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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당365] 술 마신 다음 날 혈당 낮은데, 좋은 것 아닌가요?

    [밀당365] 술 마신 다음 날 혈당 낮은데, 좋은 것 아닌가요?

    당뇨병 환자도 술이 고플 때가 있습니다, 업무상 술을 꼭 마셔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다 보면 혈당이 평소보다 낮아지는 경험을 하는데요. 건강에 과연 괜찮은 걸까요?<궁금해요!>“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10년이 됐습니다. 3개월 단위로 진료 받으며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혈당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제 주치의는 금주하라던데, 직업상 저녁에 술을 마시게 되면 다음 날 아침에 공복혈당이 145~160으로 나옵니다. 평상시엔 150~180으로, 술 마신 다음 날이 오히려 혈당이 더 낮아요.”Q. 술을 마셔서 공복혈당이 낮아지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조언_최영주 대한내과의사회 임상순환기학회 학술이사(최영주당당내과의원)>A. 혈당변동성 커지고 있는 중일 뿐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31
  • "대장암, '정기적 내시경 검사'가 가장 확실한 예방법"

    "대장암, '정기적 내시경 검사'가 가장 확실한 예방법"

    대장암은 환자 수가 4번째로 많은 암이다. 2020년 기준 국내 암 사망원인 3위를 기록했다. 과거에 비해 예후가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한국인에게선 발병률이 높다. 음식은 짜게, 술은 많이 먹는 한국인의 식문화가 원인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그러나 각각의 식습관이 어떻게 대장암으로 이어지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특정 음식을 덜 먹는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다 확실한 요인은 나이다. 암세포 억제 능력이 떨어지는 50대부터 대장암 환자 수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대장암과 대장항문질환의 원인 및 치료법에 대해 보건복지부 선정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한솔병원의 정춘식 진료원장에게 물어봤다.―대장암은 왜 생기나?"대장암의 원인은 용종이다. 대장 벽은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으로 이뤄져 있다. 그리고 점막층에는 상피세포가 있는데 정상적으로 자라서 나이가 들면 탈락하고 새로운 세포가 자리를 잡게 된다. 이러한 상피세포가 유전자적 변이로 탈락하지 않고 자라면 혹이 된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유전자 변이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우리 몸은 변이된 세포를 제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모든 용종이 암으로 변하지 않는 이유다. 그러나 변이된 세포가 새로운 세포보다 빠르게 자라고 몸의 제거 능력이 떨어진다면 용종이 늘어나고 다시 변이가 발생해 암으로 발전한다. 대장암 원인 중 90~95%에 해당한다."―유전자 변이로 용종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흔히 붉은 육류, 가공식품, 술 등 식습관이 거론되지만 어느 하나 콕 집어 대장암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복합적으로 유전자 변이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만약 과도한 육류 섭취가 대장암의 원인이었다면 몽골처럼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나라는 대장암 천지였을 것이다. 가장 명확한 요인은 나이다. 대장암뿐만이 아니라 대다수 암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소아는 백혈병 등 일부 암을 제외하고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중년이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대장암은 40세 이하에서는 거의 발병하지 않다가 50대가 넘어가면서 환자 수가 증가한다. 결국 암은 나이가 들면서 여러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유전자가 변이하고 이 변이를 억제할 몸의 능력이 떨어지면서 발생한다."―그렇다면 한국인에게서 대장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두 가지 이유가 유력하다. 평균 수명 증가와 검사량이다. 대장암을 진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장내시경인데 1년에 약 150만건이 이뤄진다. 우리나라는 집 근처 의원에서도 10만원만 내면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대장내시경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 물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도 영향을 끼쳤을 테지만 고령화나 검사 건수와의 상관관계가 현재로서는 훨씬 크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대장암은 조기 발견해서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완치될 수 있다."―치료는 어떻게 이뤄지나?"수술적 치료,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로 나눌 수 있다. 0기에서 초기까지는 내시경으로 암을 절제하기도 한다. 그러나 암이 진행된 상태라면 대장 일부와 혈관, 림프절 등을 절제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만약 절제할 부분이 너무 많을 정도로 암이 퍼졌거나 전이됐다면 항암치료를 받게 된다. 방사선 치료는 주로 직장암 혹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으로 사용된다. 대장암 수술은 과거 개복 위주였다면 요즘은 복강경으로 이뤄진다. 구멍을 여러 개 뚫어서 카메라와 수술기기를 넣고 병변을 절제하는 식이다. 절개 부위가 작아서 환자의 통증도 적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 흉터의 크기가 작다는 장점도 있다. 수술 이후 생존율, 면역력 등에서 개복수술보다 낫다는 연구 결과도 많은 상태다."―단일공 복강경수술은 무엇인가?"말 그대로 구멍을 하나만 뚫는 것이다. 절제할 종양의 크기에 맞춰 구멍을 하나 뚫은 다음에는 복강경 수술과 똑같다. 복강경 수술이 가지는 최소 침습의 이점을 더 살려보자는 취지에서 등장했다. 그러나 5~10㎜의 구멍을 적게 뚫는다고 예후가 더 좋다는 연구 결과는 많지 않다. 대장암은 고령의 환자가 많으므로 미용 상 얼마나 큰 이점을 가질지도 의문이다. 사실 대장암에 단일공 복강경수술을 적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많다. 비만하거나 노인이라면, 또 종양이 크다면 적용하기 쉽지 않다. 구멍이 하나라서 집도의의 노동 강도도 높아지고 수술 시간도 길다. 단일공 복강경수술은 의사가 구멍을 하나만 뚫어도 여러 개 뚫었을 때와 수술 효과의 차이가 없다는 명확한 근거가 있을 때 진행해야 한다. 집도의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다."―대장암 말고 다른 질환에도 적용할 수 있나?"탈장이나 충수염(맹장염), 담낭염 등은 단일공 복강경수술이 유리하다. 수술 시간도 짧고 환자의 통증도 적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당 질환들은 젊은 연령대의 환자도 많아서 최소 침습의 이점도 크다. 이러한 이유로 한솔병원에서는 충수염과 서혜부 탈장은 거의 모든 환자에게 단일공 복강경수술을 적용하고 있다."―대장암 수술 후 식이요법은?"의사마다 수술 후 식이요법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지만 개인적으로 큰 제한을 두지 않는다. 체중 관리와 섬유소, 유산균 섭취 정도만 권한다. 유산균은 섬유소의 밥이 되고 섬유소는 대장 상피세포를 활성화시켜 항원이나 이물질의 침투를 막는다. 담배는 확실하게 안 된다. CEA(종양표지자검사)라는 암수치가 증가하는데 피검사 결과 암이 재발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 술은 특히 직장암 수술 후 변 횟수를 늘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다만 대장암 수술 후 3~4년 뒤 집에서 맥주 한잔하는 건 본인이 지킬 수 있다면 괜찮다고 본다."―한솔병원이 3차례나 대장항문병원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비결은?"전문병원 선정 기준에는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 등이 반영된다. 한솔병원은 처음부터 대장항문 전문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그에 맞춰서 연구나 교육 등을 진행해왔고 2001년엔 대장암 복강경 수술을 도입하기도 했다. 대장항문 분야 관련 체계나 노하우가 쌓여서 환자 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선정되지 않았나 싶다. 환자들과 소통하려는 의료진들의 노력도 한몫했다. 나만 하더라도 수술했던 환자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저장한다. 수술 관련 궁금하거나 불안한 점이 있을 때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도록 말이다. 퇴원 뒤에도 마찬가지다. 어떤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는 환자들이 많다.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게 환자와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의사를 만나기 쉽지 않은 상급 종합병원과 비교했을 때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대장암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23
  •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 사은품 증정 이벤트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 사은품 증정 이벤트

    CJ웰케어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에는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건강 기능성 원료가 모두 들어 있어, 하루 한 번(1회 3캡슐) 섭취로 ▲눈 노화 ▲눈 건조 ▲눈 피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황반을 구성하는 주요 색소인 루테인·지아잔틴을 보충해 시야를 선명하게 해주며, 인체 시험을 통해 눈물 안정성 증가 및 눈물 생성량 안정 효과가 확인된 'rTG오메가3'의 경우 안구건조증을 개선하고 혈행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다른 기능성 원료인 '아스타잔틴'은 인체 시험에서 ▲망막모세혈관혈류량 증가 ▲눈 조절력 개선 ▲눈 조절 긴장 속도 개선 ▲눈 이완 속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CJ웰케어 건강케어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전화 주문할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3/23 09:21
  • 나이 들수록 침침한 눈 老眼이겠거니 했더니… 황반변성?

    나이 들수록 침침한 눈 老眼이겠거니 했더니… 황반변성?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을 '노안(老眼)' 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노안은 노화 과정에서 수정체 탄력이 떨어져 초점 조절력이 줄고 가까운 곳의 초점이 맞지 않는 증상으로, 시야가 흐릿하다보니 휴대전화·신문 등을 볼 때마다 눈과 일정 거리를 두곤 한다. 그러나 이 같은 증상을 모두 노안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거리에 상관없이 글자·물건 등을 볼 때 시야가 흐릿하고 일부분이 비거나 휘어 보인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야 한다.황반은 눈에서 시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면 황반에 상이 맺힌다. 황반에 밀집된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유해한 빛으로부터 황반을 보호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황반변성 초기에는 노안 증상처럼 초점이 맞지 않고 흐릿하게 보이지만, 심해지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비만·고혈압과 같은 질환을 치료·관리하는 동시에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흡연자라면 담배를 끊고, 중장년층은 노화로 인해 감소되는 황반색소 밀도를 적절히 채워주는 것이 좋다.중장년층이라면 황반변성과 함께 '안구건조증' 또한 예방할 필요가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증발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안구 표면이 쉽게 손상돼 통증·불편함 등이 생길 수 있다. 환자 절반이 50~70대며,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배가량 많은 것이 특징이다.
    건강기능식품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19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선착순 할인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선착순 할인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버콜라겐의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40~ 60대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 적용 시험한 결과, 피부 보습, 피부 탄력, 눈가 주름 육안 평가 등 7중 개선이 확인됐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세포와 동일한 GPH(Gly-Pro-Hyp) 구조로 피부 속까지 멈춤 없이 전달된다. 올해 새로 출시된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333%를 충족하는 비오틴을 함유해 풍성하고 탄탄하게 채워준다. 특히, 하루 2알로 피부 건강은 물론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뉴트리 공식주문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3/23 09:17
  • '탄력 충전' 콜라겐, '노화 방지턱' 비오틴… 피부에도 봄을!

    '탄력 충전' 콜라겐, '노화 방지턱' 비오틴… 피부에도 봄을!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다. 그러나, 건조한 날씨, 강렬한 자외선, 미세 먼지와 황사 등 피부를 괴롭게 하는 것이 많다. 이럴 때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잘 챙겨 먹으면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콜라겐 부족 신호 알아야콜라겐은 피부,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체내 탄성 유지에 중요한 성분이다. 심장과 뇌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부족하면 다양한 질병을 유발해 노화를 가속화한다. 먼저,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처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하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 내 상처 부위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축적되고, 동맥경화가 발생한다. 콜라겐이 풍부해야 혈관 탄력이 유지되면서 적정 혈압을 유지할 수 있다.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동맥경화 위험이 감소하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6%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노화를 늦추는 비오틴콜라겐 부족 신호가 나타난다면 비오틴 성분을 확인해야 한다. 비오틴은 우리 몸속 '단백질'을 만드는 성분으로 피부와 모발, 손발톱 재생에 도움을 준다. 비오틴이 '노화 방지턱'으로 불리는 이유다.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국제임상생화학영양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오틴을 투여한 당뇨병 환자에게서 인슐린 기능이 원활해지며 혈당 수치가 정상화됐다. 대부분의 식품에는 적은 양의 비오틴이 함유돼 있고 체내 이용률이 50% 미만으로 부족하기 쉽다. 얼굴에 피부 발진이 나타나고, 결막염·탈모 증세 등이 나타난다면 비오틴 결핍을 의심해 봐야 한다.◇비오틴 함께 섭취하면 효과 좋아체내 콜라겐은 40대 이후 급격히 감소해 중장년층의 경우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챙겨 먹어야 한다. 이때 함께 섭취하면 좋은 성분이 '비오틴'이다. 비오틴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생화학분자생물학회 자료에 따르면, 비오틴을 투여한 쥐에서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으로 잘 됐다. 비오틴을 투여한 그룹에서 피부 건조를 비롯한 피부 발진 증상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콜라겐은 피부 속과 동일한 형태로 분해한 흡수율 높은 '트리펩타이드' 형태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비오틴이 함께 함유돼 있는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건강기능식품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15
  • 숙면 원한다면… '수면이지', 수면 건강을 위한 이중 기능성 인정

    숙면 원한다면… '수면이지', 수면 건강을 위한 이중 기능성 인정

    종근당건강의 '수면이지'는 수면 건강을 위한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주원료 중 하나인 '락티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 건강 기능성 개별 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으며, 미국 FDA NDI에 등재됐을 정도로 안전하다. 'L-테아닌'은 락티움과 함께 사용된 수면이지의 주원료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수면이지는 두 가지 기능성 성분을 1일 권장량(락티움 300㎎, L-테아닌 200㎎)에 맞춰 1포에 담았다. 또한 부원료로 GABA, 마그네슘, 엽산, L-트립토판 등을 엄선해 담아 제품 만족도를 높였다. 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 하루 1포를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 콜센터에 전화하면 선착순 구매 가격 혜택뿐 아니라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3/23 09:13
  • 코로나 후유증으로 수면장애까지?… '우유 유래 성분' 락티움으로 숙면 유도

    코로나 후유증으로 수면장애까지?… '우유 유래 성분' 락티움으로 숙면 유도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일일 확진자 수가 30만명 이상까지 치솟았다. 대부분은 독감 정도의 비교적 가벼운 증세를 보이며 지나가지만, 일부 확진자에게는 장기간의 후유증이 나타나 문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수면장애'다.◇코로나 걸리면 수면장애 위험 3배 증가영국 맨체스터대 연구팀이 2020년 2~12월 병원을 방문한 약 1200만명을 최대 10개월 동안 추적 관찰했다. 그리고 그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비확진자의 임상 결과를 비교했더니, 확진자는 수면장애 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비확진자에 비해 3.2배로 높았다. 2021년 영국 레스터생의학연구소에서 치료받은 코로나19 환자 2230명을 대상으로 1년 뒤 후유증을 조사했더니, 수면장애를 호소한 환자가 52.3%나 됐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국내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로, 2020년에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은 성인 30만명(양성 7000여명)을 분석했더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불면증을 겪을 확률이 3.3배 높았다는 것이다.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염증이나 혈액-뇌 장벽(BBB)의 기능 장애 때문에 수면장애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혈액-뇌 장벽이란 혈액 속 물질 중 일부가 뇌로 이동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장벽이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 장벽을 뚫고 뇌로 침투, 뇌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뇌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분비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면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수면장애 장기화되면 우울증·불안장애도수면장애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꼭 불면증이 아니더라도 수면의 질이 이전 같지 않다면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문제는 수면장애가 낫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다. 수면장애가 장기화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당뇨병·고혈압 등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만성 불면증으로 악화되면 뇌 부피가 줄며 치매 등 뇌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기도 한다. 노년층의 경우 젊은 사람보다 신체 기능이나 면역력, 정신적 회복력 등이 종합적으로 저하돼 있어 수면장애로 인해 기저질환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질환이 발생하는 등의 심각한 문제를 겪을 수도 있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우울증, 불안장애 등과 같은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우유 유래 성분 '락티움' 숙면에 도움수면장애 극복을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잠자리에 들기 전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카페인 섭취와 흡연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이나 치즈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같은 시간에 잠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반복적인 수면 패턴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숙면에 도움이 되는 원료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에서 유래한 천연 성분인 '락티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다. 락티움은 아기가 우유를 먹고 잠드는 모습을 보고 연구해 발견해낸 유단백 가수분해 물질이다. '가바 수용체'를 증가시켜 안정적인 수면을 유도한다. 가바 수용체는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가바'와 결합해 신경세포의 흥분을 억제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숙면을 유도한다. 락티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면 시간 감소 ▲입면 후 각성시간 감소 ▲총 수면시간 증가 ▲수면 효율 증가가 확인됐다. 수면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성인 48명에게 4주 동안 매일 락티움 300㎎을 섭취하도록 했을 때 나타난 결과다. 특히 수면 효율에 대한 지표가 섭취 2주차보다 4주차에 더 좋게 나타났다. 락티움을 오래 섭취할수록 수면 효율이 더 많이 개선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락티움은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 NDI(신규건강식품원료)에 등재된 원료로, 장기간 섭취해도 안전하다.'L-테아닌'도 수면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인기 원료다. 가바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락티움과 달리 가바 자체를 활성화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인체시험적용 결과, L-테아닌을 섭취한 후에 편안한 상태에서 느끼는 뇌파인 '알파파'가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다. L-테아닌은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11
  • "난치성 녹내장, 치료 무기 많고 재수술도 가능… 희망 가져야"

    "난치성 녹내장, 치료 무기 많고 재수술도 가능… 희망 가져야"

     시신경이 망가져 시야가 좁아지는 병인 녹내장은 실명 위험이 큰 무서운 안질환이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살릴 수 없어, 더 진행되지 않도록 평생 관리가 필요한 골치 아픈 병이기도 하다. 여기에 치료가 잘 안 되는 '난치성 녹내장'이기 까지 하다면, 점점 어두워지는 세상에 환자는 공포에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런데 난치성 녹내장이라도 겁먹지 말고 치료를 받으라고 말하는 전문의가 있다.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클리닉 최재완 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물어봤다.
    안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09
  • 비대해진 전립선, 15분 내시경 시술로 해결… 性기능 보존한다

    비대해진 전립선, 15분 내시경 시술로 해결… 性기능 보존한다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의 연령에 비례해 발병률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남성 노화성 질환이다. 60대 남성의 60%, 70대 남성의 70%, 80대 남성의 80%가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을 정도. 이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은 '배뇨 증상'. 비대해진 전립선이 소변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소변줄이 얇아지고, 소변을 볼 때 힘을 줘야 한다.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식습관이나 흡연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서 찾을 수도 있지만, 주요 원인은 남성호르몬이며, 노화와 관련이 깊다.◇전립선비대증, 심한 경우 요폐까지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인 배뇨장애는 크게 자극 증상과 요폐(尿閉) 증상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소변줄이 가늘어지는 '세뇨', 소변을 자주보게 되는 '빈뇨', 소변을 보아도 다 보지 못한 것 같은 '잔뇨감', 소변을 참기 힘든 '급박뇨', 자다가 일어나서 보게 되는 '야간뇨' 등이 대표 증상이다. 이런 증상이 점점 악화될 경우 심하면 소변이 안나오는 요폐 증상까지 갈 수 있다. 요폐 증상은 방광과 신장을 망가뜨린다. 신장의 기능이 약해져 정상적인 배뇨활동이 어려워 소변줄에 의존하게 되는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다.전립선비대증으로 소변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방법은 내과적인 약물 치료와 외과적 수술 치료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처음엔 요도를 넓혀주는 약물 등을 쓰는데, ▲약물 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소변이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급성 요폐를 경험한 적이 있거나 ▲과민성 방광·신장기능 저하 같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피하다. 수술은 요도에 방광내시경을 넣어 전립선을 절제하는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이나 레이저로 태우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수술 환자의 상당수에서 정액이 나오지 않는 사정(射精) 장애가 발생하고, 요실금이나 발기부전 위험도 있다.◇비대해진 전립선, 결찰사로 묶어 개선최근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시술은 '전립선결찰술'이다. 전립선결찰술은 '결찰사' 이식을 통해 전립선을 묶는 비수술 치료법이다. 스탠탑비뇨의학과의원 길명철 원장은 "평생 복용해야 하는 약물과 달리, 전립선결찰술은 1회 시술로 배뇨장애 개선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게 해준다"며 "또 수술과 달리 최소침습으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할 수 있어 회복 기간이 짧고, 마취·입원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자유롭다"고 말했다. 그는 "소변줄을 유지할 필요 없이 당일 퇴원하고, 그날 저녁 성관계까지 가능할 만큼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전립선비대증 수술이나 약물은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전립선결찰술은 이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시술이다. 수술은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입원을 해야 하지만, 전립선결찰술은 15~20분으로 짧기 때문에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내시경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립선결찰술은 국소마취로 진행이 가능하며 우수한 효과와 함께 안전성도 인정받아 2015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로 지정됐다.◇신의료기술, 임상 경험 풍부한 의료기관 선택해야'신의료기술'로 지정된 전립선결찰술은 2013년 미국 FDA의 허가를 받은 의료기술이며, 유럽 비뇨기과학회의 최고 등급을 받은 안정성에 있어 검증된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스탠탑비뇨의학과의원이 2018~2022년 3월 전립선결찰술 1000건을 달성한 바 있다.스탠탑비뇨의학과의원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전, 전립선 진단부터 철저하게 진행한다. 배뇨장애의 원인이나 과거의 병력을 파악하기 위한 상담, 혈뇨·요로 감염·요류·잔뇨량을 파악하기 위한 소변 검사를 기본으로 초음파검사와 전립선암 및 전립선염과의 감별진단을 위한 전립선특이항원검사(PSA) 등도 실시한다. 특히 한 번의 채혈을 통해 10분 이내 PSA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빠른 검진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전립선결찰술 외에도 전립선 사이즈와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적절하게 제안하는 것도 장점이다. 전립선비대증 수술이 더 적합한 환자의 경우에도 비용, 보험적용 여부까지 고려해 정직하게 치료법 선택을 돕는다. 수술 시에도 주위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기화와 절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레이저 장비를 갖춘 덕에 80g 이상 비대해진 전립선비대증 환자도 수술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철저한 코로나 방역 및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 안전 시스템 또한 잘 갖춰져 있다.길명철 원장은 "전립선비대증은 배뇨장애로 중장년 남성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성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4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전립선 검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뇨기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07
  • 골다공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골다공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 골다공증 편이 29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라이브 제목은 '침묵의 살인자 골다공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꼬리에 꼬리를 무는 골다공증 이야기'며,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송출된다.서울부민병원 하용찬 진료부원장(정형외과)과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가 골다공증 증상과 진단,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진행은 헬스조선 이금숙 의학기자가 한다. 시청자들은 실시간으로 골다공증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남길 수 있고 전문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댓글에 질문을 남긴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2/03/23 09:06
  • '하루 한 포' 알로에 성분으로 굵고 시원하게 쑥

    '하루 한 포' 알로에 성분으로 굵고 시원하게 쑥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한 '장쾌장'을 출시했다.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유산균혼합물, 퉁퉁마디분말 등도 함유했다. 원활하지 못한 배변 활동의 괴로움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 장쾌장은 쾌변을 위해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에게 한두 번 섭취만으로 장 속까지 시원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는 200세트 한정으로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더 드린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3/23 09:04
  • 그까짓 변비?… 방치했다간 장폐색증 등 합병증 부를 수도

    변비는 삶의 질을 뚝 떨어뜨리는 질환이다. 앓는 내내 배 속이 묵직하면서 꽉 막힌 느낌에 답답하다. 이런 아픔을 견디는 국내 환자 수가 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최근 5년 새 변비 환자 수가 약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70대 이상 고령 환자가 가장 많았다.중노년층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부작용으로 노인성 변비를 앓는다. 나이가 들면 장의 연동 운동 능력이 떨어져 대변을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 운동을 촉진하는 습관인 신체 활동마저 준다. 요실금 등 배뇨 문제 걱정으로 마시는 물이 줄어든 것도 원인 중 하나다. 결국 작고 딱딱하게 굳어진 변이 장 속에 오래 머물게 된다. 문제는 이 경우 장이 자극돼 장폐색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뇌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 테네시대학 헬스사이언스센터 연구팀이 335만9653명을 대상으로 7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변비 환자의 뇌경색 발병 위험률은 변비가 없는 사람보다 19% 높았다.노인성 변비는 증상이 크게 악화한 뒤에야 통증이 나타나 조기에 알아채기도 힘들다. 각종 중증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평소 변비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배변 활동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 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소재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 등이 있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대장이 수분을 흡수하는 양을 줄이고, 대변 속 수분량을 늘려 배변 활동을 유도한다. 또한, 소장에서 유액 배출을 촉진하고, 대장의 활동을 활성화해 굵고 부드러운 쾌변을 돕는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02
  • 스쿼트 발은 무조건 11자? 잘못된 맨몸 운동 상식 3

    스쿼트 발은 무조건 11자? 잘못된 맨몸 운동 상식 3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사람들의 신체활동량이 늘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하면서 운동하는 사람도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감염 우려 때문에 집에서 맨몸 운동을 고수하는 사람들도 많다. 맨몸 운동 관련 잘못된 상식들을 소개한다.◇스쿼트는 발 11자 고수?보통 스쿼트할 때 엉덩이 근육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발을 11자로 만들기를 권장한다. 실제로 운동 효율이 높기는 하다. 그러나 대퇴골(허벅지뼈)의 길이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퇴골이 긴 사람이 발을 11자로 놓으면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게 된다. 이 상태로도 체중이 무릎에 실리는데 억지로 무릎을 발끝 안으로 집어넣으려고 움직였다간 자세는 흔들리고 엉덩이나 허벅지 근육에 들어갔던 힘이 무릎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무릎관절에 마찰이 발생한다. 만약 무릎이 계속 발끝을 넘는 게 신경 쓰인다면 발을 바깥쪽으로 살짝 틀면 된다. 스쿼트의 핵심은 무게 중심이지 발의 각도가 아니다. 발 너비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것도 괜찮다.◇플랭크, 1분은 넘겨야 효과?플랭크는 적어도 1분은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러나 운동 초보자 대부분은 1분을 버티기 어렵다. 30초만 지나도 쓰러지기 쉽다. 이는 플랭크가 단련이 필요한 엉덩이 근육과 척추기립근의 힘으로 버티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만약 운동 초보자인데 1분 넘게 플랭크를 했다면 어깨나 다리 힘으로 버텼을 가능성이 크다. 이러면 허리, 어깨는 물론 목에도 무리가 가기 쉽다. 순간적으로 근육이 경직될 위험도 있다. 따라서 초보자는 처음엔 10초씩 하다가 천천히 지속시간을 늘리는 게 좋다.◇뱃살 빼는 데에는 윗몸일으키기?윗몸일으키기는 뱃살 빼는 데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뱃살을 빼려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윗몸일으키기는 일단 근육운동이다. 수축·이완을 반복해 복직근 등을 강화하기 때문에 체지방 감소와는 거리가 있다. 문제는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은 윗몸일으키기를 피해야 한다는 점이다. 근육이 세게 수축하면서 디스크 속 압력이 높아져 디스크가 터질 위험도 있다.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 포트브래그에 주둔하는 미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체력검정 테스트에서 발생한 부상의 56%가 윗몸일으키기 때문이었다. 결국 뱃살을 빼고 싶다면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연소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9:01
  • 달게 먹고 졸린 게 당뇨병 전조? 배달음식 건강하게 먹는 법? 알쏭달쏭 당뇨 관리,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달게 먹고 졸린 게 당뇨병 전조? 배달음식 건강하게 먹는 법? 알쏭달쏭 당뇨 관리,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밀당365는 지난해 1월 이후, 총 175편의 뉴스레터를 발행했다. 그 중 조회수가 가장 높았던 10개의 기사를 추려 요약했다. 건강 관리에 신중한 밀당365 구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혈당 관리 팁 '톱 10'으로 보면 된다. 165개의 나머지 팁도 간단한 구독 신청(무료)만으로 손쉽게 '내 것'이 된다.
    당뇨한희준·헬스조선 기자2022/03/23 08:59
  • 내분비내과 의사들이 '강추'하는 당뇨 뉴스레터 '밀당365' 아직 구독 안 하셨어요?

    내분비내과 의사들이 '강추'하는 당뇨 뉴스레터 '밀당365' 아직 구독 안 하셨어요?

    높은 혈당이 고민이라면 밀당365를 구독하세요. 헬스조선 기자들이 쓰는 당뇨 뉴스레터로, 내로라하는 내분비내과 의사들이 '강추'하는 매체입니다.밀당365는 당뇨 최신 연구 내용, 환자들이 보내온 궁금증 풀이,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 등을 매주 월· 수·금요일 발행합니다. 당뇨병 전문 매체인 만큼 당뇨병 명의들을 만나 취재하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원규장 이사장(영남대병원 교수)은 밀당365와의 인터뷰 중에 "당뇨병은 식이요법이나 운동이 예후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질병이라서, 관련한 정보도 홍수처럼 쏟아진다"며 "정보가 많을수록 올바른 것을 걸러내 실천해야 하는데, 학회와 밀당365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백세현 회장(고대구로병원 교수)은 "밀당365에서 전하는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1400만 당뇨인들의 길잡이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터뷰를 진행했던 여러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밀당365 구독을 권해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신뢰할 만한 양질의 정보가 담겼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당뇨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8:57
  • 손가락 두드리기 10초에 '○번' 못하면, 뇌 건강 위험

    손가락 두드리기 10초에 '○번' 못하면, 뇌 건강 위험

    뇌에 이상이 생기면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균형을 잡기 힘들어지는 등의 신체 변화로 이어진다. 간단한 동작으로 뇌에 큰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본다.◇10초간 손가락 두드리기 30회는 해야10초간 손가락으로 책상 등을 두드리는 횟수가 30회 미만이라면 뇌나 신체 근육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손가락을 움직이는 횟수와 신체기능 사이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은 65세 이상 노인 433명에게 검지로 측정판을 1분간 두드리게 했다. 그 결과, 손가락을 빨리 움직인 그룹은 손가락을 느리게 움직인 그룹보다 5년 후 낙상·조기 사망 위험이 2.2배나 낮았다. 손가락을 움직이는 활동에는 뇌, 근육 등 여러 신체 기능이 함께 작용한다. 따라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속도로 명령을 내리는 대뇌, 신체를 움직이는 근육, 인지 기능 등의 건강을 유추할 수 있다. 손가락을 10초 동안 두드린 횟수가 30회 미만이라면, 관여하는 기관 중 하나 이상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므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인지 기능과 신체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매일 30분씩 주 5회 이상 하는 것이 권장된다.◇한 발로 서서 최소 20초는 버텨야한 발로 20초 이상 서 있지 못한다면 뇌졸중, 뇌경색 등 뇌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일 수 있다. 관련해 일본 교토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연구팀은 약 1300명에게 한쪽 다리를 들고 눈을 뜬 상태로 60초간 버티게 하면서,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를 확인했다. 그 결과, 뇌 병변이 2곳 이상 발견된 사람 중 34.5%, 한 곳에서 나타난 사람 중 16%가 20초를 넘기지 못했다. 실험 대상에게 나타난 병변으로는 무증상 뇌졸중, 열공성 뇌경색 등이 있었다. 무증상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출혈이 나는 중증 질환인 뇌졸중이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한 질환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얼굴 한쪽이 마비되거나, 말을 잘하지 못하거나, 균형을 못 잡는 등 눈에 보이는 특이 증상이 나타난다. 열공성 뇌경색은 뇌 심부 고혈압으로 미세 동맥이 막히는 질환이다. 일부 뇌세포가 마비돼도 두통 등 미비한 증상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연구팀은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이 떨어진 사람은 향후 뇌가 크게 손상되거나, 인지 기능이 낮아질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8:30
  • '바드득' 어린이 이갈이, 넘치는 에너지 때문?

    '바드득' 어린이 이갈이, 넘치는 에너지 때문?

    유치원, 초등생 자녀의 이갈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가 많다. 잠자는 동안 바드득 소리를 내며 이를 가는 아이를 볼 때면 잠은 제대로 자는 게 맞는지, 치아가 상하진 않을지 걱정이 된다. 성인의 이갈이는 턱관절 장애, 치아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권장되는데 아이의 이갈이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소아 70%, 이갈이 경험일단 소아 이갈이는 큰 병이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소아 이갈이는 생각보다 아주 흔하게 발생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에 따르면, 아동의 약 14~17%, 청소년 12%, 성인 8%, 노인 3%에서 이갈이가 발생한다.특히 소아 청소년의 이갈이는 성장과정 중 일시적인 현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이갈이를 경험하는 소아 청소년의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희대치과병원 구강내과 이연희 교수는 "최신 국내외 연구를 보면, 조사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최대 70%의 소아 청소년이 이갈이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소아 청소년기 이갈이는 굉장히 흔한 현상이다"고 말했다.◇자연스러운 성장기 행동·긴장 이완·스트레스 등 원인 다양소아청소년 이갈이의 원인은 다양하다. 다만 소아청소년기 이갈이 대부분의 원인은 치아와 치열이 형성되는 시기의 자연스러운 행동이거나 낮에 긴장한 몸을 이완해주기 위한 행동, 넘치는 에너지 등이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다.이연희 교수는 "이갈이는 유치열기에서 혼합 치열기로 가는 과정, 혼합 치열기에서 영구치 시기로 가는 성장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는 "성장과정에서 이가 나면서 간지럽거나 잇몸이 불편한 경우, 교합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함 등으로 인해 이갈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아이의 넘치는 에너지가 이갈이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연희 교수는 "사람의 뇌가 쓸데없는 일을 하진 않는다"며 "아이가 낮에 긴장이나 압박을 느낀 경우, 이를 풀어주기 위해 이갈이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가 딱딱 부딪치면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세로토닌 등 뇌 활성물질이 나오고, 근육 등이 저절로 이완되기에 아이의 몸이 자연스럽게 이갈이를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또한 이연희 교수는 "이갈이는 아직 아이가 어려 에너지가 넘치기에 하는 행동이라 봐도 된다"고 밝혔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이갈이 유병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몸에 이갈이할만한 에너지가 없어서다"라며 "아이는 낮에 에너지를 소모하지 못할 만큼 힘이 넘치기에 밤에 자면서도 움직이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그 외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이갈이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소아청소년기 이갈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어른들이 듣기에 불편할 뿐이지, 아이에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근육통·턱관절 불편 등 증상 있으면 검진 필요소아 이갈이 증상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치과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물론 있다. 아이가 이갈이 때문에 불편을 느끼면 진료가 필요하다. 이연희 교수는 "소아 이갈이는 대부분 단순 이갈이인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진다"며 "그러나 아이가 자고 일어나서 치아나 턱관절 등의 통증을 증상을 호소한다면 진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아이가 턱에서 소리가 난다고 하거나 치아나 턱이 아프다, 얼얼하다, 시리다 등의 증상을 얘기하는 것은 아이의 치아와 턱이 견딜 수 없는 수준의 힘이 가해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갈이를 하는 아이가 통증을 호소하는 건 아이의 관절이나 치아가 견딜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의미하기에 치과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아이가 별다른 문제를 얘기하지 않는다면 이갈이 자체는 고칠 필요가 없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라 생각하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한편, 이갈이로 아이가 통증 등의 어려움을 겪을 경우, 진료를 통해 교합안정장치(마우스 가드) 등 보조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장치는 아이의 턱 근육과 관절의 긴장을 이완시켜 통증을 줄여줄 수 있다. 단, 장치를 사용할 때는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아이의 치아, 턱관절 성장 상태 등에 맞춰 적절히 장치를 조절해야 부정교합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소아청소년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8:00
  • 배달음식 전자레인지 돌리기 전, '이 마크' 확인해야

    배달음식 전자레인지 돌리기 전, '이 마크' 확인해야

    전자레인지는 1인 가구에 없어선 안 될 생활필수품이다. 남은 배달 음식을 용기째 냉장 보관했다가 나중에 데워 먹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이 플라스틱 재질인 배달 용기,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되는 걸까?◇전자레인지에 넣어도 되는 플라스틱은 한정적플라스틱 용기 표면을 살펴보면, 세 개의 화살표가 삼각형 모양을 이루는 '분리배출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표시 아래에 있는 'HDPE' 'LDPE' 'PS' 'PP' 등의 영문 이니셜은 해당 플라스틱의 재질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결정화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C-PET) ▲내열폴리스티렌(내열OPS) 등 네 가지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재질은 비스페놀 A나 프탈레이트류를 원료로 하지 않으므로 가열해도 소위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는 않는다. 이외 폴리스틸렌(PS),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등 다른 재질을 전자레인지로 가열할 경우 유해물질이 배출되거나 녹을 우려가 있다. ◇용기에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 확인해야 그렇다면 분리배출 표시를 확인했을 때 전자레인지용 그릇 제작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이거나, 해당 플라스틱과 동일한 원료로 만든 다른 플라스틱일 경우,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무방한 걸까? 같은 원료·재질이라도 제조방법, 가공·성형방법, 첨가제 등에 따라 용기의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지므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여부를 원료·재질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가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비닐 소재인 저밀도폴리에틸렌(LDPE)과 플라스틱 용기 소재인 고밀도폴리에틸렌(HDPE)은 둘 다 에틸렌을 원료로 하나, 분자 구조 차이로 인해 후자만 전자레인지용 그릇 제작에 사용된다. 용기에 '식품용' 표시가 있는 경우라도 전자레인지용 표시 유무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있는 기구·용기를 사용할 때도 ▲식품을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기 ▲장시간 사용 삼가기 ▲표시사항 등에 있는 주의사항 확인하기 등 안전수칙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컵라면 용기도 전자레인지 전용 표시 확인해야배달음식이 담겨오는 플라스틱 용기에서도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용기 표면에 해당 표시 외에 분리배출 표시만 있다면, 전자레인지로 데우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컵라면을 익히거나, 남은 라면 국물에 달걀을 풀어 계란찜을 만들 때 전자레인지를 쓰기도 한다. 종이 용기에 담긴 컵라면은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여기에도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 표시가 있을 때가 있으니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7:00
  • 코로나 후 숨쉬기 힘들다면 '이 호흡법' 해보세요

    코로나 후 숨쉬기 힘들다면 '이 호흡법' 해보세요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가 됐지만, 무증상·경증환자였음에도 호흡이 힘들어졌다는 이들이 많다. 보다 빠른 호흡기 회복을 위해 일상생활 중 쉽게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을 알아보자.◇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뱉기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호흡 운동법으로는 '입술 오므리기 호흡 운동'이 있다. 이 운동은 코로 숨을 2초간 들이마시고 나서 오므린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천천히 4~5초간 내쉬는 방법이다. 입술 오므리기 호흡 운동을 반복하면, 호흡 빈도수는 줄이고 1회 호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호흡을 할 때는 자세도 중요하다. 목과 어깨 근육은 이완하고, 입은 다물고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입술 오므리기 호흡 운동을 해보자. 호흡은 너무 깊지 않아도 된다. 보통의 호흡으로 들이마신 다음 천천히 둘을 세면 된다. 그다음에 휘파람이나 촛불을 불듯 입술을 오므려 천천히 부드럽게 숨을 내쉬면 된다. 이 호흡법은 계단이나 언덕을 오를 때도 매우 유용하다.국립재활원은 코로나 감염 이후 호흡곤란을 너무 걱정하지 말고, 호흡훈련을 진행하라고 조언했다. 코로나 감염 이후 호흡 곤란을 경험하는 일은 굉장히 흔하다. 코로나 치료를 받는 동안 힘과 체력을 잃기도 하고, 질병 자체의 영향으로 쉽게 숨이 가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립재활원 측은 "호흡 곤란은 활동량을 천천히 늘리면서 개선할 수 있다"며 "호흡관리는 코로나 이후 폐 기능의 회복과 불안, 스트레스 대처에 도움이 되니 천천히 호흡 곤란을 관리해나가자"고 밝혔다.
    내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3/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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