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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2024/03/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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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위암의 내시경 치료에 활용될 주입액 '엔도알컴'을 개발하고 상용화했다. 위암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내시경적 절제가 가능하며, 90% 이상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조주영 교수팀이 상용화한 주입액은 조기 위암 치료법인 내시경점막하박리술(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ESD)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개선했다.내시경점막하박리술은 병변이 있는 점막 바로 아래 층에 주사제를 주입하여 점막을 부풀려 수술한다. 이 과정은 병변과 아래 근육 층 사이에 완충 구역을 만들어, 병변 부위만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절제 과정에서 조직을 융기시키기 위해 어떤 주사제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기존에는 주로 생리식염수를 사용했지만, 이는 체내에 주입했을 때 빠르게 흡수되거나 조직에 넓게 퍼지는 경향이 있어 내시경점막하박리술의 쿠션 역할을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조주영 교수팀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최적의 용액에 대한 연구를 통해 10년 만에 엔도알컴을 개발했다.엔도알컴의 핵심 성분인 알긴산나트륨과 펙틴은 생체 적합성이 높은 천연 고분자물질로, 독성이 없고 점도가 낮지만 병변 부위에 주입 시 겔을 형성하여 융기 지속력을 향상시킨다. 즉, 시술자가 반복적으로 주입하지 않아도 더 오랜 시간 동안 절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다른 성분인 인디고카르민은 조기위암 병변과 정상조직이 구분되어 보이게 해, 점막하부에 투입돼 조기 소화기암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을 준다.조주영 교수팀은 임상시험을 통해, 주입액을 사용한 환자들에게서 병변 부위 융기 지속력이 향상됐고, 위암 병변과 정상조직이 잘 구분돼 보였으며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주입액이 위암의 완전 절제를 용이하게 할 뿐만 아니라,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천공, 출혈 등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수술 후 상처부위의 회복속도를 빠르게 해 안전성도 높였다고 볼 수 있다.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는 “주입액은 교차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며 오랜 융기 지속시간과 병변 부위의 높은 시인성으로 소화기암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존의 치료방법과 비교하여 방법론적으로 차별화 되는 새 의료기술은 조기 소화기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라 말했다.해당 연구는 저명한 미국 학술지인 Gastrointestinal endoscopy 최신호에 게재되었다.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는 소화기내과, 외과, 내시경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화기내과와 소화기외과를 하나의 원(ONE)팀으로 운영하여 진단부터 치료, 수술까지 신속한 협진을 바탕으로 환자에 맞는 최선의 치료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를 위해 국내 최초 올림푸스 현미경 내시경 도입, 식도이완불능증(아칼라지아) 진단에 유용하 엔도플립, 고해상도 식도내압검사, 캡슐 내시경 등 최신 장비 보유와 함께 인증 받은 우수 내시경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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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신임 대한의사협회장 당선인이 정부와의 대화 전제조건으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경질을 요구한 가운데 야당에서도 박 차관을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은 27일 의대 증원 현안 기자회견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경질, 단계적·합리적 증원, ‘국민건강위원회’ 설치, 이공계 대책을 요구했다. 이 전 사무총장은 "의정 대타협의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국민이 최대 피해자가 됐다"며 "의료개혁은 불가피한 국가과제로 정부도, 의료계도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먼저, 이 전 사무총장은 "정부 여당이 먼저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박 차관의 경질을 요구했다. 그는 "이미 국민의 신뢰가 무너졌다"며 "박 차관은 '의새' 같은 거친 언사로 대화의 분위기를 무너뜨렸기에 의료계와 대화의 길을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계적이고 합리적인 증원도 제안했다. 그는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는 모였으니 단계적으로, 합리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사무총장은 "의료계는 우선 대화 테이블로 돌아오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증원 규모를 함께 논의하되 국민과 함께해야 더 큰 힘이 생긴다"고 했다.그는 국민대표와 여야, 정부, 의협, 전공의, 시민사회 등 사회적 대타협이 가능한 법률기구 ‘국민건강위원회’도 제안했다. 의대 증원, 의료수가, 건강보험 건전화까지 장기적 관점에서 범국가적 논의와 타협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더불어 황폐화된 이공계를 위한 확고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 전 사무총장은 "이미 4조6000억원의 과학기술 R&D예산 삭감으로 이공계 현장은 울고 있다"며 "의대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면 대한민국은 미중 과학기술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국가정책은 수사하듯 밀어붙이면 안 된다"며 "정부와 여야, 의료계의 대타협 골든타임은 지금이니, 오직 국민만 보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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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소아 ADHD는 3만7609명, 청소년 ADHD는 5만3652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30%, 29% 증가했다. 전체 ADHD 환자의 약 65%에 달하는 규모다. 소아 ADHD 치료는 ADHD가 ‘아동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뇌 질환’임을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전두엽 발달 지연이 원인, 또래와 마찰·따돌림 당하기도…ADHD는 소아에서 가장 흔한 정신질환으로 주의산만, 충동성, 과잉행동의 증상을 동반한다. 대부분 초기 아동기인 7세부터 12세 이전까지 증상이 나타난다. 수업 시간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기 어려워하고, 집중해서 듣지 않다가 딴소리한다거나 다른 사람의 물건을 허락 없이 만지는 것이 대표적이다. 주위를 살피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ADHD 발병의 정확한 원인은 불명확하다. 다만 가족력, 유전적 요인 등과 연관된 뇌의 발달 지연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충동 조절, 반응 억제, 실행 능력 등을 주관하는 대뇌 전두엽의 발달 지연이 ADHD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두엽은 뇌 기관 중 가장 늦게까지 발달하는데 소아 때 나타난 ADHD 증상들은 나이가 들면서 호전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아이가 크면 낫는다’와 같은 인식 매우 부적절”…ADHD의 치료는 소아 ADHD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먼저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아랑 교수는 “ADHD는 뇌의 기능적 질환으로, 부모가 양육을 잘못해서 생기는 질환이 아니다”라며 “부모나, 교사, 교육환경의 문제 때문에 잘 지내던 우리 아이가 ADHD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만 차리면 나아질 수 있다고 일관하며 병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는 위험하다”고 말했다.ADHD가 의심되는 소아에겐 일차적으로 약물치료가 처방된다. 약물치료는 입맛 저하, 오심, 구토 등 일시적 불편감을 초래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불안해하는 부모들이 있지만 일시적 불편감 외에 심각한 부작용 및 성장지연은 보고된 바가 없다. 약물치료와 더불어 아동 상태에 맞는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 ‘사회기술 훈련’, ‘학습치료’와 같은 인지행동치료도 필요하다. 산만한 아동은 부모가 격려하며 함께 숙제나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문제 행동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이와 함께 또래보다 짧은 시간 동안 무언가 해 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칭찬하면서 아이가 기쁜 마음으로 노력할 수 있게 하는 게 필요하다. 치료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증상이 호전되는 정도도 크다. 조아랑 교수는 “가장 중요한 건 ADHD가 ‘뇌 질환’이라는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도움이 필요한 경우 당연히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뇌질환오상훈 기자2024/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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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이슬비 기자2024/03/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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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임민영 기자2024/03/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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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41)이 다이어트 중 술을 마시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안주를 소개했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다이어트에 엄격한 한혜진이 선정한 술안주 TOP.6 | 최애 안주, 혼술, 먹방, 배달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혜진은 "술을 마실 때조차 관리를 한다"며 닭발, 닭똥집, 통오징어찜, 문어삼합 등 자신이 자주 시켜 먹는 안주를 소개했다. 특히 한혜진은 통오징어찜을 소개할 때 "사랑하는 단백질 덩어리"라며 "다이어트할 때도 좋은 단백질원"이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자주 먹는 안주엔 어떤 효능이 있을까?▷닭발=닭발은 살보다는 뼈와 껍질이 대부분을 구성한다. 때문에 지방이 거의 없으며,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고 콜라겐이 풍부하다. 다만 열량은 100g당 215kcal로 높은 편이다. 또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맵고 짠 양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나트륨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닭 근위=‘닭똥집’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닭 근위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다. 실제로 닭 근위의 단백질 함량은 100g 기준 17g이며, 지방은 2.1g이다. 이는 닭 근위가 닭의 소화기 구조상 근육이 많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닭 등의 조류는 치아가 없어 섭취한 곡류나 모래 등을 근위를 통해 분쇄한다. 때문에 다른 동물의 위보다 많은 운동량이 필요해 근육이 발달해 있다. 열량도 100g당 94kcal로 낮은 편이며,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E가 풍부해 노화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단 닭 근위를 먹을 때 기름장은 최대한 찍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기름장에는 열량과 염분이 많아 과다 섭취할 경우 ▲혈액순환 장애 ▲고혈압 ▲비만 ▲뇌졸중 등을 유발할 수 있다.▷오징어·문어=오징어와 문어는 또한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오징어에는 단백질이 풍부한데(100g 당 18.1g), 단백질은 소화 효소가 분해하기 어려운 결합조직을 갖고 있어 칼로리 소비량이 큰 영양소다. 또 간 해독 성분인 타우린이 다른 해산물보다 2~3배가량 많아 술안주로도 적합하다. 문어 또한 단백질과 타우린이 많고 지방과 열량이 적은 식품이며, 비타민B12가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조리법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나 찜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달걀 볶음=토마토 달걀 볶음 또한 체중 관리 시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토마토의 열량은 100g당 19kcal로 매우 낮으며, 수분이 많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낀다. 특히 토마토에 많이 함유된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영양소로,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한편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어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와 엽산 등이 풍부하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03/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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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이효리는 두부텐더로 풀무원지구식단 합니다' 광고를 공개하고, 두부텐더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확산에 나섰다.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이 모델 이효리의 새로운 제품 광고를 공개하고, 이에 맞춰 식물성 텐더 신제품 ‘한입 쏙 두부텐더’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풀무원지구식단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TVP)으로 만든 불고기, 두부를 소재로 한 두부텐더 등 30여 종의 식물성 대체식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두부텐더는 풀무원이 제조한 '결두부'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두부텐더 마일드’, ‘두부텐더(온라인용)’, ‘큐브강정’, ‘두부스틱’ 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다. 이번에는 ‘한입 쏙 두부텐더’를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했다.신제품 ‘한입 쏙 두부텐더’(210g/7980원)는 한입에 쏙 넣는 작은 크기에 시즈닝을 뿌려 먹는 제품으로 아이들 간식 또는 성인 안주류로 활용하기 좋다. ‘콘스프’와 ‘어니언’ 2종의 맛이 있다. 스낵류로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두부텐더보다 더욱 쫄깃한 식감을 냈다.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김효경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지구식단과 이효리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구식단 주력 제품인 두부텐더의 맛과 우수성을 더욱 집중적으로 알리고자 한다”며 “이와 함께 신제품 ‘한입 쏙 두부텐더’와 기존의 ‘두부텐더’를 활용하여 비건 소비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물성 요리들을 꾸준히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풀무원지구식단의 시그니처 제품인 두부텐더 광고를 비롯해 지구식단의 또 다른 제품인 식물성 만두, 식물성 아이스크림, 두유면 6초 범퍼 광고도 공개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광고와 연계하여 기획전, SNS 이벤트는 물론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찰음식 부스 샘플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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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제26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24년 연속 김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K-BPI는 KMAC가 국내 최초 발표한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로, 1999년 시작해 올해로 26회째다. 소비재, 서비스재, 내구재 등 국내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를 지수화해 매년 3월,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종가는 이번 조사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충성도 등 전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24년 연속 김치 브랜드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특히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지표에서도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고, 전년 대비 2위 브랜드와의 격차도 확대됐다. 이에 힘입어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은 15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종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온 포장김치 브랜드로, 1988년 탄생했다. 지난 2022년 10월에는 ‘종가집’과 ‘종가’로 나뉘어 있던 국내외 김치 브랜드를 ‘종가(JONGGA)’로 통합다. 현재 미주와 유럽,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 진출했고, 국내 포장김치 수출액의 절반 이상인 약 54%를 차지하고 있다. 대상 박은영 식품BU장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24년 연속 김치 부문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김치가 전 세계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선한 시도를 통한 종가만의 김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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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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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김서희 기자2024/03/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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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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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03/27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