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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자제약, 2017 동계 인턴십 참가자 모집

    한국화이자제약, 2017 동계 인턴십 참가자 모집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외 대학과 대학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2017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프로그램은 2017년 2월 또는 2018년 8월 졸업 예정인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원생의 경우 2년 미만의 경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지원 접수는 11월 7일부터 11월 18일 오후 6시까지며, 한국화이자제약 온라인 입사지원 웹사이트에 접속해 소정의 서류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인턴 선발은 온라인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통해 이뤄지며,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최종 합격자는 2017년 1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약 2개월간 한국화이자제약의 각 부서에 배치돼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이다.한국화이자제약 인사부 이은미 이사는 “향후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꿈꾸는 잠재력 높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5:46
  • 중앙대병원 김재규 교수팀 논문, 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 추천 논문 선정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재규 교수팀의 ‘항생제를 통한 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 유효성에 관한 연구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 추천 논문으로 선정됐다.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는 생명과학분야 세계적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 논문 중 1천 여명의 추천을 받은 우수 논문을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추천 논문으로 소개하고 있다.이번 연구논문은 항생제 내성으로 헬리코박터균 치료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 전 항생제 내성을 고려해야 하는데, 항생제 중 하나인 '클라리스로마이신'의 제균 효과 유효성에 대해 규명한 내용이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5:31
  • 혀·잇몸 관리해야 입냄새 제거할 수 있어

    혀·잇몸 관리해야 입냄새 제거할 수 있어

    입냄새가 나면 보통 위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내과나 이비인후과를 먼저 찾는다. 하지만 입냄새는 치과적 이유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평소 구강 위생 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입냄새 원인과 제거법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5:20
  • 위장장애 부르는 '야식 증후군' 막으려면?

    위장장애 부르는 '야식 증후군' 막으려면?

    야식이 반복돼 습관이 되면 야식 없이는 잠을 자지 못하는 '야식 증후군'을 겪을 수 있다. 야식 증후군이 나타나면 야식을 반복적으로 먹는 행동을 멈출 수가 없거나, 잠을 자다가 깨서 야식을 먹기도 한다. 야식 증후군이 심한 경우에는 야식 후 바로 자는 행동이 반복되면서, 위장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5:18
  • 성인 33% 비만, 운동 부족·식습관이 주요 원인

    성인 33% 비만, 운동 부족·식습관이 주요 원인

    질병관리본부가 6일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 비만 유병률이 10년 전보다 1.9%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성의 비만율이 높았으며, 운동 부족이나 식습관이 성인 비만 원인으로 지목됐다.국민건강영양조사는 건강행태, 영양, 만성질환 유병 수준 등을 모니터링하는 대표적인 건강통계조사로 98년 도입해 매년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만 19세 이상에서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비만 유병률은 33.2%에 달했다. 남성은 39.7%, 여성은 26.0%다. 여성은 10년 전보다 1.3% 포인트 줄었지만, 남성은 5.0%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4:56
  • 내시경 소독수가 신설, 의원급 1만 2625원·병원급 1만 2211원

    내시경 소독세척 수가가 신설됐다.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건강보험정책심의회를 열고 내시경 소독수가로 의원급 1만 2625원, 병원급 1만 2211원, 종합병원 1만 2720원, 상급종합병원 1만 3229원으로 결정했다.그동안 내시경 소독과 세척은 필수적 의료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수가는 0원에 멈춰있었다. 이에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선 "최소한 원가 보상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그 결과 올해 초부터 내시경 소독세척 수가 논의가 빠르게 진행,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직접 내시경실 실사 후 소독수가가 신설됐다.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김용태 이사장은 "10년만에 환자 안전과 감염에 직결되는 내시경 소독비용이 신설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질 관리 유지를 위한 자정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4:46
  • 11월 17일 세계췌장암의 날, '췌장암 바로알기' 캠페인 개최

    세계 췌장암의 날(11월 17일)을 맞아 췌장암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췌장암의 날 퍼플리본 캠페인'이 개최된다.캠페인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임상강의실에서 췌장암 바로알기 강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이뤄진다.이 행사는 한국췌장암네트워크, 대한췌담도학회, 한국췌장외과연구회, 대한암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등이 후원한다. 선진각국들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췌장암 캠페인을 위한 민간 자원봉사 단체들이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 췌장암의 달과 날을 정하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들은 췌장암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여 췌장암 예방, 조기진단과 치료를 유도해 췌장암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한국췌장암네트워크 김선회 대표(서울대병원 외과)는 "췌장암 인식 제고를 통해 경각심을 주는 한편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해 췌장암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3:56
  • 中 북경중의약대 교수들, 진단 시 의료기기 필요 강조

    현대화 된 전통의학 진단을 주제로 대한한의사협회와 중화중의약학회 주관 '한·중 진단체계 세미나'가 지난 4일 열렸다.세미나에는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 보건복지부 남점순 한의약정책과장, 한국한의학연구원 이혜정 원장, 한약진흥재단 신흥묵 원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한·중 양국의 전통의학 진단체계에 따른 질병분류와 치료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세미나에선 북경중의약대학교 조진희(赵进喜) 교수,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백태현 교수, 북경중의약대학교 가해충(贾海忠)교수가 강연에 나섰다.주제발표를 맡은 조진희 교수는 "중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은 한의약 유효성 전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가해충 교수도 "대부분의 중의사는 질병정보 수집과정에서 의료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중국의 중의사의 경우 진단에 있어 의료기기 사용에 제한이 없으며 정부차원에서 한양방 협진과 중서의 결합을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진희(赵进喜) 교수는 북경중의약대학교 둥즈먼 병원 내과 부주임교수 겸 내과 연구실 주임, 중국 중의약관리국 내분비중점학과 대표의사, 중국 중의약관리국 당뇨병 신장질병 핵심연구실 주임을 맡고 있으며, 가해충(贾海忠)교수는 북경중의약대학교 겸임교수로 중국 중의약 관리국 제2회 전국 우수 중의임상인재로 선정된 바 있다.대한한의사협회 김지호 홍보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발표된 중국의 연구자료들은 만일 의료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한의학이 얼마나 유의미하고 독창적인 연구를 할 수 있을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3:55
  • 전립선비대증 앓는 70세, 방광 2차 변성 위험 3배나 높아

    전립선비대증 앓는 70세, 방광 2차 변성 위험 3배나 높아

    전립선 크기가 30g 이상 일 경우 방광 2차 변성 위험이 최대 3배까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하 전립선 평균 크기는 호두 크기(25.5g)로 알려져있다.대한비뇨기과학재단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배뇨 증상으로 진료받은 총 7839명 남성 환자 중 배뇨일지, 전립선 초음파, 요역동학검사를 모두 수행한 6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전립선 크기 30g 이상인 35%의 남성 환자에서 이미 방광의 2차 변성을 나타내는 배뇨근 과활동성이 나타났다. 특히 70세 이상이면서 전립선 크기가 30g 이상일 경우 방광 2차 변성이 발생할 비율은 건강한 중년 남성에 비해 3배나 높았다.방광의 2차 변성 보유율은 70대 남성의 경우 40%로, 60대 남성 환자보다 약 1.5배 더 많다.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의 신체적 노화가 진행되면서 나타나며, 50대 남성에서 50%, 80대 남성에서 80% 이상의 유병률을 보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대한비뇨기과학재단 천준 이사장(고려대 안암병원)은 “나이가 들어 전립선 크기가 커지면 방광의 2차 변성의 발병률도 높아지므로 70세가 되기 이전에 주기적으로 전립선비대증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비뇨기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3:00
  • 알쏭달쏭 수액, 나에게 맞는 수액은 따로 있다

    알쏭달쏭 수액, 나에게 맞는 수액은 따로 있다

    음식물 섭취가 힘들거나 입원 후에 수액을 맞는다. 하지만 수액은 겉보기엔 같아도 어떤 영양소가 있느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진다. 그렇다면 나의 상태에 맞는 수액은 어떤 것이 있을까?피로에 지쳤거나 병원에 입원했을 때 누구나 한번쯤 수액주사를 맞은 경험이 있다. 수액주사는 환자의 수액 균형과 유지, 전해질 불균형 예방과 치료, 영양 공급을 위해 사용된다. 수액은 수분·나트륨 같은 전해질, 탄수화물 등 영양성분을 혈액에 직접 주입하기 때문에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보다 빨리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따라서 음식물을 섭취하기 힘들거나 몸안에 전해질이나 수분이 부족할 때 수액주사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선 정상적인 수분 공급과 전해질이 필요하다. 매일 체중 1kg 당 30mL의 수분이 있어야 하고, 전해질의 경우 염화나트륨 6~9g과 염화칼륨 4.5~6g이 필요하다. 이 같은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망가졌을 때에는 수액주사가 신속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수액은 크게 기초, 영양, 특수로 나눌 수 있다. 기초수액은 수분, 전해질 등을 보급하는 기능을 한다. 영양수액은 음식물을 먹지 못하는 환자에게 아미노산, 지질,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공급한다. 특수수액은 뇌출혈 환자의 뇌 속 혈액 배출을 돕거나 수술 시 출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정한 혈액 양을 유지시키는 등 특수상황에 쓰는 수액이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상태와 적합한 수액을 맞아야 한다. 다음은 수액 종류와 함께 어떤 상황에서 무슨 수액을 맞는 것이 좋은지 알아봤다.피로할 때는 포도당수액, 장기간 사용 좋지 않아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되어있어 수분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수분이 부족해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 호흡, 심장박동 등 필수 기능이 망가진다. 이때 혈액 중 녹아 있는 여러 물질과 비슷한 상태로 만든 수액이 쓰이는데 보통 포도당수액이 사용된다. 따라서 입맛이 없거나 식사량이 줄면 포도당수액을 맞으면 된다. 하지만 5일 이상 음식을 못 먹어 살이 빠지고 기력이 떨어진 경우라면 포도당수액은 적합하지 않다. 포도당은 에너지만 공급하기 때문에 기력을 완전히 회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포도당수액은 단시간에 부족한 영양을 공급받고, 숙취해소 등에 쓰인다. 또 포도당수액은 퇴원 후 2~3일간 입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을 때 맞으면 좋다. 장기간 음식물 섭취가 힘들다면 단백질수액이나 다른 수액이 도움되지만 단기간이라면 포도당수액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수액에 장기간 의존하면 위장관 기능 저하로 소화기능이 약화되고, 필수적인 미네랄 섭취량이 떨어져 건강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장기간 영양부족 상태면 영양수액포도당수액보다 좀더 많은 영양소 공급이 필요하다면 단백질수액이나 지방수액을 쓴다. 두 가지 수액은 근력유지와 세포재생을 위한 단백질·지방뿐 아니라 다른 영양소까지 포함돼 있다. 보통 5일 이상의 장기간 영양 상태 부족할 때 맞게 된다. 고열량이기 때문에 중증 고지혈증, 간기능부전, 당뇨병, 신부전 등을 앓으면 피해야 한다. 영양수액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이 적절한 비율로 섞여 있는 수액이다. ‘3-챔버’가 대표적이며 저영양 상태, 수술 전후, 저단백혈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다. 3-챔버수액은 3종의 수액을 각각의 구역(Chamber)으로 나눠 사용 직전 섞어 쓰게 된다. 수액을 처음부터 섞어놓지 않는 것은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1:11
  • 삼성서울병원 조양선 교수, 대한이과학회장 선출

    삼성서울병원 조양선 교수, 대한이과학회장 선출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조양선 교수가 지난달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제53차 대한이과학회 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인류의 귀 건강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목적으로 대한이과연구회로 창립돼 현재 정회원 340명, 웹회원 1270명을 회원으로 두고 학술활동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는 연구와 임상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양선 회장은 대한이과학회장으로서 '동아시아 이과학회'를 비롯한 다양한 학술대회 및 국제적 사업에 참여, 대한이과학 및 신경이과학 분야에서 학문적 중심 축이 되기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한편, 이번에 대한이과학회장으로 선출된 조양선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두개저외과학회 기획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삼성서울병원 입원부장과 퀄리티혁신실장을 맡고 있다.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0:36
  • [카드뉴스] 충치 치료 소재 5 완전 분석

    [카드뉴스] 충치 치료 소재 5 완전 분석

    안 그래도 무서운 치과에서 제일 무서운 치료 충치 치료.아픈 것은 둘째 치고, 가격은 왜 그렇게 천차만별인지요.이러한 차이의 이유는 치료 소재!충치 치료는 숱하게 받았어도 아직까지 그 이름도 제대로 몰랐던 당신,오늘 그 대표 소재 4가지에 대해 제대로, 그리고 자세히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아말감 :수은과 은, 구리 등을 섞은 합금 재료, 수명 5~7년 장점 -음식 씹을 때 힘이 많이 가해져도 잘 견딤.-수명이 김.-저렴한 가격 (1~2만 원대)단점 -은색이라 눈에 잘 띰.-시간이 갈수록 음식물, 침으로 변색되기 쉬움.※수은 중독 위험?한때 논란이 있었으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으며 실제 수은 중독 사례 역시 보고된 바 없음.레진 :고분자 플라스틱 화합물, 수명 5~7년 장점 -자연 치아와 색이 비슷함.-나름 저렴한 비용 (6~10만 원)단점 -마모가 잘 됨. (마찰이 잦은 어금니에는 적절치 않음)-치료 후 약간 수축되므로 치아와의 사이에 틈이 생겨 이가 시릴 수 있음. (적은 부위 충치 치료에 적절함)금 : 수명 7~10년 장점 -부식·변색 없음 -뛰어난 치아 적합도 및 내구성 단점 -비쌈 (치료 비용 20~30만 원대/ ‘크라운’ 비용 50만 원 이상) -워낙 반짝여 눈에 잘 띰 -’갈바니즘’ 현상 가능성 갈바니즘 현상 : 서로 다른 금속 소재 사이 전류가 흘러 찌릿찌릿한 느낌을 가져오는 현상.아말감으로 치료한 이빨에 금 소재가 맞물렸을 경우 일어난다.크라운 : 소재로 치아 모양을 만들어 뚜껑처럼 씌우는 치료 세라믹 :도자기, 수명 7~10년 장점 -치아색과 매우 비슷한 색깔 (송곳니 치료에 적절)단점 -역시 비쌈 (금과 비슷한 가격)-금보다는 떨어지는 강도 · 내구성 강화형 레진 :열, 압력을 가해 강도가 높아진 레진 장점 -레진보다 높은 강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 (금·세라믹보다 5만 원 이상 저렴)단점 -그러나 세라믹보다는 약한 강도 특징도, 가격도 천차만별인 충치 치료 소재들.어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수명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이를 위한 방법 2가지는 올바른 양치 습관,정기적 치과 검진.어때요, 간단하죠?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1/07 10:33
  • 당뇨병 전문의가 추천하는 헬스조선 건강 당뇨식 레시피 2 <소고기 완자탕>

    당뇨병 전문의가 추천하는 헬스조선 건강 당뇨식 레시피 2 <소고기 완자탕>

    <헬스조선>은 당뇨병 환자를 위해, 전문의가 추천하는 건강 당뇨식 레시피와 당뇨병 관리 도움말을 알려준다. 그 두 번째 시리즈는 연세조홍근내과의원 조홍근 원장의 ‘소고기 완자탕’이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0:12
  • 자생의료재단, 환우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 열어

    자생의료재단, 환우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 열어

    자생의료재단은 5일 서울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우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함께 걷는 아이들'을 비롯 다양한 사회단체가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음악교육과 악기 등을 지원해 결성한 오케스트라인 '올키즈스트라'가 환우 및 가족, 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시간여 동안 클래식 연주를 펼쳤다. 공연을 본 환우 김영희(60)씨는 "입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클래식 공연을 통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음악을 통해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준 단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통해 환우와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함으로써 아름답고 행복한 병원문화 구축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아픈 몸으로 인해 마음까지 지쳐있는 환우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생의료재단은 2000년 설립돼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한 '자생글로벌 장학사업', 저소득층 청소년의 학업지원을 위한 '자생 희망드림 장학사업',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사업', '농촌 의료봉사', '해외 나눔의료 사업'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0:09
  • 손발톱 무좀, 가을·겨울에도 극성...방한용품 장시간 착용이 원인

    손발톱 무좀, 가을·겨울에도 극성...방한용품 장시간 착용이 원인

    겨울철에는 손발톱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을 외면하기 쉽다. 특히 가을, 겨울에는 무좀이 덜하다고 생각해 치료에 소홀한데, 이때 적극적인 치료가 무좀을 완화시키는 지름길이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가  입동을 맞아 겨울철 손발톱 무좀 관리법을 공개했다.겨울철에는 봄, 여름과 달리, 신발이나 양말, 스타킹, 장갑 등으로 손발을 자연스럽게 감출 수 있어 손발톱 무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더욱이 22~27도 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번식하는 손발톱 무좀균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 다소 활동이 잦아드는 경향을 보여,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손발톱 무좀은 자연치유가 되지 않아, 방치하게 되면 손발톱 전체가 흉하게 변형되는 건 물론이고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통증까지 동반된다.손발톱에 변색, 갈라짐, 두꺼워짐, 부스러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손발톱 무좀을 의심할 수 있다.증상이 심할수록 완치가 어려우므로 손발톱의 일부분에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손발톱 무좀의 감염 부위가 전체 손발톱의 50% 미만이라면 약국에서 판매하는 전용 국소 치료제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보통 손발톱 무좀은 무좀균이 감염되지 않은 새로운 손발톱이 완전히 자라나야 완치되므로 손톱 6개월, 발톱 9~12개월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다. 
    피부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1/07 10:06
  • 환자 안전에 비용까지 두 토끼 잡는 병원 손 씻기

    병원 내 손 씻기는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구균(MRSA) 감소 뿐 아니라 감염 전파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과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분당서울대병원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황색포도구균 환자 패혈증 발생과 손씻기 수행률을 비교 분석해본 결과 손씻기를 시작한 2010년 10월을 기준으로 원내에서 발생하는 MRSA 패혈증은 이후 1/3 가량(65명) 감소했다.특히 2011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MRSA 패혈증이 병원 내에서 생길 경우 환자 1명 당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은 약 1천 5백만 원으로, 65명으로 계산했을 때 총 9억 9천여만원를 절감했다. 이는 손씻기를 위해 구입한 손소독제 구입과 추가 인건비 등 총 1억 9천여만원과 비교해 5배 가까운 비용 대비 효과를 보였다.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구균은 화농성(고름 형성) 감염을 일으키는 피부 농양의 주요 원인균이다. 각종 장기 등에 농양 병소를 만들 수 있어 심할 경우 패혈증, 뇌수막염, 골수염, 폐렴 등의 심각한 전신 감염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는 "침상마다 손 소독제를 비치할 경우 손위생 수행률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며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손위생과 관련된 사전 교육 및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김 교수는 "손위생 활동은 환자 생명을 보호하고 건보재정 부담을 줄이기 때문에 모든 의료기관이 손위생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가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09:59
  • 건국대병원, 의료 질 향상을 위한 QI 페스티벌 개최

    건국대병원은 지난 2일 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QI(Quality Improvemen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구연부문 6팀과 포스터부문 17팀, 지면부문 15팀 등 총 38개 팀이 참가해 지난 1년간 안전한 진료를 위해 수행한 QI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고 평가했다. 페스티벌 상을 받은 관리운영팀은 '건강검진 후 본원 외래 연계율 향상활동'을 주제로, 헬스케어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유소견자가 외래진료를 연계하기 위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활동을 펼쳤다. 헬스케어센터는 건강검진 고객의 이상 소견이 발견된 즉시 검진 결과에 따라 검사 당일 진료를 권장하고 검사해 가능한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외래 연계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또한, 귀가 후 결과 상담 전에 이상 소견이 발견된 고객에게는 유선으로 고지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유소견자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그 결과,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유소견자의 외래 연계율은 54%, 당일 연계율은 11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황대용 병원장은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와 업무 개선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직원에 감사드린다"며 "교직원들의 값진 노력들이 건국대병원 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1/07 09:55
  •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 대해부 ①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 대해부 ①

    요즘 식품·영양학계에서 최대 화두는 ‘저탄수화물·고지방’ 식사이다. 지방을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와 함께 체험담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사에서는 앞다퉈 ‘지방’을 주제로 다큐멘터리와 뉴스, 의학정보를 다룰 정도다. 이런 분위기는 SNS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자신이 먹은 고지방 식단 사진을 공개하고, ‘일주일에 3kg이 줄었다’는 등의 체험기를 올린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뇨 수치나 체지방 개선 등 건강 지표가 모두 좋아졌다는 결과도 잇따른다. 그러나 고지방식이 위험하다는 이들의 의견 역시 만만치 않다. 지방 위주로 먹게 되면 결국 건강을 잃게 된다는 것. 특히 고지방식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극도로 줄여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줄이면 신체 곳곳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특집기사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1/07 09:18
  • 하이힐 병 '무지외반증', 방치하면 정상 보행 힘들어져

    하이힐 병 '무지외반증', 방치하면 정상 보행 힘들어져

    하이힐은 몸의 무게중심을 발의 앞쪽으로 쏠리게 한다. 이는 발바닥의 아치 모양을 무너뜨리고,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전달해 뼈의 변형을 부른다. 특히 걸을 때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발가락이 변형되는 무지외반증이 생기면, 무게 중심을 잡기 힘들어져 정상 보행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08:00
  • 35세 이상 산모 임신중독증 33% 증가...조기 검사로 막아야

    35세 이상 산모 임신중독증 33% 증가...조기 검사로 막아야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이 늦어지면서 임신중독증으로 진료받은 산모가 크게 늘고 있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전 정상이던 혈압이 임신 후 과도하게 올라가는 증상으로 고혈압뿐 아니라 단백뇨가 동반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임신중독증을 진료받은 만 35세 이상 산모는 4년전보다 33.4% 증가했다. 임신중독증은 일반적으로 산모의 2~7%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따라서 고령산모들은 이미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을 앓았다면 임신 20주 후부터 나타나는 임신중독증에 주의해야 한다. 미즈웰산부인과 이병준 병원장은 "임신중독증은 양수색전증, 산후출혈과 함께 산모가 사망에 이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분만 후에도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쉽게 간과해선 안된다"고 말했다.임신중독증에 걸리면 보통 온몸이 퉁퉁 붓는 부종, 급격한 체중 증가, 눈이 침침해지는 시력장애, 극심한 두통 등의 증세가 동반된다. 심한 경우 산모에게는 전신경련(발작), 혈액응고 이상, 콩팥 이상, 폐부종과 같은 증세가 나타나고, 태아에게는 저체중, 발육부전, 조산, 자궁 내 태아사망 등이 나타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임신 14주 전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 여부를 확인하면 위험율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 녹십자의료재단 이상곤 부원장은 "당뇨, BMI지수, 혈압 등 산모의 과거력 외 평균 동맥압, 혈액검사 등을 종합 검사하면 임신중독증 검출이 약 80% 가능하다"고 말했다.임신중독증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산모는 저염분식사, 칼슘제 복용 등 식이요법 외 비타민 C나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제를 복용하고 임신 16주부터 소량의 아스피린을 저녁에 복용해 위험율를 낮출 수 있다.임신중독증 위험율이 높은 고위험 산모라도 증세가 발병하기 전에 식이요법과 함께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만삭출산을 할 수 있다. 또 정기적으로 산전 진단을 통해 태아와 산모의 건강상태를 확인한다면 조산 등에 대한 걱정 없이 건강한 출산이 가능하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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