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100명… 엿새째 1000명대

입력 2021.07.12 09:56

백신 맞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0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째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만9146명이며, 이중 15만4187명(91.1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38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44명(치명률 1.2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6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02명, 경기 322명, 인천 51명, 부산, 충남 각 43명, 경남 40명, 대구 37명, 대전 25명, 전남 19명, 강원 18명, 광주, 충북 각 13명, 경북 12명, 울산 8명, 제주 7명, 세종 6명, 전북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7명이다. 2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인천, 경기 각 5명, 충남 2명, 서울, 부산, 광주, 충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3명, 유럽, 아메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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