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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07/08/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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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만원으로 ‘명품건강클럽’ 가입저소득층 보다 중산층 만족도 더 높아직장인 나현식(55)씨는 지난달 송파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명품건강클럽’에 가입했다. 1년 동안 약 100여 항목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연회비가 ‘단돈’ 2만원. 클럽에 가입하자마자 나씨는 ‘명품체력검사실’에서 우주인 선발에 쓰이는 최첨단 기구로 체성분, 기초대사량, 순발력과 근력 측정 등을 받았다. 또 혈액검사, 소변검사, 안저(眼底) 촬영 등을 토대로 각 과별 총 7명의 전문의에게 상담도 받았다. 앞으로 각종 암 검사와 폐 기능 검사, 간 기능 검사 등도 받을 예정이다. 나씨는 “비싸고 불친절한 병원보다 100배는 좋다”고 만족해 했다.
주로 저소득층을 상대로 예방 접종과 기본 검진 등을 실시하던 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명품 클리닉’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각 지자체 보건소들은 경쟁적으로 8억~10억씩 거액의 예산을 들여 인테리어를 바꾸고, CT 등 고가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다. 첨단 체력검사실과 헬스장을 설치한 곳도 많고, 대형병원에서나 사용하는 원격의료영상정보시스템(PACS)을 갖춘 곳도 있다. 과거엔 전문의가 아닌 일반 의사가 대부분 보건소에 근무했으나, 요즘은 아예 보건소 채용 기준을 ‘전문의’로 못 박는 추세다. 대부분 내과, 치과, 한의과, 진단방사선과가 개설돼 있으며, 각 과마다 한 명 이상의 전문의들이 진료하고 있다.
현재 보건소에서 주력하는 사업은 암 조기 진단,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여성질환, 산전·산후 관리, 어린이 건강 증진, 금연운동 등이다. 임상병리과가 있는 곳에서는 결핵검사와 간염검사 등 10여가지 검사를 해주며, 물리치료실에서는 저주파 치료, 광선치료, 운동치료, 경피신경자극치료 등을 실시한다. 저소득층과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신청자에 한해 한 달에 한번씩 의료진들이 직접 방문진료를 하는 곳도 여럿 생겨났다. 바쁜 직장인을 위해 야간진료와 토요 진료도 확대되는 추세다.
위협을 느낀 의사 단체들이 “보건소의 역할 확대로 개인 의원의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공휴일 보건소 진료를 중지해 달라”고 각 지자체에 요청할 정도다.
바뀐 보건소에 대한 지역 주민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지난해 말 통계청이 전국 15세 이상 주민 7만 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61.3%가 보건소의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보통’이란 응답은 30.9%, ‘불만족’은 7.8%에 그쳤다. 한의원(50.7%)이나 종합병원(45.2%) 만족도보다 훨씬 높았다. 재미 있는 사실은 월 소득 400만~600만원인 중산층의 보건소 만족도가 67.3%로 과거 보건소의 ‘주 고객’이던 월 소득 100만원 미만 저소득층의 64.4%보다 높았다는 것. 송파보건소 김인국 소장은 “소득에 관계 없이 모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각 보건소가 서비스 경쟁을 벌인 결과”라고 말했다.
서울시 강남구청 공보실 김태화 주임은 “지역병원들이 주민들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해 진료활동을 하거나 무료봉사나 강의를 하는 곳도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 혜택이 더 많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 글=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 사진=윤철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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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암 검진은 기본
정부의 대국민 암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각 보건소마다 암표지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은 물론이고 난소암,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등의 검진을 4000~6000원에 받을 수 있다. 많게는 10여 가지 암 진단을 하는 곳도 있다. 65세 이상은 무료다.
불소도포·실란트까지
1000~3000원으로 웬만한 치과 예방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은 ‘불소도포’. 치아를 보호하는 법랑질에 불소를 침투시켜 충치를 예방한다. 또한 음식물이 끼기 쉬운 어금니에 아말감이나 합성 레진을 붙여 충치를 원천적으로 막는 ‘실란트’와 치아 표면 치태를 벗겨내는 ‘치면세마(齒面洗摩)’도 받을 수 있다.
탕약 제공하는 곳도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한방 진료는 진맥을 비롯한 각종 침, 뜸, 부황 등의 시술이다. 첨단 한방 장비인 3차원 맥진기, 전침기를 이용해 환자의 호응이 높다. 약은 보통 과립형 한약만을 제공하지만 일부 지역 보건소에서는 직접 끓인 탕약까지 제공한다.
‘S라인’ 만들기 프로젝트
대부분의 보건소에서는 비만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 보건소와 서울 강서구 보건소는 각각 ‘S라인 만들기 프로젝트’ ‘체중 줄이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송파구와 강북구 보건소는 1:1 몸매관리를 해준다. 이곳에서는 전문 비만 클리닉에서 받을 수 있는 체지방 측정에서부터 전문 상담, 식단과 운동 처방을 한다.
임신부는 약 60만원 혜택
보건소에 임신사실을 등록하면 정기적으로 산전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 3만~6만원, 기형아 검사 6만~7만원이 드는 것을 감안하면 출산 때까지 60만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 또한 임신 20주부터는 철분제와 영양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소아 예방접종 전산 관리
아기 출생 시 바로 보건소에 등록하면 만 6세까지 나이별로 맞아야 할 모든 예방 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서 전산관리를 해 줘 주사를 맞아야 할 시기가 되면 안내 문자가 자동 통보 돼 편리하다.
/ 배지영 헬스조선 인턴기자 o1soleil@naver.com
기타2007/08/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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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어린이와 청소년이 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이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4만1868명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19세 미만이 전체의 7.2%(3032명)였다. 19세 미만 허리 통증 환자는 1996년 169명에서 1999년 254명, 2001년 354명, 2003년 570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전문의들은 운동 등 야외 활동보다 컴퓨터나 게임 등 실내 활동 시간이 늘면서 목과 허리가 받는 부담이 늘고 있는 것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정성수 교수는 ‘애들이 무슨 허리 병이냐’며 무시하는 부모가 많은데 어른 요통 환자와 달리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허리 통증은 재발이 잦고 원인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청소년 허리병 증상 어른과 달라
소아·청소년의 허리 통증은 성인과 증상이 다르다. 어른은 뼈가 굳은 상태라 통증이 점점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어린이나 청소년은 아픈 정도가 심해지지는 않는다. 대신 통증이 되풀이되는 경우가 많다. 아프다가 괜찮아지는 증상이 반복되므로 ‘꾀병’으로 오인하기 쉽다.
통증의 원인도 약간 다르다. 어른의 허리 통증 원인은 대개 염증(염좌)이나 근육 경직 등이지만 아이들은 염증 외에 자세 불량으로 허리가 휘거나 선천적인 허리 뼈 이상으로 인한 질환, 척추분리증, 종양, 심리적인 원인 등의 이유로 허리가 아프다. 단순히 많이 움직이거나 심한 운동 후에 허리가 아픈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못 견딜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자주 아프면 허리 질환일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한 달 이상 허리 통증 호소 ▲발열을 동반한 허리통증 ▲요통이 생긴 뒤 체중이 줄거나 자세가 옆으로 휘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청소년에게 많은 척추 질환은?
●척추분리증10세 전후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청소년 허리환자 10명 중 3명이 이 병으로 진단된다. 척추분리증은 허리뼈가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서 움직이는 것. 허리와 엉치뼈가 심하게 아프고, 걸을 때 다리가 저리는 증상이 올 수도 있다.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면 통증이 심해진다. 선천적으로 타고 난 경우도 있으나, 발레나 유도 등 허리를 많이 쓰다가 다쳐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청소년 기형특발성 후만증최근 들어 늘고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오후 늦게나 저녁, 또는 힘쓰는 일을 한 후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면 일명 ‘소요만씨병’으로 불리는 ‘청소년 기형특발성 후만증’ 가능성이 있다. 허리보다는 등쪽에 많이 발병하고, 심한 통증과 함께 등이 굽는 증상이 나타난다.
●척추추간판염골반이나 다리에 이상이 없는데 허리가 아프고 다리를 저는 증상을 보인다. 6~10세에 잘 생기며 박테리아성 세균 감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병에 걸리면 움직이기 싫어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식욕이 줄고 허리가 아프다. 열이 나거나 붓기도 한다. 보통 한 달 정도 항생제 약물 치료를 하면 호전된다.
●척추 측만증척추가 S자형으로 휘는 질환으로 허리와 척추 외형에 심각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남학생보다 사춘기 이전 소녀들에게 잘 나타나며 통증은 없다.
●허리 종양청소년기 다른 척추 질환들은 통증이 발생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따라서 허리 통증이 주로 밤에 발생한다면 허리 종양, 감염, 염증성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척추에 발생하는 종양은 대개 10세 이전에 생긴다. 통증이 오래 지속되고, 움직이지 않았는데도 아픈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
●강직성 척추염아침에 몸이 뻣뻣하면서 다리 관절이 붓고, 허리 굽히기가 힘든 경우에 의심할 수 있다. 소아·청소년의 지속적 요통 원인 중 하나다. 보통 15세 이후 첫 증상이 나타나고 남학생에게 잘 생긴다. 허리와 함께 무릎이나 팔꿈치도 서서히 굳는다. 감기·감염·류마티즘 등이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성인 요통 체조는 위험
성인 요통은 근육 경직에 따라 생긴 경우가 많으므로 스트레칭이 효과적이지만, 소아·청소년은 뼈와 근육이 물렁물렁한 상태여서 스트레칭을 심하게 하면 아픈 허리 근육이 더 늘어지거나, 근육이 한 쪽 방향으로 쏠릴 수 있다. 통증이 없을 정도로 가벼운 몸 풀기를 해 주고, 허리를 심하게 구부리거나 젖히지는 말아야 한다. 심하게 달리는 것보다 천천히 걷는 것이 좋다.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조재림 교수는 “소아·청소년 요통은 원인과 증상이 다르므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며 “성인의 요통 체조를 그대로 따라 하다간 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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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07/08/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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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07/08/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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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병원소식2007/08/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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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여름철 20~3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도 식을 줄 모르는데 혼자 굳은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다이어트 상식. 대부분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등에 나와 있는 속설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에 시달리거나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한다. 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 정보와 올바른 다이어트의 길은 무엇일까?
1. 단단한 살은 잘 안 빠진다?
그렇다 - 체지방 1kg이 부피적으로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다. 즉 말랑말랑한 살도 있고 딴딴한 살이 있는데, 단단한 살이라고 하더라도 살이 빠지는 것은 똑같이 빠집니다만 부피로 봤을 땐 적게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다만, 단단한 살 중에 셀룰라이트가 뭉쳐 있는 경우에는 좀체 빠지지 않는다. 즉, 셀룰라이트는 순환부전으로 인해 지방과 노폐물이 뭉쳐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에는 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와 같이 하지 않으면 좀체 살이 빠지지 않는다.
2.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
일시적으로는 그렇다 담배 안에는 니코틴이 있는데, 이 니코틴은 지방분해를 활성화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기간 하게 되면 오히려 비만을 초래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흡연이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복부지방축적을 유도하기 때문. 금연할 때 살이 찌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약하게나마 있었던 니코틴의 비정상적인 지방분해가 멈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흡연을 하면 복부지방이 심해지기 때문에 생체리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금연을 하는 것이 좋다
3. 운동은 밤에 해야 살이 빠진다
아니다 - 사실 체지방 분해만을 위해서는 아침에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좋다. 자고 난 후 7-8시간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돼 체내의 지방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식후 운동은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섭취된 탄수화물이나 당분 등이 주 에너지원으로 소모되므로 체중조절에는 효과가 적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식사 후 혈당이 증가하므로 운동을 통해서 당이 정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려면 식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므로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줘야 한다.
4. 야근을 하면 살이 찐다
그렇다 - 야근을 하면 야식을 먹어 살이 찌고, 또한 저녁에 늦게 자서 수면 부족으로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수면다이어트라고 유행하는데, 수면이 짧아지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늘고, 팽만감을 주는 렙틴이 줄어 식사량이 많아짐으로 인해 비만이 초래될 수 있다.
5. 피곤하면 살이 찐다
그렇다 - 몸이 피곤해지고 극도로 기운순환이 안될 경우에는 순환부전으로 인한 셀룰라이트나 노폐물 즉 독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독소들은 기운순환을 또한 막게 되어 계속 악순환이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숙면을 취하고, 푹 쉬어주는 것도 다이어트에 한 방법이며 몸 안에 피곤한 요소를 알아내서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6.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그렇다 - 술은 1g당 약 9kcal를 내는 고칼로리음식이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칼로리인데, 다른 음식과 달리 영양소가 안 들어 있고, 열량만 있기 때문에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린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전환되지는 않지만 우선적인 열량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섭취한 다른 영양소(주로 안주)들은 알코올에 밀려 사용되지 않아 체내에 남게 돼 더욱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7. 살을 자주 꼬집으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 그저 누워서 마사지만 받아도 살이 빠진다면 참 좋겠지만 마사지를 하거나 살을 꼬집기만 해서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 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실제로 마사지를 해서 살이 빠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까닭은 마사지를 받는 기간 동안 식사량을 상당히 줄였기 때문이다.
8. 사우나를 자주 하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단순히 급격한 체온 상승을 막는 기능만 할 뿐 체지방을 연소시키지는 않는다. 더욱이 비만의 정의는 체지방이 과잉 된 경우(여성은 체지방 30% 이상)이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아니다. 그래서 더욱 지방 연소가 아닌, 수분 배출을 통해 일시적으로 저울의 눈금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9. 자주 부으면 살이 찐다
그렇다 - 몸이 부으면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지방세포에서 체지방이 잘 빠져 나오지 못한다. 빠져 나오지 못하고 쌓인 체지방은 결국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가 된다.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
가정의학과2007/08/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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