람은 대개 체질량지수가 40 이상인 고도비만이다.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하고, 염증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4 오염된 물을 마신다 마시는 물의 청결도는 병에 걸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다트머스의대 연구팀이 두 집단의 생쥐에게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주사하고 비소가 오염된 물과 깨끗한 물을 먹였다. 비소에 오염된 물을 5주간 마신 집단은 면역계의 활동성이 줄었으며 많은 수가 죽었다. 반면 깨끗한 물을 마신 생쥐들은 신종플루에 걸렸지만 완전히 회복됐다. 5 콧속이 지나치게 건조하다 콧물은 감기와 독감에 대한 훌륭한 방어작용으로 바이러스를 실어서 몸 밖으로 배출한다. 콧속 통로가 건조하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진다. 콧속 건조한 것이 일시적 현상이라면 소금물로 헹군다. 가습기도 도움이 된다. 만일 만성건조증이면 의사를 만나 원인을 알아본다. 6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미국심리학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적 스트레스는 면역계의 반응을 약화시킨다. 독감 걸린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4/30 16:49
  • 절벽 가슴, 물방울가슴성형 받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

    절벽 가슴, 물방울가슴성형 받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

    여성미를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신체부위는 과연 어딜까?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가슴'을 꼽았다. 미국성형외과전문의협회(ASPS)에서 발표한 2013년도 통계 자료에도 가장 인기 있었던 성형 수술은 가슴확대수술이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볼륨감 있는 가슴을 가지는 것이 여성들의 로망임을 보여주는 셈이다. 한국 여성의 평균 가슴 크기는 A, B컵으로 서양 여성에 비해 선천적으로 작은데도 불구하고 작은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다. 이는 자연스레 가슴확대수술에 관심을 가지게 하지만 수술 후 부작용이나 부자연스러운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 수술을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통계상으로는 가슴성형에 관심을 가진 여성들 중 10%만 수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가진 의사와 함께 자신의 신체비율에 맞는 크기와 모양을 체크하면서 계획을 세우면 안전하게 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가슴확대수술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물방울 가슴성형'이다. 이 수술법은 윗 부분이 얇고 아랫 부분이 볼록한 물방울 모양의 보형물을 넣어 가슴의 크기를 키운다. 원반형 보형물에 비해 보형물의 중심점이 낮게 위치하고 있어 절벽 가슴과 처진 가슴을 가진 여성에게 효과적이다. 절벽가슴 여성이 원반형 보형물을 이용하면 가슴 상부가 볼록해져 모양이 어색해지거나 보형물이 피부조직 바깥쪽에서 만져지는 등 부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가슴확대술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은 절개법의 종류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좋다. 밑선 절개, 유륜절개, 겨드랑이 절개 등이 있는데, 절개 방식마다 남는 흉터가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다. 겨드랑이 절개의 경우 내시경 장비에 익숙한 병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시경 기술로 겨드랑이 절개법을 통해 물방울 보형물을 삽입하면 조직 손상 없이 지혈이 이루어져 피주머니를 차거나 붕대를 감지 않고 일반 스포츠브라 착용 후 당일에 퇴원할 수 있다. 심형보 원장은 "기혼 여성이고 처진 가슴을 가지고 있다면 밑선 절개가 바람직하다"며 "유륜의 직경이 35mm를 넘을 경우에는 유륜절개가 무난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30 16:01
  • 릴라릴라 트레킹화로 편안하게

    릴라릴라 트레킹화로 편안하게

    트레킹은 '서둘지 않고 느긋하게 소달구지를 타고 하는 여행'이란 뜻이 있다. 목적지 없이 여유로이 걸으면서 사색하고, 주변 자연을 벗 삼다 보면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발의 편안함이다. 계속 걸어야 하기 때문에 발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여정 자체가 고통으로 바뀔 수 있다. 트레킹하기 좋은 봄철, 내게 맞는 트레킹화 고르는 법을 알아보자.
    건강정보이태경 기자2014/04/30 14:59
  • '착한 사람 콤플렉스' 원형탈모 부른다

    남의 말에 거절도 못하고 무조건 "예"라고 노력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의심해봐야 한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는데 집중하고, 화가 나도 꾹 참는 편이다. 그런데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원형탈모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이유가 뭘까?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4/30 14:25
  • 폴리코사놀 제품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세 가지

    폴리코사놀 제품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세 가지

    인기를 얻고 있는 혈관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가 폴리코사놀이다. 폴리코사놀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리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는 효과를 내서 혈관 건강이 걱정인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하지만 모든 폴리코사놀이 이와 똑같은 효과를 검증받은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제대로 폴리코사놀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제품을 구입할 때 원산지, 순도, 성분 기준 규격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폴리코사놀 가운데 쿠바산 폴리코사놀 제품에 쓰는 원료만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생리활성기능 1등급 원료로 인정을 받았다. 이 원료는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알코올을 분리 정제한 것이다. 8가지 알코올이 각각 독특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고, 총 함유량이 90%를 넘어선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이 아닌 제품은 이 같은 기준 및 규격을 벗어나거나 유사 원료를 쓰며, 제품으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한 발표 자료가 없어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혈관 건강기능식품은 레인보우에서 판매하는 쿠바산 폴리코사놀뿐이다. 폴리코사놀이 인기를 끌면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직접 폴리쿠사놀을 구입하기도 하는데,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더 큰 문제는 국내 판매허가를 받지 못한 해외 폴리코사놀 제품이 쿠바산에 대한 효능을 마치 자신들의 것인 양 국내 블로그나 SNS를 통해 홍보하며 해외 구매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식약처가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한 68개 기능성 표방 제품을 검사했더니, 12개 제품에서 건강에 유해한 사용 금지 성분이 검출됐다. 정식 수입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기능성 표방 제품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해외에서 어렵게 구해서 섭취한 제품이 오히려 건강을 해질 수 있으므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특히 호주에서 인정한 폴리코사놀 제품을 직접 인터넷으로 구매하기도 하는데, 호주 식약처에서 부여하는 'Aust L' 넘버는 건강식품으로서 안전성만 인정하는 번호일 뿐 효능을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또 국내 면세점에서 팔더라도 폴리코사놀의 원산지, 순도, 성분 기준 규격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쿠바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은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이 되지 않고 오히려 글루코스(Glucose) 및 ALAT 수치가 심각하게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 따라서 폴리코사놀을 구매할 때는 원산지와 순도, 8가지 알코올 성분의 기준 규격과 함께 식약처에서 인정을 받아 정식 수입되는 건강기능식품임을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식약처에서 인정을 받아 정식 수입되는 폴리코사놀을 확인하는 방법은 3가지다. 첫째 국문으로 제품명, 수입원, 유통기한 등이 누구나 알기 쉽게 포장돼 있는 것 고르기. 둘째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한글 로고(그림: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확인하기. 셋째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됨” 같은 기능성 내용이 한글로 표시돼 있는 제품 고르기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4/30 14:23
  • 음식도 궁합 맞춰 먹어야 藥

    음식도 궁합 맞춰 먹어야 藥

    식품에는 각각의 성질이 있다. 이에 따라 궁합이 맞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 각각 따로 먹는 것에 비해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즐겨먹는 음식들 중 함께 먹으면 '약'이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4/30 13:30
  • 65세 이상 어르신, 등산갈 때 '탈장' 주의하세요

    65세 이상 어르신, 등산갈 때 '탈장' 주의하세요

    봄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등산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노년층이 많다. 적극적으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평소보다 많이 사용돼 탈장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노화병이라고 불리는 ‘탈장’, 원인은?  탈장이란 우리 몸의 내장을 받쳐주는 근육층인 복벽이 약해지면서 생긴 구멍을 통해 장이 복벽 밖으로 밀려나온 현상을 말한다. 복벽이 약해지는 원인은 크게 복압의 증가, 복벽 조직의 약화 두 가지로 구분될 수 있으며 서혜부(사타구니)나 배꼽 부위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이 중 복벽 조직의 약화로 인한 탈장은 65세 이상 노년층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이유는 바로 노화에 따라 복벽근막이나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탈장은 ‘노화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연령에 비례하여 많이 생기는 질병으로 분류된다. 20대 젊은 층의 2-3% 정도에서 서혜부 탈장이 발견되지만, 연령이 증가할수록 탈장 빈도가 증가하여 50대 이상에서는 17% 이상까지 탈장이 발견된다는 보고도 있다. 이처럼 노년층을 위협하는 탈장 위험은 봄철 무리한 등산이나 여행 등으로 근육을 평소보다 많이 사용할 때 발병률이 높아 질 수 있다. 메디힐병원 민상진 원장은 “노년층의 탈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운동 습관을 길러 복부비만 등을 예방하고 노화 속도를 늦춰 복벽 조직의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라고 조언했다. ▣ 노인층의 탈장, 무심코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 초래  탈장은 외관상 사타구니쪽을 지칭하는 서혜부나 배꼽부위에 혹이 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자가진단이 쉽다. 사타구니쪽에 튀어나온 혹 같은 덩어리를 손으로 밀어 넣거나, 누우면 다시 없어지는 것이 탈장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그러나 탈장증세가 있는 노인 중 약 20%가 제때에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 탈장을 방치하면 장폐색 및 장의 괴사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될 수 있다.  민상진 원장은 “발견 즉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더 큰 병을 키워 치료가 불가능 한 상황이 올 수 있다”며 “최악의 경우 장절제까지 동반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주기적으로 자세한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 탈장 해결책, 복강경 수술이 빠른 회복과 통증완화에 도움   탈장은 구조적인 결함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치유되거나 약으로 치료되는 질환이 아니다. 수술적 치료만이 탈장의 유일한 치료법이다. 탈장 수술은 위급하거나 복잡한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대형병원이 아니라도 복강경시술의 전문인력을 보유한 소화기센터나 외과가 개설된 전문병원에 내원하여 수술을 받으면 된다. 최근 탈장수술에는 인조그물(Mesh)를 삽입하는 시술법이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개복수술 보다는 복강경 수술이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호되고 있다. 민상진 원장은 “탈장 수술에서 주로 사용되는 복강경 시술법은 수술 후 만성통증의 발생 빈도가 낮고, 작은 구멍 몇 개만을 이용해 수술하므로 통증과 상처가 적어 조기 퇴원이 가능하다. 따라서 탈장의 경우 복강경 시술법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4/30 11:28
  • 초경 빠른 우리 아이 키는 괜찮나?

    초경 빠른 우리 아이 키는 괜찮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강모(8∙서울 서초구)양은 얼마 전부터 가슴에 몽우리가 만져지고, 살이 조금 찐 줄로만 알았던 가슴에도 변화가 생겼다. 냉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선홍색 출혈도 조금 보였다. 강양의 부모는 “몸에 변화가 생기자 짜증도 늘었다”며“너무 어린 나이에 초경을 시작할까봐 걱정이다”고 말했다.
    한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4/04/30 10:33
  • “장(腸)에 면역 열쇠가 있어요!”

    “장(腸)에 면역 열쇠가 있어요!”

    《동의보감》에 '장청뇌청(腸淸腦淸)'이란 말이 있다. '장이 깨끗하면 정신도 맑아진다'는 말로, 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장이 깨끗하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피부가 맑아지는 것은 물론,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허미숙 한의사에게 장청뇌청의 비법을 물어봤다.
    건강정보강미숙 기자2014/04/30 09:55
  • 오늘도 또 설사…뭐 때문이지?

    오늘도 또 설사…뭐 때문이지?

    하루 4회 이상 묽은 변이 나오는 설사.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사를 겪어도 '뭐 잘못 먹었나보다'고 생각하며 그냥 넘길 때가 많다. 하지만 설사도 종류에 따라 증상과 치료법이 다르다. 설사 지속 기간을 기준으로 원인을 찾는 법과 그에 따른 치료법을 알아본다. ◆급성 설사3~10일 이내에 회복되는 설사는 보통 급성 설사다. 대부분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에 감염돼 생긴다. 과식, 약제, 버섯류나 비소 같은 독소, 카페인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이중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감염돼 생기는 급성 감염성설사에는 끓인 보리차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탈수가 심하거나 영아, 노인인 경우 정맥주사로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해야 한다.  ◆만성 설사만성 설사는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지속되는 설사다. 과민성 장 증후군이 대표적 예다. 항생제, 심장약, 소화불량 치료제, 제산제 등 약물 부작용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약제를 중단하거나 교체하면 설사가 없어진다. 하지만 난치성 질환이 원인이 될 때도 있어, 설사가 4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면 일단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하고, 영양 상태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대장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22
  • 수면무호흡증, 癌 환자 사망률 높인다

    수면무호흡증, 癌 환자 사망률 높인다

    수면무호흡증이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해 암 환자의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15일자 미국수면의학회지에 실렸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간호대학 연구팀이 397명을 대상으로 1990년부터 20년간 추적 연구한 결과다. 연구 대상 중 수면무호흡증 환자는 98명, 중증 수면무호흡증(1시간당 숨이 10초 넘게 멈추는 횟수가 15회 이상) 환자는 18명이었다.연구 기간 중 125명에게 암이 생겨 39명이 사망했는데, 중증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암 환자가 증상이 없는 암 환자보다 사망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무호흡증과 암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2년 미국 위스콘신대 연구팀은 중증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배 높다고 밝혔다.세포의 산소 부족은 암 원인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1931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독일의 생화학자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는 "인체 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암으로 변한다"고 주장했다.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는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세포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암 사망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잠을 자는 도중에 일시적으로 기도가 막혀 호흡이 멈추는 증상을 말한다. 10초 이상 숨이 멎는 증상이 1시간에 5회 이상 나타날 때 수면무호흡증으로 진단한다. 15회 이상이면 중증이다. 비만 때문에 기도가 좁아져서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다.
    암일반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13
  • 폐경, 초기 관리 잘하면 '중년의 위기' 아니다

    폐경, 초기 관리 잘하면 '중년의 위기' 아니다

    주부 박모(54)씨는 3년 전에 폐경이 됐다. 얼마 안 지나 폐경 증상이 나타났다.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가 내리기를 반복하고, 땀도 많이 났다. 잠을 제대로 못 자 늘 피곤했고,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가슴이 두근거려 외출도 꺼렸다. 증상이 심해지자 박씨는 병원에서 여성호르몬제를 처방받았지만 석 달 만에 끊었다. "여성호르몬제가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다. 박씨의 증상은 계속됐고, 손녀까지 돌보게 되면서 안면신경 마비가 왔다. 박씨는 "폐경 초기에 적극적으로 여성호르몬제를 먹고 무리하지 않았다면 안면신경 마비가 오지 않았을 것 같다"며 후회하고 있다.
    갱년기증상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13
  • [메디컬 포커스] 약 섞어 쓰는 '병용요법', 중증치매 환자에 효과

    [메디컬 포커스] 약 섞어 쓰는 '병용요법', 중증치매 환자에 효과

    1년 전 치매 진단을 받은 70세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주부 송모(45)씨가 필자를 찾아왔다. 첫 진단 당시 이미 중증(重症)에 가까워 별다른 치료를 시도하지 못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등 증상 악화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 송씨가 크게 낙담했다.치매는 경도(초기), 중등도(중기), 중증(말기)의 3단계로 구분한다. 경도 치매는 약속이나 물건, 단어 등을 자주 잊어버리는 정도이고, 중등도가 되면 돈 계산이나 가전제품 조작을 제대로 못하고 화장실 이용이 서툴게 된다. 의심이 많아지는 등 성격도 변한다. 중증으로 악화되면 인지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고, 식사 및 화장실 이용 등 단순한 일상생활도 보호자의 도움이 없으면 못한다. 자꾸 집을 나가려 하고 성격은 난폭해진다.치매에 걸려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병의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경도나 중등도일 경우 인지 자극 등의 비약물 치료, 식이조절, 운동 등과 함께 인지기능 개선제를 쓴다. 하지만, 중증까지 진행하면 치료방법은 제한적이 된다. 인지기능 개선을 위해 쓰는 약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증이 되면 치료를 아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증 치매도 인지기능 개선제를 고용량 처방하거나, 효과와 약리작용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약제를 함께 처방하는 병용요법으로 다스릴 수 있다. 이런 치료를 적절하게 받으면 중증 환자도 비탈길에 주차된 자동차 바퀴에 벽돌을 고여 놓은 것처럼 뇌 기능이 떨어지는 속도가 지연된다. 혼자 화장실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 능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어느 정도 호전된다.인지기능 개선제 병용요법은 치매 악화 속도를 늦춰 요양병원 입소율을 현저히 감소시키고, 화장실 가기·혼자 텔레비전 보기 등과 같은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 하지만, 아직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진료 현장에서 환자에게 적극적으로 처방하기는 어렵다.오는 7월부터 치매특별등급제도가 시행돼 경도 치매 환자에게 장기요양보험이 적용된다. 치매와의 싸움은 장기전이므로 초기부터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옳은 방향이다. 하지만, 가장 힘든 싸움은 중증 치매의 치료이므로 이 단계에 들어선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이 절실하다.
    노인질환한창수 고려대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2014/04/30 09:12
  • '야생진드기' 이달 들어 활동 본격화

    '야생진드기' 이달 들어 활동 본격화

    지난해 '야생진드기'로 불리며 국민을 불안케 했던 작은소참진드기가 4월 들어 기온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최근 강원도에서 작은소참진드기에게 물려 나타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사람이 생겼다. 검사 결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이 사례가 보도되면서 또다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하지만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은소참진드기에게 물려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작은소참진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숲이나 초원, 들판에 서식한다. 이 중 극히 일부(약 0.5%)가 SFTS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옮긴다. 김 교수는 "진드기에게 물렸어도 증상이 없어 병원을 찾지 않는 사람이 많고, 기침·가래·열 같은 감기 증상을 앓다가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치사율은 미미하다"고 말했다.SFTS를 퇴치하는 항생제는 아직 없다. 따라서 면역력이 극히 낮은 사람이 감염되면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은 증상을 완화하는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바이러스가 사라진다"고 말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작은소참진드기에게 기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긴다. 1~2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며 온몸의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고열, 구토, 설사가 나타나며 혈소판과 백혈구 수치가 떨어진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12
  • PPH(원형자동봉합기) 쓰는 치질 수술법, 통증 적고 회복 빨라

    치핵(치질)을 잘라내는 수술법 중에서 원형자동봉합기를 이용한 수술(PPH 수술)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구병원이 2011년 7월부터 2013년 7월까지 2년간 PPH 수술을 받은 환자 4170명을 조사했더니 환자가 느끼는 통증 수치가 수술 당일 2.9, 1주일 후 4.4, 3주일 후는 1.3으로 나타났다. 수술 후 진통제를 전혀 안 쓴 환자도 61.9%나 됐다. 통증 수치는 0(전혀 없음)부터 10(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까지로 나눠진다.이 같은 통증 수치는 칼이나 전자가위로 치핵을 자르는 수술법보다 훨씬 낮았다.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칼이나 전자가위로 치핵을 잘랐을 경우, 통증 수치는 수술 당일 6.9, 1주 후 5.7, 3주 후 4.2였다. PPH 수술은 직경 3.3㎝인 원통 기구를 항문에 넣어 늘어난 치핵을 자른 뒤 스테이플러로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신경이 발달하지 않은 위쪽 조직을 잘라내기 때문에 통증이 작고 항문 부위 상처가 없어 회복이 빠르다.구병원 정진식 부원장은 "PPH 수술은 통증이 작을 뿐 아니라 항문 바깥 부위에 상처나 수술 흔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여성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 수술법은 기구가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항문이 좁거나, 과거에 한 번이라도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는 쓸 수 없다.
    대장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11
  • [건강 단신] 헬스조선 암극복캠프 5·6월 개최 외

    헬스조선 암극복캠프 5·6월 개최헬스조선이 5월 12~15일, 6월 16~19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면역력 높이는 암극복 캠프 - 쉼, 그리고 앎'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황성주 사랑의병원 병원장(서울대 의대 예방의학 박사)의 '통합의학적 암 칵테일 치료법' 특강 ▷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대장암 3기 완치)의 '암 다스리는 법' 특강 ▷세 번의 암을 웃음으로 극복한 박화일씨의 웃음 특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비 59만원(가족 1인 10% 할인). '이롬 프리미엄 생식 55' 1박스(1개월치) 무료 제공.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고려대안암병원 '갑상선암 치료' 특강고려대안암병원 갑상선센터는 30일 오후 3시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갑상선암, 무엇이 환자를 위한 최선인가?'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 센터장 정광윤 교수가 갑상선암에 수술이 꼭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외과 김훈엽 교수가 갑상선암 수술의 안전성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02)920-6360강동경희대병원 '체질판정실' 문 열어강동경희대병원이 최근 병원 1층 한방병원특화센터에 '체질판정실'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사상체질(소음인·소양인·태음인·태양인)별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올바른 생활 습관, 운동 및 식이요법 등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02)440-7141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인천에 있는 길병원이 최근 응급센터 1층에 권역외상센터를 열었다. 교통사고, 낙상 등으로 생긴 외상(신체 절단·파열 등)을 빠르고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다. 외과·흉부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 전문의로 구성된 외상 전담 팀이 24시간 대기한다. 외상 환자 전용 수술실·엑스레이 영상실·치료실·병상 등도 마련돼 있다. (032)460-8220  
    종합2014/04/30 09:10
  • 식물성 여성호르몬, 효과 논란 많고 개인차 커

    안면홍조(얼굴, 목 등이 붉어짐)·불면증·두근거림 등의 폐경 증상은 여성 호르몬제로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약을 통한 호르몬 조절에 거부감을 느껴 식물성 여성호르몬을 찾는 여성들이 많다.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식물성 여성호르몬은 효과에 대해 상반된 주장이 있고, 효과가 있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의사들은 말한다. 이소플라본(콩에 함유)은 안면홍조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효과가 있어도 적정 섭취량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는 "결국 직접 먹고 판단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이소플라본이나 감마리놀렌산과 같은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은 석 달 정도 먹으면서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한 달 사이에 증상 개선 효과를 조금이라도 봤다면 두 달 정도 더 먹어보고 계속 먹을지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이다. 이정렬 교수는 "만약 한 달 동안 꾸준히 복용했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자신에게 안 맞는 것이므로 다른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효과가 있다고 해도 너무 오랫동안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식품이라서 부작용은 거의 없겠지만, 식물성 여성호르몬 장기 복용의 안전성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만큼,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복용 기간을 결정하는 게 좋다. 콩, 석류, 백수오, 당귀도 폐경기 증상 완화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교수는 "이런 식품이나 약재가 건강에는 좋겠지만 여성 호르몬제만큼 큰 효과를 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갱년기증상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4/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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