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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환자 수 못지 않은 '여성 탈모'‥ 어떻게 관리할까?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이라는 특집으로 민머리에 얽힌 에피소드를 다룬 적이 있다. 게스트로 출연한 연예인들은 유전으로 인한 탈모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처럼 탈모는 예능의 소재로 사용 될 만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7~2011년) 탈모증에 대해 분석한 자료만 보더라도 2007년 16만6000명에서 2011년 19만4000명으로 5년간 약 2만8000명이 증가(17.0%)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4.0%이었다. 특히, 탈모가 남성의 대표적 질환으로 남성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한 것과는 달리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남성 10만998명 , 여성 9만3737명이 돼 남녀 비율이 비슷했다. 안드로젠성 탈모증(유전성)은 남성의 비율이 높은 반면 흉터성 탈모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기 때문이다. 유전적인 요인이 다수를 차지하는 남성탈모와는 달리 여성 탈모 환자는 영양결핍, 특정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의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탈모가 발생되는 후천적인 요인이 크다. 탈모증은 미용상의 문제와 정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조기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 모제림성형외과 박인호 원장은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 청결이 중요하다"며 "머리를 감는 것은 피지 분비가 왕성한 저녁에 감고 충분히 말린 후 잠드는 것이 좋고, 샴푸 후에는 바로 헹구지 말고 5~10분 정도 기다린 후 헹구는 것이 두피건강에 더욱 효율적이며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어 모발손실이 적어진다” 고 말했다. 기본적인 예방과 관리로도 탈모증이 완화 되지 않을 때는 두피치료로 호전 시키는 방법이 있다. 출산 후 탈모, 갱년기, 빈혈, 각종 질병, 다이어트 등 탈모증의 원인을 파악 한 후 치료 대상별로 치료 방법과 관리 횟수를 달리해야 한다. 특히 두피 치료를 받을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일반 두피탈모 관리샵은 메조테라피와 같은 의료적이 주사 요법이 불가하기 때문에 의료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또,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돼 탈모 부위의 모발이 다시 자라지 않는 여성 탈모환자의 경우 수술요법인 모발이식으로 호전이 가능하며 수술 후 두피의 혈액순환과 약물 주입등의 두피 치료를 병행하게 되면 이식한 모발의 생착과 성장을 도울 수도 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16 09:21
  • 어린이 비만 주범 패스트푸드, 천식 유발 위험도 높여

    어린이 비만 주범 패스트푸드, 천식 유발 위험도 높여

    어린이 비만의 주범으로 알려진 패스트푸드가 천식과 알레르기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노팅엄 대학 의대 하이웰 윌리엄스 박사팀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천식, 습진, 알레르기성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생활습관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6 09:21
  •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라면은 우리 국민 누구나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이지만, 건강에는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안 튀긴 라면 등이 나오면서 “라면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라면에 우유 넣기 라면을 다 끓인 후 우유를 반 컵 정도 넣으면 칼슘 함량이 높아지고, 라면 국물의 염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밤중에 라면을 먹으면 다음 날 얼굴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 우유를 넣어 먹으면 염분 배출 효과 덕분에 얼굴이 덜 붓는다. 칼슘 섭취를 높이기 위해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도 좋다. ◇다시마 등 해조류로 염분 낮추기 다시마의 알긴산은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하시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 알레르기나 저혈당 등의 인슐린 반응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다시마 표면의 염분(다시마에 붙은 하얀 가루)은 키친타월로 닦는 게 좋다. ◇양파와 양배추는 필수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라면의 기름기도 제거한다. 양배추는 같이 끓이면 단맛이 진해져 라면과 잘 어울리며 나트륨 배설을 돕는다. ◇스프는 반만, 고춧가루·녹차가루 활용하는 것도 방법 라면 스프에는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스프를 다 넣는 것보다 반 정도 넣어서 끓인다. 입맛에 따라 고춧가루 등을 넣어 매운맛을 보충한다. 기름기 제거를 위해 면을 따로 끓여 국물과 합하거나, 녹차가루를 넣는 것도 방법이다. 면과 스프를 따로 끓이기가 번거롭다면 생라면을 사서 끓여도 좋다. 일반 라면보다 열량을 100㎉ 이상 낮췄으며, 대부분 포화지방이 0%다. 끓일 때 자투리 채소 등을 넣어 먹으면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보충할 수 있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6 09:20
  •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산 힐링 트레킹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산 힐링 트레킹

    자연과 함께하는 헬스조선·롯데관광의 2월 힐링여행 프로그램(2월20~24일)이 나왔다. 보르네오섬 북쪽(말레이시아)의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다. 동남아 최고봉인 해발 4095m의 키나발루산 트레킹, 클리아스강 에코투어가 핵심 일정이다. 여느 여행과 다른 점은 메디컬 명상과 힐링 트레킹의 권위자인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동행하면서 명상 지도를 해준다는 점이다. 키나발루산 트레킹은 해발 3000m 코스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하는 중·장년층이라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보르네오섬 해변가의 5성급 넥서스 리조트에서 숙박하며, 옵션투어 등 추가 비용이 드는 공식 일정은 없다. 비용 169만원(유류할증료 포함, 팁 불포함), 문의 롯데관광(02-2075-3400). '건강대학원 쉼' 등 헬스조선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사람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2013/01/16 09:19
  • 고통스런 역류성 식도염, 수술로 완치된다

    고통스런 역류성 식도염, 수술로 완치된다

    직장인 김모씨(36)는 15년간 가슴 통증과 역류성 식도염을 앓았다.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로 증상이 평소보다 더 악화되자, 김씨는 고민 끝에 외과수술을 받았다. 지금은 가슴 통증과 역류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다.
    위장질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6 09:19
  • 남자친구가 때려도 복종하는 20대女 알고 보니

    남자친구가 때려도 복종하는 20대女 알고 보니

    주부 권모(42·인천 서구)씨는 몇 년 전부터 남편의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금주 방법을 알아봐 주고 "당신도 할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아 줬다. 그런데 최근 남편이 알코올 중독 탈출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자 돌변했다. 갑자기 마음이 허전하고 불안해졌다. 그래서 "살면서 술은 한 번씩 마실 수 있는 것"이라며 남편이 알코올 중독 탈출 프로그램에 못 가도록 등록 해지를 시켰다. 그녀는 심리상담소에서 '동반의존증' 진단을 받았다.
    정신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16 09:19
  • 30대인데 노안? 온종일 끼고 사는 스마트폰 탓

    30대인데 노안? 온종일 끼고 사는 스마트폰 탓

    직장인 윤모씨(32)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으로 하루 스케줄을 확인한다. 지하철로 출근하는 한 시간 동안에도 뉴스를 보느라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 한다. 회사 업무도 컴퓨터 없이는 못 한다. 점심을 먹은 뒤 휴식을 하는 동안에는 게임을 하느라, 퇴근 길에는 친구들과 채팅을 하느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잠자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글과 사진을 올린다.윤씨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눈을 혹사시키는 사람이 많다. 이 때문에 나이가 젊은데도 노안(老眼)이 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경희대병원 안과 곽형우 교수는 "스마트폰·컴퓨터를 과잉 사용해 눈의 피로는 과거보다 심해지고, 당뇨병 등의 혈관 질환이 늘면서 젊은 층의 눈이 빨리 늙고 있다"고 말했다.◇36~40세 노안 5년 새 2배로 늘어2011년 동아대병원 등 3개 병원이 안과 환자 800명을 조사한 결과, 36~40세의 노안 비율이 2006년 3%에서 2011년 7%로 늘었다. 노안은 눈의 수정체 두께 조절력이 떨어져 글씨 등 가까운 사물을 잘 보지 못하는 증상이다. 주로 40대 중반 이후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40세 이전에 나타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동아대병원 안과 박우찬 교수는 "컴퓨터·스마트폰과 같이 가까운 거리의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 근육이 장시간 긴장 상태로 있게 된다"며 "이 경우 모양체의 기능이 떨어져 수정체 조절이 안 되는 노안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눈이 시리고 뻑뻑하고 이물감이 있는 안구건조증 역시 40대 이후에 많이 생기는 질환이지만, 최근에는 고교생도 이 질환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학술지 '안과역학지' 2012년 8월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서우광시의 고등학생 1902명 중 23.7%에게서 안구건조증이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안과 김태임 교수는 "국내도 사정은 비슷하다"며 "스마트폰 등 IT기기가 발달하면서 과거보다 작은 글씨를 오래 보고, 눈을 깜박이지 않는 등 눈을 많이 쓰는 탓"이라고 말했다.◇젊은 층의 혈관질환 증가도 영향눈에서 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등에는 혈관이 집중돼 있다. 따라서 망막질환은 당뇨병, 고혈압 등 혈관질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 이들 질환의 발병 연령이 낮아지면서 안과 질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1년 30~40대 당뇨망막병증 환자를 조사한 결과, 5년 전인 2006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환은 당뇨병 때문에 망막 혈관에 순환장애가 생겨 출혈이 생기고, 망막이 부어 시력이 떨어지다가 실명까지 하는 것이다.곽형우 교수는 "최근 젊은 당뇨병 환자가 많이 생기는 게 주요 원인"이라며 "젊은층의 당뇨망막병증은 진행 속도가 빠르므로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16 09:18
  • 피로·숙취 해소 효과… 활성산소 적으면 체감 못해

    피로·숙취 해소 효과… 활성산소 적으면 체감 못해

    주부 양모(38·서울 강남구)씨는 최근 수면 부족으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진 것 같아 병원에서 항산화제 주사를 맞았다. 지난 연말 회식과 야근이 잦았던 구모(42·서울 서초구)씨도 피로 해소를 위해 최근 이 주사를 맞았다. 항산화제의 효과를 믿는 두 사람은 이 주사를 자주 맞는 편이다. 항산화 물질을 혈관(정맥)에 투여하는 항산화제 주사가 주목받고 있다. 몇몇 유명 연예인은 노화 방지, 피로 해소 등을 위해 맞고 효과를 봤다고 주장하기도 했다.항산화제 주사제는 하나의 제품이 아니다. 비타민C·비타민B1·셀레늄·리포아산·아연 등의 항산화 물질 한 가지 또는 여러가지를 수액에 넣어 만든 것이다. 따라서 병원마다 주사하는 항산화제 성분이 다를 수 있다. 주사를 원하는 사람의 증상에 따라 항산화 물질을 조합하거나, 의사가 선호하는 성분 위주로 넣기도 한다.항산화제 주사는 주로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있는 '클리닉' 등에서 시술하며, 비용은 1회당 2만~3만원 하는 것도 있지만 20만원 정도 받는 곳도 있다. 그런데 이 주사를 맞으면 과연 기대한 만큼 효과가 있을까.◇피부 트러블·갱년기 증상 개선항산화 물질을 주사로 투여하면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할 때보다 훨씬 많이 흡수된다. 비타민C를 식품이나 영양제로 섭취하면 하루 1000㎎ 내외지만, 주사로는 한 번에 1만㎎이 몸 안에 들어간다.차움 디톡스슬리밍센터 이윤경 교수는 "항산화제 주사를 맞으면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몸 속 활성산소가 줄어서 여러 가지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며 "적지 않은 사람이 주사를 맞는 즉시 효과를 본다"고 말했다.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팀이 피로감 때문에 병원을 찾은 성인 19명에게 고용량 비타민C를 혈관주사로 넣었더니, 피로도 점수가 5.2점에서 3.3점으로 낮아졌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피부 트러블·숙취·갱년기 증상 등을 개선한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있다.
    종합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16 09:18
  • [건강 단신]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외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이대목동병원은 19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염증성 장질환 최신 치료제 개발 동향, 영양관리의 중요성, 장이 편안한 식사법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다. (02)2650-5887유방암 환자의 올바른 영양 섭취법은고대안암병원은 17일 오후 2시 본관 8층 중회의실에서 '유방암 환자, 어떻게 먹어야 하나?'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이 병원 노하나 영양사가 직접 강연한다. 암 환자 및 가족, 관심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02)920-6569난치병 연구 기금 위한 자선 음악회분당차병원은 17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에서 '아름다운 동행 자선 음악회'를 연다. '아름다운 동행'의 홍보대사인 가수 박상민씨와 재즈밴드 프렐류드가 공연을 한다. S석 3만원, R석 5만원이며, 수익금은 전액 난치병 연구 기금으로 사용된다.(031)725-8224
    단신2013/01/16 09:17
  • 항암치료 중 아프고 근질근질 하면 대상포진 의심… 항바이러스제 복용해야

    항암치료 중 아프고 근질근질 하면 대상포진 의심… 항바이러스제 복용해야

    유방암 환자 이모(48)씨는 요즘 대상포진후신경통(대상포진을 앓은 뒤 생긴 신경통)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지난해 항암치료 중 등줄기를 따라서 톡톡 쏘고 찌르는 통증이 나타났는데, 파스만 붙이며 일주일 넘게 버틴 것이 화근이 됐다. 주치의는 "붉은 반점이 등에 띠처럼 생긴 대상포진 초기에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합병증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는 몸 어딘가가 아프거나 간지러우면 우선 대상포진부터 의심해봐야 한다. 항암치료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는데, 이로 인해 몸 속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대상포진을 잘 유발하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나정임 교수는 "우리나라 성인의 대부분이 어릴 때 알게 모르게 수두를 한 번이라도 앓아서 수두 바이러스를 갖고 있다"며 "암 환자가 항암치료 중 대상포진에 쉽게 걸리는 이유"라고 말했다. 일반인보다 대상포진이 피부 여러 곳에 생길 위험이 높고 여러 번 앓을 가능성도 크다.대상포진은 통증이나 가려움이 시작된 지 1~2주 이내에 붉은색 반점이 나오고, 물집이 잡힌다. 나정임 교수는 "아프거나 간지럽기 때문에 손으로 자극해서 피부가 붉어진 것이라고 오해하기 쉽다"며 "피부에 얼룩말처럼 띠 모양 반점이 생기면 대상포진 가능성이 있으니 동네 병원에라도 가서 즉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상포진후신경통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초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나 교수는 "1주일 동안 일반인의 2배 용량으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기만 하면 대상포진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암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16 09:17
  •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건강식품들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건강식품들

    건강기능식품에도 좋고 나쁜 궁합이 있다. 궁합이 맞는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서로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지만, 안 어울리는 식품을 함께 먹으면 영양소를 파괴하거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 차움 푸드테라피센터 이기호 교수, 대한약사회 송연화 홍보위원의 도움을 받아 건강기능식품의 궁합을 알아봤다.◇궁합이 잘 맞는 건강기능식품▷철분+비타민C·셀레늄=철분은 혈액 속의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의 중요한 성분이지만, 세포를 산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비타민C나 셀레늄 등을 함께 섭취해야 철분으로 인한 세포 산화를 막을 수 있다. 또, 철분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오메가3+비타민E=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몸속에서 산화가 잘 된다. 이 때문에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름에 잘 녹는 비타민E를 먹으면 오메가3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아미노산+엽산=엽산은 아미노산이 핵산(核酸)에 의해 단백질로 합성되고 대사되는 과정에 도움을 준다.▷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비타민B5=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비타민B5와 함께 복용하면 체지방 개선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B5는 체내 에너지를 대사하는 과정에서 지방 등의 원료를 태우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1/16 09:16
  • 한솔병원, 23일 ‘복강경 대장암 수술’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오는 1월 23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복강경 대장암 수술’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대장암센터 윤상남 소장이 ▲ 대장암 진단 및 증상 ▲ 대장암 조기 발견 및 대장내시경 용종절제술의 중요성 ▲ 복강경 대장암 수술 정의 ▲ 개복수술과 복강경 수술 비교 ▲ 복강경 수술의 장점 ▲ 대장직장암 수술 후 건강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또한, ‘대장이 건강해지는 식이요법’이라는 주제로 영양사의 영양강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 02-413-6363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1/15 16:12
  • 술도 잘 마시면 약이 된다?

    술도 잘 마시면 약이 된다?

    맛·건강 동시에 챙기자! 스마트하게 술 마시는 법 - 설날 술자리부터 바꿔 보자 적당량의 술은 나이 들면서 약해진 심혈관 기능을 높여 주고,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어떤 술을,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관건이다. 좋은 사람들과 한 잔 하는 즐거움을 오래 만끽하고 싶다면 좋은 술을 찾아 적정량만 마시자. 시니어를 위한 건강 음주법을 제안한다. 설날 전통주부터 바꿔 보자.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1/15 14:32
  • 추운 겨울 제대로 준비해야 봄 필드 잡는다

    추운 겨울 제대로 준비해야 봄 필드 잡는다

    골프 피트니스와 골프채 적응 훈련으로 준비 완료 시니어 골퍼들이여, 봄 필드를 준비하라! 봄 필드를 주름잡고 싶은 골퍼들은 겨울부터 해야 할 준비가 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그냥 이끌고 봄철 필드로 나갔다간 신나는 라운딩은 고사하고 허리나 엘보 부상을 당하기 십상이다. 따뜻한 봄 필드에서 장타를 시원하게 날리는 상상을 현실화하려면 골프 비시즌인 겨울철에 치밀하게 준비해야 한다. 부족한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골프 피트니스와 자신에 맞는 클럽 피팅으로 더욱 출중한 시니어 골퍼로 거듭나 보자. 왜 지금 봄을 준비해야 하는가 시니어 골퍼에게 흔한 질환은 허리부상과 골프엘보다. 근력은 50세부터 1년에 10% 이상씩 감소하고, 유연성도 점점 떨어진다. 따라서 시니어 골퍼는 연습량이 비교적 적어지는 겨울철에 근력과 유연성을 기르는 몸만들기에 힘써야 봄철 라운딩에서 비거리 감소와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골프 클럽이 현재 자신의 신체 상태에 적합한가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베테랑 아마추어 골퍼는 비거리와 헤드 스피드가 줄어드는 것으로 체력 감소를 느끼면서도 여전히 과거와 동일한 장비를 쓰는 경우가 많다. 시니어 골퍼가 신체에 적합하지 않은 클럽 샤프트를 쓰면 스윙할 때 팔꿈치에 피로가 누적돼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50세 이상 시니어 골퍼는 몸 변화에 맞는 클럽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봄이 오기 전, 교체한 클럽에 완벽하게 적응해 멋진 샷을 날려 보자. Part 01 골프 피트니스로 몸을 만들자 상당수 시니어 골퍼에게 나타나는 스윙 오류는 첫째, 부실한 하체와 약한 코어 근력으로 인한 자세 유지의 어려움 둘째, 유연성 부족으로 인한 스윙 크기와 궤도의 한계성 셋째, 골반 회전능력 부족으로 인한 상체 중심 스윙 등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골프 연습을 하면서 부족한 근력과 유연성을 높이는 골프 피트니스를 병행하면 부상 방지와 함께 골프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신체적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연습만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부상을 부추기게 된다. 골프채 한 자루만 있으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니어 맞춤형 피트니스 동작을 배워 보자. Point 1 어깨 어깨 유연성을 강화하면 골프 칠 때 상체와 하체 분리 동작이 쉬워진다. 하체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상체만 움직이면 보다 효과적인 백스윙이 가능한데, 이는 파워 손실을 줄여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Point 2 골반 골반을 안정적으로 사용하면 힘을 크게 들이지 않아도 비거리를 자연스럽게 늘리고 샷의 일관성을 높일 수 있다. 골반 유연성이 좋아지면 상체 위주 샷으로 인한 엘보 부상을 줄일 수 있다. Point 3 하체 하체 근력이 약하면 중심이 무너져 체중이 실린 힘 있는 동작을 할 수가 없고, 샷의 일관성이 떨어진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특히 하체 근력 강화에 힘써야 하는 이유다. Attention! 집에서도 얼마든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니어 골퍼 맞춤형 피트니스를 히든골프컨디셔닝센터 이승우 원장에게 배워 봤다. 골프 연습을 하면서 골프 피트니스를 꾸준히 따라 하면 봄 필드에서 향상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호흡은 힘을 쓸 때 내쉬고 자세를 원위치 시킬 때 들이쉰다. #1 하체와 코어 근력 키우는 골프 피트니스
    시니어건강취재 한미영 기자2013/01/15 14:30
  • 국내 발병 1위 위암, 철벽수비 가이드

    국내 발병 1위 위암, 철벽수비 가이드

    치료법이 발달해 생존율이 높아졌지만 암은 여전히 50대 이상 시니어가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그중에서도 위암은 단연 위협적이다. 위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비법을 알아본다. 발병 원인 차단하고 정기검사 받아야 우리나라 남자의 위암 발병율은 10만명 당 70명 정도로 지난 30년간 변화가 거의 없다. 40대부터 서서히 발병하며, 50대 이후부터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다가 75세를 넘기면서 감소한다. 위암은 체중감소, 구토, 속쓰림, 토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 최소 2년에 한 번씩 위내시경검사를 통해 암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위암에 대처하는 첫 번째 방법이다. 위암 발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흡연, 음주, 짠 음식, 탄 음식, 질산염 들어 있는 가공식품 등으로 알려졌다. 이런 원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위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얘기하면 이런 발병 원인을 멀리할수록 위암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뜻이다. 가족력, 발병률 높이지만 치료 효과 좋다 가족력은 위암 발병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직계가족 중에 위암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위암 발병률이 약 2~3배 높다. 우리나라 위암 환자의 약 20%에서 직계가족력이 있다. 직계가족이란 부모, 형제·자매, 자녀이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의 형제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위암의 원인이 되는 특정 유전자는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여러 유전자의 복합 영향으로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측한다. 식습관, 흡연, 음주 습관, 헬리코박터 감염 등의 환경적인 유전도 직계가족의 위암 발병률을 높이는 요소다. 유전 요인과 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하면 위암 발병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다행인 것은 가족력의 영향으로 위암에 걸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료가 잘 되는 점이다. 지난해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발견되는 위암은 같은 병기라도 가족력이 없는 사람에서 발생한 위암과 비교해 수술 후 재발률과 사망률이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이 좀더 빨리 자랄 수 있어 1년마다 내시경검사를 해서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완치율을 높여야 한다.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기자2013/01/15 13:44
  • 시니어를 위한 건강밥상 긍정 5계명

    시니어를 위한 건강밥상 긍정 5계명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헬스테크’는 식생활 관리다. 나이 들수록 음식에 대한 금기사항이 늘어난다. ‘고기 먹지 마라’, ‘단 음식 먹지 마라’, ‘많이 먹지 마라’ 등 ‘~하지 마라 수칙’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더욱 그렇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발표한 ‘건강식생활 길라잡이’에 전문가 의견을 더해 먹는 기쁨을 누리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시니어를 위한 건강밥상 긍정 5계명을 소개한다.
    시니어푸드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1/15 13:36
  • 신소율 20㎏ 감량 비법공개, 부작용은?

    신소율 20㎏ 감량 비법공개, 부작용은?

    배우 신소율이 20㎏ 이상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한 신소율은 “75kg 시절 남자친구가 여자로 대하지 않아 양배추랑 물만 먹어서 20kg을 감량했다”며 “무리한 다이어트 후 6㎏이 쪄서 결국 운동을 해 지금 몸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15 13:32
  • 변종독감 대유행 예고…임신부·영유아 등 고위험군 대처법은?

    변종독감 대유행 예고…임신부·영유아 등 고위험군 대처법은?

    미국 질병통제예방국이 2개월 내 변종독감(H3N2v) 대유행을 예고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확산과 같은 혼란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보건당국은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변종독감으로 2만 2000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2개월 내에 20여만 명 이상의 입원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종독감 바이러스는 2009년 유행했던 신종인플루엔자인 H1N1v와 H3N2v의 재조합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증상은 열, 기침, 인후통, 콧물, 근육통, 몸살, 두통, 피로감 등으로 계절독감과 다르지 않다. 변종독감 취약 고위험군 역시 계절독감과 마찬가지로 임신부, 5세미만(특히 2세 미만) 어린이들과 천식, 당뇨병,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이다. 이미 독감예방백신(H1N1v를 포함한 3가백신)을 접종했더라도, 변종독감(H3N2v)을 완벽하게 예방할 수 없다. 따라서 고위험군은 변종독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제일병원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한정열 센터장은“면역력이 약해 변종독감 감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임신부와 영유아는 계절독감 예방백신 접종을 마쳤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자주 손을 씻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변종독감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임신부가 변종독감에 노출됐을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약물치료에 임하고 합병증을 최소화 해야 한다. 임신부들의 경우 약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치료약이 있음에도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독감이 임신부와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약물치료를 미루는 것은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다. 한정열 센터장은 “임신부에게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면 신경관결손증, 신경발달장애 등 태아의 신경계 기형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고열 시 타이레놀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변종독감에 감염되었다고 확진ㆍ추정ㆍ의심되면 반드시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를 사용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태아기형유발물질 정보를 축적하고 있는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에 따르면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기형아 출산율 증가와 관련성이 낮은 임산부에게 안전한 약물이다.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모유성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모유수유부가 복용해도 무방한 약물로 알려져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15 11:02
  • 인천공항 미국 독감에 비상, 국내는?

    미국 47개주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독감으로 희생자가 100명을 넘어서면서 인천국제공항에도 비상이 걸렸다. 인천국제공항은 입국장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미국에서 입국한 승객들의 발열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독감 유행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치명적인 독감에 걸릴까 불안에 떨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 유행하는 독감이 국내 유입되지 않는다면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유행하는 독감과 우리나라에서 만연한 독감은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우선, 독감은 인플루엔자라고 하는 균에 의해서 생기는 병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는 A, B, C형이 있는데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는 A형으로 동일하다. A형 독감 바이러스는 계절성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사람과 야생조류,  가금류, 돼지 등 동물들에 널리 확산되어 있으며 독감 바이러스(A,B,C형) 중에서 독성이 가장 강하다. 그러나 같은 A형 바이러스지만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에서 퍼진 독감과 미국에서 유행하는 독감은 형태가 다르다.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항원의 종류는 H1, H2, H3/N1, N2로 나뉜다. 우리나라에 퍼진 독감은 H1N1형으로 미국에서 유행 중인 H3N2와 다르다. 미국에서 유행하는 H3 독감 바이러스는 현재 우리나라에 퍼진 H1바이러스보다 폐렴 등 합병증도 더 잘 유발하고 독하다고 알려졌다. 고려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올해 독감은 전염성이 강하고 고열과 오한 등 증상이 더 심한 A형 독감 중에서도 H3형 바이러스가 많이 유행할 것"이라며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5 10:37
  • 눈 밝게 하는 구기자, 강한 남성 만들어줘

    눈 밝게 하는 구기자, 강한 남성 만들어줘

    눈을 밝게 해주는 효능의 구기자가 성기능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 원광대학 생명과학자원대 겸임교수인 오홍근 박사팀은 알코올을 투여해 만든 발기부전 쥐 50마리를 네 그룹으로 나눴다. 각 그룹에 구기자 추출물을 0.3g, 0.6g, 1.2g씩 4주간 먹이고 구기자를 먹이로 주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했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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