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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갤러리] BLUE SHARK

    [힐링갤러리] BLUE SHARK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했다. 작은 화분에서 자라난 나뭇가지 주변에 떨어진 꽃잎을 아기 천사로 표현한 것. 작가는 화분 아래편에 놓인 상어를 삶의 어려움으로, 어려움을 모른 채 천진난만하게 날아다니는 아기 천사를 대비해 그려냈다. 
    뷰티라이프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7/31 09:30
  • 다양한 버터, 어떻게 골라야 할까

    다양한 버터, 어떻게 골라야 할까

    최근 버터를 사러 마트에 가보면, 과거와 달리 다양한 버터 종류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가염버터’, ‘무염버터’, ‘발효버터’, ‘아몬드버터’, ‘땅콩버터’… 이처럼 다양한 버터는 각각 어떤 특징이 있으며, 어떻게 골라야 건강할까?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7/31 09:00
  • 허리디스크 환자, '마비 증상' 없으면 수술 안해도 돼

    허리디스크 환자, '마비 증상' 없으면 수술 안해도 돼

    허리디스크는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척추 질환 중 하나다. 앉아 있을 때 발생하는 압력이나 잘못된 동작의 반복, 과체중으로 인한 디스크 압력이 원인이 된다. 이런 디스크의 변화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나 통증 없이 진행되는데 어느 순간 과부하가 걸리게 되면서 통증을 유발하며 허리디스크로 진단을 받게 된다.허리디스크 환자는 흔히 전신마취와 장기간의 재활을 거쳐야 하는 수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수술까지 필요한 환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환자의 90% 이상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신경성형술 등의 비수술 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수핵(디스크)이 단순히 빠져 나오거나 팽창되기만 한 상태가 아니라, 디스크가 파열되고 신경관이 70~80% 이상 좁아져 신경마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수술 여부는 MRI 같은 정밀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자각증상, 진찰상태에 따라 결정된다.디스크치료에 대표적인 비수술치료법은 신경성형술이다. 신경성형술은 방사선 영상장치를 보면서 척추 뼈 안에서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의 바깥 면을 통해 주사바늘이 달린 지름 2mm, 길이 40~60cm의 카테터를 사용, 신경이 눌리는 부위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신경과 신경 주변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염증 유발물질을 제거하는 치료방법이다. 레이저 및 고주파열을 이용해 집게로 제거하지 못한 염증과 부종 등 미세한 부분까지 제거할 수 있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고 환자 90% 이상에서 증상이 호전되는 치료법이다.신경성형술은 국소마취 후 20분 정도의 시술 후 짧은 시간 안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편해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환자나 다른 질환을 앓고 있어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다. 바른세상병원 이학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신경성형술은 디스크탈출증,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등 대부분 척추질환에 적용이 가능하고 물리치료, 약물치료 등 보존적인 요통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만성요통환자, 척추수술 후 통증이나 저림이 지속되는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이다”라며 “하지만 꼬리뼈부터 척추 손상부위까지 가느다란 관을 삽입하는 시술이므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술 후 관리도 중요하다. 허리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평지에서 꾸준한 걷기로 혈류량을 높여 신경회복, 염증치료를 촉진시키고 허리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등산은 근력 발달을 돕는 운동이지만 하산 시 척추에 보다 많은 충격이 가해져 주의해야 한다. 수영장에서 부력을 이용해 걷기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허리디스크 환자들은 자유형과 배영이 좋으며 평영과 접영은 과도한 허리디스크 사용으로 무리가 올 수 있다. 에어로빅은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위험도가 낮지만 너무 심한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 헬스장에서 남성들이 많이 하는 운동인 바벨과 볼링, 탁구, 테니스, 골프 등은 척추에 무리가 되는 운동이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7/31 08:00
  • 공포영화 보면 더위 잊는다?...피부온도 낮아져 서늘

    공포영화 보면 더위 잊는다?...피부온도 낮아져 서늘

    여름이 되면 각종 TV 프로그램이나 드라마에서 납량특집이라고 하면서, 공포물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무서운 것을 보면 털이 바짝 서고 등골이 서늘해 몸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공포물을 보면 소름이 돋으며 추위를 느끼는 것은 심리적 요인이라기보다 신경계의 반응에 따른 자연스러운 신체현상이다. 뇌의 부위 중 편도체는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고 위험을 회피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공포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이때 위험을 감지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피부의 입모근(털을 세우는 근육)이 수축하여 흔히 '닭살 돋는다'고 한다. 교감신경과 입모근의 미세한 움직임이 몸의 털을 잡아당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깜짝 놀라 머리카락이 쭈뼛 서다', '닭살 돋는다'라는 말은 이와 같은 신체 현상의 원리로 이해할 수 있다.공포를 느끼면 자율신경계의 작용으로 피부 혈관이 수축해 혈액 공급이 줄어든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사람이 공포를 느낄 때는 우리 몸 내부 안정성을 유지하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하지 못하므로 혈관 수축 현상이 개선되지 않아 피부 온도가 내려간다.한편, 추위나 공포 등 외부 환경과 무관하게 피부에 소름이 돋은 것처럼 우둘투둘한 사람도 있는데 이를 모공각화증이라고 한다. 모공각화증은 피부가 건조한 경우 혹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경우에 잘 발생하며 사춘기를 지나면서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주로 팔,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에 잘 나타난다. 몸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30 10:00
  • 식재료 본연의 맛 살리면 자장면도 건강 음식 됩니다

    식재료 본연의 맛 살리면 자장면도 건강 음식 됩니다

    음식을 ‘맛있거나 건강하게’ 조리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맛있으면서 건강하게’ 조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맛과 건강, 정성과 철학을 동시에 담아내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음식은 소울푸드(Soul Food)라고 할 만하다. 서울 청담동에서 중식당 ‘더 라운드’를 운영하는 김정석 대표도 그런 사람이다. 
    푸드뉴트리션김공필 헬스조선 편집장2016/07/30 09:30
  • 국내 뎅기열 환자 유입 증가...해외여행시 주의해야

    국내 뎅기열 환자 유입 증가...해외여행시 주의해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남아 지역으로 휴가 떠나는 이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로 뎅기열 환자 유입이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뎅기열 환자 수 예측 모형에 따르면, 올해 뎅기열 환자의 국내 유입이 평년과 대비해 3배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름휴가 최대성수기인 8월에 모기가 많은 동남아로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 중에는 피로가 누적되고 기후와 환경이 달라 우리 몸의 면역이 낮아질 수 있고, 특히 우리 국민은 지역에 따라 유행하는 풍토병에 대한 면역체계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보니 질병에 걸렸을 때 현지인들보다 심한 증상을 겪을 수 있고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없다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내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7/30 08:00
  •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타 진료과 대상 심혈관 질환 알기 캠페인 실시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타 진료과 대상 심혈관 질환 알기 캠페인 실시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내과, 가정의학과 흉부외과 봉직의 및 개원의를 대상으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이 도입된 진단 및 치료법을 소개하는 ‘심혈관질환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학회는 최일선에서 환자를 제일 먼저 만나는 내과, 가정의학과, 개원의들의 심혈관 질환에 대한 적절한 이해와 지식이 환자 진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 심혈관 질환 관련 의료기술과 치료법에 대하여 올바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캠페인은 2년에 걸처 시행되며 진료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일방적인 강의형식이 아닌 선정된 질환에 맞추어 질의응답 하고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는 세미나 형태로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다.첫 번째 캠페인은 ‘대동맥판막 협착증’을 주제로 오는 8월 22일(월) 19시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주니어볼룸에서 개최되며, 차후 캠페인에서는 지역 병원 소재의 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외 지역에서도 개최할 예정이다.심혈관질환 알기 캠페인 1차 ‘대동맥판막 협착증’에 대한 참가신청이 오는 8월 5일 금요일까지 선착순 접수 중이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홈페이지에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7/29 17:53
  • 양산부산대병원, 간호간병서비스병동 열어

    양산부산대병원, 간호간병서비스병동 열어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29일 뇌신경센터 45A 병동 2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만들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간병 부담은 줄이고 감염 예방 높이는 환자 중심의 서비스이다.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8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전문 간호인력을 보강했으며 전 병상 전동침대, 낙상감지장치, 알람워치를 이용한 간호사 호출 시스템, 서브스테이션 등을 마련했다.노환중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열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향후 확대 실시해 의료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단신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7:50
  • 격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열대야 수면의 오해와 진실

    격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열대야 수면의 오해와 진실

    직장인 황모(35)씨는 계속된 열대야 현상에 밤잠을 설치기 일쑤이다. 덥고 습한 기온으로 잠에 드는 것도 어렵고, 자다 깨는 일이 잦다. 주변에서 열대야에 잠이 안오면 운동을 하면 도움된다고 해 몇번 운동을 해봤지만 효과는 커녕 더욱 잠만 설치는 꼴이 됐다.열대야가 계속되면서 황씨처럼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열대야에 잠을 쉽게 자는 방법이 많이 회자된다. 대표적인 방법이 운동을 하거나, 에어컨을 켜두라는 식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운동을 하거나, 에어컨을 켜두면 오히려 밤잠을 설치게 할 수 있어 지양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대안산병원 호흡기내과 신철 교수의 도움말로 열대야 수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생활습관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7/29 17:40
  • 화이자 백혈병치료제 보술리프, 영국 NHS 사용 권고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는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제 보술리프(Bosulif, Bosutinib) 처방약 승인과 함께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에서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는 올해 4월 영국항암제기금(CDF)에 등록된 모든 의약품을 재평가했고, 보술리프는 재심사 첫번째 약물이었다. 이번 권고로 인해 보술리프는 영국항암제기금으로만 이용되던 제약을 벗어나게 됐다. 치료는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 신규환자 80명이 매년 받게된다.한편 보술리프는 지난 2013년 유럽의약품청 의약품위원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단신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7:39
  • 변비에 좋은 우엉차, 지방 분해에도 효과적

    변비에 좋은 우엉차, 지방 분해에도 효과적

    한방에서 '우엉'은 오장의 나쁜 기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엉에는 인삼에도 다량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식이섬유와 이눌린 등도 다량 함유돼 있어 지방 분해와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우엉에 다양한 효능과 우엉차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장내 독소 배출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이 섬유와 이눌린우엉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동시에 수분 흡수력이 높아, 비만을 유발하는 장내 독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식이섬유는 위나 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하기 때문에 장 속 세균 등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 특성이 있다. 또한, 변비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엉에는 유산균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눌린도 다량 함유돼 있다. 이눌린은 대장 기능을 개선시키고 신장 기능이나 이뇨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혈액에 쌓인 지방 씻어 내는 비누, 사포닌우엉의 껍질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사포닌은 비누를 뜻하는 라틴어 Sapo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녹을 때 미세거품을 발생시켜 지어졌다. 이 거품이 혈액 속에 들어가면, 콜레스테롤과 지방에 붙어 몸에 해로운 기름기를 씻어 낸다. 또한 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 물질이기도 해 피부 미용에 좋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우엉차를 만들 때는 우엉 껍질을 벗겨내지 않는 것이 좋다.Tip. 우엉차 만들기와 주의할 점 1. 우엉은 흙이 골고루 묻어있는 것이 신선하다. 껍질이 마르지 않은 촉촉한 것을 고른다.2. 우엉의 흙을 털어내고 잘 씻어 최대한 얇게 자른다. 신문지 위에 펼쳐 반나절 정도 햇볕에 말린 후 기름 없이 10분 정도 볶는다. 연기가 나기 직전에 불을 끄고 그대로 찻주전자에 넣고 끓이면 된다. 3. 우엉은 최대한 얇게 썰어야 하고 껍질은 제거하면 안 된다. 물기가 전혀 남지 않을 때까지 볶는 것이 중요하며, 우엉이 덜 익으면 차로 우려냈을 때 초록색을 띠고 구수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4. 우엉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속이 차고 허한 사람이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푸드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29 17:35
  • 네슬레, 독일 프리미엄 분유 '네슬레 베바' 국내 출시

    네슬레, 독일 프리미엄 분유 '네슬레 베바' 국내 출시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가 독일 프리미엄 분유 ‘네슬레 베바’(Nestlé BEBA)를 국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슬레 베바’는 네슬레가 영유아 영양 분야에서 150년간 지속해 온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독일산 프리미엄 분유로 성장 단계별 아기에게 필수적인 ▲오메가 3•6 ▲장내 유익균을 위한 비피더스 유산균 ▲ 칼슘과 비타민 D 등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특히 네슬레 베바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최적화된 단백질 설계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아기에 단백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이른 과체중 및 비만 확률이 2배 이상 증가한다는 네슬레를 비롯한 타 분유회사들과 유럽소아비만임상연구그룹의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단백질 함량을 모유에 가깝게 조정하였다. 최근 유럽식품안전청 식이식품영양알러지위원회 (EFSA NDA) 또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특히 6개월 이상 제품의 단백질 규격을 조정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타 분유 제품의 경우 대부분 단순하게 월령별로 단계를 구분하고 있으나 네슬레 베바는 ▲생후(0-6개월) ▲이유식 시작기(6개월부터) ▲이유식 확대기(10개월부터) 등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성장 및 행동 발달과 식습관 형성을 고려하여 제품을 구분했다.최근 품질이나 안전성 관리 측면에서 까다로운 독일산 분유가 국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네슬레 베바의 국내 상륙은 스마트 맘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독일산 프리미엄 분유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네슬레 코리아가 자신 있게 내놓은 네슬레 베바는 독일 소비자 품질 심사 ‘2016 외코 테스트’에서 일반 조제분유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입소문이 형성돼 직구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별도의 국내 홍보 활동 없이 품질력과 입소문을 통해 홍보 효과를 누린 셈이다.네슬레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세계적으로 영유아 식품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네슬레가 오랜 연구 끝에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생산한 네슬레 베바를 국내 소비자들에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네슬레는 프리미엄 독일 분유 브랜드 베바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영유아 식품 시장의 품질 향상과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한편, 독일 프리미엄 분유 네슬레 베바 3종은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네슬레 베바 분유 1단계 (0-6개월)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2단계 (이유식 시작기, 6개월부터)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단계 (이유식 확대기, 10개월부터)로 전국 이마트와 SSG몰에서 각 1만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7/29 17:30
  •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운동 없이 살 빼는 법! ‘음식열&식욕’을 잡아라!

    죽어라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해봐도 도무지 빠질 생각을 않는 지긋지긋한 살!통계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76%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3년 뒤에 다이어트 이전보다 살이 더 찌고, 심지어 5년 뒤에는 95%나 살이 더 찐다고 한다. 다이어트 경험자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쓰디쓴 실패의 경험! 그런데 몇 가지만 잘 알아도 실패 없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첫 번째가 빼야 할 살과 남겨야 할 살을 구분하는 것. 우리 몸에 지방으로 체온 유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남겨야 할 살과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빼야 할 살! 과연 빼야 할 살과 남겨야 할 살의 정체는? 현장진단! 내 몸 사용설명서 패널들의 뱃살 상태 점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패널들의 뱃살 상태는? 지긋지긋한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는 특급비법을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낱낱이 공개한다.#음식열만 잡아도 운동 없이 살이 빠진다?!다이어트 하는 사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생각, ‘운동 없이 살 빼는 방법은 없을까?’운동 없이 살 빼는 방법! 정말 있다. 총 에너지 소비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말하는 기초대사량과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활동에너지,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 일어나는 음식열로 이루어져있다. 그 중 기초대사량 60%, 활동에너지 30%,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이 되는 음식열 10%다. 10%밖에 차지하지 않는 음식열이 다이어트의 해결 열쇠가 된다는데!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이 분해되고 소화되는 대사 과정 중에 에너지 소모가 일어난다. 소화될 때 열이 나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음식열!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과 활동에너지가 떨어지기 때문에 음식열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열을 잘 활용하면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그 음식의 종류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게 축적되기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다이어트의 성패가 갈린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음식열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특급 식품을 소개한다.#다이어트 최대의 적, 식욕을 잡아라!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까? 넘치는 식욕이 항상 다이어트의 큰 걸림돌이 되곤 하는데, 이 식욕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렙틴과 그렐린이다.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공복 호르몬 ‘그렐린’과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포만감 호르몬 ‘렙틴.’ ‘배가 고프다, 음식을 먹어라!’ 라고 뇌에 신호를 보내는 ‘그렐린’은 공복 시 우리의 위장에서 분비가 되어 식욕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반대로 ‘배가 부르다, 그만 먹어라’ 라고 뇌에 지시를 하는 ‘렙틴’ 호르몬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고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 이 두 가지 호르몬 균형만 잘 맞춘다면 넘치는 식욕을 꽉 잡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균형이 잘 맞지 않고 렙틴 호르몬 분비가 많은 경우 그만큼 뇌에 지속적으로 그만 먹으라는 신호도 많이 보내게 되는데 어느 순간 뇌가 지치게 돼 반응을 하지 않고 저항을 한다. 그것을 렙틴 저항성이라고 하는데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 진짜 식욕과 가짜 식욕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가짜 식욕이 발동되면 다이어트에 큰 방해 요소가 되기 때문에 구분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가짜 식욕, 진짜 식욕 구분법과 가짜 식욕 없애는 초간단 혀 스트레칭까지! 다이어트 최대의 적수 식욕 잡는 법을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소개한다.#다이어트 최대의 적, 식욕 꽉 잡아주는 특급 식품! <와일드망고>최근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있다.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와일드망고! 주로 서아프리카에서 서식해 아프리카망고라고도 불리는 와일드망고 씨앗을 섭취하면 렙틴 분비량을 감소시켜 식욕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올레인산도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와일드망고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본 김윤희(39세) 씨와 권희영(39세) 씨. 잦은 야식과 폭식으로 몸무게 74kg까지 나갔던 김윤희 씨. 운동과 함께 와일드망고 섭취를 통해 무려 15kg 감량에 성공했다. 출산 이후 유난히 쪘던 복부살로 고민이 많았던 권희영 씨 역시 와일드망고 섭취 후 허리둘레 10cm를 줄였다. 두 사례자 모두 넘치는 식욕이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이었다고 하는데! 두 사람의 멈출 수 없는 식욕을 꽉 잡고 다이어트 성공의 길로 이끈 특급 식품 와일드망고 활용법을 알아본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7/29 17:27
  • 국내서 브루셀라증 2건 발생, 生우유 섭취 삼가야

    국내서 브루셀라증 2건 발생, 生우유 섭취 삼가야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신고된 2건의 해외유입 감염병이 브루셀라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2명의 브루셀라증 환자는 인도에서 섭취한 생우유와 쿠웨이트에서 섭취한 낙타 초유가 원인이 됐다. 브루셀라증은 염소, 양, 낙타와 소, 돼지 등에 존재하는 브루셀라균에 의해 감염된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브루셀라증은 보통 소에 존재하는 브루셀라 아보투스균이 주요 원인이다.브루셀라는 평균 1~2개월에 잠복기 후 발열이나 피로,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두통이나 요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브루셀라증 만에 특별한 증상이 존재하지 않아 무시하기 쉽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발열이나 피로감, 관절통 등의 증상이 몇 년씩 계속되기도 한다. 때로는 중추신경계나 심장을 침범하는 심각한 감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해 주의해야 한다. 특히 가축에서 감염되기 쉬우므로 가축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브루셀라증은 감염된 가축의 분비물 등이 피부 상처나 결막에 노출되거나,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섭취를 통해 감염된다. 따라서 브루셀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및 생고기를 피하고, 동물과 접촉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대부분 양이나 염소, 낙타에서 주로 발견되는 브루셀라균은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 해외여행 시 목장 등을 방문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브루셀라증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지중해 연안의 포르투갈이나 스페인, 남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등이다. 이 지역을 여행하면서 저온 살균하지 않은 치즈를 섭취해 감염된 사례가 많다. 양에 의해 감염되는 브루셀라증은 지중해 연안과 중동, 중국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지역이므로 이들 지역을 여행할 때는 덜 익힌 고기와 우유 섭취를 피하고,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야 한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5:11
  • [건강단신]암 온열치료법 서적 '새로운 암치료, 온코써미아' 번역본 출간

    분당차병원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가 안드라스 사스 박사의 도서 ‘새로운 암 치료 온코써미아’를 번역하여 출간했다. 안드라스 사스 박사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기 ‘온코써미아’를 개발한 온열암 치료의 세계적 석학이다.온열암 치료는 인체에 고주파 열자극을 가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인체에 고주파로 열을 가하면 체내에 전류가 흐르면서 열이 발생하는데, 이때 정상 세포보다 열에 민감한 암세포만 괴사하게 되는 원리다. 온열암 치료는 정상 조직에는 피해를 주지 않아 치료 과정에서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온코써미아는 온열암 치료의 원리를 적용한 고주파 온열암 치료기이다. '새로운 암 치료 온코써미아’는 ▲온열치료의 역사 ▲악성종양과 온열치료 ▲온코써미아에 의한 암세포 선택의 기전 ▲온열치료의 세포작용 ▲온열치료의 이슈들과 온코써미아 ▲온코써미아에 의한 임상시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5:08
  • 순천향대부천병원 한수하 감염관리팀장, 국무총리 표창 받아

    순천향대부천병원 한수하 감염관리팀장이 29일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5 메르스 대응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수하 팀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메르스 즉각대응팀 민간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메르스에 오염된 의료기관 현장을 방문해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기획이사’와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연구이사’로서 정부 감염관리 정책에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또, 부천 지역 내 메르스 감염 차단활동을 펼쳐 순천향대 부천병원을 ‘메르스 청정병원’으로 유지하는 데 힘쓰는 등, 의료기관 감염관리 및 지역사회 감염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5:08
  • 물에 빠졌을 때 도움되는 '생존 수영법', 팔과 다리 벌리고 편히 누워야

    물에 빠졌을 때 도움되는 '생존 수영법', 팔과 다리 벌리고 편히 누워야

    지난해 교육부는 초등학생 대상 생존 수영 교육을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생존 수영은 물에 빠지는 등 긴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수영법이다. 주말을 맞아 바다나 강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라면 생존 수영법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종합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29 14:41
  • 레지오넬라증 신고 급증, 고령·만성질환자 주의

    레지오넬라증 신고 급증, 고령·만성질환자 주의

    레지오넬라증 신고건수가 전년에 비해 200% 급증한 가운데 만성질환자의 경우 레지오넬라증에 감염되면 폐렴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레지오넬라증 신고건수가 전년 대비 약 200% 증가했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병이다. 레지오넬라균은 다른 호흡기 감염균과 달리 물 속에 서식하는데, 대형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나 냉각수, 목욕탕 등 오염된 물에 많다. 보통 발열 등 가벼운 증상 후 2~5일 내 회복하지만, 폐렴까지 발병할 수 있어 감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등은 주의가 필요하다.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속 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되면서 발생하는데 레지오넬라 폐렴이나 폰티악열을 유발한다. 폰티악열은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켜, 짧은 잠복기 후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발전한다.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2~5일 이내에 회복이 가능하다. 하지만 레지오넬라 폐렴이 발병한 경우에는 2~10일간의 잠복기 후 두통과 근육통, 고열과 함께 복통 설사 등이 동반되는 심각한 감염증세를 일으킨다.실제로 최근 5년간(2011~2015년) 레지오넬라증으로 신고된 사례 중 59.7%는 노령인구인 것으로 나타나 면역력이 저하된 노년층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레지오넬라증 신고 사례를 역학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만성폐질환이나 면역질환, 혈액질환 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83.1%에 달했다고 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경우도 25.4%를 차지했다. 따라서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들도 병원이나 요양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다중 이용 시설에서 사용되는 샤워기나 수도꼭지, 장식 분수, 냉각탑 수 등은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좋은 장소이므로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시설관리자는 청소나 소독을 주기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레지오넬라균은 집에서 사용하는 에어컨 필터나 냉각기에서도 증식이 가능하다. 따라서 집에서도 에어컨 필터와 냉각기 등은 정기적으로 소독해주고,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내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4:40
  • "다리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하지불안증후군 부족한 철분이 원인

    "다리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하지불안증후군 부족한 철분이 원인

    다리가 저리거나 다리 위로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은 국내에서 약 360만 명의 국민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불면증 등 수면 장애가 동반되는 하지불안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자.◇다리 건드리는 느낌에 밤잠 설치기 쉬워하지불안증후군을 앓으면 잠을 자면서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하고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 밤잠을 설치기 쉽다. 주로 다리가 쑤시거나 따끔거리고 바늘로 찌르는 느낌이 드는 증상을 보인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심해지고 조금 움직이면 증상이 사라지기 때문에, 움직이면 더 아픈 허리질환과 구별된다. 하지불안증후군이 중증질환은 아니지만, 통증으로 인해 밤잠을 설쳐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게 되므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병이다.◇도파민 분비량 부족으로 40대에 주로 생겨하지불안증후군의 원인은, 뇌의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의 부족이다. 도파민을 만들기 위해서는 철분이 필요한데 하지불안증후군은 노화로 인해 도파민 분비량이 줄어드는 40세 이후에 주로 생긴다. 유전적 원인으로 10~20대에서도 나타나는데, 10대에 생기면 학습장애나 주의력 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도파민제·철분제 도움돼하지불안증후군으로 진단되면 잠들기 2~3시간 전에 도파민제 알약을 복용한다. 약 복용 후 하루 만에 효과가 나타나 1~2주 이내에 증상이 사라진다. 혈액검사 결과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은 도파민제를 따로 복용하지 않고 철분제만 복용해도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 철분이 풍부한 쇠고기, 녹색 채소도 도움되며 뇌의 도파민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패치형 치료제도 나와 있다. 
    신경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7/29 13:19
  • 강렬한 자외선에서 '눈'을 보호하라, 선글라스 눈건강

    강렬한 자외선에서 '눈'을 보호하라, 선글라스 눈건강

    여름철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좋지 않다.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무방비로 노출되면 시신경(視神經)에 영향을 미쳐 각막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외선 지수가 높을 땐 선글라스 등 눈건강을 지켜주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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