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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먹으면 잠 오던데… 춘곤증 아니라, 위험한 ‘이 병’일 수도

    점심 먹으면 잠 오던데… 춘곤증 아니라, 위험한 ‘이 병’일 수도

    밤에 잠을 잘 잔 것과 별개로 식사를 하고 나면 졸리다. ‘식곤증’이다. 식곤증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독 본인만 심하게 졸린 것 같다면 당뇨병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당뇨병당뇨병이나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하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빠르게 떨어지는 과정을 겪기 쉽다. 이처럼 혈당의 급변은 체내 에너지 균형을 무너뜨려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한 뒤 유난히 나른함을 느낀다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나 단백질과 함께 식사하는 방식으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것이 도움 된다. 식후 피로가 반복된다면 공복 혈당이나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당뇨병 여부를 점검하는 게 좋다.◇빈혈빈혈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가 부족하거나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전신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이로 인해 신체는 쉽게 피로해지고 특히 식사처럼 에너지가 소모되는 활동 후에는 졸림이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철분 ▲비타민B12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특히 생리 주기가 있는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식후에 유난히 무기력하거나 어지럼증을 자주 겪는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철분이 풍부한 음식이나 필요시 보충제를 통해 개선할 수 있으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습관만으로도 빈혈 예방에 도움 될 수 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전반적인 에너지 생산과 활용 능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식사 후에도 활력을 되찾기보다는 졸음이나 피로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이외에도 추위를 잘 타거나 체중이 쉽게 늘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변비나 무기력함이 동반된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할 수 있다.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는 약물치료가 일반적이다.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스트레스 관리 역시 회복에 도움이 된다.◇식품 알레르기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나 불내증(특정 음식을 섭취했을 때 소화기관이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상태) 이 있어도 식사 후 졸음이나 무기력감을 느낄 수 있다. 면역계의 과민 반응이나 소화 기능의 문제는 체내 에너지 자원을 일시적으로 소진하게 만들어 피로를 유발한다. 특히 ▲글루텐 ▲유제품 ▲견과류 등 특정 식품이 반복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면 해당 음식을 먹은 후 몸의 반응을 기록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특정 식품을 제거한 식단을 시도해보는 것도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 된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나 식품 불내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이프김서희 기자2025/05/08 13:46
  • "16살 아들, 키 벌써 183cm"… 정시아, '이 음식' 삶아 먹인 덕분이라고!?

    "16살 아들, 키 벌써 183cm"… 정시아, '이 음식' 삶아 먹인 덕분이라고!?

    배우 정시아(43)가 아들의 키 성장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정시아가 출연했다. 정시아는 농구선수로 활동 중인 아들의 건강 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는 "아이가 운동을 하니까 영양제를 많이 먹는데 집에 영양제가 200종류가 있다"며 "오죽하면 준우(아들)가 '엄마 나 도핑테스트 걸리는 것 아냐'라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정시아는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오랜 시간 번데기를 먹였다고 했다. 정시아는 "선수 부모만 아는 일급비밀인데 키가 크는 데 번데기가 엄청 좋다"며 "시장에 파는 번데기를 삶아서 먹인다"고 했다. 한편,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16) 군은 키 183cm의 프로 농구 선수 유망주다. 현재 농구부에서 활약 중이다. 정시아가 아들의 키 성장 비결이라고 밝힌 번데기가 성장 발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밝혀진 바 없다. 하지만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는 있다. 번데기는 절반가량이 단백질로 이뤄져 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근육과 뼈 성장을 도와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또한, 키 성장을 돕는 미네랄인 칼슘, 인, 철분이 들어 있다.번데기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번데기는 100g에 95kcal로 열량이 낮으며, 함유된 지방 또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을 낮출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화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번데기의 레시틴 성분은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집중력·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항산화 작용을 촉진해 노화를 막는다.
    푸드이해나 기자2025/05/08 13:43
  • 중앙대의료원 100번째 간이식 주인공, 어버이날 앞두고 아들이 75세 엄마에게 선물

    중앙대의료원 100번째 간이식 주인공, 어버이날 앞두고 아들이 75세 엄마에게 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54세의 아들이 75세 어머니에게 간이식으로 건강한 새 삶을 선물했다.중앙대병원 장기이식센터가 4월 15일 모자간의 생체 간이식 수술로 중앙대의료원 100번째 간이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이식 수술은 복수를 동반한 말기간질환 및 간세포암으로 투병 중이던 75세 여성 문모 씨에게 54세 아들이 자신의 간 장기를 공여해 이뤄졌다. 이들은 어버이날을 앞둔 5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을 퇴원하게 됐다.문 씨는 2015년 11월부터 대사기능장애 연관 지방간질환에 의한 간경화 진단을 받고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해오다 2023년 8월 간세포암이 발견돼 고주파 열 치료를 받았다.그런데 점차 간경화가 진행돼 올해 2월에 배에 복수가 차고 피까지 토하는 객혈 증상까지 나타났다. 이에 중앙대병원 간담췌외과 서석원 교수에게 간이식을 권유받게 됐다.아들 오 씨는 어머니인 문 씨에게 자신이 간을 공여하겠다고 흔쾌히 결심하고, 주저하는 어머니에게 아무 걱정하지 말고 건강해질 수 있으니 힘내시라고 응원하면서 이식 수술을 과감히 결정했다.간이식은 살아있는 사람의 간을 이식하는 생체 간이식과 사망한 사람의 기증된 간을 이식하는 뇌사자 간이식으로 나뉜다. 국내에서는 뇌사자 간이식 기증이 드물어 가족 중 공여자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오 씨는 검사 결과 간의 크기와 구조가 적합한 것을 확인하고 수술을 진행했다.이번 모자의 간이식 수술은 서석원 교수의 집도로 아들인 오 씨의 간의 우엽을 적출한 뒤 아들의 간을 환자 문 씨에게 이식하는 과정으로 8시간 동안 진행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아들은 빠르게 회복해 10일 만에 먼저 퇴원하고, 문 씨도 지난 5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과 함께 퇴원하게 됐다.서석원 교수는 “기증자뿐만 아니라 고령의 수혜자 모두 수술 후 합병증 없이 정상 간기능을 되찾고 건강하게 퇴원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드님의 선물로 중앙대의료원의 100번째 간이식을 성공적으로 하게 된 환자분께서 앞으로도 100세 넘게 건강하게 장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장기이식센터 의료진은 지난달 30일, 건강을 회복한 이들 모자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지고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기쁨을 함께했다.
    우리병원소식신소영 기자2025/05/08 13:37
  • 이대대동맥혈관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추가 오픈

    이대대동맥혈관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추가 오픈

    이대대동맥혈관병원이 지난 7일 이대서울병원 수술실에서 ‘최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실 추가 개소식’을 개최했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최첨단 영상진단 장비와 수술 설비를 한 공간에 결합한 수술실로 영상장비를 통한 시술과 외과적 수술이 동시에 가능하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지난 2023년 6월 이대대동맥혈관병원 개원과 함께 문을 열었고 연간 1000건 이상의 대동맥 수술 및 시술이 이뤄지는 등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로 수술실을 오픈하게 됐다.수술실에는 수술 장비인 ▲심폐기 ▲전기 소작기 ▲마취기 등과 영상 장비인 ▲혈관조영기 ▲CT 융합장비 ▲초음파 ▲3D 영상 장치 ▲조영제 자동 주입기 등이 구비됐다.이대대동맥혈관병원 이광훈 대동맥센터장(영상의학과)은 “혈관질환 진단 및 수술 시 사용되는 혈관조영술 장비 DSA(Digital Subtraction Angiography)를 통해 수술 중 실시간으로 3D 혈관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수술자가 보다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며 "한 곳에서 수술과 시술이 원스톱으로 이뤄져 더 많은 대동맥질환 환자들을 살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고가의 의료장비와 대대적인 시설 공사가 필요해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든다. 또한 일반 수술실보다 넓은 공간이 있어야 하고, 의료진의 동선과 장비 접근성 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필요해 구축에 어려움이 있다.이대대동맥혈관병원 송석원 병원장은 "초응급 환자의 생명을 더 많이 살리겠다는 의료진의 마음과 필수의료에 투자를 결정한 경영진의 결단이 추가 개소를 이끌어냈다"며 "수술실이 하나일 땐 응급 수술이 필요해도 기다려야 했지만, 이제는 양방에서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동맥 환자가 빠른 시간 안에 최적의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신소영 기자2025/05/08 13:30
  • “‘이것’ 3일 했더니, 살 빠지고 근육통 사라져”… 차예련, 직접 밝힌 비법은?

    “‘이것’ 3일 했더니, 살 빠지고 근육통 사라져”… 차예련, 직접 밝힌 비법은?

    배우 차예련(39)이 3일간 유산소 운동을 했더니 근육통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는 ‘카레 이렇게 했더니 남편, 아이가 두 그릇씩 먹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며 “천국의 계단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살 뺄 게 어디 있어요?”라고 물었고, 차예련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너무 좋다”고 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며 최근 특별한 경험을 했다는 차예련은 “이사 때문에 어깨랑 목 쪽에 근육통이 심하게 왔었다”며 “3일간 유산소 운동을 했더니, 하나도 안 아프다”고 말했다. 차예련이 말한 것처럼 실제로 운동을 통해 몸을 적절히 움직이면 근육통 해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체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게 된다. 이때 피로나 근육통을 유발하는 젖산, 암모니아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분해된다. 운동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가벼운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마무리 활동을 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실제로 축구 게임 이후 가벼운 움직임 후 휴식을 취한 집단은 혈중 젖산이 13.6%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다. 차예련이 최근 하고 있다는 천국의 계단 역시 유산소 운동의 일종이다. 천국의 계단은 유산소 운동 기구 중 열량 소모에 가장 효과적이라고도 알려졌다. 실제로 스텝밀을 타면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평지를 걷는 러닝머신은 85kcal를 소모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 계속 계단을 오르면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엉덩이에 힘을 주면 계단에 오를 때마다 엉덩이 근육이 자극받아서 자연스럽게 힙업 효과를 본다. 다만, 너무 빠른 속도로 진행하면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운동하는 게 좋다.한편, 근육통이 심할 때 괄사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괄사는 작은 기구를 이용해 신체 특정 부분을 누르거나 마찰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때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힘줄, 근육도 이완시켜 근육통을 완화할 수 있다. 목, 턱, 어깨가 긴장했을 때 괄사를 이용하면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건강이아라 기자2025/05/08 13:30
  • 노원을지대병원 최성주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노원을지대병원 최성주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노원을지대병원 정형외과 최성주 교수팀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9차 춘계학술대회 ‘분과별 최신 의료기술 발표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연구는 노원을지대병원 정형외과 최성주 교수를 비롯해 서울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이요한 교수와 예손병원 이준하 수부센터원장이 LG 전자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다. 최성주 교수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신기술 분야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해나가고 있다.해마다 최신 수술법이나 지식, 기술을 주제로 열리는 경연대회에서 최 교수팀은 “주상골 골절에서 나사못의 적절 위치 확보를 위한 Fixed angle CT(FACT) 기기의 유용성”을 주제로 발표했다.새로운 형태의 mini C-arm 기기를 개발한 최성주 교수팀은 기존 기기보다 단시간 내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과 현저히 낮은 방사선 노출량으로도 단층촬영 영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성주 교수는 “기존 기기로 3D CT 영상을 얻으려면 8분이 소요되나, 새로운 C-arm 기기는 단 1분으로 영상을 얻을 수 있다"며 "낮은 방사선 노출량으로 단순 방사선 사진 2장만큼의 방사선량 노출로 3D CT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새로운 기기로 주상골 골절 치료를 시행했고, 빠른 영상 처리와 낮은 방사선 노출량이 안전한 수술을 가능케 한다는 유효성을 입증했다"며 "향후 수부 및 족부 영역에서의 적극적인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신소영 기자2025/05/08 13:20
  • 아리바이오, 미국 레스타리社와 신장·간질환 신약 개발 나서

    아리바이오, 미국 레스타리社와 신장·간질환 신약 개발 나서

    아리바이오는 미국 바이오텍 레스타리와 ‘포스포다이에스터레이스5(PDE5)’ 억제제 기술을 기반으로 신장·간질환 신약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양사는 신약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PDE5 억제제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다낭성신장질환 등 낭성신장질환과 만성간질환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상업화를 목표로 한다. 앞서 양사는 투자의향서를 체결했으며, 빠른 시일 내 최종계약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아리바이오는 PDE5 억제제 약물이자 알츠하이머병 경구치료제인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레스타리 또한 인디애나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미국내과학회와 신장학회 회원인 로버트 바칼라오 박사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PDE5 억제제가 낭성신장질환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확보했다.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이사는 “PDE5 억제제의 새로운 효능을 발견함으로써 AR1001에 더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개척했다”며 “신약 개발에 성공할 경우 최대 1조2000억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시장조사기관 스페리컬인사이트에 따르면 다낭성신장질환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5억8000만달러(한화 약 7530억원)에서 연평균 5.7% 성장해 2033년 약 10억1000만달러(한화 약 1조3130억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제약전종보 기자2025/05/08 13:19
  • "조나단, 성형 견적 충격"… 한가인보다 적게 나와, 대체 왜?

    "조나단, 성형 견적 충격"… 한가인보다 적게 나와, 대체 왜?

    방송인 조나단(25)이 성형 견적 상담을 받았는데, 배우 한가인의 성형 견적보다 적게 나와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 '조나단'에는 '한가인 님보다 적게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조나단이 제작진과 함께 성형외과를 방문해 전문의로부터 성형 수술 견적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 병원은 과거 한가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성형 견적을 제공했던 곳이다. 당시 한가인은 최대 3500만 원의 견적 비용을 받았었다.조나단이 방문한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박모 원장은 조나단의 안검하수와 삼백안을 지적하며 "눈이 가장 먼저 고려돼야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박 원장은 "안검하수가 심하고 눈알이 돌출돼 흰자가 많이 보인다"고 말했다. 조나단의 코에 대해서는 "현재 코 사이즈가 작지 않아 완전히 높여도 어색하지 않다"며 오똑한 코를 위해 700~800만 원의 비용이 든다고 했다. 또 구강구조와 관련 "치과에서 할 얘기가 많을 것"이라며 치과 방문을 권했다.이어 치과에 방문한 조나단은 구강 엑스레이를 찍고 추가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치아가 하나 부족하고 턱이 넓어 치아 사이에 공간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치아를 조금 뒤쪽으로 당기면서 치열을 정리해야 한다"며 앞니와 윗니 교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치 치료와 미용 시술까지 포함해 1500~2500만 원의 견적을 냈다. 조나단이 진단받은 안검하수와 삼백안은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안검하수는 윗눈꺼풀이 비정상적으로 처지면서 눈동자를 가리는 상태로, 위 눈꺼풀과 아랫눈꺼풀 사이 틈새의 높이가 짧아지는 것을 말한다. 선천적일 수도 있고 노화, 외상, 신경 마비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생길 수도 있다. 안검하수가 있으면 눈이 작아 보이거나 피곤하고 졸려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안검하수는 대부분 수술로 치료한다. 쌍꺼풀 수술과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 쌍꺼풀 수술은 눈꺼풀 틈새 높이를 그대로 두고 쌍꺼풀만 만드는 수술인 반면, 안검하수 수술은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당겨 눈꺼풀의 높이를 회복시키는 수술로 기능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단순한 쌍꺼풀 수술로는 안검하수를 치료할 수 없다. 삼백안은 눈동자가 위로 치우쳐 눈 흰자 부분이 아래쪽에서 더 많이 보이는 상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눈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완화할 수는 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시술을 생각해볼 수 있다. 아래 눈꺼풀을 올려 눈동자 노출 범위를 조절하는 눈매 교정술이나 아래 눈꺼풀 피부와 근육을 조절해 처진 피부를 올리는 하안검 수술로 치료 가능하다. 안과나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한편, 코 성형수술은 눈 다음으로 많은 사람이 할 정도로 비교적 흔한 성형수술이다. 코 성형 부위는 5가지로 나뉜다. ▲콧대 ▲코끝 ▲콧구멍 ▲비주(콧구멍 사이 중간 벽) ▲콧볼이다. 보통 코끝을 높이거나 낮춰 코의 전체적인 높이를 조정한다. 수술을 통해 매부리코(콧등의 중간 부위가 튀어나와 보이는 코)를 깎아 매끈한 콧대로 교정하고, 휜 코도 똑바로 필 수 있다. 다만 실리콘 보형물 주위에 염증이 생겨 피부와 점막이 굳으면서 쪼그라드는 ‘구축’이 오거나 염증이 생기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코 성형수술을 하기 전에는 어떤 재료를 이용해, 어떤 모양으로 수술할지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필수다. 
    기타이해나 기자2025/05/08 11:45
  • [멍멍냥냥] “치매에 4kg 빠져” 양희은, ‘치매·췌장염 투병 중’ 근황 전해… 반려견에 무슨 일?

    [멍멍냥냥] “치매에 4kg 빠져” 양희은, ‘치매·췌장염 투병 중’ 근황 전해… 반려견에 무슨 일?

    가수 양희은(72)이 치매 투병 중인 반려견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5일 양희은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18세 치매 할머니 우리 미미”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미는 회색 옷과 분홍색 기저귀를 착용한 채 양희은의 품에 안겨 휴식을 취하고 있다.양희은은 “7.2kg 건강했던 몸이 3.9kg까지 빠졌다”며 치매와 췌장암 투병으로 고생 중인 미미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췌장염 수치도 높아 이틀 건너 피하수액과 염증 수치 낮추는 주사를 맞는다”며 “통증이 심할 건데 안쓰럽다”고 했다. 이에 누리꾼은 “미미야 너무 많이 아프지는 마” “미미야 기도할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치매와 췌장염은 사람뿐 아니라 개에게도 치명적인 질환이다. 양희은 반려견 미미가 앓고 있는 치매와 췌장염의 증상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개 치매, 초기 발견·대응이 관건흔히 ‘개 치매’라고 불리는 개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은 개의 뇌신경이 손상돼 인지능력이 떨어진 상태다. 명확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노화로 뇌가 위축되거나 독성 물질이 뇌에 침착해 신경에 변화가 생겨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질환이 발생하면 ▲방향감각 상실 ▲상호작용 변화 ▲수면시간 및 패턴 변화 ▲실내 배변 실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익숙한 공간임에도 주변 사물이나 벽에 자주 부딪히거나,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 것과 같은 이상 행동을 보이면 반려견에게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이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의심해 봐야 한다.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은 완치가 어렵다. 증상 진행 속도를 늦추고 완화하기 위해 치료할 뿐이다. 뇌의 신경 전달 물질 수준을 증가시키고 뇌세포의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인지 강화제 ▲산화 방지제 ▲항염증제 등을 치료에 활용한다. 또한, 평소 주기적으로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하거나 불안 증상과 방향 감각 상실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 치료를 진행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질환을 방치하면 증상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니 초기 발견과 대응이 중요하다. ◇개 췌장염, 식이요법으로 발병 위험 낮출 수 있어개 췌장염은 개의 췌장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 비만, 스트레스, 외상,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족발이나 삼겹살, 전과 같은 매우 기름진 음식을 먹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려견에게 섣불리 사람 음식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영양소를 분해하고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췌장에 염증이 생기면 ▲구토 ▲복통 ▲발열 ▲오심 ▲식욕부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관측될 경우 병원을 방문해 ▲췌장 효소제 ▲위장 보호제 ▲항구토제 ▲진통제 등의 약물치료를 받는 게 좋으며, 가정에서 식이요법을 진행해 재발 위험을 낮춰야 한다. 췌장염은 치료와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질환이 만성화될 수 있다. 이에 평소 고지방 위주의 식단은 피하고 체중과 스트레스를 관리해 발병 위험을 낮출 필요가 있다. 
    건강과펫한희준 기자2025/05/08 11:43
  • HK이노엔, ‘주 1회 투여’ 비만약 임상 3상 진입

    HK이노엔, ‘주 1회 투여’ 비만약 임상 3상 진입

    HK이노엔은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 치료제로 개발 중인 ‘IN-B00009(성분명 에크노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IN-B00009 또는 위약을 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군 방식이며, 1차 평가지표는 기저치 대비 40주 시점의 체중 변화율과 체중 감소율 5% 이상인 시험대상자 비율이다. 2028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IN-B00009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이다. 앞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2상에서 26주 투여 안전성과 리라글루티드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중국 현지 비만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도 위약 대비 우수한 체중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HK이노엔 관계자는 “IN-B00009가 전세계적 질병인 비만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N-B00009는 HK이노엔이 2024년 중국 바이오기업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에서 도입한 물질이다. HK이노엔은 해당 물질의 국내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해 비만·당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제약전종보 기자2025/05/08 11:42
  • 어버이날, 카네이션보다 ‘기억을 지키는 선물’을 전하세요

    어버이날, 카네이션보다 ‘기억을 지키는 선물’을 전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꽃과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 건강과 마음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 부모님이 예전보다 자주 깜빡하시거나 말수가 줄고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신다면 노화 현상이 아닌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와 질병으로 인한 인지 저하는 분명히 다르다.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변화들이 치매 전조증상일 수 있기에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생활방식·성격 바뀐 경우 치매 의심을건망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지만 치매는 뇌의 기능이 점점 나빠지는 질환이다. 강릉아산병원 신경과 최영빈 교수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깜빡깜빡하는 일이 생기지만 단순한 건망증과 치매는 다르다”며 “두 상태가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기억력 저하 정도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건망증은 정상적인 노화 과정으로 ▲단어가 잠깐 생각나질 않는 경우 ▲깜빡한 약속을 얘기를 듣고 기억해내거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는 경우로 나뉜다. 그러나 단어 자체를 잊어버리거나 약속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길을 잃는 경우, 시간이나 장소를 혼동하는 경우, 일상생활이 점점 혼자서 어렵게 되는 경우는 단순한 건망증이 아니라 치매일 수 있다. 최 교수는 “기억력만이 아니라 생활 방식과 성격까지 바뀌는 느낌이 든다면 꼭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며 “치매는 조기에 진단하고 관리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노인질환최지우 기자2025/05/08 11:41
  • “홀쭉해진 근황, 깜짝”… 40kg대 진입 이윤지, 어떻게 관리하나 보니?

    “홀쭉해진 근황, 깜짝”… 40kg대 진입 이윤지, 어떻게 관리하나 보니?

    배우 이윤지(41)가 다소 핼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쓱-엘베샷”이라며 “자주 찍지만 올릴 진 모르는, 다른 층 주민분 탑승 전에 얼른, 표정 짓기도 전에 찰칵 버튼을 눌러. 지워진 입술 보고 바르고 다시 찍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건 주어진 시간 밖의 일지지 뭐”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다소 홀쭉해진 근황에 개그우먼 정주리는 “왜 이리 말랐나, 내 살 15kg 가져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들은 “너무 말랐어요. 맛있는 것 좀 챙겨 드세요” “안 바르셔도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다이어트로 처음 40kg대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힌 이윤지의 평소 관리 비법 3가지를 꼽아봤다. ▷방울토마토 섭취하기=이윤지는 ‘모닝짠’이라며 아침으로 방울토마토를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비슷하지만, 더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높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필라테스=이윤지는 여러 차례 SNS에 필라테스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필라테스는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는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매리마운트대와 텍사스공대 연구팀이 비만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젊은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들은 12주간 1주일에 3번씩, 필라테스 수업(60분)을 들었다. 12주 후 연구진은 필라테스가 비만한 젊은 여성의 혈압을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런지=이윤지는 필라테스 외에도 “런지 동작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커튼콜 인사”라는 멘트와 함께 힘겹게 런지 동작을 수행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런지 자세는 균형감각을 키우고 지방을 태울 때 효과적이다. 런지를 할 때는 다리를 허리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한쪽 다리를 두 걸음 정도 앞으로 내민 뒤 균형을 잡는다. 이후 등과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에서 앞으로 내민 다리를 90도 정도 구부린다. 반대쪽 무릎 역시 바닥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구부린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 하고, 다리를 펴 올라올 때는 하체의 힘을 이용해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5/05/08 11:31
  • “헐크 바비?” 청순 미모에 반전 몸매… 러시아 20대 女, 벌크업 방법 물으니

    “헐크 바비?” 청순 미모에 반전 몸매… 러시아 20대 女, 벌크업 방법 물으니

    10대에 체력 증진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체격이 커져 ‘헐크 바비’라는 별명이 생긴 러시아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6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제트뉴스에 따르면 러시아의 파워리프팅 선수이자 여성 인플루언서인 줄리아 빈스(29)는 15세에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파워리프팅은 스쿼트·벤치프레스·데드리프트 세 가지 근력 운동을 최대 중량으로 세 번 시도하는 운동이다. 20대가 된 그는 파워리프팅에 관심이 생겨 몸을 키우기 시작했다. 줄리아는 “원래 하루 2~3끼밖에 안 먹었는데, 하루 6끼로 늘리고 단백질을 늘 챙겨 다녔다”며 “벌크업으로 팔뚝 두께가 40.5cm가 됐다”고 말했다. 벌크업은 고강도 근력 운동과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중심의 식사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 체격을 키우는 과정을 뜻한다. 이어 “사람들이 나를 ‘헐크 바비’라고 부른다”며 “얼굴은 청순하지만, 체격이 커서 이런 별명이 생겼다”고 했다. 그는 “약물을 한 번도 사용한 적 없고, 모두 파워리프팅과 꾸준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몸이다”고 말했다. 줄리아가 즐겨한 파워리프팅은 최대 중량을 지탱하기 때문에 신체 관절과 뼈에 무게를 가한다. 이렇게 무게 지탱하는 운동을 하면 뼈의 재생에 관여하는 ‘골아 세포’가 더 많이 생겨 더 두껍고 강하며 밀도 높은 뼈가 완성될 수 있다. 또한 파워리프팅은 열량 소모가 많은 운동 중 하나다. 한 번에 몇 kg씩 바벨을 들면 몸속 많은 양의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파워리프팅을 하루만 해도 최대 15% 열량을 태울 수 있다고 나타났다. 파워리프팅은 팔과 다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깨나 무릎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팔·다리·허리 등 다치기 쉬운 관절 위주로 풀어준다.줄리아처럼 벌크업을 위해 단순히 과도하게 열량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건 좋지 않다. 과체중과 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섭취 비율을 3대 5대 2로 맞춘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근육량 보존을 위해 일반인에게 필요한 하루​ 단백질량은 체중 1kg당 1~1.2g이다. 벌크업을 위해 여성은 체중 1kg당 1.2g, 남성은 1.5~2g씩 일반인보다 더 먹는 것을 권한다. 아미노산을 챙겨 먹는 것도 벌크업에 도움이 된다. 아미노산은 운동 전과후 신체활동이 많을 때 영양 보충 역할을 한다. 효과를 높이려면 운동 후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섭취하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김예경 기자 2025/05/08 11:29
  • 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이중표적항암제 ‘네수파립’ 연구 결과 발표

    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이중표적항암제 ‘네수파립’ 연구 결과 발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이중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 임상연구 2건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ASCO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첫 번째 발표는 전이성 췌장암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1b·2상 임상 중 1b 단계 ‘진행 중 임상(Trial in progress)’에 대한 내용이다.두 번째 발표는 ‘PENELOPE 스터디’로 명명된 자궁내막암 환자 대상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진행 중 임상이다. 이 임상은 네수파립과 면역관문억제항암제 ‘키트루다’의 병용을 통한 자궁내막암에서의 새로운 치료 옵션을 탐색하는 연구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글로벌 항암 시장에서 네수파립의 성공 가능성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발표 선정은 치료 옵션이 부족한 췌장암과 자궁내막암 분야에서 네수파립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라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환자들을 위해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의료 관계자 4만명 이상이 참석하며, 후기 임상 단계에 진입한 항암신약의 주요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기도 한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5/08 11:25
  • LG화학, 당뇨 복합제 ‘제미다파’ 태국 출시… 첫 수출

    LG화학, 당뇨 복합제 ‘제미다파’ 태국 출시… 첫 수출

    LG화학은 태국 방콕에서 한국·태국·필리핀 내분비내과 전문의 1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제미다파 태국 출시와 글로벌 사업 계획을 알렸다고 8일 밝혔다.제미다파는 DPP-4억제제 ‘제미글로’와 SGLT-2억제제 성분 ‘다파글리플로진’ 조합의 복합제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계열 제품들의 전체 시장 규모는 약 2500억원에 달했다. 특히 두 계열 조합의 복합제 시장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6%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LG화학은 제미다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직접 판매 기반을 갖춘 태국시장 진입을 최우선으로 추진했다. 태국에서 구축한 기존 제미글로·제미메트 판매망을 활용해 향후 사업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제미글로·제미메트의 지난해 태국 DPP-4억제제 시장 점유율은 약 13%를 기록했다.LG화학 황인철 프라이머리-케어사업부장은 “태국에서는 40세 미만 젊은 당뇨병 환자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어, 제미다파, 제미메트와 같은 강력한 혈당 강하 효과를 가진 복합제 수요가 지속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제미다파 태국 진출을 시작으로 아세안과 중남미 시장에서의 사업성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LG화학이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 ‘국제당뇨병연맹(IDF) 2025 총회’ 중 진행됐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5/08 11:24
  • [식품업계 이모저모] 농심,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 출시 外

    ■ 농심,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 출시농심이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 시리즈 2탄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을 출시한다. 오는 19일부터 판매된다. 담백하고 바삭한 감자칩에 국산 김의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농심 크레오파트라는 1980년 출시 당시 생감자 스낵이라는 콘셉트와 이집트 여왕의 이름을 딴 제품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약 40년 만에 제품을 다시 선보이고, 故 이주일을 모델로 한 1983년 당시 광고를 리마스터링해 공개했다.■ 코카-콜라, 줄 서는 맛집 8곳과 8주간 ‘레드리본 위크 2025’ 개최코카-콜라가 15일부터 7월 3일까지 8주간 인기 레스토랑 8곳에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레드리본 위크 2025’를 진행한다. ‘레드리본 위크 2025’는 코카-콜라가 블루리본 서베이와 함께 기획한 단독 미식 이벤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 리스트 중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8곳의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해 진행된다. 오직 레드리본 위크만을 위해 각 레스토랑의 셰프가 고안한 스페셜 메뉴를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 출시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에 사과 과즙을 더한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을 출시한다.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은 사과 농축액을 담아 사과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며, 카페인 100mg과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패키지는 사과의 상큼함을 담은 연두색 배경에 사과 그림과 핫식스를 상징하는 불사조를 표현했다.■ 롯데웰푸드,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응답해 30여년 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체스터쿵은 1990년대 중반 출시돼 치토스의 마스코트인 ‘체스터’의 발바닥을 형상화한 독특한 모양과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과자다. 단종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으며, 최근 2년간 롯데웰푸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를 통한 요청만 200건이 넘는다.■ 공차코리아, 5월 가정의 달 맞이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 전개공차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한 달간 11번가, 카카오페이, 일상카페, 쿠팡이츠와 함께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11번가, 카카오페이, 일상카페, 쿠팡이츠 총 4곳에서 진행된다.■ 드시모네,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만난다드시모네가 현대백화점에서 프리미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8일까지 판교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는 무역센터점으로 장소를 옮겨 이어질 예정이다. 드시모네4500은 국내 1위 4500억 CFU(세균을 세는 단위)의 압도적인 보장균수를 자랑한다. 또 국내 유일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을 받았다. 현재 드시모네는 ‘프리미엄 유산균의 기준’을 주제로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도미노피자, ‘제2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도미노피자가 주최하는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20주년을 맞이했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해 현재까지 총 1866개의 팀이 참가했다. 올해는 총 136개 팀이 참가해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화성드림파크에서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16일 개최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 1:1 맞춤 컨설팅 시간 등이 준비됐다.■ 푸디스트, 급식 외식화로 런치플레이션 대안 제시푸디스트는 최근 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전용 식자재를 공급하는 ‘The 미식 Road’(더 미식 로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급식 외식화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런치플레이션(점심값+인플레이션)에 직장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면서 구내식당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푸디스트만의 다채로운 외식의 경험을 제공, 급식 이용객과 고객사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협력한 외식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아비꼬 돈까스 △육대장 육개장 △석관동 떡볶이 등이 있다. ■ 브리타, 5월 가정의 달 특별 프로모션… 최대 34% 할인 혜택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쿠팡 ‘쿠가세’ 등 국내 대표 쇼핑 이벤트와 연계해 최대 34%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안산복합휴게소에 ‘팝코야끼’ 출시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자사가 운영하는 안산복합휴게소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안산 대표 특산물인 쌀 ‘경기미소’를 활용한 새로운 간식 메뉴 ‘팝코야키(Popcoyak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기획한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산시 도정업체인 ‘안산쌀연구회 영농조합법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팝코야키’는 바삭한 누룽지 식감을 기반으로 한 이색 간식이다.■ 풀무원, 창사기념일 맞아 공식몰 '#풀무원'서 통합 프로모션 진행풀무원은 12일 창사기념일을 맞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에서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풀무원 창사 41주년과 올가홀푸드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2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최대 41% 할인 쿠폰, 100% 당첨 룰렛 이벤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5/05/08 11:15
  • 건국대병원 장은비·심승혁 교수 연구팀, 대한부인종양학회 신풍호월 우수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장은비·심승혁 교수 연구팀, 대한부인종양학회 신풍호월 우수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이 지난 4월 제40차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신풍호월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수상 논문 주제는 초기 자궁내막암 환자의 보존적 호르몬 치료 후 완전관해를 달성한 환자에서 유지요법과 공고요법의 효과에 관한 연구이다.신풍호월 학술상은 신풍제약과 대한부인종양학회가 공동으로 미래의 부인종양연구 및 학술 분야의 연구 업적과 학술 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은 최근 가임기 여성의 자궁내막암 호르몬 치료 후 재발 고위험인자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신최지우 기자 2025/05/08 11:04
  • “40kg대 유지 비결?” 김나영, 다이어트 식단 공개… 주재료 ‘세 가지’는?

    “40kg대 유지 비결?” 김나영, 다이어트 식단 공개… 주재료 ‘세 가지’는?

    방송인 김나영(43)이 꾸준히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삶은 고구마, 삶은 달걀, 견과류 등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거 아이유 식단 아니냐” “진짜 엄청 조금 먹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170cm에 48kg을 유지하고 있는 김나영의 식단, 건강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푸드이아라 기자 2025/05/08 11:00
  • 아이리움안과 스마일라식 연구,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최우수연구상' 2년 연속 수상

    아이리움안과 스마일라식 연구,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최우수연구상' 2년 연속 수상

    아이리움안과가 새로운 '스마일(SMILE)' 수술 연구로 세계적인 안과학회 '2025 ASCRS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Best Paper in Session(최우수연구)'를 수상했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2024년에 이어 스마일라식 연구로 같은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이번 연구는 레이저 시력교정술 중 각막 최소 절개 및 추출 방식의 스마일 수술에서 각막의 렌티큘(lenticule)을 제거하는 통로인 'Corridor(코리도)'의 폭이 수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내용이다. 스마일라식에서 Corridor는 각막의 '캡(Cap)' 지름과 광학부(Optical Zone) 지름의 차이로 정의되며, 수술 설계의 핵심 요소 중 하나지만 그 임상적 영향은 충분히 규명되지 않아온 영역이다.아이리움안과 의료진은 Corridor 폭이 다른 두 그룹(0.4mm vs. 1.0mm)을 비교해 시력, 고위수차(Higher-Order Aberration), 각막 안정성, 난시 교정 효과 등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그 결과, 시력과 고위수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좁은 Corridor(0.4mm)에서는 수술 후 각막 강성도와 관련된 ARTh(Ambrosio’s Relational Thickness) 수치가 더 낮아졌다. ARTh는 각막 중심부 두께와 주변부의 상대적 두께를 기반으로 한 지표로, 각막 강성도과 구조적 안정성을 나타낸다. 특히, 주변 각막 조직이 더 많이 보존될수록 ARTh 수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을 확인함으로써, '손상되지 않은 주변 조직 면적(Undisturbed peripheral tissue area)'이 수술 후 각막 안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또한, 넓은 Corridor 그룹은 각막 난시의 교정 효과와 그 지속성 측면에서도 좁은 그룹보다 뛰어난 결과를 보였다. 스마일라식으로 난시 교정 시, 넓은Corridor 설계가 필요한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이번 연구는 강성용 원장이 주도하에 아이리움안과 의료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각막 생체 역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 대학의 레나토 암브로시오(Renato Ambrósio)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신시아 로버츠(Cynthia R. Roberts) 교수 등이 함께 진행했다. 강성용 원장은 "이번 연구는 스마일 수술의 설계를 환자 눈의 구조와 각막 안정성을 고려해 최적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미국 학회에서 강성용 원장은 본 연구 외에도 ▲‘플라즈마 스마일(Plasma SMILE)’의 각막 고위수차 획기적 감소 ▲초창기 라식수술 후 백내장 수술 시 불규칙 각막의 정상화를 위한 커스텀아이즈(Customeyes)의 선행과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최신 수술 방법과 임상 성과를 해외 서전들에게 강연했다. 더불어 강 원장은 앞서 2017년 ‘각막 지형맞춤형 코웨이브 라섹(Cowave)’과 2018년 ‘로우에너지 스마일(Low Energy SMILE)’ 연구로 Best Paper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누적 4회의 수상을 기록하며 한국의 안과 연구 역량을 국제적으로 증명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 2025/05/08 10:41
  • ‘12kg 감량’ 심진화, 남편과 ‘이 운동’ 삼매경… 체중 유지에 효과 톡톡?

    ‘12kg 감량’ 심진화, 남편과 ‘이 운동’ 삼매경… 체중 유지에 효과 톡톡?

    방송인 심진화(45)가 남편과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심히 뛰고, 손잡고 집에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 속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 트랙 위에서 손을 잡고 있었다. 앞서 심진화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1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산책하며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알렸다. 심진화가 남편과 함께한 운동인 러닝과 평소 꾸준히 실천하는 산책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5/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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