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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월 26일부터 일부 환자를 대상으로 ‘15분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수가 시범사업’에 분당서울대병원이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중증 암·희귀난치성 질환·미진단 질환 등으로 처음 진료를 받는 환자들이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병원 측은 총 8개 진료과 10명의 의료진(류마티스내과 이윤종 교수, 소화기내과 윤혁 교수, 신경과 배희준, 김지수, 최정윤 교수, 신장내과 채동완 교수, 이비인후과 구자원 교수, 재활의학과 임재영 교수, 호흡기내과 이연주 교수, 흉부외과 임청 교수)이 심층진찰에 나서게 되며, 1차 · 2차 병원에서 먼저 진료를 받은 후 시범 사업에 부합하는 질환을 가진 환자는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분당서울대병원 외래진료부장 김용범 교수(산부인과)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퇴원 후 중환자 케어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이미 15분 진료를 자체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모두 만족하고 있어 이번 시범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기존 진료의 패턴으로는 경증 환자도 큰 병원으로 쏠림에 따라, 보다 자세한 진료가 필요했던 중증 암 환자나 희귀난치성 환자들의 상담이 짧아질 수밖에 없었던 문제가 있었다”며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진료전달체계를 개선하고 상급종합병원들이 본연의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시범 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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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근육량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한국 노인 2명 중 1명 이상이 단백질 일일 권장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가 2013~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0세 이상 노인 3512명(남 1484명, 여 2028명)을 조사했다. 그 결과, 남성 노인의 47.9%, 여성 노인의 60.1%가 일일 권장량 이하의 단백질을 섭취했다. 나이가 많을수록, 남성보다 여성이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다. 단백질을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는 그룹은 80대 여성(70.5%)이었다. 연령별로는 80대, 70대, 60대 순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다. 단백질 섭취 일일 권장량은 0.91g/kg/d(몸무게 1kg 당 0.9g 섭취)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의 경우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권장량은 63.7g이다. 박현아 교수는 국내 최초로 노인의 끼니별 단백질 섭취량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노인은 단백질을 아침 14.9g, 점심 17.1g, 저녁 17.7g씩 섭취하고 있어 권장량인 25~30g(외국 가이드라인, 국내에는 가이드라인 없음)에 훨씬 못 미쳤다. 한편, 생체이용률이 높은 동물성 단백질(35%)보다 식물성 단백질(65%)을 많이 섭취해 섭취하는 단백질의 질(質)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한국 노인이 섭취하는 단백질 음식으로 곡류가 35%로 가장 높았고, 육류 16%, 어패류 13%, 채소류 9%, 콩류 8%로 조사됐다.박현아 교수는 “한국 노인의 경우 밥과 채소 위주의 식습관을 갖고 있고,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식으로 잘 못 알려진 경우가 많다”며 “적절한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근육량과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도 살코기 위주의 기름기 적은 육류 위주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교수는 “단백질은 저장이 되지 않는 영양소로 하루에 먹는 총량도 중요하지만 매 끼니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며 “끼니마다 손바닥 크기의 3분의 1 정도의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두부와 콩류를 섭취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 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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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질환 유무나 음주 정도를 측정하는 'GGT' 수치를 활용하면, 뇌졸중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 양욱진 전공의,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팀은 20일 뇌졸중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규모 코호트 분석을 통해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Gamma-Glutamyl Transferase, 이하 GGT)’ 수치 활용하면, 뇌졸중 발생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GGT’는 통상 음주 정도나 간질환을 평가할 때 활용하는 혈액 검사 수치이다. 연구팀은 GGT의 역할을 증명하기 위해 한국인 45만6100명의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평소 GGT 수치가 높은 경우(남자 53 IU/L이상, 여자 23 IU/L이상) 향후 뇌졸중의 발생 위험도가 39% 증가했다. 이를 뇌경색과 뇌출혈로 세분해 보면 위험도가 각각 45%, 46%로 나타났다. 이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등 기존 위험인자 영향을 모두 보정한 결과로 GGT가 독립적인 뇌졸중 예측 지표라는 것을 세계 최초로 증명한 것.이승훈 교수는 “아직까지도 건강한 성인에서 뇌졸중 위험도를 예측하는 혈액검사 지표는 전혀 확립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며 “본 연구가 정상 성인의 뇌졸중 예방대책에 GGT를 활용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고려대 구로병원 및 한국뇌졸중의학연구원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5월에는 프라하에서 열린 유럽뇌졸중학회에서 초청돼 관련 내용이 발표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뇌신경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신경학연보(Annals of Neurology)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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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은 임신 가능 연령대의 여성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대표 질환이다. 또한 산모의 갑상선 호르몬 상태는 임신의 전 과정에 걸쳐서 산모 및 태아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데, 산모는 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보호 기능이 작동해 갑상선 질환의 상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고경수 교수의 도움말로 임신부들이 궁금해 하는 대표적인 갑상선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임신 계획 중인데 갑상선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갑상선 호르몬 부족 상태(기능저하증) 또는 갑상선 호르몬 과잉 상태(기능항진증) 모두 약물로 갑상선 기능을 정상화시킨 후 임신을 계획해야 한다. 기능저하증이나 기능항진증 모두 질병 상태에서는 임신이 잘 되지도 않을뿐더러, 설령 임신이 되더라도 임신 초기에 이루어지는 태아 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초기 유산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기능저하증 치료는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먹는 약의 형태로 보충해야 한다.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하여 갑상선 상태를 확인하면서 약물 용량을 조정해 나가면 된다. 기능항진증의 치료는 임신을 계획 중인 환자는 항갑상선제라고 불리는 먹는 약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처음에는 고용량을 사용하다가 점차 용량을 줄여나가도록 한다.◇늦은 나이에 임신하였는데 갑상선 질환의 위험성이 더 커질까요?노산이라고 해서 갑상선 질환 자체가 늘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치료받지 않는 갑상선 질환의 경우 늦은 임신의 합병증 유산, 조산, 선천성 기형, 저체중, 임신중독증, 산후 출혈 등의 위험성을 더욱 높이게 된다. 따라서 늦은 나이에 임신하더라도 갑상선 질환에 대한 치료는 동일한 원칙이 적용되며, 더욱 철저하게 갑상선 기능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임신 중에 갑상선 기능 검사는 반드시 해야 할까요?과거나 현재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갑상선이 커져 있는 경우, 갑상선 기능 이상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에는 혈액검사를 통하여 갑상선 기능을 확인해야 한다. 임신 초기 입덧이 심할 경우 일시적인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입덧이 사라지게 되면 대부분 정상화된다. 고경수 교수는 “입덧이 심하면서 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체중이 주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증상을 보이는 산모는 조금 더 자주 갑상선 기능검사를 시행해야 한다"면서 "입덧이 가벼워지면서 기능항진증이 좋아지는지 두고 보다가 임신 18주 이후에도 기능항진증의 정도가 더욱 심해지는 양상을 보이면 즉각 갑상선 기능항진증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임신 중에는 갑상선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치료 중인 환자들은 임신이 확인되면 기존 갑상선 호르몬 용량을 30~50% 정도 증량한다. 이는 임신으로 인한 갑상선 호르몬 요구량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치료 중인 환자는 우선 항갑상선제로 갑상선 기능을 정상화 시킨 후 임신을 계획하여야 하며, 임신 계획 단계에서부터 태반 통과가 적은 항갑상선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임신 중에는 갑상선 기능 검사를 통하여 항갑상선제의 용량을 조절하여야 하며, 이는 분만 후 수유 단계까지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칙이다.◇태아에게 유전되지 않는지요?유전성 갑상선 질환은 드물다. 유전성 갑상선 질환이 있는 환자는 임신 계획 전에 임신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흔히 보는 갑상선 질환은 질환 자체가 유전 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으며 필요한 치료약물을 투약하면서 갑상선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한다면 태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고경수 교수는 “신생아는 갑상선 질환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게 되어 있으며, 출생 당시 설령 갑상선 질환이 있다고 하더라도 바로 치료를 시작하면 정상 신생아의 발달 및 성장과정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분만 후 갑상선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분만 후에는 기존에 약물을 중단해도 잘 유지되었던 갑상선 기능의 이상이 새롭게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는 분만에 따르는 산모 체내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 때문이다. 치료는 기능 상태에 맞추어 일반적인 갑상선 질환 환자에 준하여 하도록 한다. 또한 갑상선 질환을 앓은 적이 없던 여성에서도 분만 후 갑상선 기능의 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분만 후 이유 없이 피곤하거나 우울증이 심할 경우 반드시 갑상선 기능을 검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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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는 지난 15일 고려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스포츠과학연구소 포티움, 대한장애인스키 협회와 함께 스포츠 재활 분야 임상 연구 및 재활 프로그램 구축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장애인 및 비장애인 스포츠 선수의 재활 임상 연구 △스포츠 및 재활 관련 기술과 제품 도입 △재활 관련 신기술 및 제품 개발 등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에 나선다.특히 적외선 조사에 따른 장애인 및 비장애인 스포츠 선수의 생리학적 변인과 운동기능 변화에 관한 임상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필립스 가정용 조사기 인프라케어를 사용하며, 조사 시간에 따른 체표 온도 비율 변화, 관절 가동 범위 변화, 유연성 및 근피로도 수준 변화 등을 추적한다. 필립스 인프라케어는 적외선으로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필립스와 포티움은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 선수들을 위해 영상진단장비, 제세동기, 치료 장비 등 필립스 솔루션을 활용하여 전반적인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강원도 평창 용평타워콘도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필립스코리아 총괄대표 도미니크 오 사장과 퍼스널헬스 부문 서홍표 부사장, 대한장애인스키협회 김충식 부회장, 포티움 엄성흠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한 브루노 브루인스 네덜란드 보건복지 체육부 장관,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 네덜란드 대사,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진선유 선수, 오용석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터 심판과 강원지역대학연합 기술지주회사 김재경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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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암 예방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도 적절히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암은 1983년 통계 작성 이래 국내 사망원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 자료를 보면 국내 전체 사망자의 27.8%가 암으로 사망했다. 그만큼 우리 국민과 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2015년)’를 기준으로 암 관련 통계를 숫자로 정리했다.◇35.3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인 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3%였다. 이를 성별로 구분하면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남성은 5명 중 2명(37.9%), 여성은 3명 중 1명(32%)에서 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전국 단위의 암 등록통계를 집계한 1999년부터 2015년까지 치료 중이거나 완치 후 생존한 ‘암유병자’는 총 161만 1487명이었다. 이는 국내 인구(5095만 1727명, 2015년)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로 국민 31명 중 1명이 암유병자라는 것을 의미한다.◇4253국내 암 발병률은 줄고 있다. 2015년 새롭게 발생한 암환자는 총 21만 4701명으로 전년 대비 4253명 감소했다. 조발생률(관찰기간동안 새롭게 발생한 암환자수를 전체 인구로 나눈 값) 역시 인구 10만 명당 421.4명으로 2012년 이후(451.7명)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70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암 등록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대를 기록했다. 2011~2015년 암발생자의 생존율은 70.7%로 암환자 3명 중 2명 이상은 5년 이상 생존할 것으로 추정됐다. 10년 전인 2001~2005년 기간의 생존율(54%)과 비교하면 16.7% 증가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외과 하만호 교수는 “암환자의 생존율이 이렇게 크게 증가한 이유는 의학 발전, 암에 대한 인식 개선, 조기 암검진 등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10보건복지부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1996년부터 ‘10개년 암정복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는 제3차 암관리종합계획(2016~2020년)이 진행 중이다. 또한 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암 예방을 위해 10대 암예방 수칙을 만들어 알리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금연, 금주, 운동, 조기검진 등이 있다. 흥미로운 것은 1~2잔 소량의 음주는 허용했던 기존의 국민 암예방 수칙이 2016년 소량의 음주도 피하라고 개정된 점이다.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 역시 술과 술로 인해 발생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하만호 교수는 “10대 암예방 수칙을 모두 지키기는 힘들지만 이를 숙지하고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최근에는 식습관과 관련된 위암, 대장암 등이 급증하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국민 암예방 수칙>-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음식을 짜게 먹지 않고, 탄 음식을 먹지않기- 암예방을 위해 하루 한두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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