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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판시딜과 함께하는 ‘탈모 바로 알기 클래스’를 개최하고, 9월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탈모 바로 알기 클래스는 9월 19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과 치료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대치필리아 약국 정강희 약사를 초빙해 탈모의 종류, 원인, 예방과 치료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가늘어지고 빠지는 초기 탈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며, 간단한 검사를 통해 클래스 참가자들의 실제 자신의 두피 상태나 탈모의 진행 정도를 확인하는 시간도 갖는다. 탈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판시딜 브랜드 사이트나 동국제약 블로그(blog.naver.com/dkdkpad)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9월 13일까지이며, 당첨자는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탈모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분들이 주변에 굉장히 많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탈모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탈모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동국제약 ‘판시딜캡슐’은 탈모에 좋은 약용효모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비타민B군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모발이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은 물론 손상된 모발이나 손톱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맥주효모 성분과 달리 판시딜의 약용효모는 과학적인 분석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탈모 개선에 대한 효능이 입증되었다. 또한 성기능장애 등이 우려되는 일부 처방의약품들과는 달리 약국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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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흔히 중장년층 이상이 많이 겪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학업과 직장 업무 등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20~30대 젊은 층도 더 이상 대상포진 발병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대상포진으로 병원을 찾은 20~30대 환자 수는 총 127,317명으로, 전체 대상포진 환자 중 18.4%를 차지했다.대상포진은 소아기에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몸 안에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잠복 상태로 있다가 성인이 된 후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뇌, 척추 신경 등 우리 몸 곳곳에 있는 신경을 따라 증식하여 해당 부위에 발진 및 수포화 형태로 나타나며, 극심한 통증까지 유발한다. 소아기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는 가장 큰 원인은 ‘면역력 저하’다. 우리 몸에는 면역학적 기능을 담당하는 T-세포(T-Cell)가 있는데, T-세포는 노화, 만성질환, 항암치료 등을 받는 경우 기능이 떨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노화가 진행될수록 대상포진 발병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최근 입시, 취업, 업무 등 사회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겪으면서 젊은 층도 대상포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잦은 야근 및 과음 등 무리하게 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돼 대상포진이 발병할 수 있다.대상포진이 초기에는 몸의 국소적인 통증이나 몸살 증세가 나타난다. 사나흘 뒤 신경절이 지나는 띠 모양으로 피부 발진이나 수포가 생긴다. 젊은 층의 경우 수포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반면 통증의 정도가 약해 발병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또한, 수포화되기 전 나타나는 증상들을 근골격계 통증으로만 여기는 경우가 많다. 부평힘찬병원 대상포진 클리닉 이성중 원장(마취통증학과 전문의)은 “젊은 층은 중장년층에 비해 T-세포 면역 기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대상포진의 통증이 비교적 약하다”며, “때문에 바이러스 침투 자각이 늦어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대상포진 초기 치료를 놓치면 합병증의 위험도 더욱 커진다. 특히 뇌 신경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증식하면 합병증 가능성이 큰데, 안면(顔面) 신경, 삼차신경 등에 발생 시 각막 손상 혹은 청각 손상, 안면 마비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젊은 층 대상포진 환자는 중장년층보다 비교적 통증도 적고 회복도 빠른 편이다. 그러나 피부에 심하게 물집이 잡히고 입원 치료도 필요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어져 발생하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젊은 층 환자가 더욱 심할 수 있다. 고령 환자들은 정신적으로 통증에 대한 면역력이 있지만, 젊은이들은 통증에 대한 면역력이 약하고 직장 및 일상생활 등이 불가능해져 경제적 손실을 보는 등 더욱 심한 스트레스를 겪게 되기도 한다.최근에는 대상포진 예방 백신을 주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상포진 예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T-세포 기능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50대부터 60대 사이에 맞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2030젊은 층은 예방 백신을 주사하는 것보다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우선 과음과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급선무다. 또한, 수면, 식사 등 일상적인 생활에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고, 걷거나 뛰기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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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박모씨는 친구들과 남해로 휴가를 갔다가 회·조개 등 해산물과 어패류를 먹었다. 그런데 음식을 먹고 난 후 배가 아프고,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응급실에 갔다. 검사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이었다.찌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한발짝 다가왔지만, 해안지역에서는 비브리오 균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양식 어류가 폐사하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고, 비브리오균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5도 이상이 되는 5월부터 생기기 시작해 수온이 높은 8월부터 10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Vibrio vulnificus)에 감염돼 생긴다. 이 균을 가지고 있는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었을 때, 어패류나 바닷물, 갯벌에 들어있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이 피부 상처에 접촉되었을 때 감염된다. 주로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잘 감염되며, 만성 간 질환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치사율이 4~50%에 이른다.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경우, 증상은 2가지로 나뉜다. 피부 상처에 감염된 창상감염형은 해안에서 조개껍질이나 생선 지느러미에 긁혀서 생긴 상처를 통해 바닷물에 있던 균이 침입하여 상처 부위에 부종과 홍반(붉은 반점)이 발생하는 것이다. 증상이 급격히 진행되며 대부분의 경우 수포(물집)성 괴사(세포가 죽는 것)가 생긴다. 잠복기는 12시간이며 기존에 앓고 있던 질환이 없는 성인의 경우에는 항생제 투여와 외과적 치료에 의해 대부분 회복된다. 오염된 해산물을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먹었을 경우에 생기는 원발성 패혈증(일차적인 패혈증, 즉 다른 질환에 의해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패혈증이 아니라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 그 자체가 패혈증의 1차적인 원인이 됨)은 급작스러운 발열, 오한, 전신 쇠약감을 유발한다. 구토와 설사가 동반되기도 한다.잠복기는 16~24시간이며, 증상이 발생한 뒤 30여 시간 이내에 대부분의 환자에서 피부에 병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사지, 특히 하지에서 부종, 발적, 반상 출혈(피부에 검보랏빛 얼룩점이 생기는 피하출혈, 멍), 수포형성, 궤양, 괴사(세포나 조직의 일부가 죽는 것)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고대안암병원 감염내과 김선빈 교수는 “비브리오 패혈증의 증상이 심해지면 쇼크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 회복이 매우 힘들며, 발병 후 48시간 이내에 사망하기도 한다” 며 “최근 1주일 이내에 제대로 익히지 않은 해산물이나 어패류를 먹었거나, 바닷물에 접촉하였거나, 해안가에서 낚시하거나 어패류를 손질하는 중 상처가 난 후에 이상 증세가 발생했다면 당장 병원에 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치료는 페니실린(penicillin), 암피실린(ampicillin), 세팔로틴(cephalothin),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등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에 효과가 있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병적인 변화가 나타난 피부 부위에 괴사된 조직이 있는 경우, 절개 등의 외과적 치료를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올해의 경우 신고된 8명의 확진신고자중 3명이 사망했으며, 질병관리본부의 연도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현황 통계를 살펴보면, 2012년 64건(사망자수 37명), 2013년 56건(사망자수 31명), 2014년 61건(사망자수 40명), 2015년 37건(사망자수 13명), 2016년 42건(사망자수 14명)이었다. 월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5월부터 환자가 발생하여 8월부터 10월까지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에는 해수 온도 상승으로 더욱 주의를 요하고 있는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대략 3도 정도 웃돌아 비브리오 패혈증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김선빈 교수는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자, 악성종양,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환자, 장기이식 환자, 면역결핍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은 발병하면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5가지-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는다.-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85도 이상 가열 처리한다.- 조개껍질이 열린 뒤 5분 간 더 끓인다.- 날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 어패류를 장만할 때 조리장갑을 착용하고, 조리 시에는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꼭 흐르는 수돗물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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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근육량을 키우면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용순 교수팀이 제 5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0년)에 참여한 60세 이상 남녀 1728명(남 765명, 여 963명)의 골밀도와 근육의 양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60세 이상 남성(평균 68.5세)의 평균 골다공증 유병률은 10.9%, 60세 이상 여성은 50.4%였다. 나이 들어서도 골다공증 유병률의 성별 차이가 거의 5배에 달했다.박 교수팀은 또한 조사 대상자 별로 팔ㆍ다리 근육량의 합, 즉 사지근육량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근육량 지수(단위 ㎏/㎡)를 구했다. 이에 따르면, 골다공증이 없는 남성의 근육량 지수는 7.3으로 골다공증으로 진단된 남성(6.7)보다 높았다. 여성도 마찬가지였다(골다공증이 없으면 6, 있으면 5.7). 이를 근거로 박 교수팀은 근육량 지수가 1 상승할수록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남성에서 0.61배, 여성에서 0.65배 감소한다고 했다. 이는 근육이 많을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의미다. 박 교수팀은 논문에서 “나이가 많아지면서 근육의 양과 근력이 동시에 감소하는 것이 근감소증”이며 “지금까지 발표된 많은 연구에서 근육량이 적으면 골밀도가 낮은 것으로 나왔다”고 지적했다.골다공증의 후천적인 요인으론 폐경, 저체중, 늦은 초경, 오랜 폐경기간, 적은 칼슘 섭취량,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이 있다. 특히 저체중은 골다공증의 위험인자로 잘 알려졌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의 골다공증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체중 자체가 골격계에 자극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체중이란 자극이 가해지는 부위의 골형성세포 활성도가 높아져 결과적으로 골량이 증가한다.이번 연구에서도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체중이 더 무거웠다. 골다공증이 없는 60세 이상 남성의 평균 체중은 65.5㎏으로, 골다공증이 있는 남성(56.6㎏)보다 10㎏ 가까이 더 나갔다. 여성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골다공증 없으면 59.3㎏, 있으면 52.1㎏).이번 연구결과(한국 60세 이상 남녀의 근감소와 골다공증과의 연관성)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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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胃癌)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국내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이다. 통계청의 2016년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구 10만 명당 암 발생 환자 수가 위암이 58.8명, 갑상선암이 60.7명이었다. 사망자 수는 폐암, 간암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다행히 조기 검진이 활발해진 덕분에 환자의 약 75%가 1기에 수술을 받아 암을 떼어내는 상황이지만, 비교적 쉽게 발생하는 암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위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은 탄 음식, 짠 음식, 매운 음식이다. 대전선병원 위장외과 김완식 과장은 "흡연 역시 위 점막세포의 재생과 점막 밑 조직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위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간접흡연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될 위험이 2.5배에 달한다는 보고가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요 위암 발병인자로 규정한 균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에 독성 물질을 분비하는데, 인체가 이 균에 감염되면 위의 점막이 얇아지고 염증 등 위장질환이 지속되면서 위암이 발병할 수 있다. 김완식 과장은 "가족력도 위암의 원인 인자 중 하나로 보고됐지만 특정 유전자보다는 식생활 등 가족 간 유사한 생활 습관의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위암은 암세포가 주변 림프절로 전이되지 않은 1기에 발견하면 개복이나 위 절제 없이 내시경만으로도 암을 떼는 치료를 할 수 있다. 복강경 수술은 1기와 2기에 시행 가능하다. 예전에는 1기인 경우에도 개복 후 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복강경 카메라와 초음파 기구를 사용하는 복강경 수술이 많이 시행된다. 이를 이용해 암세포의 위치에 따라 위 전절제술 또는 부분절제술을 한다. 수술 시에는 림프절을 함께 제거하는데, 1기일 때는 위 주변 림프절과 근처 혈관 주변의 림프절을 절제한다. 2기일 때는 1기 수술 시의 절제 범위에 췌장 주변 림프절을 포함한 절제술을 한다. 복강경 수술은 내시경 수술과 마찬가지로 수술 후 상처가 작아 회복 기간도 빠르다. 3기부터는 개복 수술이 우선시된다.위암을 1기 또는 2기에 치료받으면 생존율이 각각 95%, 70~80%에 달할 정도로 높다. 하지만 4기부터는 생존율이 한 자릿수대로 떨어진다. 문제는 위암은 메스꺼움, 소화불량, 속 쓰림 외에는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 위염·위궤양으로 생각하다 조기에 치료받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급격한 체중 감소, 구토, 혈변 등으로 병원을 찾을 시에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됐을 확률이 높다.위암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것이다. 위암은 명확한 위험 인자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40세 이후부터 2년마다 검진을 받는 게 좋다. 가족 중 위암 환자가 있다면 1년마다 검 받는 것도 좋다. 검진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검출됐을 때는 항생제를 처방받아 제균 치료를 할 수 있다. 평소에는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검게 탄 음식을 피하고, 짠 음식, 매운 음식, 가공육류, 훈제식품 등을 줄인다. 흡연자의 경우 금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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