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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립니다] 유방암 인식 확산 위한 걷기대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유방암 인식 확산 위한 걷기대회 열립니다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유방암의 위험으로부터 엄마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행사들이 열립니다.조선일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홈플러스e파란재단과 함께 '유방암 예방-핑크플러스 위드 홈플러스(Pink plus with Homeplus)' 캠페인을 펼칩니다. 10월 11일 유방암 인식 확산을 위한 걷기 대회를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6.5㎞ 걷기로 진행되며, 참가비 전액은 소외계층 유방암 환우 치료 지원에 사용됩니다.걷기대회 당일 서울월드컵공원에서 서울억새축제도 열리는 만큼, 가족·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유방암 환우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시기 바랍니다.●주최: 조선일보·홈플러스e파란재단●후원: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국립암센터,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 인구보건복지협회,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한국유방암예방강사협회, 홈플러스●일시: 10월 11일(일) 오전 9시●장소: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참가 신청 및 홈페이지: www.pinkplushomeplus.co.kr●참가비: 2000원●참가 인원: 5000명●기념품: 티셔츠, 생수 및 간식●신청 마감: 9월 25일(정원 초과 시 마감일 이전 종료)●문의: (02)449-7352(유방암 예방 걷기대회 사무국)
    유방암2015/09/16 09:07
  • 예방법 교육·공연 등 이벤트… 모금액 소외계층 환우 지원

    예방법 교육·공연 등 이벤트… 모금액 소외계층 환우 지원

    홈플러스 유방암 예방 캠페인 '핑크플러스 위드 홈플러스(Pink Plus with Homeplus)'는 '엄마의 건강, 가족의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크게 유방암 인식 확산, 예방 활동, 치료비 및 심리 치료 지원으로 진행된다. 작년 가을에 처음 캠페인이 열렸으며, 걷기대회 행사에 3000명이 참석했고 참가비 모금액은 소외계층 유방암 환우 103명에게 수술 등 치료 지원을 하는데 썼다.올 10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걷기대회에서는 ▲유방암 자가진단 방법 교육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핑크 솜사탕·전통놀이·페이스 페인팅 ▲버스킹·마칭밴드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개최된다.홈플러스는 전국 문화센터에서 유방암 자가진단 교육 및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방암 예방에 좋은 음식과 운동, 셀프 마사지, 바른 속옷 입기 등 유방암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홈플러스 점포에서 자가진단 리플렛도 배포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와 연계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암 치료 후 안정된 가정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방암2015/09/16 09:07
  • 유방암 자가진단법… 팔을 든 채로 가슴에 원 그리듯 만져 멍울 확인

    유방암 자가진단법… 팔을 든 채로 가슴에 원 그리듯 만져 멍울 확인

    유방암은 전이가 없거나(1기) 전이됐어도 크기가 5㎝ 이하(2기)면 5년 생존율이 90%를 넘을 정도로 치료 결과가 좋다. 조기에 진단하는 게 중요한데, 지난해 8~9월 한국유방암학회가 국내 30~4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방암 자가검진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비율이 2.8%에 불과했다. 평소에 유방암 자가검진법에 대해 알아놓는 것이 좋다.
    유방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6 09:05
  • 약국이 건강상담소가 되면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약국이 건강상담소가 되면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어린이와 여성의 건강을 위해 약사들이 뭉쳤다. 의사 모임은 익숙한데 약사 모임은 어딘가 모르게 생소하다. 창립 두 달 만에 회원수가 600명을 넘은 요즘 인기 있는 약사 모임인 '어린이·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회장 정혜진 약사를 만났다. 지난 5월에 약사 모임을 만들었는데, 약사들 사이에 반응이 굉장히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모임인가요? 어린이·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이에요.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만들면서 시작됐어요. 5월에 만들었는데 회원수가 늘면서 반응이 좋아서 두 달 만에 창립기념회와 정기 세미나도 열었습니다. 어떻게 회원 수가 급증했을까요? 회원 유입 경로를 조사해 보니 지인 소개가 많았어요. 약사들 중에 저와 같이 어린이와 여성 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이 많았던 거죠. 모여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는데 그 포문을 제가 연 것이죠. 타깃층이 어린이와 여성이에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제가 가장 관심 있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어요. 저는 약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여자고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거든요. 공식적으로 창립기념회까지 열었는데, 개인적인 관심이라고 하기엔 일이 커진 것 같은데요. 처음엔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어요.(웃음) 2012년에 상담예약제로 약국을 운영하면서 우연한 계기로 제약사와 같이 일하게 됐어요. 소비자를 위한 산모교실이나 여성 청결에 대한 강의를 했죠. 강의를 여러 번 하다 보니 약사 상담의 중요성이 느껴지더라고요. 약사가 상담을 하면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부분이 많은데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는 것 같아서 같은 뜻이 있는 약사를 모아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피플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9/16 09:05
  • 유방암 90% 과한 여성호르몬 때문… 임신 늦추지 말고 지방 섭취 줄여야

    유방암 90% 과한 여성호르몬 때문… 임신 늦추지 말고 지방 섭취 줄여야

    국내 유방암 환자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유방암 환자 수는 2009년 9만7008명에서 2014년 14만176명으로 최근 4년 새 약 44%가 늘었다. 유방암은 다행히 항암제가 잘 들어 치료 성적이 좋은 편이지만, 전이(轉移)가 이뤄지면 생존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여성의 자존감마저 앗아갈 수 있는 무서운 암이다. 유방암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 이대목동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 문병인 센터장은 "과거에 비해 초경이 빨라지고 임신 연령이 늦어지는 등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라며 "에스트로겐은 유방암 유발 원인의 80~9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여성호르몬 노출 기간 길어진 게 문제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문병인 센터장은 "에스트로겐은 유방암 세포로 잘 돌변하는 유관(乳管) 상피세포를 증식키는데, 유관 상피세포가 과하게 증식하면 그 중 암이 될 돌연변이 세포가 생겨날 확률도 높아져 암 위험이 커진다"고 말했다.
    유방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6 09:04
  • 간암 예방에는 커피, 치료에는 마늘이 대표선수

    간암 예방에는 커피, 치료에는 마늘이 대표선수

    간암은 형태와 기원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간암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을 뜻한다. 중앙암등록본부의 최근 통계 자료에 따르면, 간암은 발생자수가 남성은 4위, 여성은 6위를 차지하는데 남성이 여성보다 3배 많다. 그리고 남녀 전체 암종별 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간암이 2위를 차지했다. 최근 20년 동안 대부분의 암 생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간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30.1%로 갑상선암 100%, 대장암 74.8%, 위암 71.5%에 비해 현저히 낮다. 간암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발생 초기 자각 증상이 없고,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간은 우리 몸에서 수백 가지 일을 하는 중요한 내장기관이다. 혈액에서 독소를 배출하고 노폐물을 정화시키며,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조절해 준다. 간은 기능이 심각하게 손상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흔히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그 때문에 간암은 진단받을 때 이미 진행암의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정보글 신현종(제네신의학연구소 소장)2015/09/16 09:00
  • 역류성 식도염이 만성 기침의 원인?

    역류성 식도염이 만성 기침의 원인?

    역류성 식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 256만 명이던 역류성 식도염 환자 수는 2013년에는 351만 명으로 37%나 증가했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식도 손상까지 유발하는 질환이다. 위와 식도 사이에는 ‘괄약근’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 주는 조임쇠 역할을 하는데, 정상적인 경우엔 이 괄약근의 역할로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는다. 그러나 괄약근의 조절기능 약화로 경계 부위가 완전히 닫혀 있지 않은 경우엔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함으로써 이에 따른 불편감을 호소하게 된다. 그리고 이 같은 역류의 과정이 반복되어 식도 점막이 위산에 과다하게 노출될 경우 식도염뿐만 아니라 식도궤양과 식도협착이 일어날 수 있다.속쓰림이 주된 증상…만성기침 하기도역류성 식도염은 속 쓰림과 산 역류이며, 갑작스럽게 또는 점차적으로 신트림을 하거나, 입안으로 신물이 넘어오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고 삼키려고 하면 통증이 있거나, 가슴부위에 타는 듯한 느낌(가슴앓이, 흉통)이 있을 때 의심할 수 있다. 단 흉통 증상의 경우는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 등의 심장 질환과 혼돈되기 싶다는 점에서 주의가 요구된다.그 외에도 마른기침, 잦은 목쉼, 인후두 불편감 등의 비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만성 기침 환자 중 역류성 식도염을 기침의 원인으로 갖고 있는 환자가 5~7%라고 되어 있으며, 천식과 역류성 식도염을 동시에 갖고 있는 사람에게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를 투여하면 천식 증상도 같이 호전된다는 보고도 있다.비만이 주요 원인역류성 식도염의 위험인자로는 남자, 고령, 흡연, 고지방식이, 비만, 식도열공탈장 등이 있다. 이 가운데서 비만은 역류성 식도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 국내와 일본의 여러 연구에서 비만, 특히 복부비만이 역류성 식도염의 위험인자이며 고지혈증과 고혈압, 복부비만을 포함한 대사증후군이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에서 나타나고 있는 식습관과 생활양식의 서구화, 그리고 비만인구 증가가 역류성 식도염의 유병률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이다.역류성 식도염 예방 위한 생활습관역류성 식도염 환자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생활습관의 변화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활습관을 바꿔야 할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윤지영 과장은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서는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하며, 규칙적인 식사로 과식을 피해야한다”고 말했다.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고,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식도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과일 주스, 토마토,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도 삼가는 것이 좋다.이밖에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며 식사 도중에 물을 마시지 않는다. △변비는 복압을 높여 위산 역류를 일으키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한다. △식사 시 반듯하게 앉아서 먹도록 하며 식후에 적어도 2~3시간 동안은 눕지 않는다. △ 취침 전 2시간 이내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체위교정은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24시간 식도 산도 검사 상 야간에 역류가 심한 환자나 식도 연동운동에 장애가 있는 환자는 취침 시 침대의 상체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린 후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6 07:00
  •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일반인 위한 갑상선 이야기' 강좌 전국서 개최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www.kates.or.kr)가 전국적으로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강좌를 연다. 전국 대학병원 교수들과 전문의들이 갑상선암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의 원인·진단·치료·예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갑상선암의 속설과 오해, 갑상선암에 좋은 식이요법 등 일반인이 궁금한 점도 자세하게 풀어준다.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 30명에게는 갑상선 상식을 담은 책자를 제공한다. 문의 (02)3468-3664◆강의 일정 9월 16일(수) 14:00~16:30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5층 강당9월 18일(금) 15:00~17:40 대구파티마병원 본관 4층 대강당(링크홀)9월 25일(금) 14:00~16:00 전남대병원 6동 7층 백년홀9월 30일(수) 13:30~16:30 의정부성모병원 2층 임상강의실9월 30일(수) 14:00~17:00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소강당10월 2일(금) 15:00~17:00 가천대길병원 암센터 11층 가천홀10월 23일(금) 15:00~17:00 대전선병원 별관 지하 1층 강당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9/15 18:18
  •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로봇 유럽 안전인증(CE) 획득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로봇 유럽 안전인증(CE) 획득

    수술용 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15일 미국 자회사인 TSI(THINK Surgical Inc.)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유럽연합 통합안전인증(CE)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CE인증은 지난해 8월 미 FDA 승인 이후 13개월만의 성과이다.큐렉소 관계자는 "CE인증은 자사의 수술로봇이 환자의 안정과 건강, 위생과 관련된 유럽연합의 까다로운 제 기준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유럽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7:56
  • 키엘, 추석 선물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 출시

    키엘, 추석 선물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 출시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베스트 안티에이징 제품 2종으로 구성된 ‘스마트 안티에이징 기프트 세트’를 출시한다.키엘의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는 ‘수퍼 스마트 크림’과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로 구성돼 있다. ‘수퍼 스마트 크림’은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 결, 보습 등 5가지 피부 노화를 한 번에 케어해 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는 풍부한 영양분을 지닌 아이리스 꽃 뿌리 추출물을 함유해 화사하게 피어나는 어린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는 2015년 출시되자마자 미디어, 블로거 등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며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 한 제품이다. 세트 구매 시, 키엘의 스킨케어 베스트셀러 4종(여행용사이즈)이 증정한다. 가격은 13만1000원 대이다.‘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를 포함해 총 7종의 추석 기프트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환절기 보습 관리를 위한 ‘울트라 촉촉 세트’와 ‘수분 보호 세트’, 남성 라인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맨즈 베이직 세트’와 달콤 바디 세트’, ‘핸드 앤 립 세트’ ‘손상 보호 헤어 세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한가위 보름달 이미지의 디자인과 생화를 말린 포푸리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는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까지 고려해 더욱 특별하다.키엘의 추석 기프트 세트 7종은 9월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49개 백화점 키엘 매장과 삼청동, 가로수길, 롯데월드몰 부티크, 온라인 e-부티크(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7:28
  • [건강 서적]잘 빠졌다, 람스!

    [건강 서적]잘 빠졌다, 람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 팔을 흔들면 함께 덜렁대는 팔뚝 살, 바지를 입으면 옆으로 튀어나오는 허벅지 살… 제각각 고민하는 부분이나 내용은 다르겠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은 단 하나다. 바로 지방을 빼내는 것이다. 이에 10여 년간 가장 효과적인 비만 치료 방법만을 연구해온 365mc 병원·비만클리닉이 초간단 시술을 내놓았다. 수술과 시술의 장점을 합친 '람스(LAMS)'는 지방흡입 수술처럼 고민 부위의 지방을 쏙 빼내는데 시술 시간은 고작 30분밖에 안 걸린다. 람스는 몸속 지방 세포를 빼내고 특별한 지방 분해 용액으로 시술 주변부의 자방까지 배출시킨다.이 책에는 ‘실패가 전제된 다이어트’를 시도해온 사람들, 단기간에 ‘고민 부위의 지방만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람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Q&A, 생생한 후기, 다양한 다이어트 팁들이 골고루 담겼다. 지긋지긋하게 반복해온 다이어트와 요요에 마침표를 찍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람스를 소개한 365mc 비만클리닉 람스센터 김정은 원장의 ‘다이어트 가이드’를 만나보자. 헬스조선 刊, 212쪽. 1만3500원.
    책/문화 2015/09/15 14:39
  • 스크럽 든 폼클렌저 삼가고, 1~2분간 마사지 좋아

    스크럽 든 폼클렌저 삼가고, 1~2분간 마사지 좋아

    가을에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져 피부가 예민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노폐물·먼지·꽃가루 등이 모공을 막아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 세안을 잘하면 피부를 깨끗하게 할 수 있다. 피부 건강을 지키는 세안제 고르는 방법과 올바른 세안법에 대해 알아봤다. ◇세안제, 스크럽 알갱이와 향 들어간 제품 삼가야 세안제에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 있으면 세안과 동시에 각질도 제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스크럽 알갱이는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최선영 교수는 "자극성이 심한 스크럽 세안제는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스크럽 세안제 속 알갱이는 작은 플라스틱 덩어리인데, 이 알갱이는 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을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라면, 스크럽 세안제를 피하는 것이 좋다. 굳이 사용한다면 호두 씨·살구씨 등의 천연 스크럽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강한 향이 들어 있는 세안제도 쓰지 않는 게 좋다. 피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멘톨·페퍼민트 등의 향은 강한 휘발성 성분이다. 휘발성 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에 있는 수분을 증발시킨다.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꼼꼼히 헹궈야 세안하는 방법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에 의하면, 피부 타입에 알맞게 세안하면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지성 피부는 세안할 때 세안 장갑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는 과도한 피지로 의해 모공이 자주 막힐 수 있는데, 세안 장갑·도구를 사용하면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까지 제대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성 피부는 코와 이마를 잇는 T 존에 피지가 과다 분비되므로 T 존 주위를 더욱 꼼꼼히 씻는 것이 좋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거나 건성 피부일 경우,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세안 장갑·도구 대신 물로 가볍게 씻어 내는 것이 더욱 좋다.  세안할 때 피부에 가하는 자극은 줄이되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면 피부를 보호하던 각질층이 파괴되고, 피부는 탄력을 잃는다. 따라서 세안제를 손으로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1~2분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해야 한다. 그다음 피부에 미끈거리는 느낌이 가실 때까지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야 한다. 세정 성분이 피부에 남아있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모공의 입구를 막아 트러블이 일으킬 수 있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4:30
  •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만들어주는 '환절기 SOS 아이템'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만들어주는 '환절기 SOS 아이템'

    가을에는 몸 곳곳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아침 저녁에 쌀쌀해 몸이 적응을 못 하면 심신이 피로해지고, 감기나 비염 같은 질환에 걸리기 쉽다. 건조한 가을 바람에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피부 당김이 심해지고 눈에 보이는 잔주름도 빠르게 늘어난다. 환절기 고민을 해결해 줄 ‘SOS 아이템’을 알아봤다. ◇‘유기농 코코넛 오일’로 건조한 피부·모발에 영양 공급 모유보다 라우르산(Lauric acid) 함량이 9배 정도 많은 코코넛 오일은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이 강화된다고 한다. 에너지 공급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데, 신진대사가 활발해질수록 체내 면역력이 높아지고 상처 치유 등 회복력이 좋아져 피로감과 무기력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건조해진 피부 보습에도 제격이다.국제피부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오일을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한다. 천연 식물성 오일인 코코넛 오일은 분자 구조가 작아 미끈거리는 느낌 없이 피부와 모발에 쉽게 흡수된다. 샤워 후 손에 소량을 덜어 피부 당김이 느껴지는 곳에 골고루 바르면 된다.손에 남은 약간의 오일은 헤어 에센스처럼 모발에 가볍게 발라도 좋다. 이처럼 피부에 직접 바르고 섭취하려면 열처리나 화학적 공정 없이 제조된 친환경 유기농 오일을 선택하자.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고품질 코코넛 산지로 유명한 스리랑카 ‘코코넛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공정무역과 유기농법으로 재배됐으며 탈취, 탈색, 고온가열을 하지 않은 비정제, 저온 압착 방식으로 미 농무부 USDA Organic의 인증을 받았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4:10
  • 서울성모·여의도성모, 한 개 병원처럼 통합진료 도입

    서울성모·여의도성모, 한 개 병원처럼 통합진료 도입

    서울성모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이 하나의 병원 시스템(One Hospital System) 아래 통합 진료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서울성모병원장을 연임하며 여의도성모병원장까지 겸직한 승기배 병원장이 14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승기배 병원장은 "제1분원이 될 서울성모병원은 고난이도 치료에 주력하고, 제2분원인 여의도성모병원은 출산 전후를 포함하는 주산기 질환,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같은 가톨릭 영성을 구현하는 진료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병원의 소속 의료진들은 필요에 따라서 교차진료를 할 예정이며, 환자는 병원을 이동할 때 검사기록을 별도 지참할 필요가 없다.이로 인해 두 병원을 합쳐 총 1769병상(서울성모 1355병상, 여의도성모 414병상)을 확보함으로써 다른 대형병원에 비해 병상이 부족하다는 기존의 평가 역시 불식될 것으로 보인다.승기배 병원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원내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의료비 절감을 도모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진료를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4:01
  • 냉장고 위생 '적신호'… 청소 방법은?

    냉장고 위생 '적신호'… 청소 방법은?

    날씨가 쌀쌀해지면 식품위생이나 청소에 둔감해지기 쉽지만, 냉장고 위생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바이러스성 장염'은 가을에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한국식품안전연구원에 의하면,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바이러스성 장염은 8월보다 9월에 87배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염 대부분은 음식재료에 의해 생기므로 더욱 냉장고 정리와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냉장고 청소방법과 정리에 대해 알아봤다.◇베이킹 소다 이용해 닦으면 깨끗냉장고에는 채소, 육류를 비롯한 각종 반찬이 들어 있다. 이때, 냉장고 벽이나 바닥에 반찬 국물이나 때가 잘 묻게 된다.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관 식품을 다 꺼내놓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베이킹소다와 물을 묻힌 수건으로 닦은 다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한다. 자국 제거 함께 소독까지 할 수 있어 탈취에도 효과적이다. 선반 홈이나 고무패킹같이 수건이 닿지 않는 미세한 곳은 칫솔로 꼼꼼히 문지른다.◇채소·과일마다 보관 방법 달라채소와 과일을 같은 공간에 보관해놓는 경우가 많지만, 따로 분리해서 보관해야 되는 과일이 있다. 몇몇 종류는 다른 음식을 빨리 상하게 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가을제철 과일인 사과는 ‘에틸렌 들어 있는데, 이는 다른 과일을 빨리 상하게 한다.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는 위를 향하는 성질이 있어 눕혀 놓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세워서 보관하는 게 좋다. 파는 미리 손질해놓은 상태로 보관하면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깨끗이 씻어 푸른 부분을 잘라내고 물기를 제거한 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가지와 고구마 등의 뿌리채소는 저온에 보관하면 맛과 영양이 상하므로 상온(섭씨 12~13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3:07
  • 맛난 김밥 만들기… 밥 한 공기 열량과 비교해보니

    맛난 김밥 만들기… 밥 한 공기 열량과 비교해보니

    김밥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재료를 넣고 뺄 수도, 조리 후 계란을 입혀 팬에 익혀서 먹을 수도 있는 등 그 맛, 영양, 열량이 천차만별이다. 요리 실력이 없어도 맛난 김밥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1인분 칼로리가 밥 한 공기와 비슷한 저칼로리 김밥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1:32
  • 바이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클라라틴' 광고 공개 및 이벤트

    바이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클라라틴' 광고 공개 및 이벤트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헬스케어의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이 가을 환절기 시즌을 맞이해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낸 신규 광고를 클라리틴 공식 홈페이지(www.clarityne.co.kr)를 통해 공개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1:17
  • 비에비스 나무병원 특화내시경 5천례 돌파

    비에비스 나무병원 특화내시경 5천례 돌파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특화내시경 검사 5,000례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특화내시경은 ‘설사약 먹지 않는 당일 대장내시경’, ‘병실에서 장 비우는 당일 대장내시경’, ’의료진 및 장비가 직접 병실로 찾아가는 내시경‘이다. 2010년 비에비스 나무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프로세스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환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된 바 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0:49
  • 통증의 근원 해결해 재발 막는다 <차움 원스톱통증클리닉 >

    통증의 근원 해결해 재발 막는다 <차움 원스톱통증클리닉 >

    어딘가 아프기만 하면 '통증'이라는 말을 붙인다. 지칭하기는 쉽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기도, 해결하기도 어려운 병이다. 낫지 않는 통증에 수십 년간 고생하는 사람도 많다. 차움 원스톱통증클리닉은 통증의 원인을 밝히고 치료와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탄생했다.
    피플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5
  • 고혈압, 채소·생선 위주 식습관만으로 혈압을 10% 낮출 수 있다

    고혈압, 채소·생선 위주 식습관만으로 혈압을 10% 낮출 수 있다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선 약을 먹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일상에서의 꾸준한 건강관리다. 병원에서 일일이 설명해 주지 않는 생활법을 하나씩 짚어 본다. 첫 번째 편은 고혈압이다. 생활습관병에는 고혈압, 당뇨병, 위장병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질환은 ‘성인병’으로 불리다가 우리나라 의학계에서 2003년부터 ‘생활습관병’으로 불리게 됐다.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이 되거나 병의 진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평소 습관만 잘 챙겨도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성질환 고혈압 역시 그렇다. 고혈압 약을 꼬박꼬박 먹는 것만큼이나 싱겁게 먹는 습관, 담배 끊는 것 역시 중요하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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