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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저근막염 치료는 어떻게?

    족저근막염 치료는 어떻게?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뼈와 발가락을 연결하는 발바닥의 섬유조직인 족저근막을 무리하게 사용해 염증이 생겨 발바닥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족저근막은 발을 디뎠을 때 생기는 충격을 흡수한다. 하지만 족저근막염이 발병하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 통증이 생긴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4/11/28 11:20
  • 김혜리 음주운전 적발…술 마시면 운전 어려운 이유는?

    김혜리 음주운전 적발…술 마시면 운전 어려운 이유는?

    탤런트 김혜리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28일 오전 6시경 강남구 청담동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맞은 편에서 운전해오던 권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알코올은 혈액에 흡수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 술을 마실수록 혈중알코올농도는 높아진다. 음주운전 판단 기준은 알코올농도 0.05%이며, 이 상태가 되면 사고력과 자제력이 떨어진다. 0.10%가 되면 면허가 취소된다. 이때는 언어기능이 저하되고, 0.20% 상태면 운동기능이 0.40%면 감각 기능이 완전히 사라진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60% 이상이면 호흡 및 심장 박동에 장애가 오고 사망 위험이 있다. 음주 상태로 정상적인 운전을 할 수 없는 원인은 뇌 기능 저하에 있다. 술을 마시면 뇌에서 이성을 주관하는 신피질의 기능이 저하된다. 하지만 이때 감정을 구피질의 기능은 그대로 남아 행동 억제력이 떨어지게 된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폭행, 음주운전과 같은 억눌려있던 행동이 나타나기 쉬운 이유다. 무리한 음주는 치매를 부르기도 한다. 과도한 알코올은 뇌 속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을 위축시키기 때문이다. 알코올성 치매는 전체 치매의 10% 가량이다. 일반적인 건망증은 시간이 지나면 바로 기억을 회복하는 것과 달리, 알코올성 치매는 시간이 지나도 전혀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유발한다.김혜리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리 음주운전, 음주운전 왜 하는거지?" "김혜리 만취상태 운전 중 사고 심각" "김혜리 음주운전, 실망" "김혜리 음주운전,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10:57
  • 영유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주의…가벼운 감기 아냐

    영유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주의…가벼운 감기 아냐

    영유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주의보가 내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이코 플라즈마 폐렴이 3~4년을 주기로 유행한다. 주기를 봤을 때 올해는 마이코플라즈마균 감염에 의한 폐렴이 유행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영유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10:21
  • 공포증 증상, 심하면 호흡곤란에 졸도까지…치료법은?

    공포증의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공포증은 특정 대상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고 자기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적 증상이다. 의학에서는 불안장애의 한 유형으로 구분한다.공포증의 증상은 비정상적이고 병적인 불안과 공포에서 시작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가슴이 두근거리고 혈압과 맥박이 상승한다. 또한 초조, 떨림, 호흡곤란, 설사, 졸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공포증은 예방이 쉽지 않지만, 대부분 과도한 스트레스, 심리적 외상에 의해 병적 불안이 유발된다. 때문에 평소에 적절한 취미활동이나 휴식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공포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공포증을 인식하더라도 정신과 방문을 꺼려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불안감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고민을 털어놓아도 제대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포증 증상이 지속되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신과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공포증의 대표적인 치료법에는 '인지행동 치료'가 있다. 인지행동치료는 환자가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에 스스로를 노출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뇌에 인지시키는 방법이다. 비슷한 공포증을 가진 환자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이뤄진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10:06
  • 하루 두 스푼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할 수 있다

    하루 두 스푼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할 수 있다

    요구르트가 당뇨병 발병률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의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가 요구르트를 매일 28g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18%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연구팀은 탈지우유·전지우유·치즈·요구르트 등 개별 유제품과 당뇨병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을 때 오직 요구르트만이 당뇨병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관에 유익한 환경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구팀은 프로바이오틱스와 당뇨병 예방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후 박사는 "요구르트와 당뇨병 위험 감소 사이의 정확한 인과관계 파악을 위해서는 무작위로 대조군을 설정한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학회(AHA)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서큘레이션' 최신호에 실렸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09:00
  • 팔짱 끼고 다니다 낙상 당할라

    팔짱 끼고 다니다 낙상 당할라

    12월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춥다는 이유로 겨울에는 팔짱을 낀 채 걷는 사람들이 많은데, 팔짱을 낀 자세는 낙상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장년층 이상은 골밀도가 낮아 낙상사고로 골절이 생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낙상이 발생할 것 같을 때는 버티지 말고 안전한 방향으로 넘어지는 편이 낫다. 넘어지지 않으려 억지로 버티다 보면 오히려 발목이 손상되거나 더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넘어지기 전에는 몸통이나 엉덩이보다 손으로 바닥을 짚는 것이 낫다. 손목 부상보다는 고관절골절이나 척추압박골절 등 척추나 고관절 부상이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다.  핑판길을 걸을 때는 장갑을 착용하고, 바닥을 주시하며 종종걸음으로 걷는 게 좋다. 신발은 굽이 낮고 미끄럼 방지가 된 신발을 선택하자. 지하철 계단, 건물 입구 등은 다른 곳보다 더 미끄러워 주의해야 한다.
    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08:00
  • 송년회서 시달린 다음 날…술 빨리 깨려면?

    송년회서 시달린 다음 날…술 빨리 깨려면?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는 송년회 술자리가 많다. 건강 알코올 섭취량을 알아두면 간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 정상인의 간이 24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160g 정도다. 소주 3병, 맥주 16병 정도에 해당하지만 간을 손상시키는 1일 알코올 섭취량은 남자의 경우 30~40g 이상이다. 각각 소주 반병, 양주 2~3잔, 포도주 반 병, 맥주 2병 정도가 해당된다. 알코올 양은 ‘술의 양×알코올 농도’로 계산할 수 있다. 500cc 생맥주라면 500×0.04, 즉 20g정도의 알코올을 마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는 하루 2~4잔(일주일 7~14잔), 여자는 1~2잔(일주일 4~8잔) 정도가 적정 음주량으로 제시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1/28 07:00
  • 영유아, 천식 후유증 남기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주의

    올 겨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8세 이하의 소아, 영유아 및 신경계와 심장, 폐 질환, 면역질환 등을 갖고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의하면 2007년 5.32%, 2008년 2.39%, 2009년 0.83%, 2010년 2.54%로 2007년 약간 상승 후 미미했던 마이코플라즈마 감염율이 2011년에는 15.18%로 급증했다. 마이코플라즈마 감염은 3~4년 주기로 유행하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되있어 올해 유행할 가능성이 높아 겨울철 폐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에서 조사한 결과에서도 마이코플라즈마 감염 환자가 예년보다 높았다. 9월부터 11월 22일까지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소아환자 225명을 분석한 결과 13.6%(31명)에서 마이코플라즈마균이 검출됐다. 연령별로는 2-3세 39%(12명)로 가장 많았으며 4-5세 22%(7명), 6-7세 16%(5명), 8세이상 13%(4명), 0-1세 10%(3명) 비율로 나타났다. 특히 폐렴 중증도를 나타내는 혈청가 수치(160-20480)가 1280이상인 소아가 무려 77%나 차지했다. 마이코플라즈마에 감염되면 기침, 천명, 발열, 인후통 등과 함께 가벼운 감기로부터 시작되어 소아에서는 호흡곤란, 빈호흡, 흉통 등 호흡기 질환이 발생한다. 또 마이코플라즈마에 의한 폐렴에서는 천명이 나타날 수 있고, 천식 발생의 원인으로 작용하거나 천식 환자에서 증상을 악화시켜 천식 치료를 어렵게 하기도해 초기의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또 약 10~15%정도는 중증 폐렴으로 진전된다.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 김창근 교수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잘못된 치료는 천식, 만성기침과 같은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마이코플라즈마 감염은 폐의 만성질환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아이가 보채며, 열과 기침을 동반할 경우 염증이 심해져 기도와 폐에 손상이 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린이들을 간접 흡연에서 보호하고,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식기나 수건, 장난감 등에서 몇 시간 동안 감염이 유지되므로 유아의 개인 물품은 따로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27 16:49
  • 메건리 "정신과 치료받았다", 연예인 우울증 어느 정도?

    메건리 "정신과 치료받았다", 연예인 우울증 어느 정도?

    가수 메건리가 자신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분쟁 중인 가운데, 소속사 대표인 김태우 부인과 장모가 회사에 들어온 뒤부터 이어진 부당한 대우에 우울증을 앓고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메건리 측은 “김태우의 부인과 김애리와 장모인 김모씨가 각각 경영이사와 본부장으로 취임한 이후 소속 연예인에 대한 관리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부당한 대우에 시달려, 심한 우울증이 와 지난 6월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게 됐다”고 말했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에게 감춰진 우울증은 어느 정도일까. 연예인 박진희가 2009년 발표한 논문인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 생각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연기자 10명 중 4명이 의학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진희가 현직 연기자 총 260명을 직접 만나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260명 중 40%인 104명은 '자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우울증의 이유로는 '개인적인 감정을 숨기고 연기해야 한다', '대중에 비치는 이미지 때문에 사생활이 제약된다', '계속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해야 한다' 등의 답변이 많았다.  한 정신과 전문의는 “연예인들은 직업의 특성상 감성이 풍부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많아, 작은 사건이나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며, “연예인들은 얼굴이 잘 알려졌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창구가 제한돼 우울증이 악화되기 쉽다”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5:35
  • 겨울이면 말라가는 피부, 건조증·건선 환자 고통 심각

    겨울이면 말라가는 피부, 건조증·건선 환자 고통 심각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매년 이맘때만 되면 괴로운 이들이 있다. 바로 피부건조증과 건선환자들이다. 춥고 건조한 날씨에 정강이부위부터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더니 견딜 수 없이 가렵다. 참지 못한 나머지 계속 긁다보면 어느새 피도 나고 흉터까지 생긴다. 긁지 않으려 애써봐도 자는 중에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가 여기저기 상처가 생겨있기 일쑤다. 연고를 발라봐도 잠시뿐 하루 종일 가려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다.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피부질환인 피부건조증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다. 나이가 들어가면 점점 피부에서 피지의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 데, 이때 피부표면에 있어야 할 기름 보호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피부는 수분을 잃게 된다. 또한 날씨가 추어지면 대기가 건조하게 되고, 과도한 난방, 뜨거운 물에 잦은 목욕, 과도한 비누와 때수건의 사용 등도 피부건조증 악화에 주요 원인이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27 15:20
  • 탱자의 효능 이렇게나?

    탱자의 효능 이렇게나?

    탱자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탱자는 탱자나무의 열매로 과일의 한 종류다. 울퉁불퉁한 겉모양과 시고 떫은맛이 강해 인기 있는 과일은 아니다. 하지만 다양한 탱자의 효능 덕에 예부터 한방에서 귀한 약재로 대접받았다. 겨울에 돋보이는 탱자의 효능은 감기 예방이다. 탱자는 비타민C와 칼륨,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호흡기를 보호에 좋다. 탱자에는 구연산 성분도 포함돼 있다. 구연산은 단백질과 지방질, 탄수화물의 대사 작용을 돕고, 지방 합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탱자에는 감귤류에 많은 ‘헤스피리딘’ 성분이 풍부한데, 헤스피리딘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탱자를 고를 때는 중국산 탱자와 잘 구별해야 한다. 국산 탱자는 겉은 초록색, 속은 흰색이며 독특한 향기가 강하다. 작은 것과 큰 것이 따로따로 분리돼 유통되는 것이 국산 상품이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4:47
  • 라면, 건강하게 즐기려면

    라면, 건강하게 즐기려면

    영국문화원이 발표한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에 유일하게 포함된 음식이 있다. 바로 63위에 오른 ‘라면’이다. 라면은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로 흔한 음식이지만, 스프의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여러 재료를 첨가해 조금 더 건강하게 라면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라면에 우유를 조금 넣어 먹으면 칼슘 함량을 높이고, 섭취한 염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 한 개 당 반 컵 정도면 적당하다. 칼슘 섭취를 높이기 위해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도 좋다. 단호박을 함께 넣고 끓이면, 단호박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단호박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에도 좋다. 양파와 양배추도 함께 넣으면 건강한 라면이 될 수 있다. 양파는 라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익힌 양배추는 단맛이 진해 라면과 잘 어울리며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이다. 라면에 다시마 약간을 넣으면, 다시마에 함유된 아르긴산이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염분을 포함한 다시마 표면의 하얀 가루는 제거하고 넣는 게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4:21
  • 자각몽, 수면에는 방해

    자각몽, 수면에는 방해

    영화 '인터스텔라'의 흥행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인 '인셉션'이 덩달아 화제가 되며 인셉션의 소재인 '자각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영화 '인셉션'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코브 역)가 자각몽을 꾸면서 꿈속 공간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한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3:57
  • 겨울철 난방, '이것' 조심하세요

    겨울철 난방, '이것' 조심하세요

    겨울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전기장판, 난로 등의 난방기기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이때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난방기기는 장시간 사용하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저온화상은 일반화상과는 다르게 40~70℃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돼 피부의 색이 변하고 색소침착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3:00
  • 송선미 임신, 임신부 식생활은 어떻게?

    송선미 임신, 임신부 식생활은 어떻게?

    배우 송선미 임신 소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송선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6일 한 매체를 통해 “송선미는 결혼 8년 만에 임신했고,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말하며 송선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힘들게 가진 아기인 만큼 송선미 임신소식은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1:35
  • 아이 키 자라게 하려면…어떤 운동 시킬까?

    아이 키 자라게 하려면…어떤 운동 시킬까?

    키가 작은 부모의 경우 자신의 유전자가 혹시 아이의 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걱정한다. 하지만 여러 조사 결과에 따르면 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소보다 환경적인 부분에 의해 더욱 좌우된다. 키 작은 아이의 원인 70~80%가 운동부족에 의한 것이며 나머지는 영양 문제와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탓이라고 한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바른 운동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다.  ◇전신운동, 강도 보다 꾸준함이 중요 키 성장을 위해서는 위 아래로 뛰는 동작으로 무릎 성장판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농구, 줄넘기 등이 그 예다. 특히 줄넘기는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 단 줄넘기 운동을 할 때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은 피해야 하며 충격 흡수가 잘 되는 매트나 폭신폭신한 바닥이 적합하다. 전신 운동도 성장에 도움을 준다. 수영, 축구, 달리기, 배드민턴 등 전신 운동을 하루에 20~30분의 규칙적으로 하는 것을 습관화 시키는 게 좋다. 한 번에 무리하지 말고 아이의 최대 운동 능력의 50~70% 되는 강도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부모가 함께 운동을 하는 등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한 운동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겨울엔 실내 스트레칭 하면 돼 요즘같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엔 자연스럽게 몸을 움츠리게 되고 활동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럴 땐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은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은 물론 성장판을 자극한다. 뼈와 근육도 튼튼해지면서 키가 자라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자기 전 편안하게 누워 기지개 펴는 게 효과적이다. 다리를 어깨 정도 벌려 선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며 발목을 잡거나 바닥에 양발을 벌리고 앉아 상체를 바닥으로 내리면서 다리를 늘려주는 것도 좋다. 전신 근육과 관절을 완화해줘 성장에 도움을 준다. ◇표준 키보다 10cm 작으면 전문 치료 받아야 아이가 표준 키보다 10cm 이상 작거나 성장기 동안 4cm 이상 자라지 않을 때에는 성장 장애로 판단할 수 있다. 이때는 전문 클리닉에서 도움을 받아보는 게 좋다. 생활습관 및 성장환경 검사와 성장판·혈액·성장 호르몬 검사를 통한 최종 신장 예측, 치료 및 관리가 진행된다. 연세바른병원에서는 손목이나 골반, 무릎 등의 성장판 검사를 통해 성장판의 닫힘 시기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하고 최종 신장도 측정해준다. 연세바른병원 박진웅 원장은 "큰 키가 선호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반대로 운동부족, 식습관 변화, 환경문제 등으로 성장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비율은 늘고 있는 추세"라며 "척추와 관절의 변형은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성장 클리닉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는 것도 바른 습관을 잡는데 좋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27 11:10
  • 동치미 어원은 '겨울 김치'

    동치미 어원은 '겨울 김치'

    동치미 어원이 화제다. 동치미는 무를 잠깐 절여 국물을 흥건하게 하여 담근 김치로 오랫동안 저장해두고 먹는 김장 김치다. 동치미 어원은 '동침(冬沈)'이라는 한자어에서 나왔다. 겨울 동(冬)자에 김치를 나타내는 침(沈)자를 사용해 '겨울에 먹는 김치'라는 뜻이다. '동침'은 시간이 흐르면서 부르기 편한 동치미로 말이 바뀌며 동치미 어원이 됐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0:53
  • 노로바이러스 증상, "소아는 구토·성인은 설사 많다"

    노로바이러스 증상, "소아는 구토·성인은 설사 많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화제다.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많이 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 일반적인 세균은 온도가 낮아지면 번식량이 줄어든다. 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다. 겨울철이면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다.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소아에서는 구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 그 외에도 노로바이러스 증상에는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이 있다. 겨울엔 굴이나 어패류를 익혀 먹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사멸하기 때문이다. 날로 먹는 식품인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고, 조리도구는 채소용과 어․육류용으로 구분해서 쓰면 도움이 된다. 습관적인 손 씻기도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막을 수 있다. 따뜻한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완전하게 닦아내면 세균의 90% 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 손을 씻을 때는 충분히 비누를 발라 거품을 낸 후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 손톱 밑, 손목 등을 잘 문지른 후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내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0:28
  • 기흉의 증상…가슴 답답하고 아파

    기흉의 증상…가슴 답답하고 아파

    호흡이 힘들고 가슴이 아프다면 기흉의 증상일 수 있다. 기흉은 폐와 흉막 사이의 마찰로 폐에 구멍이 생기거나 일부분이 찢어져 가슴 안에 공기가 차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기흉을 앓게 되면 숨을 크게 쉬기 어렵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명치 부위가 아프다고 느낀다.
    내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0:27
  • 우엉의 효능…대장암 예방까지?

    우엉의 효능…대장암 예방까지?

    우엉의 효능이 화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우엉의 효능은 대장암 예방, 변비개선, 여드름 진정 등이다. 우엉에는 ‘리그닌’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크게 식물의 질긴 부분인 불용성 식이섬유와 과일․채소에 많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나뉘는데, 리그닌은 불용성 식이섬유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 질환에 좋다. 특히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엉의 효능은 염증에도 발휘된다. 우엉에는 쓴맛이 나는 ‘탄닌’이 들어있는데, 탄닌이 염증을 없애는 소염작용을 해, 아토피나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우엉의 효능을 보려면 먹을 때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게 좋다. 영양성분이 껍질 근처에 많기 때문이다. 껍질 채 잘 씻어 요리하거나, 차로 달여 마시면 껍질 근처에 있는 영양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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