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헬스코리아뉴스)2010/07/12 16:34
에어컨이나 선풍기도 없던 시절, 왕들의 보양식은 의외로 평범하다. 현대인들에겐 흔하디 흔한 육개장, 영계백숙, 곰국, 기주떡(술떡)이 수라상의 주메뉴였다. 하지만 같은 육개장이라도 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과는 많이 달랐다.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전희정 자문교수는 “요즘처럼 맵지 않고 튀김반찬은 거의 없었으며 채식과 육식이 균형을 이뤘다”며 “우리가 먹는 김치는 조선시대 김치보다 6배 정도 맵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전 교수는 조선의 마지막 상궁으로 고종과 순종의 수라상을 준비했던 고(故) 한희순 상궁에게서 궁중음식 만드는 비결을 직접 전해 들었다.
그 옛날 궁중에선 생선전, 호박전, 버섯전 등 기름진 음식들은 한 접시에 담아 비중을 줄였으며, 고사리 같은 나물 요리라도 잘게 다진 쇠고기를 섞어 원기를 보충했다.
전 교수는 “수라상 12가지 반찬은 채식과 육식의 절묘한 조화가 이뤄진 작품이었다”며 “채소와 고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지극한 정성 없이는 수라상을 차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육개장(맵지 않은), 영계백숙, 곰국, 기주떡 등 평범해 보이는 왕들의 보양식에는 한의학적 원리가 숨어있다.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진액이 소모돼 기운이 약해지기 때문에 체력을 보강하는 차원이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더운 날씨로 음식이 부패하기 쉽다는 점도 탕을 즐겨먹은 이유였다.
자생한방병원 남창욱 원장은 “왕들의 보양식에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원리가 담겨 있다”며 한의학에서 육개장이나 곰국 등은 사상의학상 체질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0/07/12 08:25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도 마찬가지로 어느 한 요소가 모자라면 균형이 깨지고 각질이 일어나 피부가 거칠어지고 안색부터 달라진다. 이때는 어떤 화장품을 발라도 상태가 나아지지 않는다. 반면 영양이 좋은 상태일 때는 안색이 맑고 피부에 윤기가 흐른다.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피부가 좋아하는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더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이런 점에 주목, 피부에 좋은 영양소만 모아놓은 ‘이너뷰티’ 제품들도 인기다. 각종 이너뷰티 제품들을 모아봤다.
부드러운 피부결 원한다면 비타민C
콜라겐이 많은 피부일수록 윤이 나고 탄력이 있다. 비타민C는 이러한 콜라겐의 생성을 돕고 몸 안에 머무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일정량 외에는 몸 밖으로 배출돼 버리므로 성인 기준 하루 55mg 정도 섭취가 적당하다. 과일이나 채소류에 등 천연 비타민C가 화학적 비타민C보다 흡수율이 훨씬 높으므로 이런 식품들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여드름이 고민된다면 ‘아연’
아연은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피부가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여드름이 심한 사람 중에는 아연이 결핍된 사람들이 많다. 손톱에 하얀 반점이 생기거나 잘 부러진다면 아연 부족을 의심해 보자. 아연은 굴, 살코기, 돼지고기, 가금류 등에 많다.
주름 없는 피부를 원하면 오메가3
최근 미국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생선과 채소를 즐겨 먹는 노인이 고기를 좋아하는 노인에 비해 주름이 적었다. 등 푸른 생선, 견과류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활성산소가 콜라겐을 공격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눈가 보습 유지에 효과가 있어 다크서클 예방과 치료에도 좋다.
맑고 투명한 안색에는 비타민A
황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카로티노이드, 화장품 원료인 레티놀 등이 비타민A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돕고 카로티노이드는 햇빛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막는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쌓여 피부가 붉은 색으로 보이는 과다증을 일으킬 수 있다. 시금치 등의 녹색잎 채소, 당근, 토마토 등에 많이 들어있다.
자외선이 신경 쓰인다면 비타민E
비타민E는 주로 자외선에 의해 생성되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보습 기능이 있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 주고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킨다. 씨나 견과류에는 토코페롤이라 불리는 비타민 E 성분이 많다. 아몬드나 해바라기씨, 달걀, 옥수수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피부의 적, 변비해소엔 ‘식이섬유’
변비가 있거나 장이 좋지 않으면 얼굴빛이 어둡고 칙칙하며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꾸준히 먹으면 예방도 가능하다. 단 가공 식품 형태의 식이섬유는 충분한 물과 함께 먹는다. 너무 많이 먹으면 칼슘, 아연, 철분 등의 무기질과 결합해 배설되므로 주의한다. 알로에, 푸룬(서양자두), 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있다.
/ 참고서적= 파자마스트레칭(비타북스)
피부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10/07/12 08:25
이제 곧 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은 아이들에게 평소 과중한 학습활동과 틀에 박힌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지나친 휴식이 아이들에게 나쁜 습관을 들여 오히려 건강까지 해칠 수도 있다. 부모의 관심이 더 많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방학은 아동․청소년들이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기 쉬운 기간이다. 맞벌이 부모가 있는 가정의 아이들은 더욱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기 마련. 과다하게 인터넷을 이용해 일상생활에 장애가 발생하는 정도라면 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인터넷 중독자 191만 3000명 가운데, 아동·청소년이 93만8000명(49%)에 달해 인터넷 중독자의 절반이 아동·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청소년 인터넷 중독률은 2008년 13.3%에서 2009년 12.8%로 다소 주춤했으나, 청소년 고위험군은 지난해 2.3%에서 올해 2.6%로 증가 추세에 있다.
부모의 지도 감독이 소홀할수록 인터넷 중독에 취약하다. 방학 동안 대부분 인터넷 게임 등으로 보내면 학습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고, 개학 후에도 학교생활 적응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 아이들이 방학 중에 인터넷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들지 않고, 독서나 운동 등 다른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우선 아이가 중독 상태임을 알게 하기
무조건 “네가 인터넷 중독이야”라고 자녀를 몰아세우기보다는 인터넷상에 있는 여러 인터넷 중독 자기측정 프로그램에서 자녀의 상태를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돕는다. 예를 들면 정보통신부 개설 인터넷 중독 상담 예방센터 웹 사이트에 가면 인터넷 중독 자기진단검사 꼭지가 있다. 2~3분이면 검사가 끝난다.
◆ 인터넷 사용 시간 정하기
인터넷 사용을 하루에 1~2시간으로 제한해야 한다. 무조건적으로 인터넷 사용시간을 줄이라고 하면, PC방에 가서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독서, 운동, 등산, 대화 등 다른 활동을 함으로써 조금씩 줄여 나가야 한다. 아이와 상의하여 일주일에 몇 시간을 사용할지, 하루에 몇 시간을 이용할지 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 컴퓨터 사용 환경 만들기
컴퓨터에 깔려있는 게임을 모두 지우고, 게임CD나 게임 잡지도 아까워하지 말고 모두 버린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메일 검색은 일정기간에 한 번씩 하도록 한다. 메일을 검색한다는 핑계로 컴퓨터를 켰다가 아예 눌러 앉을 수가 있다. 컴퓨터를 거실로 옮겨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것도 컴퓨터를 자제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다른 취미활동 개발하기
인터넷의 큰 장점이자 단점은 언제라도 혼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따라서 대인관계 없이 이루어지므로 사회활동이 줄어들게 된다. 다른 취미활동을 개발함으로써 컴퓨터 밖으로 나오도록 돕는다. 또 게임을 할 때는 친구들과 함께 하도록 해서 혼자 컴퓨터 앞에 앉지 않도록 한다.
가정의학과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7/12 08:24
회사원 신모(여, 31)씨는 얼마 전 회사 워크샵으로 강원도를 다녀오다가 큰 괴로움을 겪었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 햇빛이 바로 내리쬐는 창가자리에 줄곧 앉아 있었는데, 1시간 쯤 지나서부터 피부가 붉어지기 시작하더니 2~3시간 후부터는 얼굴 전체가 벌겋게 변하고 퉁퉁 부었다. 급기야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얼굴 전체에 생기고 진물이 나오는 곳도 생겼다.
깜짝 놀라 도착지에 있는 병원을 급히 찾은 신씨는 ‘햇빛 알레르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급히 냉수건으로 찜질을 하고 항히스타민제 복용 후 빛이 차단된 곳에서 쉬었지만 본래 피부로 돌아오는 데는 1~2주가 걸렸다.
신씨처럼 햇빛만 쬐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콜 전 독일 총리의 부인 한네로레 여사의 경우 햇빛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다 자살한 바 있다. 심한 햇빛 알레르기 환자는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기 때문에 보통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을 겪는다.
우리나라 사람은 100명 중 5명 정도가 햇빛 알레르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백인들의 경우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10명 중 1명꼴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백인에 비해 일종에 ‘햇빛 방어막’ 역할을 하는 멜라닌 색소가 더 많기 때문에 햇빛 알레르기의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라도 선천적으로 햇빛에 민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이 어떤 계기에 의해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잠깐만 햇빛을 쬐어도 알레르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임이석 신사테마피부과 원장은 “예전처럼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이 줄고, 사무직이 늘어나면서 햇빛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햇빛 알레르기 환자는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햇빛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원인은 자외선 때문이다. 특히 자외선 A와 B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 자외선들이 표피와 진피 층을 투과해 표피 바로 밑에 있는 면역세포를 자극해 일련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먼저 표피가 벌겋게 달아오르고 가려우며, 오돌토돌한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하고, 심하면 진물까지 생긴다.
특히 레티놀 등의 강한 기능성 화장품을 바른 후 맞지 않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거나, 강한 향수를 뿌린 뒤 진통소염제를 바른 경우, 또는 특정 식물과 접촉한 후에 햇빛에 노출되면 햇빛 알레르기가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또 단순포진, 수두, 아토피, 홍반성 낭창 등의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햇빛알레르기가 더 잘 나타날 수 있다.
햇빛 알레르기의 증상으로 단순히 붉어지거나 두드러기가 난 경우라면 냉찜질을 해 주고 그늘에서 쉬면 증상은 곧 사라진다. 하지만 습진이나 진물, 좁쌀 모양의 발진 등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으로 가서 조치를 받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 10일 이상 오랜 기간 동안 증상이 지속될 수 있고, 중장년층의 경우 만성 일광피부염으로 진행할 확률이 높다.
아직 햇빛 알레르기의 근본 치료법은 없다.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원장은 “현재까지 나온 치료법은 주기적으로 광선의 노출양을 늘려 피부의 면역력을 높이는 광선치료,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을 바르거나 먹는 것 정도다. 햇빛 노출을 미리 막는 등의 예방적 조치 외에는 아직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고 말했다.
Tip. 햇빛 알레르기 예방법
1.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B를 막아주는 SPF지수는 50정도, 자외선 A를 차단해 주는 PA지수는 플러스 표시(+)가 세 개있는 등급(+++)을 선택해 발라야 하며, 4시간 정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2.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햇빛에 의한 열은 차단할 수 없으므로 직물이 조밀하게 짜여진 옷을 입고, 모자나 양산을 준비해 다닌다. 3. 알레르기가 심한 경우 얼굴 전체를 감싸는 마스크 사용도 권장된다. 4. 집이나 자동차의 유리창에 자외선 차단막을 친다. 5. 항산화 효소가 풍부한 녹두나 녹차를 삶아 미지근하게 식힌 물에 목욕한다. 6. 세안제, 목욕제 등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궈내고 강한 성분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7. 햇빛이 강한 2~3시는 외출을 되도록 삼간다.
피부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10/07/12 08:23
건강정보백민정 헬스조선 기자2010/07/12 08:22
부부 사이에 터야 하는 건 방귀뿐이 아니다. 성관계 도중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릴 때 서로 민망한 웃음으로 넘기는 질방귀는 흔한 증상이다.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몸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여자들은 그것이 궁금하다.
Case 1 섹스 도중 체위를 바꾸면 질방귀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섹스와 상관없이 운동을 하면서 배에 힘을 줄 때도 가끔 질에서 공기가 빠져나가는 걸 느낍니다. 질방귀는 출산한 후에 잘 생긴다고 하던데, 저는 출산도 안 했고 섹스 경험도 많지 않습니다. 과연 질방귀는 정상적인 현상인가요?Dr's Comment 질 내에도 당연히 공간이 존재한다. 여기에 성기가 삽입되거나 피스톤 운동을 할 때 공기가 들어가는데, 그 안에 갇혀 있던 공기가 체위를 바꾸면서 몸을 움직이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이다. 체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주로 후배위 때 공기의 유입과 분출이 많아진다. 섹스와 상관없이 배에 힘을 줄 때 나오는 것도 갇혀 있던 공기가 복압에 의해 분출되는 것이다. 따라서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대부분 지극히 정상적인 공기 분출이다. 단, 질방구가 시도 때도 없이 빈번하게 나오거나 섹스의 흥미를 깰 정도로 심각하다면 병원을 찾아 해결방법을 찾는다. by 김경희 원장
Case 2 출산 후 질방귀가 잦아졌습니다. 오줌이 새는 것도 아닌데 질에서 뭔가 샌다는 것이 무척 부끄럽네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질이 늘어져서 그렇다며 .이쁜이 수술’을 하라는 내용이 많은데, 질성형까지 해야 하나요?Dr's Comment 여자들은 출산을 하거나 나이를 먹으면 골반저근이 처지면서 여러 가지가 불편해지는데, 질 내에 공간이 많이 남게 되면 그만큼 공기 유입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질방귀가 잦다. 이 경우 질성형이 도움이 되는데, 질방귀 때문에 무턱대고 수술할 수는 없으므로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수술이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면 케겔운동을 통해 골반저근을 단련시킨다. by 김경희 원장
Case 3 바람 빠지는 소리 정도가 아니라 변비가 심할 때 나오는 방귀처럼 소리도 크고, 심지어 냄새까지 납니다. 남편에게는 성기 삽입 시 공기가 들어가면 그럴 수 있다고 얘기했지만, 아무래도 냄새나 소리로 봐서는 그게 아닌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자궁이나 질에 병이 있는 걸까요?Dr's Comment 질염이 있으면 질방귀가 생길 수 있다. 질염의 원인균 중 .트리코모나스’는 가스를 많이 생성하는데, 성접촉 시 마찰로 인해 가스를 더 많이 만들게 된다. 생리 뒤끝이나 질염 등으로 분비물이 평소와 달리 끈적거릴 때도 마찰이 심해져 가스가 생기기 쉽다.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치료를 안 해도 되지만, 증상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질염치료가 필요한지 체크한다. 평소에 질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예방법이다.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으면 질건조증이 생겨 피부가 약해지기 쉬운데, 피부는 보습력이 떨어지거나 다른 균이 생기면 염증이 잘 온다. 따라서 평소 질 내 건강을 해치는 습관은 피한다. 케겔운동을 통해 생식기 쪽의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by 은대숙 원장
성의학헬스조선 편집부 김아름(칼럼니스트)2010/07/12 08:21
당뇨헬스조선 편집팀(메디컬투데이)2010/07/11 08:19
건강정보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7/11 08:17
건강정보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7/11 08:16
피플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0/07/11 08:16
기타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7/09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