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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강남차병원 원장, 여성의학연구소 윤태기 소장 임명

    강남차병원은 여성의학연구소 윤태기 소장을 강남차병원 원장에 임명했다. 윤태기 강남차병원장은 1987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을 취득하고 1984년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과장, 1992년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소장, 2011년에는 CHA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 원 초대 학장을 역임하면서 차병원그룹 차광렬 총괄회장과 함께 대한민국 여성의학 및 불임 치료의 기틀을 마련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불임학회 학술위원장,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인공수정전문위원회 위원장, 대한 생식의학회 윤리위원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불임부부지원사업 중앙심의 위원회 부위원장, 대한 보조 생식학회 회장, 등 다수의 의료학회 및 국가사업의 위원 및 위원장을 역임했다. 윤태기 강남차병원장은 “차병원그룹 차광렬 총괄회장님의 품질경영, 정도경영, 책임경영의 경영철학과 함께 차병원 그룹의 더 큰 도약을 위해 튼튼한 기반이 조성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4/01 13:57
  • 박정현 모창하면 쉰 목소리만 나오는 이유

    박정현 모창하면 쉰 목소리만 나오는 이유

    최근 방영된 JTBC ‘히든싱어’에서는 박정현과 박정현의 음색을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기한 것은 그들 모두 외모와 평소 목소리, 말투가 다르다는 것. 이렇게 목소리를 따라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이 듣고, 발성패턴과 특징, 음색, 습관 등을 머리 속에 완벽하게 저장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10:54
  •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5년새 70% 증가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5년새 70% 증가

    위식도역류질환 환자가 5년새 7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역류성식도염을 진단받은 사람이 1백99만 명이었던 것에 비해 2012년 3백36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불편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가슴쓰림, 쉰 목소리, 목의 이물감, 만성기침 등이 나타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과식, 음주,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등)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생기기 쉬우며, 재발도 잘 돼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이 있다면 과식, 고지방식, 사탕, 초콜릿,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고 음주나 흡연도 금해야 한다. 술은 식도점막을 손상시키고 하부식도 조임근의 압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담배 또한 식도하부 조임근의 압력을 저하시키고, 침 분비를 감소시키므로 증상을 악화시킨다. 밤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침대 머리를 올리고 수면을 취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01 10:53
  • 순풍산부인과 출연 女배우 자택에서 자살‥ 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모(38·女)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가 지난달 29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숨진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 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에 ‘평소 우울증 때문에 힘들다’ 는 내용이 있었다”고 전했다.  탤런트 등 연예인들의 자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렇게 분석한다. 연예인들은 분야 특성상 감성이 풍부한 경우가 많아 사소한 사건이나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이는 같은 우울증 앓더라고 다른 이들에 비해 더욱 과하고 극단적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 연기자들은 사회에 얼굴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원활하지 못하다. 때문에 보이는 곳에서 술, 도박, 마약 등에 노출되기가 쉽고 이 때문에 우울증 등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은 “본인의 인기, 주위의 평가, 시청률 등에 연예인들은 심하게 민감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다. 만일 갑자기 인기가 떨어지거나 일이 없어지면 이는 우울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10:50
  • 수지 몸매 비결, 알고 보니 숙소에서‥

    수지 몸매 비결, 알고 보니 숙소에서‥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국민첫사랑으로 등극한 수지가 방송에서 몸매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수지는 리포터로부터 “숙소에서 주로 뭘 하냐”라는 질문에 “대본을 보며 훌라후프를 한다”라고 말해 훌라후프가 수지의 몸매 비결임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본 보면서 운동을 하다니 대단” “나도 훌라후프 시작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의 몸매비결인 훌라후프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이 동시에 가능하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지처럼 대본을 보거나 TV시청 등과 병행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오래할 수 있다. 또한 훌라후프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에 변비로 고민인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훌라후프를 30분동안하면 약 120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다고 한다. 식습관을 조절하며 훌라후프를 꾸준히 병행해주면 3인치 이상 허리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44
  • 걸스데이 민아 "뱃속에 회충 수백 마리?" 깜짝

    걸스데이 민아 "뱃속에 회충 수백 마리?" 깜짝

    걸스데이 민아의 회충 굴욕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는 과거 학교 채변봉투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뤘다. 걸스데이 민아는 “채변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다. 나는 회충약을 한 번도 복용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윤문식은 민아의 발언을 듣고 “지금 검사해보면 (민아) 몸속에 회충이 수백 마리 있을 것”이라고 해 방송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회충약 안 먹었는데 괜찮을까”, “헉 내 몸속에도 회충이?”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4/01 09:43
  • 봄 피로 날리는 봄 나물, 먹기 전 꼭 제거할 것

    봄 피로 날리는 봄 나물, 먹기 전 꼭 제거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나물의 계절을 맞아 봄나물의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봄나물은 봄철 입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무기질 등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봄철 피로감 및 춘곤증을 이기는데 도움을 준다. 한 끼 식사에서 냉이 30g(7~10개), 참나물 40g(10~15개)과 취나물 45g(20~30개)을 먹을 경우 일일 영양소기준치 대비 비타민A 101%, 비타민C 35%, 비타민B2 23%, 칼슘 20%를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봄나물은 잘못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고 봄철 산행 시 독초를 나물로 오인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달래, 돌나물, 씀바귀, 참나물, 취나물, 더덕 등은 생으로 먹을 수 있지만, 두릅, 다래순, 원추리, 고사리 등은 식물 고유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원추리는 성장할수록 콜히친이란 독성분이 강해지므로 반드시 어린 순만을 섭취하여야 하며,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후 차가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하여야 한다. 봄나물 조리 시 소금은 되도록 적게 넣고 소금 대신 들깨가루를 사용하고 생채의 경우는 소금보다 식초를 넣으면 봄나물이 가진 본래의 향과 맛을 살리면서 동시에 저나트륨식 건강요리를 즐길 수 있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5
  • 잇몸병 있으면 발기부전 위험이 무려…

    치주질환(잇몸병)이 있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발기부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터키 이노누 대학 의과대학 비뇨기과 전문의 파티 오구스 박사는 치주질환(잇몸병)이 발기부전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 판)이 28일 보도했다. 연구를 주도한 파티 오구스 박사는 30~40대의 발기부전 환자 80명과 성기능이 정상인 남성 82명의 치과 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발기부전 그룹은 잇몸병이 있는 사람이 53%로 정상인 23%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파티 오구스 박사는 잇몸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구강 박테리아가 혈관으로 들어가서 음경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이것이 혈류를 줄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성의학학회 학술지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25
  • 마른눈증후군, 봄에 유독 늘어나는 이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마른눈증후군(안구건조증)으로 진단을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연평균 1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월별 추이를 분석한 결과, 환절기(3,4월)와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에 있는 시기가 많은 8월에 진료인원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안구건조증은 의학용어로는 마른눈증후군이라고 한다. 안구건조증의 증상은 안구자극증상과 시각증상으로 나눌 수 있다. 안구자극증상은 환자의 주관에 따라 여러 가지로 표현된다. 모래알이 구르는 느낌, 비눗물이 들어간 듯한 작열감 또는 이물감 내지 뻑뻑한 느낌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시각증상은 글씨가 흐려진다든지 초점이 맞지 않는다는 식으로 시각증상을 느끼게 된다. 봄철(환절기)에 진료인원이 높은 이유는 급격한 기온의 변화와 습도의 변화 그리고 미세한 먼지나 황사로 인하여 안구건조증상이 발생되고 악화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특히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데 나이가 들면 오랫동안 눈을 깜박이며 눈꺼풀이 제 역할을 하는 동안 눈꺼풀경계에는 만성적으로 안검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안검염으로 눈물 성분중의 하나인 지방이 제대로 눈물층으로 공급되지 않으면 눈물층은 빨리 증발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건성안이 발생된다. 또한 노화와 관련하여 눈꺼풀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말리게 되어 눈물 배출의 지연에 의하여 염증 물질이 눈물관을 통해서 잘 빠져나가지 못하는 경우 장기간의 염증 노출로 안구표면 상피에 손상이 유발되어 안구건조증이 발생내지 악화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의 치료법은 안구표면의 염증치료와 인공눈물을 기본적으로 시행한다. 안검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안검염치료와 눈꺼풀위생 치료를 병행한다. 심한 경우에는 눈물점마개나 수술을 이용한 눈물관폐쇄도 시행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서는 가능한 안구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눈병이 생긴 경우에는 바로바로 치료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여성에서는 콘택트렌즈나 경구용피임약이 안구 건조증을 유발 또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그 사용에 주의한다. 눈꺼풀위생을 청결히 하여 안검염의 발생빈도를 감소시키고, 눈물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의 사용을 자제한다. 건조하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책이나 PC를 볼 때 쉬엄쉬엄 눈의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5
  • 배우 유준상, 연습실에서 갑자기 펑펑 운 이유

    배우 유준상, 연습실에서 갑자기 펑펑 운 이유

    배우 유준상이 방송에서 본인이 갱년기임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에서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하는 지창욱이 유준상에게 “연습실에서 노래하다가 갑자기 펑펑 우시는데, 갱년기 십니까?” 질문을 했다. 이에 유준상은 “맞다. 그래서 동료들이 내게 ‘옹알 유준상’이라고 한다. 울면서 옹알 댄다”고 고백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24
  • 귀에 벌레 들어갔을 땐 이것 넣어줘야

    날이 따뜻해지고 야외 활동이 늘면 벌레나 벌 같은 곤충 때문에 곤혹스런 일이 생기기 쉽다. 그러나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두면 쉽게 넘길 수 있다. 곤충 때문에 겪을 수 있는 건강문제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고막을 자극하고 외이도에 손상을 줘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배내는 것이 좋다. 빼내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주위에서 올리브기름이나 베이비오일을 구해서 벌레가 들어간 귀에 부어 벌레를 떠오르게 한 다음 제거하면 된다. 주변에 기름이나 오일이 없으면 알코올을 귀에 부으면 된다. ▶벌에 쏘였을 때=벌에 쏘이면 보통은 쏘인 자리가 아프고 붓는 정도인 경우가 가장 많다. 벌독에는 여러 단백질 성분이 함유돼 있어서 알레르기 반응을 잘 유발하기 때문이다. 벌침이 남아 있으면 신용카드로 밀어서 빼낸다. 핀셋으로 집을 경우 침이 빠지기 어렵고 안으로 밀려들어가기 쉬워서 독이 더 퍼지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찬물 찜질을 해 주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해당 부위에 발라 준 뒤 통증과 부기가 하루가 지나도 계속되면 병원에 간다. 그러나 벌독에 심한 알레르기 반응(호흡곤란, 의식장애 등)을 보이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생명을 건질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4
  • 뭘 해도 멋져…쌍꺼풀 없어도 매력적인 스타들!

    뭘 해도 멋져…쌍꺼풀 없어도 매력적인 스타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스타들의 쌍꺼풀 제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인기 여배우들 사이에서 쌍꺼풀 제거 전후사진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쌍꺼풀 하나에 따라 외모는 물론 이미지 변화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눈 위의 주름 하나 지웠을 뿐인데 눈에 띄게 눈부신 외모에서 평범한 이미지로 변신한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남자 연예인들 중에는 쌍꺼풀이 있든, 없든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스타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원빈의 경우가 그렇다. 쌍꺼풀을 제거해도 크고 선명한 눈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 오히려 쌍꺼풀이 없어 더 매력적인 스타들도 있다. 다른 남자 연예인으로 송중기를 꼽을 수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배우 송중기의 쌍꺼풀 가상성형 전후사진이 공개됐다. 송중기 또한 쌍꺼풀 유무에 따라 이미지 변화가 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쌍꺼풀 가상성형 전후 눈의 크기나, 동공의 드러남 정도, 이미지 변화 등에 있어 큰 차이가 없음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쌍꺼풀 유무에 있어서도 큰 차이가 없는 남자 연예인들의 눈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바로 눈의 좌우 길이, 눈의 폭이 길고 큰 눈매를 지녔으며 동공이 크게 드러나는 것이다. 방송에서 그랜드성형외과 이세환 원장은 “사실 쌍꺼풀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기 보다는 동공이 얼마나 드러나는 지가 눈의 이미지를 좌우하는데 중요하다. 즉, 동공이 얼마나 드러나는지가 사람 눈에 중요하다. 동공이 가려지는 눈은 조금 답답한 인상을 주는 반면에 동공이 드러나는 눈이 조금 더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31 09:29
  • 서두를까, 기다릴까? 성형에도 적령기가 있다

    서두를까, 기다릴까? 성형에도 적령기가 있다

    성형수술도 부위에 따라 가장 효과적이고 적당한 수술 시기가 있다. 만약 이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수술을 고집하면 나중에 수술 부위에 변형이 오거나 수술을 한 효과가 떨어지게 되므로 신중해야 한다.  대부분의 수술은 골격이 완전히 형성된 이후에 받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안면윤곽, 코, 가슴 수술 등은 성장이 끝난 이후에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안검내반이나 얼굴의 기형 등은 되도록 빨리 수술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크기가 과도하게 큰 모반도 조기에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너무 어린 나이에 코수술이나 안면윤곽 같은 수술을 하면 골격의 변화를 겪으며 나중에는 수술 부위에 변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수술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라며, “그러나 안검내반이나 각종 선천적 기형 등은 조기에 수술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적절한 시기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31 09:29
  • [건강단신]다사랑중앙병원, 알코올중독전문상담사 교육수강생 모집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전문 다사랑중앙병원이 알코올 중독 분야에 특성화된 전문 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해 제9기 교육 과정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2004년 개원 이래 10년간 알코올 중독 치료에만 매진해온 다사랑중앙병원은 알코올 중독 전문 상담사를 해마다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알코올 중독 치료의 개괄적 접근, 자조모임 및 12단계 치료공동체, 재발 예방 및 재발 환자 관리 등 총24개의 이론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알코올 중독에 대한 이해는 물론 상담의 이론과 실제 및 추후 관리 능력까지 단계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알코올 중독 관련 상담사 및 실무자, 심리학·사회복지학·간호학 등의 전공자와 정신보건 관련자 뿐 아니라 알코올 중독 문제와 치료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알코올 중독 환자를 이해하고 회복을 돕고자 하는 가족 및 단주 회복자도 수강 가능하다. 우수한 수료자의 경우 인턴상담사 채용 시 우선 선발 혜택의 기회도 주어지므로 알코올 중독 전문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취업준비생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사랑중앙병원 우보라 교육원장은 “알코올 중독 환자는 정신질환환자와 다른 치료적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제9기 알코올 중독 전문 상담사 교육 과정을 통해 실력 있는 알코올 전문 상담사가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9기 다사랑중앙병원 알코올중독전문상담사 교육과정은 오는 5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48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서는 다사랑중앙병원 홈페이지(http://www.dsr5000.com)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3/29 17:35
  • 외식 메뉴 중 칼로리 가장 높은 것은 의외로…

    외식 메뉴 중 칼로리 가장 높은 것은 의외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년 국민영양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섭취 빈도가 높은 외식 음식 108종에 대한 열량, 당류, 나트륨의 수치 등이 담긴 자료집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외식 음식 108종에 대한 ▲열량,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 33종 함량 제공 ▲지방산 26종 및 아미노산 17종 정보 제공 ▲건강한 식생활 실천 가이드 등이다. 그 결과, 음식 1인분 기준으로 열량이 가장 높은 외식 음식은 돼지고기수육(300g)  1206kcal이었으며, 그 뒤를 이어 감자탕(900g)  960kcal, 돼지갈비구이(350g)  941kcal, 해물크림소스스파게티(500g)  918kcal, 삼계탕(1000g)  918kcal 등 순으로 나타났다. 성인 남성 1일 필요 열량 2400kcal, 성인 여성 1일 필요 열량 2000kcal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으면 하루 필요 열량의 절반 이상을 채우게 되는 셈이다. 나트륨 함량은 짬뽕(1,000g) 4,000mg, 우동(1,000g) 3396mg, 간장게장(250g) 3221mg, 열무냉면(800g) 3152mg, 김치우동(800g) 2875mg 순이었다. 나트륨은 주로 면류에 많았는데 ,면류의 나트륨 함량 분포는 면 25∼44%, 국물 56∼75%에 나트륨이 들어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1일 나트륨 섭취 권고량은 2000mg 미만으로 짬뽕으로 한끼 식사를 먹으면 권고량의 2배 이상 나트륨 섭취를 하게 된다.  식약처는 국물 음식의 나트륨이 특히 많으므로 국물을 적게 먹는 등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29 15:16
  • [건강단신]길병원, 수도권 최대 규모 당뇨내분비센터 오픈

    [건강단신]길병원, 수도권 최대 규모 당뇨내분비센터 오픈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리모델링한 본관 3층에 당뇨내분비센터를 마련하고 28일 오픈식을 열었다. 가천대 길병원 당뇨내분비센터는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합병증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3층 내 별도의 영역에 구축된 센터에는 혈관합병증검사실, 신경병증 검사실, 망막검사실, 초음파실이 갖춰져 있어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진단할 수 있게 했다. 또 안과, 정형외과, 신장내과 등과 협진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초진환자들을 위한 당뇨병 교실을 상설 운영하고, 재진 환자를 위한 단체교육, 식사 교육 등은 기존처럼 운영된다. 센터는 당뇨병 교실을 개설하고 초진 환자들을 위한 개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 간호사의 상담을 통해 환자의 식생활 및 운동습관 등을 의료진과 공유하고, 식이조절을 위한 상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3/29 11:32
  • 10kg 감량하고 피부미남 변신한 공형진, 어떻게?

    10kg 감량하고 피부미남 변신한 공형진, 어떻게?

    공형진이 1일 1식으로 10kg을 감량했다고 29일 스포츠 조선이 보도했다. 스포츠 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공형진은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을 앞두고 10개월간 1일1식을 하면서 10㎏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치킨, 피자, 햄버거 등의 고칼로리 음식은 절대 먹지 않고 야채와 샐러드 위주 식단을 구성했다고 한다. 또한 공형진은 평소 좋아하던 술자리도 줄였고 피부와 얼굴이 더 좋아졌다고 했다. 공형진의 1일 1식은 일본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연구했으며 공복 상태를 유지해 건강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식사법이다. 1일 1식을 하면 배가 고플 때 나오는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되고, 당뇨병, 치매, 암 같은 성인병을 예방한다는 이론이 담겨 있다. 1일 3식이라는 상식을 깬 식사법으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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