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박관 교수팀이 세계적인 의학·과학 출판사인 ‘Springer’에서 반측성 안면 경련의 최신 수술 신경검사에 대한 가이드 책자(Intraoperative Neurophysiological Monitoring in Hemifacial Spasm A Practical Guide)를 출간했다.공동저자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박상구 임상병리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신경과 주병억 교수가 참여했다. 박관 교수팀은 지난 2020년 Springer와 함께 반측성 안면경련 교과서(Hemifacial Spasm- A Comprehensive Guide)를 출간한 바 있다. 반측성 안면경련은 안면 근육의 발작적인 경련이 반측성으로 반복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미세감압술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반면 수술 과정에서 뇌간에 위치한 청신경의 손상으로 청력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책에서 다루는 검사는 뇌간청력 유발전위검사(Brainstem auditory evoked potentials)다. 미세감압술을 사용하는 수술 중 신경검사(intraoperative neurophysiological monitoring)로, 청신경 손상을 방지하는 데 유용하다. 또 동시에 측면전파반응(LSR) 검사를 사용해 미세감압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수술 중 신경검사(INM)는 신경 손상을 방지하고, 신경 기능을 예측하기 위해 신경생리학적 검사다. 수술 중 신경검사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0년 4749례에서 2020년 1만 6253례로 3.42배 증가했다. 박관 교수는 “신경 검사는 지속적 증가 추세로 이에 대한 임상적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처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확립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책이 반측성 안면경련술 시행에 있어, 수술 정확도는 높이고 합병증은 예방하는 수술 중 신경검사 시행법의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책은 총 8챕터로 구성됐다. 뇌간청력 유발전위검사(Brainstem auditory evoked potentials)의 파형 변화(mild, moderate, severe, critical)로 청신경 손상의 정도를 분류했다. 경고 기준(warning criteria)도 6단계로 나눠 자세히 설명했다. 그중 이 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5번 파형 잠복기(wave V latency)의 변화와 진폭(amplitude) 변화 의미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했다.또, 감압술의 성공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측면전파반응(LSR)검사에서 감압술 후 LSR 측정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 경우, 해석이 어려운 경우 등등에도 대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수술 중 LSR이 소실되는 패턴을 일곱 가지로 분류해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지침도 담았다. 박관 교수는 “반측성 안면경련 수술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경학적 결과를 수술 중 신경검사의 변화로 예측할 수 있는 책은 국제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라며 “115페이지 분량에 130개의 그림(figure)과 표(tables)로 파형의 변화와 해부학적 부분을 그림으로 제시해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세감압술을 시행하는 신경외과 의사, 수술 중 신경검사를 시행하는 의료기사와 이를 판독하고 해석하는 신경과 의사, 재활의학과 의사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국내 연구팀이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했다.인공 감각 시스템은 가상 현실, 메타버스, 인공 피부, 로봇형 의수·의족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지만, 구현 원리와 시스템의 복잡성 때문에 현실화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특히 인간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정보를 조합해 촉각을 감지하므로, 완벽한 인공 감각 시스템의 구현은 더욱 어려웠다.이에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성준 교수, 고려대 천성우 교수, 한양대 김종석 박사 공동 연구팀은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해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한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했다.연구팀은 우선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이 센서는 나노입자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피부 내의 압력을 감지하는 '늦은 순응 기계적 수용기'와 진동을 감지하는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이 센서를 통해 생성된 전위는, 연구팀이 제작한 회로 시스템을 통해 실제 감각 신호와 같은 형태의 패턴으로 변환된다. 이때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하여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
-
-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다. 40대 이상 남성 4명 중 1명은 갱년기를 경험한다. 따라서 40대 중반이 넘은 남성 중 자신의 '남성성'이 예전 같지 않거나, 신체적·정신적 저하가 지속되는 사람은 '남성 갱년기'를 의심해야 한다. 다만,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이미 생긴 남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거나 남성 갱년기가 오는 걸 예방할 수도 있다.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이 무엇이고, 어떤 생활습관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본다. ▷불안초조·우울함=예전과 달리 자꾸만 짜증이 나고 우울한 중년 남성은 갱년기를 의심해야 한다. 이때는 우울함이나 스트레스를 발산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즐기는 게 좋다. 취미생활은 스스로 즐겁다고 느끼는 것만 효과가 있다.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을 하면 뇌에서 긴장할 때 나오는 에피네프린 등의 호르몬 분비가 줄고, 세로토닌이 늘어나 갱년기로 인한 우울감이 완화된다.▷성기능 변화=성욕이 현저히 줄어들고, 발기가 잘 되지 않는 성기능 변화 역시 남성 갱년기 주요 증상이다. 음경조직은 혈관(해면체)으로 이뤄져 있는데, 발기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일어난다. 테스토스테론은 혈관을 확장해 음경 내로 혈액을 유입시켜 발기를 돕는데,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떨어지면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 이때는 오히려 부부관계를 적극적으로 가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테스토스테론은 부부관계를 할 때 원활하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부부관계를 꾸준히 한다고 해서 호르몬이 눈에 띄게 증가하지는 않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드는 속도가 느려진다. ▷불룩한 뱃살=불룩한 뱃살도 갱년기 증상의 일종이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몸의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며, 근육의 크기를 키우고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줄어들면 기초대사량·근육이 줄고 뱃살이 늘어난다. 지방세포는 커질수록 체내의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기 때문에, 방치하면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해진다. 과체중·비만 환자는 꾸준한 유산소·근육 운동으로 체중을 감소시키면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일 수 있다.▷기억력·인지력 저하= 테스토스테론은 기억력·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갱년기가 되면 기억력과 인지력이 저하되기 쉽다. 특히 공간 인지능력이 두드러지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 길을 잃어버리거나 새로운 길에 익숙해지는데 전보다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진다. 이때는 병원에서 갱년기 치료를 받는 동시에, 뇌 건강 자체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모르는 외국어를 배우거나, 머리를 쓰는 게임을 하면 뇌의 신경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기억력·인지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
컴퓨터를 자주 보는 김모(45·IT개발자)씨는 얼마 전 안과를 찾아 안약을 처방받았다. 어느 순간부터 눈이 뻑뻑하고 가려워 자신도 모르게 눈을 비볐는데, 눈이 빨갛게 충혈되는 증상이 3일 이상 지속됐기 때문이다.김씨 사례처럼, 눈을 자주 비비는 행위는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눈을 비비면서 손에 있는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이나 각막에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눈이 가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알러지성 염증, 안구건조증, 마이봄샘 기능장애 등 안과 질환 또는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질환이 생겼을 때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이 포함된 음식을 먹거나 유통 기한이 지난 콘택트렌즈 용액, 화장품, 비누 등의 제품을 사용했을 때도 눈이 가렵고 충혈될 수 있다.이때 눈을 계속 문지르게 되면 당장은 괜찮겠지만 각종 세균이 눈 속으로 유입돼 증상을 악화시킨다. 또한, 각막에 많은 자극과 무리가 가면 눈 조직이 약해지고, 이후 염증이나 안구건조증, 원추각막이나 안검하수, 백내장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특히, 어린이들의 각막은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아 유연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눈을 자주 비비면 각막에 굴절이 쉽게 생겨 각막 모양이 변형될 수 있다. 이는 난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그렇다면 눈이 가려울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즉시 안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냉찜질로 가려움을 완화할 수 있다. 깨끗한 수건이나 손수건에 찬물을 적셔 눈 위에 얹으면 도움이 된다. 다만, 다래끼 증상이 있다면 온찜질이 낫다. 특히, 렌즈를 착용하거나 시력교정술을 받은 경우라면 더더욱 눈을 비비지 말고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병원에서 처방받은 안약을 주기적으로 점안해야 하며, 안약의 유통 기한과 보관 방법을 확인하여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BGN밝은눈안과 잠실 롯데월드타워 김정완 원장은 "외부 물질에 의한 알레르기 염증이나 안과 질환, 렌즈, 교정술 등 다양한 이유로 눈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때 핵심은 '눈을 절대 비비지 않는 것'에 있으며, 평소 의식적으로 눈이 가렵더라도 절대 손을 가져가지 않는 것을 습관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려운 증상이 심할 때는 지체하지 말고 안과를 찾아 상태와 가려움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 방법을 상담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
이점순(68∙여)씨는 수년간 퇴행성 관절염을 앓았다. 쪼그려 앉아 일을 많이 했던 탓인지 다리가 심하게 휘어져 O자로 변했고, 퇴행성 관절염은 점점 심해졌다. 보행기가 없으면 걷기조차 힘들고 통증으로 밤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정도였다. 결국 병원을 찾은 이씨는 인공관절수술 말고는 대안이 없다는 의사의 말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지만 정확도를 더욱 높인 로봇수술이 있다는 말에 용기를 내고 수술받게 됐다.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한국인들은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주로 무릎 안쪽에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측 연골이 더 닳게 되고 무게 중심이 안쪽으로 쏠리면서 다리는 바깥으로 휘어 전체적으로 O자로 변형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O자 다리가 체중 부하를 안쪽으로 집중시키고, 내측 연골의 마모를 가속화시키면서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에 속도를 더한다는 것이다. 말기 퇴행성 관절염은 극심한 통증뿐 아니라 앉고, 일어서고, 걷는 등 단순한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지고, 심하게 휘어진 다리로 심리적 스트레스마저 커져 노년기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 이러한 심한 O자형 다리와 말기 퇴행성 관절염은 인공관절수술로 해결 가능하다.인공관절수술은 닳고 손상된 연골과 뼈를 깎아내고, 인체에 적합한 인공관절 구조물을 삽입하는 수술법으로, 인공관절 치환술이라고도 한다. 말기 관절염 환자의 무릎 통증을 개선하고, 관절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최선책으로 뼈를 최소한으로 정밀하게 깎고 정확한 각도로 삽입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때 고관절,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의 중심이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해 O자형으로 변형된 다리의 축을 최대한 바르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무릎 하중이 한쪽으로 치우쳐 인공관절의 마모가 빨리 진행돼 수명을 단축시키고 관절의 정상적인 기능회복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최근에는 인공관절수술에 로봇이 활용되면서 다리의 축을 더욱 정확하게 맞출 수 있게 됐다.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가 지난해 12월 로봇 수술과 일반 수술 환자 각각 500명씩 총 1000명(평균 나이 70세)을 조사한 결과, 로봇 수술을 받은 환자의 다리가 더 바르게 교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봇 수술은 수술 전 9.3도에서 수술 후 1.9도로, 일반 수술은 수술 전 9.1도에서 수술 후 2.7도로 측정돼 각각 7.4도와 6.5도 교정됐다.
-
-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0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째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만9146명이며, 이중 15만4187명(91.1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38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44명(치명률 1.21%)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6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02명, 경기 322명, 인천 51명, 부산, 충남 각 43명, 경남 40명, 대구 37명, 대전 25명, 전남 19명, 강원 18명, 광주, 충북 각 13명, 경북 12명, 울산 8명, 제주 7명, 세종 6명, 전북 4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7명이다. 2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인천, 경기 각 5명, 충남 2명, 서울, 부산, 광주, 충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3명, 유럽, 아메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
-
-
-
-
차바이오그룹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새터데이 스킨이 ‘포어 클래리파잉 토너’ 와 ‘유자 비타민C 슬립 마스크’를 세포라 코리아를 통해 국내 출시한다. 포어 클래리파잉 토너는 글리콜릭산과 식물 추출물을 블렌딩해 여름철 늘어나는 모공과 거칠어지는 피부를 가꾸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다. 핵심 성분은 글리콜릭산이다.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고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농도인 10% 글리콜릭산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토너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포어 컨트롤 콤플렉스’는 티트리 오일, 위치 하젤, 레드 클로버 등 식물 추출물로 구성됐다.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해 글리콜릭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주고 모공을 줄여 준다. 피부 적용 실험 결과 4주 동안 매일 2회씩 ‘포어 클래리파잉 토너’를 사용한 사람들 모두에게 피지 생성 감소와 모공 크기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대부분에서 각질 감소 효과도 확인했다.유자 비타민C 슬립 마스크는 다른 감귤류보다 3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한 유자를 활용했다. 여름철 지친 피부를 잠 든 사이 촉촉하게 만들고 동시에 모공, 스트레스, 피부결을 관리해주는 가벼운 느낌의 슬립 마스크다. 유자껍질 추출물, 유자 에센셜 비타민 캡슐, 콜드 프레스드 씨드 오일 등 유자 과일 추출물이 함유됐다. 유자로부터 추출한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노화를 막고 미백 효과를 준다.주름 개선과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레티놀,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도 함유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특히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지난해 캐나다 패션 매거진 Clin d’œil이 주최한 ‘2020 엑스퍼트 초이스 뷰티 어워드’에서 K-뷰티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클린 뷰티 부문을 수상했다.한편 새터데이 스킨은 ‘언제나 토요일처럼 내 피부는 맑음’이라는 컨셉으로 차바이오그룹이 선보인 얼리 안티에이징 클린 뷰티브랜드다.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의 피부관리 노하우와 차병원의 연구경험, 차바이오텍의 바이오 기술력을 접목했다.새터데이 스킨 제품력의 핵심은 독자 기술인 ‘CHA-7es Complex™’다. 피부 성장인자로 알려진 다양한 펩타이드를 최적으로 조합해 피부 흡수 및 효능을 높였다. 피부의 생체 리듬을 균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안색 개선, 탄력 강화 등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준다.새터데이 스킨 백양이 총괄 부사장은 “새터데이 스킨의 제품들은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에서 제품력을 인정 받은 제품”이라며 “이러한 제품력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와 제품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