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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똑똑, 건선 바로 알기 6월 평택, 7월 일산서 열려

    건강똑똑, 건선 바로 알기 6월 평택, 7월 일산서 열려

    헬스조선이 '건강똑똑' 강연을 평택·일산에서 개최한다. 건선의 진단·치료·관리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평택은 6월 30일(토)오후 12시 평택시립도서관 시청각실(지하철 1호선 평택역)에서 열린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피부과 배유인 교수가 강의한다.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한다. 일산은 7월 4일(수) 오후 3시 킨텍스 제1전시장 204호(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연다. 일산백병원 피부과 박혜진 교수가 강의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다.●문의·신청: (02)724-7666홈페이지(gunsun.healthchosun.com)
    종합2018/06/25 09:10
  • 뇌 건강이 노후 행복 좌우… 매일 30분 운동하고 오메가3 챙기세요

    뇌 건강이 노후 행복 좌우… 매일 30분 운동하고 오메가3 챙기세요

    나이 들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만큼 건강한 '뇌(腦)'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몸이 아무리 건강해도 치매에 걸려 의식이 온전하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치매에 걸리면 가족을 알아보지 못할 뿐 아니라 기본적인 시공간 개념도 사라진다. 실제 지난 2016년 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치매는 국내 노인들에게 암보다 더 두려운 병으로 자리 잡았다. 치료 약도 아직 없어 한 번 생기면 악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선이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뇌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8
  • 나이 들어 떨어진 면역력… 'NK세포' 활성화로 도움

    나이 들어 떨어진 면역력… 'NK세포' 활성화로 도움

    우리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힘이 있다. 면역력 덕분이다. 면역력은 세균·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동시에 나쁜 건강상태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래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염 질환에 잘 걸리고, 쉽게 낫지 않는다. 또, 충분히 휴식해도 개운하지 않고 늘 피곤하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8
  • 일양약품 'NK폴리셀' 할인 판매

    일양약품 'NK폴리셀' 할인 판매

    일양약품은 최근 'NK폴리셀'이라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NK세포(자연살해세포)의 활성을 돕는 '폴리감마글루탐산'을 주원료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셀레늄',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등을 포함했다. 일양약품은 여름을 맞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6월 30일까지 NK폴리셀 2개월분을 사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양약품의 '관절보감' 1개월분을 추가 증정한다. 행사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주문한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6
  • 혈행·기억력 개선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할인

    혈행·기억력 개선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할인

    종근당건강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DHA와 EPA를 함유, 혈행 개선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DHA는 두뇌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EPA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DHA와 EPA를 섭취하면 두뇌 구성 물질을 채움과 동시에 두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1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 DSM의 정제기술로 DHA 함량을 높였다. DHA가 693㎎, EPA는 207㎎이 들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에 함유된 'EPA 및 DHA 함유 유지'에 대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개별포장으로 제품 산패를 방지했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식전·식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된다. 종근당건강은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유통최저가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6
  •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파이토케미컬 풍부한 '노니' 어때요?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파이토케미컬 풍부한 '노니' 어때요?

    만성적인 염증(炎症)은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된다. 만성염증이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갈 수 있고, 몸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염증이 뇌에 있으면 뇌질환, 장에서는 장염, 위에서는 위염, 관절에 있으면 관절염이 되는 식이다. 이런 염증 반응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은 바로 혈관이다. 만성염증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알아봤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5
  • '항산화의 여왕' 카카오닙스, 여름철 茶로 마셔볼까

    '항산화의 여왕' 카카오닙스, 여름철 茶로 마셔볼까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은 예로부터 '신의 음식'이라고 불렸다. 마야·아즈텍 문명을 이룩한 고대 사회에서는 왕족이나 귀족 같은 신분이 높은 사람들만 카카오콩을 먹을 수 있었다. 16세기 아즈텍의 황제 몬테주마는 "이 신성한 음식(카카오콩)은 저항력을 높이고 피로감을 물리친다. 음식 없이도 하루 종일 걸어다닐 수 있게 만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카카오콩을 발효·건조시킨 뒤 잘게 부순 카카오닙스가 수퍼푸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카카오닙스를 차(茶) 형태로도 마실 수도 있어, 여름철 물 대신 건강음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5
  • 후디스 카카오닙스차 할인 이벤트

    후디스 카카오닙스차 할인 이벤트

    일동후디스는 후디스 카카오닙스차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후디스몰에서 카카오닙스차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닙스차는 전국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5
  • 노니 100% 착즙… '올가 노니' 한정 수량 할인 판매

    노니 100% 착즙… '올가 노니' 한정 수량 할인 판매

    뉴트리는 6월 29일까지 '올가 노니' 제품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 수량 300세트(4박스)에 한해 한 세트를 18만5000원에 판매한다. 노니는 남태평양의 화산토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자라는 열매로, 이 지역의 원주민들에게는 신이 선물한 귀한 식물이자 건강 필수품으로 알려져 있다. 폴리네시아인은 대양을 항해할 때 카누 안에 생존에 필요한 것만 휴대했는데, 이 중 하나가 노니였다고 한다. 노니에는 프로제로닌, 스코폴레틴, 이리도이드, 폴리페놀과 비타민·미네랄·아미노산 등 200여 가지의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돼 있다. 노니 관련 SCI급 논문이 100여 편 이상 나와 있고, 유럽연합은 2003년 노니를 노벨푸드로 승인했다.뉴트리의 올가 노니는 과육, 씨앗, 껍질을 통째로 착즙해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순수 착즙 진액이다.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쓰지 않은 100% 유기농이며(국내 농림축산식품부, 미국 농무성 인증), 일조량이 풍부하고 온도가 일정한 하와이산 노니를 엄선해 만들었다. 노니의 진한 맛과 영양을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4
  • 여행 가방에 담을 상비약… 무엇을 챙길까?

    여행 가방에 담을 상비약… 무엇을 챙길까?

    완벽한 휴가계획의 마무리는 상비약이다. 상비약이 없으면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두통·복통·고열·설사병 등으로 휴가를 망칠 수 있다. 휴가철 반드시 챙겨야 할 상비약은 무엇일까.[진통제] 흡수 빠르고 사용 범위 넓어야 진통제는 성분에 따라 효과·부작용이 다르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해열·진통 효과가 뛰어나다. 단, 과다 복용하거나 음주 후 복용할 경우 간 손상 위험이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는 해열·진통에 소염 효과까지 있어 사용 범위가 넓다. 다만 속 쓰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식후에 복용한다. '이지엔6'의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계열의 액상형 진통제로 흡수가 빠르면서 속 쓰림 부작용이 비교적 적다.[소화제] 위·장 동시 작용 제품으로휴가지에선 소화불량이 쉽게 발생한다. 간단한 운동을 시도하고, 그래도 불편하면 소화제를 복용한다. 소화제 역시 종류가 다양하다. 장내 소화만 돕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위와 장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제품도 있다. '베아제'는 위·장의 소화 효소를 모두 보충해준다. '닥터베아제'는 육류 섭취로 인한 소화불량에 도움을 주는 브로멜라인 성분이 들어있다.[지사제] 첫 2회 설사 이후로 복용설사 증상이 나타났다면 한두 번은 그냥 배설하는 것이 좋다. 설사병의 원인이 된 세균·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 번 이상 반복되면 탈수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지사제를 먹어야 한다. '스멕타'의 경우 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 성분이 설사·복통을 유발하는 장내 유해물과 흡착해 함께 배설된다. 또한 병원성 미생물의 장 침투를 억제한다.[소독약] 상처 났을 땐 감염에 주의넘어지거나 긁혀 상처가 생겼다면 밴드를 붙이기 전에 소독이 필수다. 특히 바다·계곡·워터파크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물놀이 공간에서는 감염 우려가 크므로, 상처가 생긴 즉시 소독해야 한다. '애니클렌'을 비롯한 소독약에는 대부분 클로르헥시딘·디펜히드라민·나파졸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런 성분이 살균, 염증 완화,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다만, 눈·귀·구강 등 점막에 뿌리거나 발라선 안 된다.[습윤 밴드] 화상 물집엔 사용 금지 소독을 했다면 상처를 건조시킨 뒤 습윤 밴드를 부착한다. '이지덤' 등의 습윤 밴드를 붙이면 상처 부위가 촉촉하게 유지되면서 빠르게 회복되고, 흉터가 남지 않는다. 단, 세균에 감염된 상처나 화상으로 생긴 물집에는 사용해선 안 된다. 세균 감염 상처에 습윤 밴드를 붙이면 세균이 더 번식해 증상이 악화한다. 물집 위에 붙이면 물집이 터지면서 상처 회복을 방해한다.[모기기피제] 1~4시간마다 발라야해외로 휴가를 떠난다면 모기기피제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모기는 말라리아·뎅기열 등을 옮기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뎅기열을 비롯한 열대질환 대부분은 치료제가 없으므로, '인섹탄액' 등 모기기피제를 틈틈이 뿌리거나 발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품별로 농도가 다른데, 보통 1~4시간 작용한다. 스프레이는 뿌리자마자, 로션은 20분 정도가 지나야 작용하기 때문에 로션의 경우 외출 전에 미리 발라야 한다.[벌레물림 치료제] DEET 성분 주의모기기피제에도 불구하고 벌레에 물렸다면 '버물리' 등을 바르면 좋다. 가려움을 어느 정도 해소하고,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 부작용 우려가 있는 디에틸톨루아미드(DEET)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피부가 약한 성인이나 아이도 사용할 수 있다.[감기약] 카페인 소량 함유된 감기약, 주간 졸음 방지여름감기에 걸렸다면 비타민B·C가 함유된 감기약 '씨콜드'가 도움을 준다. 대다수 종합감기약에는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돼 졸음을 유발한다. 씨콜드의 경우 각성을 시키기 위해 카페인이 소량 첨가된 주간용과 카페인이 빠진 야간용으로 구분돼 있어 낮 시간에 감기약을 복용해도 졸음이 오지 않는다.[파스] 붙이는 파스 알레르기 있다면 로션형 선택가볍게 넘어졌거나 근육이 뭉쳤을 때, 타박상에는 초기에 냉찜질을 해야 한다. '맨소래담' 등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스는 얼음찜질 대용으로 좋다. 멘톨 성분이 피부의 열을 식히고 혈관을 수축시켜 급성 염증·부종을 완화한다. 통증을 덜어주는 살리실산 메칠 성분도 포함돼 있다. 쿨파스는 부착형·로션형·스프레이형으로 나뉜다. 로션형은 부착형 파스에 알레르기가 있을 때 사용하면 좋다. 스프레이형은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만, 지속 시간이 짧다.
    기타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4
  • 노년 저체중, 면역력 떨어뜨려 질병 위험

    노년 저체중, 면역력 떨어뜨려 질병 위험

    나이가 들면 조금 뚱뚱한 것이 차라리 낫다. 비만이 너무 심해지는 것은 문제지만 팔·다리가 가늘어지면서 살이 빠지는 것은 그보다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나이가 들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찌고, 살이 빠지면 근육·뼈·혈관 등 우리 몸의 모든 조직과 기관이 약해진다.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지 못하면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병을 치료해도 회복이 더디고, 수술 후 합병증·재발 가능성도 높다. 특히 골다공증 가능성이 커져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뇌에 영양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저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4% 높았다. 저체중인 사람은 암 수술 후 사망률이 과체중인 사람의 2배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줄어드는 체중이 걱정인 중장년층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을 먹어볼 만하다. 분말로 돼 있어 물·우유에 타먹기 때문에 저작 기능이 저하돼 음식 섭취가 불편하거나 여름철 입맛이 없는 사람들이 먹기에 좋다. 간편하게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노인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4
  • 시니어밀플러스, 여름 맞이 이벤트

    시니어밀플러스, 여름 맞이 이벤트

    건강애담 시니어밀플러스는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동물성 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넣었으며, 치커리이눌린 같은 식이섬유와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등이 포함돼 있다. 한 번 먹을 때마다 단백질 15g과 8종의 필수아미노산, 15종의 비타민·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건강애담은 여름 맞이 이벤트를 7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시니어밀플러스 2통을 구입하면 5% 할인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알티지 오메가-3 60캡슐 1통을 무료로 증정한다. 제품구입 및 문의는 쇼핑몰이나 전화로 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3
  • 차전자피, 변비 해결을 부탁해~

    차전자피, 변비 해결을 부탁해~

    배변을 시원하게 하지 못해 아침마다 변기에 장시간 앉아 '소식'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배변이 원활하지 않다보니 속이 불쾌하고, 하루 종일 몸이 묵직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변비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 육류·인스턴트식품의 과도한 섭취, 무리한 다이어트, 나이가 들면서 둔해지는 장(腸) 운동이 대표적인 원인이다.정상적인 배변 활동을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 등 원인을 제거해야 하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배변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성분으로는 '차전자피'가 대표적이다. 차전자피는 몸 안에 들어가 수분과 만나면 약 30배로 부풀어 변의 볼륨을 늘리고,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개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차전자피의 건강 기능성을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인정했다. 평소 채소·과일 같은 식이섬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거나 변의 부피가 작은 사람은 먹어볼 만하다. 차전자피를 먹을 때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3
  • 웰리브 쾌변, 출시 기념 2+2 이벤트

    웰리브 쾌변, 출시 기념 2+2 이벤트

    '웰리브 쾌변'은 차전자피 식이섬유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차전자피의 표면을 자일리톨로 코팅하는 특허 공법으로 장에 도달할 때까지 수분과 접촉하는 것을 최소화해 배변 효과를 극대화한다. 건강애담은 웰리브 쾌변 출시 3주년을 맞아 7월 15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2박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2박스를 함께 증정한다. 제품구입 및 문의는 쇼핑몰이나 전화로 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6/25 09:02
  • [건강 서적] 요즘 핫한 다이어트 비법 소개합니다

    [건강 서적] 요즘 핫한 다이어트 비법 소개합니다

    여름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최신 건강 서적 2권을 소개한다. '엉덩이 리셋 다이어트'와 '데일리 습관 홈트'다.엉덩이 리셋 다이어트'엉덩이 리셋 다이어트'는 일본에서 엉덩이 다이어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운동법을 담은 책이다. 엉덩이에 있는 대둔근은 몸에 있는 대표적인 큰 근육이다. 큰 근육을 단련하면 작은 근육을 단련할 때 보다 지방이 더 잘 연소된다. 엉덩이 근육에 신경쓰면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잘 빠지게 된다. 골반 교정 트레이너인 저자가 직접 12kg을 감량한 4주 프로그램을 사진과 함께 알려준다. 하루에 3가지 동작만 해도 엉덩이 근육을 키울 수 있다. 비타북스 刊, 144쪽, 1만30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9:01
  • 발도 늙는다…노화로 생기는 '평발', 깔창 활용을

    발도 늙는다…노화로 생기는 '평발', 깔창 활용을

    나이가 들면 신체가 구석구석 변한다. 심지어 발도 변한다. 발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평소 신던 신발을 계속 신으면 발 피로가 가중되면서 질병으로 진행할 수 있다. 중년 이후  발에 나타나는 변화와, 이에 맞게 신발 고르는 법을 알아보자.  ◇나이 들면 평발 위험 커져 중년 이후, 자신의 발이 커진 것 같다면 평발로 진행되는 과정일 수 있다. 평발은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아치부분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져 편평하게 변형된 상태다. 나이가 들면 ▲노화 ▲운동부족 ▲체중 증가 등으로 발의 아치를 유지하던 힘줄과 뼈와 뼈 사이 인대, 근육이 퇴화한다. 따라서 평발이 아니었던 사람도 발바닥을 높게 당겨주던 힘이 느슨해지면서 아치가 서서히 주저앉을 위험이 커진다. 아치가 주저앉으면 발볼이 넓어져 발이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무지외반증 원인 되기도 평발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엄지발가락 크기에 변화가 생기면서, 검지발가락 쪽으로 휘어지기도 한다. 심하게 휘어지는 무지외반증이 생기기도 한다. 걸을 때 엄지발가락에 상대적으로 체중이 많이 실리는데, 발가락이 변형되면 힘을 제대로 주기 힘들다. 이렇게 되면 걸음걸이가 변형된다. 안정적으로 걷지 못해 넘어지거나, 부상을 당할 위험도 커진다. 심하면 퇴행성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발볼 넓은 신발에 깔창 활용평소 편하게 신던 신발이 불편해졌다면, 자신의 발 모양에 맞는 깔창을 제작해보자. 아치가 무너지는 걸 막아준다. 깔창 제작은 정형외과에서 할 수 있다. 깔창은 발이 제일 부어 있는 상태에서 맞추는 게 좋다, 활동을 많이 한 날, 오후 시간이 적당하다. 신발은 발볼이 넓고 밑창 쿠션이 도톰한 형태가 좋다. 또한 반드시 신어보고 구매해야 한다. 노화로 인해 인대가 느슨해지면 발바닥 크기는 물론 발 길이가 미세하게 바뀔 수 있다. 발을 많이 사용한 날은 따뜻한 물로 족욕하고, 발가락과 발바닥 스트레칭을 해 주면 발 근육 강화에 도움된다. 스트레칭 동작은 어렵지 않다, 발가락으로 수건이나 바둑알을 집어 올리기만 해도 된다.  
    정형외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5 07:00
  • 변비에는 식이섬유? 경련성에는 효과 'X'

    변비에는 식이섬유? 경련성에는 효과 'X'

    변비가 있으면 변이 장 속에서 굳어 잘 나오지 않고, 배변시 출혈이나 통증이 생긴다.  흔히 변비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좋다고 한다. 그러나 변비 종류에 따라 식이섬유 섭취는 득이 되기도, 실이 되기도 한다.◇장운동 느려진 이완성 변비는 식이섬유 먹어야직장의 연동운동이 약해져 생기는 변비가 '이완성 변비'다. 변을 자주 보지 않고 주로 한 번에 변을 내보낸다. 변이 장에 오래 머무르면서 변의 부피가 작고 딱딱해진다. 초기에는 증세가 없지만 심해지면 복부 팽만감, 압박감을 느끼고 아랫배에서 딱딱한 것이 만져지기도 한다. 주로 노인·비만자·임산부 등에서 나타난다.이완성 변비라면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야 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변비 증상이 좋아진다. 공복에 차가운 물이나 우유를 마셔도 장 운동을 자극한다. 단,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탄닌 섭취는 자제하는 게 좋다. 탄닌 함유 식품은 ▲덜 익은 바나나 ▲쑥 ▲차 ▲코코아 ▲초콜릿 등이다.◇장 수축한 경련성 변비, 식이섬유 조금만경련성 변비는 이완성 변비와 반대로, 대장이 불규칙하게 운동하면서 대변을 제대로 이동시키지 못해 생긴다. 배변 욕구가 느껴지고 비교적 자주 변을 보지만 개운하지 않은 게 특징이다. 변이 딱딱하고 동그랗게 끊어져 '토끼 똥' 모양을 하고 있다. 대장에 경련이 생길 때 대변이 작게 조각나기 때문이다. 경련성 변비는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안 좋다. 식이섬유가 대장에 도달해 장을 자극하면 오히려 경련이 심해질 수 있다. 채소를 먹을 때는 삶거나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 먹어야 한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변비약으로도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대장을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 ▲알코올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 ▲지나치게 차가운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대장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4 08:00
  • "선크림·치약, 당뇨병 위험 높일 수도"

    "선크림·치약, 당뇨병 위험 높일 수도"

    화학물질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이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산화 티타늄은 물체를 미백하는 화학물질이다. 90년대 중반  선크림, 치약, 페인트, 플라스틱 등에 많이 사용된다.미국 텍사스대학교 연구팀은 이산화티타늄과 제2형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11명을 대상으로 췌장의 표본을 조사했다. 11명 중 8명은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3명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다. 그 결과,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췌장에서는 이산화 티타늄이 발견되었고, 당뇨병이 없는 사람 표본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연구팀은 "이산화티타늄 입자는 몸에 들어가 특정한 결정을 형성하는데, 이 결정이 염증을 일으키고 세포를 죽여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을 때 생기는 질환이다. 췌장에서 생성되는 인슐린이 혈당을 조절하는데, 이산화 티타늄으로 인해 췌장이 손상되면 당뇨병 유발 위험이 커진다.해당 연구는 미국 화학회(ACS)가 발간하는 학술지 '독성학화학연구(Chemical Research in Toxicology)'에 게재됐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3 08:00
  • 한솔병원, 27일 유방암 무료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병원인 한솔병원이 오는 6월 27일(수) 오후 4시 병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여성의 적, 유방암 초기에 발견하면 이길 수 있다’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김관일 진료과장이 ▲유방암 ▲유방 양성질환 ▲유방암 치료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 및 건강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2)2147-6000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2 18:07
  • 암환자 가족도 힘들다…주 1회는 개인 시간을

    암환자 가족도 힘들다…주 1회는 개인 시간을

    암환자에게 가족은 큰 지원군이다. 사회·정신적 지지는 물론, 건강 관리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정작 암환자 가족은 자신의 건강을 돌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암환자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무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식사·운동 등 24시간 환자 관리에 신경쓰면 자신의 건강을 챙길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다.실제로 연세의대 연구팀이 4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암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은 그렇지 않은 가족 구성원보다 우울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1.6배 높았다. 전문가는 암환자 가족은 환자뿐만 아니라, 본인의 건강과 심리상태도 관리해야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암환자 가족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알아보자.◇환자 감정, 무조건 받아주면 안 돼암환자 가족들은 환자의 투정을 무조건 받아주면 안 된다. 투정을 계속 받아주기만 하면 답답함이 쌓이고,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되면서 우울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당장 스트레스 해소 활동을 할 수 없다면, 비슷한 입장의 사람이 모인 암환자 가족 인터넷 카페나 동호회 등에 가입해보자.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고 마음을 털어놓는 행동이 도움된다. 감정 표출을 할 수 있어서다. 감정을 표출하다 보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신이 왜 답답하고,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환자는 무슨 마음인지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 답답한 점이 있다면 환자와 직접 대화해도 좋다. 대화할 때는 '나는'으로 시작하는 아이(I) 메시지법을 활용하면 부드럽게 전달된다. '나는 당신의 아내이므로, 당신이 쾌유해 내 옆에 계속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약을 먹었으면 좋겠다' 같은 식이다.◇난감할 때는 의사의 권위 빌려야먹는 음식이나 치료법에 대해 암환자와 가족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길 수 있다. 가족이 생각할 때는 그렇지 않지만, 암환자는 자신이 인터넷 등을 통해 접한 정보와 지식이 정답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의료진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암치료에 좋다는 음식이나 치료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의사에게 물어보겠다'며 그 상황을 일단 피한다. 답을 미루고, 명칭과 과정을 정확히 적어 의료진에게 확인하면 된다. 그 뒤 ‘의사가 먹지 말라고 했다’, 또는 의사에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치료법에 대한 조언을 해 달라고 말해보자.◇일주일에 하루는 나를 위해 쓸 수 있어야암환자를 돌보는 가족은 오랫동안 병원 생활을 하거나, 환자와 동행하며 생활을 돕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랜 시간 병원에만 있는 등 건강을 위한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체력 저하는 물론 근육통·고혈압·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간병인이나 친인척의 도움을 받아 쉬고, 이중 1~2시간은 운동에 투자해야 한다. 죄책감이 든다면, 자신을 위한 휴식이 아닌 환자를 더욱 잘 돌볼 힘을 키우기 위한 휴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암일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6/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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