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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선임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선임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동수 현 대표이사가 혁신제약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GIP Asia Cluster Lead)로 승진함에 따라 2016년 1월 1일자로 한국화이자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Country Manager & Global Innovative Pharma Korea Lead)에 현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오동욱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신임 오동욱 대표이사는 2010년부터 한국화이자 스페셜티케어 사업부(Specialty Care Business Unit)를 총괄하며 한국화이자-와이어스 조직의 성공적인 통합 및 한국화이자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2014년에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Vaccine Asia Country Cluster Lead)로 승진하며 한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11개 국가의 백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오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하기 전, 한국 MSD,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 와이어스(Wyeth), 한일약품 등에서 주요 사업부 요직을 맡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쌓아온 바 있다. 오 대표이사는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인물동정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5:53
  • 쌀쌀한 날씨,집 안에서 읽기 좋은 새로 나온 건강책 5권

    쌀쌀한 날씨,집 안에서 읽기 좋은 새로 나온 건강책 5권

    찬바람이 불면 집 밖으로 나가기 쉽지 않다. 그럴 땐 집 안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독서를 즐기면 어떨까. 새로 나온 건강 서적 다섯 권을 소개한다.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박은성·이해란 지음 | 엔자임헬스의사 부부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남편과 같은 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아내의 세 자녀 육아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아플 때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한다’는 의학적 방법보다, 아이가 아픈 원인과 집에서 부모들이 할 수 있는 조치에 대해 알려준다. 가정에서 행하기엔 뜬구름 잡기일 수 있는 전문적인 의료지식이 아니라, 아플 때 부모가 당장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알 수 있다. 손의 비밀E.F. 쇼 윌기스 지음 | 오공훈 옮김 | 정의철 감수 | 정한책방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커티스 국립 손 센터’ 병원의 전·현직 전문의 15명이 공동 저술한 책이다. 이들은 손이 잘 관리되는 만큼 삶의 질이 향상된다며, 손에 대해 이해하고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손의 부상·질환 등과 관련한 의학적 지식과 대응법이 적혀 있다. 또한 27개 뼈와 24개 근육, 32개 관절로 복잡하게 설계된 손 구조 일러스트나 사진도 찾아볼 수 있다. 아이의 첫 번째 학교, 부부 사이박수빈 지음 | 지식너머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을 거쳐 현재 국립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자녀의 문제행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책에서는 “아이들은 부부의 모습을 보며 관계를 배운다” “부부 사이는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학교와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부문제가 없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첫 번째 학교, 부부사이>에서는 이에 대한 해답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곤도 마코토 지음 | 김윤경 옮김 | 더난출판<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은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가 지은 책이다. 곤도 마코토는 과거 일본의 한 제약회사 사장이 퇴임을 앞두고 “약은 독이다, 복용해도 병이 낫지 않는다. 병은 약 때문에 생긴다”는 말을 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며, 자신도 이와 같은 입장이 라고 말한다.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쉽게 약을 끊는 방법, 약 없이 두통이나 감기를 극복하는 생활 속 대처법을 알려준다. 자연을 그대로, 말린 음식으로 건강 요리하기유한나·조애경 지음 | 미래라이프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씨와 채소소믈리에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조애경 원장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책에서는 말린 음식을 쓴 요리가 현대인에게 부족한 식이섬유를 보충해주고 식감도 다채로워지며, 영양도 풍부해진다고 말한다. 말린 닭가슴살 그린카레, 양파 칩 리코타 치즈 연어 샐러드, 채소 크래커 등 100가지 말린 음식 요리법으로 풍성한 식탁 차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좋은 식재료 고르는 방법은 덤이다.  
    뷰티라이프정리 김수진 기자2015/12/01 15:19
  • 국립암센터 박병규 교수,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장 취임

    국립암센터 박병규 교수,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장 취임

    국립암센터 소아암센터 박병규 교수가 지난 11월 1일자로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신임 회장이 됐다. 임기는 1년이다.박병규 교수는 198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 교수는 국립암센터 특수암센터장, 소아암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소아암연구과장을 맡고 있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이사 및 위원장, 대한소아뇌종양학회 이사 등 활발한 학회활동도 이어왔다.한편,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소아 혈액질환과 암에 대한 연구를 통해 환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1993년 9월에 창립됐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2/01 15:08
  • 사스 치료 주역 중의사, 신종 감염병 논의 위해 한국에 모인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가 오는 12월 4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중 감염병 질환 대응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대한한의사협회가 주관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의원과 이목희 의원, 김정록 의원, 김제식 의원, 김명연 의원, 남인순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한·중 감염병 질환 대응 방안 모색 세미나’ 는 감염병 질환에 대처하기 위하여 중국의 사스 치료 전문가들과 함께 한·중 감염병 질환에 대한 전통의학적 대응 정책, 발생 사례 등을 살펴보고 향후 양국 협력에 기반한 효과적인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에서는 △SARS 대처시의 중의학의 역할과 경험(중일우호병원 중의폐질환과 주임  장수난 박사) △감염병 질환에 대한 한국 한의계의 대처 및 준비방안(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최준용 교수) △호흡기 감염성 질환에 대한 중의학의 치료 실제(북경중의약대학 동방병원 호흡발열질환과 주임, 스리칭 박사)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되고 이어 우석대학교 심계내과 장인수 부교수와 대한한의사협회 조희근 약무이사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장수난(张纾难) 박사는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상무이사 및 호흡기질환 지부 사무장, 중화중의약학회 응급진료 지부 부주임위원, 폐질환 지부 상무위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호흡기 계통 질환의 중의·중서의 통합진단과 치료전문가로 지난 2003년 위생부 직속기관의 ‘사스’퇴치 우수 공산당원의 영예를 획득했고 2006년에는 ‘전국 중의약 100명의 우수 과학 대중화 전문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스치링(史利卿) 박사는 저명한 중의학자 동젠화 학술위원으로부터 사사받아 호흡기 전문 의학교육 및 연구에 20여 년간 종사한 전염성 질환, 만성 기침,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섬유증 등의 전문가로, 중서의학 통합 진단치료 방면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축적해왔다.이 날 토론자로 참여하는 대한한의사협회 조희근 약무이사는  “이번 ‘한·중 감염병 질환 공동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가 전통의학의 선두주자인 한의학과 중의학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신종 감염병의 대응책으로서 전통의학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지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중국에서 사스 창궐 시 중의학이 큰 기여를 했던 사례처럼 한의약도 국가적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학문적 가능성을 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4:45
  •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에 대한 깊은 오해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에 대한 깊은 오해

    12월 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에 대해 흔히 오해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 알아본다.◇HIV에 감염되는 것이 에이즈다?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다. 우리 몸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HIV에 감염되면 이 면역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HIV에 감염된 것 자체가 에이즈는 아니다. HIV 감염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카포시육종, 폐포자충폐렴 등 '에이즈 정의 질환'이 발병했거나 면역력이 기준치 이하로 떨어진 상태가 에이즈다.◇HIV에 감염되면 빠르게 에이즈 증상이 나타난다?결론부터 얘기하면, 아니다. HIV에 감염되면 급성 HIV 증후군, 무증상 잠복기, 에이즈 시기를 거친다. 급성 HIV 증후군 단계에서는 발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무증상 잠복기가 지속되는데 이때는 말 그대로 HIV 감염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없다. 개인에 따라,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이 기간이 10년 정도 지속된다. 이후 에이즈로 진단하는 것이다. 즉 HIV에 감염되더라도 에이즈 증상이 나타나려면 약 10년 가까이 걸린다.◇HIV는 전염성이 강하다?에이즈에 대해 가장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전염이다. HIV는 전염성은 있지만 포옹, 악수, 침 등 일상생활 수준으로 전염되는 확률은 매우 낮다. 이와 달리 전염성이 강한 경로는 HIV 감염자의 혈액, 정액, 질 분비액 등으로 명확하기 때문에 이 경로에 대해서는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감염자의 혈액이 묻기 쉬운 칫솔, 면도기, 손톱깎이 등은 함께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성관계를 하는 경우 콘돔을 사용해 정액이나 질 분비액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HIV에 감염되면 반드시 죽는다?에이즈는 아직 완벽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다. 때문에 HIV에 감염되면 반드시 죽는다는 두려움을 갖는다. 하지만 HIV의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법은 있다. 평소 HIV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면, HIV에 감염됐더라도 병의 진행을 막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HIV 검사는 사회적인 시선을 우려해 본인 선택에 따라 익명으로도 시행할 수 있으므로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내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4:43
  • 마그네슘을 피부로 흡수시킨다… '엡섬솔트'의 효능

    마그네슘을 피부로 흡수시킨다… '엡섬솔트'의 효능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식습관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 키워드는 '건강'이다. 잦은 야근과 음주,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마그네슘 부족 현상을 겪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마그네슘은 우리 몸의 수많은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필수 영양소다. 체내에 300개 이상의 효소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뇌와 몸의 신경을 조절하고 근육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우리 몸의 관리자 역할을 하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골다공증, 신경질환, 부정맥, 심장질환, 근육 수축 이상, 우울증, 불면증, 눈밑 떨림 현상 등 다양한 증상이 생긴다. 체내에 마그네슘을 보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영국 버밍엄대학교 연구팀의 '피부를 통한 황산 마그네슘 흡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엡섬솔트 입욕 후 혈액으로도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엡섬솔트는 무기염, 마그네슘, 황 및 산소를 함유하는 화합물로, 입욕제로 사용할 경우 피부를 통해 체내에 마그네슘을 공급해 혈액순환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몸 속 독소 제거 및 부종 완화 효과가 있으며, 젖산을 배출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도 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5/12/01 14:01
  • 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탄 20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의사가 있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지난호에 이어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에서 명성이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같은 진료과목의 의사 게재 순서는 가나다 순)  
    피플취재 김수진 기자2015/12/01 13:27
  •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방지, 왜 식사 후에 누우면 안 될까?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방지, 왜 식사 후에 누우면 안 될까?

    술, 커피, 담배를 즐기는 사람이거나 야근 등 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속이 쓰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속이 쓰린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게 위식도 역류질환이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만성 질환으로 쉽게 낫지 않으며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방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위식도 역류질환이란 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 안쪽으로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식도 조임근 기능이 약해져 나타난다. 연하곤란(삼킴 곤란), 쉰 목소리, 만성기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식도염, 식도궤양, 식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위식도 역류질환 재발을 방지하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위에 부담을 주면 위산이 과다분비되므로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 폭식이나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 식도 조임근의 기능을 약하게 하는 기름진 음식, 커피, 술, 초콜릿, 탄산음료 등은 피해야 한다. 식사 후에 바로 눕는 행동도 좋지 않다.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는 상태로 누우면 위산이 쉽게 역류할 수 있다. 복부비만은 배 안의 압력을 높이고 식도 조임근 힘을 약하게 하거나 비만 자체가 염증을 일으켜 위식도 역류를 일으킨다. 평소 적절한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재발방지를 위해서 약물치료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 위산 분비 억제제, 소화관운동 촉진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3:17
  • (무)알리안츠팀 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 초회보험료 400억원 돌파

    (무)알리안츠팀 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 초회보험료 400억원 돌파

    알리안츠생명이 지난 7월 1일 출시한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이 초회보험료 400억원(11월 10일 기준 총 427억3880만원)을 돌파했다. 업계 최초로 변액유니버셜보험에 ‘팀워크’와 ‘경쟁’ 요소를 도입해, 최적의 수익률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콘셉트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끈 것이다.‘(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은 알리안츠생명이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고객 중심 변액보험’ 상품 중 하나다. 고객 중심 변액보험이란 고객이 투자 리스크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상품 자체의 시스템이나 자산운용 구조에 의해 리스크를 관리해주는 형태의 변액보험을 말한다.
    뷰티라이프정리 김현미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2:54
  • 편하던 신발도 나이 들면 불편해지는 이유

    편하던 신발도 나이 들면 불편해지는 이유

    주부 유모(54)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성장기도 아닌데 발이 커졌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다. 유씨는 신발장을 정리하다가 잃어버린 줄 알았던 운동화를 발견했다. 발이 편해서 수년 전까지 매일 신다시피 한 신발이었다. 기분 좋게 신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발이 꽉 꼈고, 걸을 때마다 발가락에 저릿한 통증도 느껴졌다. 원래 맞지 않던 신발 같았다.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2:51
  • 염증 퇴치식품 10가지, 두부·토마토·아몬드… 그리고?

    염증 퇴치식품 10가지, 두부·토마토·아몬드… 그리고?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염증 퇴치식품 10가지가 소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 몸의 염증이 만성화되면 뇌졸중, 암, 심장병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염증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개된 염증 퇴치식품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0:51
  • 족저근막염 예방에 도움되는 '발 스트레칭법'

    족저근막염 예방에 도움되는 '발 스트레칭법'

    족저근막염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만약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때 발이 아프거나, 서 있을 때 발뒤꿈치 안쪽에서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족저근막염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족저근막염이란 발뒤꿈치뼈부터 발바닥 근육을 감싸고 있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오래 서서 일하는 경우발에 하중이 집중돼 발생한다. 또 발에 맞지 않는 구두를 착용해도 나타날 수 있다. 평발이나 발바닥의 아치가 높은 발의 모양도 원인이 될 수 있다.족저근막염을 예방하려면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무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또 발에 맞는 적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신발이나 뒷굽이 너무 낮고 바닥이 딱딱한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경우 하이힐은 가급적 피하고 운동화 같은 쿠션이 충분한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낡아서 충격 흡수가 잘 안 되는 신발을 신고 조깅이나 마라톤 등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장시간 보행도 족저근막염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장시간 보행을 할 때는 30분 걷고 10분 휴식을 취하는 식으로 진행해야 족저근막염을 예방할 수 있다. 하루에 10번 이상 틈나는 대로 발과 종아리 근육의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는 것도 족저근막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발끝을 잡고 몸쪽으로 잡아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발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며칠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는 것이 중요하고 얼음이나 차가운 물수건 등을이용한 냉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0:45
  • 겨울에 유독 머리가 아픈 이유

    겨울에 유독 머리가 아픈 이유

    지난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눈이 오는 등 겨울이 다가왔다. 그런데 겨울이 되고 날씨가 추워지면 두통도 잦아진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겨울철 두통은 왜 생기는 걸까.겨울철 두통은 찬 기운이 혈관을 자극해 발생한다. 찬 공기를 마실 때 입천장, 목, 코 근처의 혈관이 자극을 받아 혈관 기능에 일시적으로 이상이 생겨 두통이 발생하는 것이다. 통증이 한쪽 관자놀이로 쏠리며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지만, 통증이 오래 가지 않고 다른 질환과의 관련도 적다.겨울철 실내, 실외의 온도 차이로도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실내에서 실외로 나가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며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며 두통을 유발한다. 반대로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갈 때에도 수축해있던 혈관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며 혈류량이 급격히 증가해 두통을 유발한다.혈관과 관련된 두통 외에도 목, 어깨 근육이 경직되며 발생하는 두통도 있다. 추운 날씨로 인해 목과 어깨를 오래 움츠리면 목, 어깨 근육이 경직되며 주변 혈관, 신경을 압박해 두통이 생긴다. 특히 목 뒤쪽의 신경인 후두신경이 눌리며 생기는 후두신경통은 신경을 압박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통증이 수시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이러한 겨울철 두통은 대부분 간단한 생활 환경 개선으로 해결할 수 있다. 평소 찬 공기를 맞을 때 두통이 잦다면 마스크를 사용해 찬 공기를 덜 마시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실내, 실외를 오갈 때 두통을 느끼는 경우 실내외 온도 차를 줄여야 한다. 실내 온도를 낮추는 대신 내복, 목도리 등 보온 용품을 사용해 실외에서도 적당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근육으로 인한 두통은 목과 어깨를 풀어주면 줄일 수 있다. 한시간에 한 번 목과 어깨를 마사지하거나 스트레칭하면 좋다. 또 딱딱한 베개 등이 목 근육을 압박할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01 08:00
  • 반복되는 유산, 대체 뭐가 문제일까?

    주부 김모(서울 강동구, 38)씨는 결혼 후 5년 동안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 임신에 좋다는 음식과 치료는 모두 시도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김씨는 난임 치료로 어렵게 임신을 한 경우라 유산 후 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감 등을 겪고 있다. 임신 20주 전에 자연적으로 3회 이상 유산하는 것을 습관성 유산이라 한다. 습관성 유산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있다. 자궁질환, 자궁 기형 등의 기능적인 문제, 세포분열 과정 중 나타난 부모 염색체 이상, 호르몬 이상, 면역학적 이상, 영양 겹핍, 음주·흡연 등으로 추정된다. 유산을 한 번 겪었던 여성이 갖게 되는 유산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긴장감이 습관성 유산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본다. 세 번까지는 아니더라도, 두 번 연속 유산했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만약 이미 한차례 유산 경험이 있다면 지나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심신을 가능한 편안한 상태로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흡연, 음주, 카페인 섭취를 금해야 하며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한방치료가 자궁 내 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노폐물을 풀어줌으로써 습관성 유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07:00
  • 치명적인 폐렴 합병증인 패혈증, 홍삼이 막는다

    치명적인 폐렴 합병증인 패혈증, 홍삼이 막는다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인 폐렴구균은 감염되면 치명적이라 패혈증이나 쇼크에 이를 수 있다. 패혈증은 세균이 몸 안에 들어와 염증을 만들고 혈액을 통해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병으로 30일 내 사망률이 20~30%에 달한다.그런데 최근 성균관대 약대 이동권 교수팀이 '홍삼의 폐렴구균 패혈증 예방효과' 논문에서 홍삼이 면역기능을 조절하여 폐렴-패혈증을 예방할 수 있음을 최초로 밝혔다. 이동권 교수팀은 실험군당 10~20마리의 실험 동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감염으로 유발되는 폐렴-패혈증에 대한 홍삼의 예방효과를 관찰하였다. 실험군은 홍삼농축액 100mg/kg을 15일간 투여한 후 폐렴구균을 투여한 그룹과,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후 폐렴구균을 투여한 그룹으로 분류했다. 이 실험군을 대상으로 생존률 및 체중의 변화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5:47
  • 청담산부인과외과,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로 공식 지정

    청담산부인과외과,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로 공식 지정

    청담산부인과외과는 하이푸 본사인 중국 충칭 하이푸테크놀로지로부터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로 공식 지정됐다. 청담산부인과외과는 하이푸 전문 의료기관으로 국내 하이푸 도입 이후 꾸준히 하이푸 치료를 시행, 발전시켜 왔다. 그 후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기존 하이푸 시술을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로 개선하고, 최근까지 2300여 명에 달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환자들을 치료했다. 하이푸는 초음파의 열을 이용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악성종양 등을 치료하는 비수술적 치료법을 의미한다. 하이푸 치료는 자궁 조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종양만 선택적으로 치료한다. 또 자궁 절제 없이 고강도 초음파로 필요한 부분만 제거해 임신과 자연 분만을 계획하는 가임기 여성에게 효과적이다.2011년 국내 도입 이후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요구가 많아짐에 따라 하이푸 치료를 새롭게 도입한 의료기관이 늘어났다. 이에 의료진들을 위한 전문적인 하이푸 교육기관의 필요성을 느낀 하이푸 본사 '충칭 하이푸테크놀로지'가 하이푸 시술의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기관으로 청담산부인과외과를 지목했다.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국내 하이푸 치료를 도입하는 의료기관이 늘고 있지만 정밀한 테크닉이 필요한 치료인만큼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센터 지정을 통해 그간 쌓았던 노하우를 다른 의료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부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5:28
  • 김유진 교수, 응급의료전진대회 국민안전처장관 표창 수상

    김유진 교수, 응급의료전진대회 국민안전처장관 표창 수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유진 교수가 '제11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응급의료전진대회는 응급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현장 종사자 및 단체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2005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유진 교수는 ‘지역사회 심정지 환자 생존률 개선’이라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방법론을 실전에 적용시켜 시범 지역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2배, 심정지 환자의 신경학적 호전 퇴원률을 4배 증가시켰다. 해당 연구를 통해 도출한 방법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 4개 권역에 실제 적용하여 복지부의 주도아래 1000만 인구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심정지 환자 생존률 개선을 위한 노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동 연구 성과를 통해 2015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물동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5:26
  • 이유없이 밤에 어깨 아프다면, 힘줄에 쌓이는 '칼슘' 때문

    이유없이 밤에 어깨 아프다면, 힘줄에 쌓이는 '칼슘' 때문

    회사원 김모(46)씨는 최근 잠을 못 잘 정도로 심한 어깨통증을 느꼈다. 무리한 운동이나 어깨 부상이 없었는데도 어깨가 계속 아프고 찜질로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병원을 찾은 김씨는 석회화건염 진단을 받았다.석회화건염은 몸속 칼슘이 어깨 힘줄에 쌓이며 생기는 석회를 우리 몸이 이물질로 인식해 없애려고 하는 과정에서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뚜렷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깨 힘줄의 퇴행성 변화나 어깨 과다사용, 운동 부족, 혈액순환 저하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40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초기에는 통증을 못 느낄 정도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바늘로 어깨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생기도 한다. 오십견과 같은 다른 어깨 질환과 구분이 어렵고, 방치될 수록 만성화돼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검사를 통해 석회 침착이 확인된 경우, 크기나 위치 혹은 통증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초기에 발견한 경우 체외충격파나 주사요법 등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을 줄일 수 있다.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석회 제거뿐만 아니라 석회로 인해 손상된 주변 힘줄도 함께 치료할 수 있는 관절내시경 시술이 효과적이다.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손상범위가 넓은 석회화건염은 만성 어깨 통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관절내시경 시술은 부분마취 후 진행되고 후유증이 적어 고령환자, 만성질환자도 시술 부담이 적다"고 말했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4:56
  • "두드리면 풀린다" 경혈 자극하면 화병·불면증 완화

    "두드리면 풀린다" 경혈 자극하면 화병·불면증 완화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정선용 교수팀이 최근 두 편의 EFT(감정자유기법, Emotional Freedom Technique)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EFT는 한의학을 응용한 보완대체의학으로, 심리적 괴로움을 경혈을 자극해 해결하는 보완대체요법이다.연구팀은 화병, 불면증을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EFT의 효과를 연구했다. 연구 결과, EFT는 화병과 불면증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
    한의학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4:40
  • 밤새 잠들지 못 하는 건 저녁에 먹은 음식 때문일 수도

    밤새 잠들지 못 하는 건 저녁에 먹은 음식 때문일 수도

    26일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소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잠이 부족하면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생기고 만성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기 전에는 수면에 방해되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수면을 방해한다고 소개된 음식은 다음과 같다.1. 십자화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와 같은 십자화 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 등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십자화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잠이 오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가 느리게 되는데, 이것을 소화하는 동안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며 잠이 오는 것을 막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십자화 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2. 토마토(토마토소스)토마토는 비타민 C, 철분, 라이코펜등이 풍부한 음식이다. 그러나 토마토는 산성이 강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산성이 강한 음식을 자기 전에 먹으면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음식들은 적어도 자기 3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다.3. 붉은 육류붉은 육류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그런데 단백질은 분자구조가 복잡해 소화가 쉽게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단백질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산성이 강한 위산이 필요하다. 이 위산이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고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위산이 역류해 위식도 역류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4. 매운 음식고추와 같은 매운 음식은 음식의 소화를 돕고 식욕부진을 해소해준다. 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에 열을 내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데, 이 열을 내는 성질로 인해 수면이 방해받을 수 있다. 체온이 높아지면서 쉽게 잠들 수 없게 된다. 또한 매운 성질은 속쓰림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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