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병원]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2010 세계 여성 원자력상’ 수상서현숙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세계 원자력 전문 여성 단체인 윈 글로벌(WIN-Global; Women In Nuclear-Global)에서 수여하는‘세계 여성 원자력상(윈 어워드:Win Award)’2010년 수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이 5월 11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18차 2010 윈 글로벌 연차대회(The 18th 2010 Win Global Annual Conference)에서 전세계 원자력, 방사선 이용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세계 여성 원자력상’을 받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제38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남정현)은 개원 38주년을 맞이하여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을 향해 한걸음을 나아가기 위한 의료원의 새로운 HI와 고개중심의 홈페이지 전면 개편에 따른 설명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3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김종량 총장과 강성군 부총장, 최일용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임헌길 의대학장, 한양대병원 남정현 병원장 등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아산병원]건강증진센터, 국내 첫 뉴욕 사무소 개소
서울아산병원(원장 이정신) 건강증진센터가 지난 해 8월 미국 서부지역인 LA에 사무소를 개소한데 이어 미국 동부지역인 뉴욕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환자 유치에 나선다. 국내 병원 계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15일부터 뉴욕 사무소에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상주하게 되었으며, 앞서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는 미국 뉴욕 지역의 교민 및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美 동부관광과 의료관광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의료원]외국인 환자 입맛까지 사로잡는 삼성의료원
삼성의료원(의료원장 이종철(李鍾徹))은 5월 3일 오후 4시, 삼성서울병원 중강당에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식-아랍식 메뉴 개발 평가회를 개최해 몽골식 8가지, 아랍식 11가지 등 19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종철(李鍾徹) 삼성의료원장, 최한용(崔漢龍) 삼성서울병원장 등 삼성의료원 주요 인사와 몽골대사관 태눈 서기관과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이주화 사무총장 등 6명의 외부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평가회는 삼성서울병원 영양팀에서 현재 시행중인 식사 서비스에 대한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신개발 음식을 시식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한 뒤 원장단이 총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0/05/06 18:14
푸드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5/06 08:53
마취통증의학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10/05/06 08:19
주인선(32)씨는 며칠 전 6개월 된 딸의 기저귀를 갈아주다 깜짝 놀랐다. 엉덩이부터 사타구니까지 약간 짓무르고 피부가 시뻘겋게 땀띠가 생긴 것. 주씨는 갑자기 기온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봄인데 땀띠가 생길 수 있나 의아해했다.
대부분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만 땀띠가 기승을 부린다고 생각하지만, 영유아의 피부 구조는 성인에 비하여 땀샘의 밀도가 높고 표면적당 땀의 양이 2배 이상이기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땀띠가 발생할 수 있다.
땀띠는 땀관이나 땀관 구멍의 일부가 막혀서 땀이 원활히 표피로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작은 발진과 물집이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신생아부터 영유아 모두에 걸쳐 쉽게 나타난다. 주로 땀이 많이 차는 이마, 목 주위, 팔다리, 겨드랑이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와 얼굴 중 이마나 코에서 발생하며, 수포나 농포가 나타나고 발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의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을 시원하게 해주고 옷을 되도록 헐렁하게 입히는 것이 좋다. 특히 신생아 및 영아의 경우 체온조절 능력이 약하고 땀의 분비가 많을 뿐만 아니라,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고 주로 누워있기 때문에 너무 꽁꽁 싸매지 말도록 한다.
땀띠가 발생하면 땀이 많은 부위는 자주 물로 씻어주며, 옷도 땀 흡수가 용이한 면 소재를 입혀야 한다. 이 때 땀과 수분의 흡수를 돕는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단, 파우더는 식물성분이 함유된 것을 선택해 아기의 피부자극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반드시 습기가 없는 피부에만 발라줘야 한다. 피부가 젖어있는 상태에서 파우더를 바르면, 파우더 가루가 반죽돼 피부의 호흡을 막고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땀이나 물기, 연고, 오일 등이 묻지 않은 상태에서만 사용한다.
소아청소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5/06 08:17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5/06 08:16
피부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6 08:14
종합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5 00:02
종합2010/05/04 23:59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3:57
종합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3:54
뇌질환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3:09
종합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3:02
종합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2:58
육아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5/04 22:57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0/05/04 17:00
젊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은 모든 이의 꿈이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오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면서 더욱 ‘잘 늙는 것’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나이 들어도 젊고 건강하게 사는 웰에이징(Well-aging)을 실천하기 위해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 웰빙(Well-being)을 넘어선 전 세계적 바람, 웰에이징에 동참해 보자. 웰에이징 생활습관 10가지를 소개한다
웰에이징 생활습관 10가지Well-aging 1 >> 하루에 10분 이상 큰 소리로 웃는다우리 몸은 웃으면 전체 근육의 3분의 1이 움직인다. 1분 동안 실컷 웃으면 10분 동안 에어로빅이나 조깅,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웃을 때마다 폐의 구석구석까지 혈액과 산소가 공급돼 폐 기능이 좋아진다.Well-aging 2 >> 하루 2L 물을 마신다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며, 신진대사의 순환과 배설, 체온조절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은 하루에 약 2.5L의 수분을 배설하고, 음식을 통해 0.5~1L의 물을 흡수해 최소 2L 이상 물을 마셔야 수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Well-aging 3 >> 채소 위주 식사를 한다채소는 당분이 적고 섬유소와 비타민 등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채소 위주식사를 하면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 백미, 고기 위주식단이 생활습관병의 원인임을 알고, 현미와 채식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 보자.Well-aging 4 >>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소식한다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폭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위와 장의 기능원활로 변비와 몸속 독소해소를 돕는다. ‘소식을 하면 혈액 속에 활성산소가 줄어들고 면역력이 증가되어 세포의 노화 속도를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소식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식단으로 기름지지 않게 먹는 것임을 명심한다.Well-aging 5 >> 숙면을 취한다수면 부족이나 질 나쁜 수면은 몸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위궤양,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또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어 삶을 무기력케 한다. 매일 7시간씩 숙면을 취하면 뇌와 심장이 3년이나 젊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Well-aging 6 >>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혈액과 신진대사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 생활습관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장 효과적이면서 쉬운 운동은 걷기다. 가벼운 산책도 운동 효과를 줄 수 있으니 실천해 보자.Well-aging 7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담배연기 속에는 4000여 종이나 되는 많은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이 화학물질은 소화기계 궤양을 일으키고 내분비계 및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Well-aging 8 >> 하루 세 번 식후에 흑초를 마신다일본의 유명 장수마을 가고시마현의 장수비결은 흑초에 있었다. ‘식초의 왕’이라 부르는 흑초는 피로해소와 혈액순환, 피부미용 등에 효과 있다. 현미를 자연발효해 만든 투명한 검은빛의 흑초는 초산, 유기산, 미네랄뿐 아니라 과일 식초에 없는 아미노산까지 풍부하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운동 효율과 뇌의 기능을 높여 주고,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를 발휘한다. 흑초의 영양 성분은 주정, 주요를 사용해 짧은 시간에 발효하는 일반 식초에 비해 미네랄은 3배 이상, 필수아미노산은 10배 이상이다. 산 성분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공복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하루 3번 이상, 식후에 꾸준히 섭취한다. 원액을 기호에 따라 물, 우유, 요구르트 등에 섞어 마시면 좋다.Well-aging 9 >> 긍정적으로 생각한다스트레스를 제때 풀고 관리해 주는 것은 웰에이징의 기본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엔도르핀을 비롯해 건강에 유익한 호르몬이 다량 분비되면서, 면역 기능이 좋아지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진다.Well-aging 10 >> 사회활동을 꾸준히 하며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정신건강은 신체건강과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 노년기 우울증, 빈둥지증후군 등 심각한 중장년층의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결과가 다수 발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취미생활 등 꾸준한 사회활동을 하며 친구들을 자주 만나 즐겁게 살라고 조언한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0/05/04 13:45
외국 영화를 보면 자주 나오는 장면이 있다. 주인공이 급박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설상가상으로 호흡곤란까지 겹쳐 휴대용 흡입기를 찾거나 흡입기로 약물을 투여하는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천식환자가 흡입기로 약물을 투여하는 모습으로 국내에도 천식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이 226만명(2008년 기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급속한 산업화와 환경오염이 증가하고, 생활환경이 서구화되면서 천식 질환 환자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야외 활동이 잦은 봄, 5월 4일 천식의 날을 맞아 꽃가루 알레르기, 황사 등으로 더욱 기승을 부리는 천식에 대해 알아본다.
◆ 봄철에 유독 천식 심해지는 이유
봄철에는 황사와 꽃가루에 의해 알레르기비염 및 천식이 흔히 악화된다. 천식이란 폐와 기관지에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호흡기 만성질환으로,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관여 하는 알레르기 질환이다.
김상훈 을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흔히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경우 가볍게 여기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수면곤란, 학습장애 등 삶의 질이 저하되고 동일한 원인에 의해 천식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적극적으로 알레르기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질환이 이미 발생한 경우에는 초기에 치료하여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천식,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나
천식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발생한다. 가족 중에 알레르기질환이 있으면 천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알레르기 물질(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털, 꽃가루 등)이 대부분 천식 발생에 관여한다. 원인에 따라 외인성, 내인성, 직업성 천식으로 나뉜다.
- 외인성 천식 : 흔히 알레르기가 원인이며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도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포장 등이 원인항원이다. 소아 천식 환자는 대부분이, 성인 천식 환자는 절반 이상이 외인성 천식이다.
- 내인성 천식 : 환경에서 뚜렷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내인성 천식이라고 한다. 감기 등 상기도 감염, 운동, 정서불안, 약물, 기후나 습도의 변화에 의하여 천식이 유발되거나 악화된다.
- 직업성 천식 : 공장 및 작업장에서 흡입되는 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사업장에 따라 원인물질은 다양하다.
◆ 천식의 주요 증상과 진단법
천식은 공기의 통로인 기도에 염증이 발생하므로 가래가 많이 만들어지고, 여러가지 자극에 의해 기도가 쉽게 수축하여 공기의 드나듦을 막아 호흡곤란, 기침,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천식이 오래되면 합병증으로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발생하여 평생 동안 호흡곤란이 지속될 수 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다. 폐기능검사를 통해 폐활량을 측정하여 기관지가 좁아진 정도를 알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물을 흡입한 후 호전되는지를 확인하거나 기관지 유발시험을 시행하여 기관지의 예민한 정도를 평가하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알레르기 원인은 피부검사 또는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환경관리와 약물 치료로 조절 가능
천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 물질을 찾아서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환경관리라고 한다. 천식치료 약물은 흡입제와 경구약이 있는데 흡입제가 기관지에 직접 전달되어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빠르고, 부작용이 훨씬 적으며, 기관지 염증을 낮추기 위해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조절제와 천식 증상이 심해질 때 응급 약물을 사용하는 증상완화제로 크게 나뉜다. 알레르기비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면역치료를 고려한다.
알레르기일반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5/04 08:18
산부인과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5/04 08:17
뼈가 ‘골골’한 젊은 층 환자가 늘고 있다. ‘골다공증’이라고 하면 나이 많은 어르신들 얘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골다공증 까지는 아니지만 골다공증 전 단계인 골감소증이 늘고 있어, 전문가들은 “보통 50대가 넘어 골다공증 검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른 나이일 때도 골다공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실제로 안홍석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20~39세 젊은 여성 190명의 골밀도를 조사한 결과, 38.4%가 골감소증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발표했다. 최의정 을지대 가정의학교실 교수팀이 지난 2003년 3998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골감소증은 35세 이하 여성의 32.6%나 됐다.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우리 병원에서는 폐경전이라도 30대 이상 여성이면 건강검진 시 골다공증 검사를 기본으로 받게 돼 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야외활동 부족, 칼슘섭취 부족 때문에 젊은 나이에서도 뼈가 약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고정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젊은 여성도 월경을 규칙적으로 하지 않거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이유 없이 골절이 잘 발생할 때에는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젊은 나이에 골밀도 검사를 받으면 이후 뼈 건강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을 교정할 수 있으므로, 골밀도가 떨어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날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권장사항에 필수로 들어가는 것이 정기적인 운동이다. 운동이라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고 걷기, 조깅, 배드민턴, 체조, 자전거 타기 등을 하루 30분씩 하면 된다. 이때 소매를 걷어 햇볕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햇볕으로부터 칼슘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를 만들어 낼 수 있어 더 좋다. 특별히 운동에 취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하루 30분 정도 햇볕이 좋은 점심시간 동네나 회사주변을 산책 겸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학회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겐 하루 1200mg의 칼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유 반 컵, 떠먹는 요구르트 1개, 잔멸치 1 큰 술, 두부 6분의 1모에는 약 100mg의 칼슘이 들어있다. 또 염분은 체내 칼슘을 배출하게 만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나 짠 음식은 골다공증 예방에 좋지 않다.
가정의학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4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