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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최악의 요리…심혈관 건강엔 독

    미국 최악의 요리…심혈관 건강엔 독

    최근 미국공립과학센터(CSPI)는 '식당에서 팔고 있는 최악의 요리'로 '빅 캐치'라는 이름의 생선 튀김 요리를 선정했다. '빅 캐치'는 튀긴 생선과 허시파피(옥수수 가루, 우유, 양파, 베이킹파우더 등을 섞어서 기름에 튀긴 음식), 양파 튀김으로 구성된 메뉴이다. '빅 캐치'는 트랜스지방 33g과 포화지방 19g, 3700mg의 나트륨이 함유되어있으며, 총 열량도 1320kcal에 달한다. 빅 캐치의 트랜스지방 함량은 미국심장학회가 제시한 1일 권장 트랜스지방양 2g보다도 16배가 많은 수치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인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만든 지방으로 음식을 바삭바삭하게 하고 고소하게 만든다. 그러나, 트랜스지방은 혈관에 쌓이는 찌꺼기의 양을 늘려 혈관을 좁아지게 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지방이 인체에 무척 해롭기 때문에 섭취 자체를 금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트랜스지방이 포화지방보다 2배 정도 건강에 더 나쁘다고 밝힌 연구결과도 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6:07
  • 미남배우 주드 로에게 찾아온 탈모, 예방법 있다

    미남배우 주드 로에게 찾아온 탈모, 예방법 있다

    할리우드 배우 주드 로(40세)가 점점 탈모가 진행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주드 로는 영국 런던 아폴로 시어터에서 열린 자폐 자선단체 후원 연극인 '어 큐리어스 나이트 앳 시어터(A Curious Night at Theater)'에 참석한 주드 로는 탈모가 이미 상당히 진행돼 머리숱이 눈에 띄게 적어 보였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6:06
  • 진드기 바이러스 탓 8명 사망…피부 노출 삼가야

    질병관리본부는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3명이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추가 사망자 3명 중에서 2명은 경남과 제주에서 새로 감염이 확인된 환자이며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 중 1명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로 인한 국내 사망자는 8명으로, 확진 인원은 1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8명 중 4명은 제주지역 환자이며 강원에서 2명, 경북과 경남에서도 각 1명이 사망했다. 생존 환자는 경남, 경북, 전남, 충남, 제주에서 각 1명씩이다. 지금까지 질병관리본부가 접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의심신고 191건 가운데 93%인 178건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는 국내에 서식하는 '작은소참진드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증상은 발열, 소화기 증상이며 악화하면 사망에 이른다. 전문가들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를 입고, 양말과 토시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야외 활동에 앞서 겉옷 위에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목욕을 해서 진드기를 없애고, 입었던 옷과 양말 등은 반드시 세탁해야 한다. 풀밭에서 사용한 돗자리도 씻어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3:21
  • 기억력 상실 노인, 치매 단백질 제거로 극복?

    최하정(54, 가명) 씨는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냄비를 태우거나 여행지에 가기 전 항상 휴대폰을 챙기지 않아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일쑤였다. 최근에는 은행까지 가서야 통장을 집에다 두고 온 것을 알았다. 치매로 말미암은 기억력 상실로 고통을 받을 일이 앞으로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3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세계노년학회 학술대회에서 세계적인 치매 권위자 프랑스 폴 사바티에대 내과·노인학과 브뤼노 벨라스 교수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3년 이내 치매 백신이 나올 가능성이 50% 이상이다”고 말했다. 벨라스 교수는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치매 임상연구센터에서 1680명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3~4개의 치매 백신을 임상실험한 결과 일부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한 번 걸리면 완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치매 치료에 돌파구가 생기는 셈이다. 벨라스 교수에 따르면, 치매 초기 기억상실 증상이 나타나고 3년 이내에 치매 단백질 제거 치료를 받으면 치매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발병률을 보이는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 조직을 손상시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약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전자단층촬영(PET)으로 뇌의 어느 곳에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있는지 알 수 있고, 이 단백질을 제거하는 약제 개발이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치매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치매 백신과 치료제가 나와도 치매가 중기 이상으로 진행되면 뇌세포가 완전히 파괴된 후여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벨라스 교수는 치매 예방과 치료의 핵심을 적절한 영양 섭취와 식습관 개선으로 꼽았다.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는 등 푸른 생선과 함께 당근, 브로콜리, 오렌지, 사과 등을 꾸준히 먹으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그는 조언했다. 또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걷는 것도 추천했다. 한편, 치매 예방 효과가 알려졌던 ‘은행’은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스 교수팀이 치매에 걸리지 않은 70세 이상 노인 2854명을 대상으로 5년간 임상시험을 했더니, 은행 추출물을 먹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 간의 치매 발병률이 각각 4%와 5%로 별 차이가 없었다.
    암일반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1:39
  • 화성인 '털복숭이녀' 털 과다증 원인 알고보니

    화성인 '털복숭이녀' 털 과다증 원인 알고보니

    '화성인' 털복숭이녀가 꽁꽁 감추고 있던 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온 몸에 가득한 털 때문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털복숭이녀가 등장했다. 이처럼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털이 유난히 많거나 굵은 여자는 남성호르몬이 많은 것일까? 결론적으로 꼭 그렇지만은 않다. 털의 성장에는 호르몬뿐만 아니라 유전이나 영양 등 워낙 많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털이 많다고 꼭 남성다움을 상징하는 남성호르몬이 많다고는 할 수 없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1:28
  • 50센트 폭행 혐의…분노 폭발, 왜?

    미국의 유명 래퍼 50센트(본명 커티스 잭슨)가 임신한 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에 따르면 50센트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전 여자친구 다프네 조이를 발로 차는 등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누구나 마음속에 분노와 화(火)가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폭행을 저지르지는 않는다. 폭행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성격 혹은 기질 비슷한 환경이라고 다 똑같이 폭행을 하진 않는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더 짜증을 내거나, 더 수줍어하거나, 더 공격적인 자기만의 독특하고 특징적인 ‘성격’ 혹은 ‘기질’을 지닌다. 어떤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욕구가 심하게 좌절되거나, 외상 혹은 고통, 지나친 충족 등의 유해한 환경과 만나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자기만의 도식(틀)이 유기, 불신, 결함, 특권의식, 부족한 자기통제 등 부적응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 이 경우 커서도 충동적이고 훈육되지 않은 행동양식이 지배적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사람의 특징적 양상은 다른 사람의 욕구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쾌락만 즉각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양상이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누구나 어느 정도의 분노나 충동성을 갖고 있지만, 그 강도는 앞서 말한 이들보다 훨씬 약하고, 또 건강한 성인 양식이 발달되어 있어 분노나 충동성을 제약하는 행동조절이 가능하다. 환경 폭행사건을 일으키는 사람의 성장환경에서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대개 한계를 제공하기보다는 허용하고, 방임하고, 우월감을 심어 주는, 지도받지 않은 환경이 전형적이다. 어떤 경우에는 일반적인 수준의 불편함을 참아내는 훈련을 받은 적이 없거나, 적절한 감독이나 지도, 부모나 보호자로부터 안내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들의 내면에는 특권의식이 자리 잡고 있어서 자신이 남들보다 우월하고, 자신에게는 특별한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자신은 보통의 사회적 상호작용에 적용되는 상호성의 규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에게는 현실적 여건, 다른 사람들의 생각,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등은 고려대상이 아니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인의 욕구나 감정을 배려하거나 공감하지 못한 채, 자신의 힘을 행사하고, 자신의 견해를 강요하며, 자신의 욕구에 맞도록 타인의 행동을 통제하는 경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0:07
  • 핫도그 먹기대회 3연패…폭식하다간 심장도 위험합니다!

    지난 4일 미국 독립기념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한국계 미국인 이선경(소냐 토머스·46)씨가 10분 동안 핫도그 36과 4분의 3개를 먹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36개를 먹어 2위를 차지한 줄리엣 리와 불과 4분의 3개 차이여서 박빙의 승부였다. 이씨는 남성과 여성 부문으로 분리된 지난 2011년 40개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 대회에서는 45개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처럼 이렇게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폭식하게 되면 음식의 용적이 지나치게 크거나 양이 많아짐에 따라 근육이 경직되면서 압력이 증가해 트림이나 구토를 일으킨다. 위장이 늘어나게 되면 신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위장이 지속해서 확장됐다 축소되는 것이 반복되면 심장에 대한 부담이 가중돼 신체에 혈액을 공급할 능력을 상실하는 대상부전(심장의 대사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상태)의 위험이 있다. 더구나 한 번 늘어난 위는 다시 탄력적으로 줄어들기 어렵고, 고체 음식을 넘기는 연동 운동 능력도 저하된다. 폭식 후 먹은 음식을 토해내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이나 만성위염에 걸릴 수도 있다. 또한, 많은 양의 음식이 기도로 들어가게 될 때 질식 위험도 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0:01
  • 현아 '꿀자몽' 연유보다는 저지방 우유를!

    현아 '꿀자몽' 연유보다는 저지방 우유를!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현아가 '물 좋은 자몽'을 선보여 화제다. '물 좋은 자몽'은 자몽을 반으로 자른 뒤 칼집을 내고 그 위에 연유를 뿌린 요리다. 현아의 '물 좋은 자몽'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맛" "달콤하면서 상큼하다" "너무 맛있다" 등의 호평으로 야간매점 43호 메뉴로 등록됐다.자몽은 신맛이 나는 대표적인 과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신맛을 내는 산이 체내 인슐린 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자몽은 토마토, 키위처럼 수분 함량이 높고 당도가 낮은 과일로도 잘 알려져 있다.하지만 '물 좋은 자몽'은 당이 많이 들어있는 연유가 함유돼,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물 좋은 자몽'을 만들어 먹을 때 연유 대신 저지방 우유나 올리고당을 약간 첨가해 먹으면 열량을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조언한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09:39
  • 황우슬혜 무보정 화보 속 11자 복근 만드는 법

    황우슬혜 무보정 화보 속 11자 복근 만드는 법

    황우슬혜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지난 3일 황우슬혜의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쇼파에 앉아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흰색 배꼽티와 스커트를 입고 있는 황우슬혜의 완벽한 몸매가 큰 화제를 모았다. 복근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복근운동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식이조절을 잘 해야만 소유처럼 탄탄하고 건강한 복근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식사량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무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면 필수영양소가 부족해져 영양결핍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탈모 빈혈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따라서,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는 대신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게 더 좋다. 기초대사량은 인체가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열량을 말하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리려면 일상 생활을 하면서 몸을 항상 긴장된 상태로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된다. 많이 걷고, 걸을 때는 배와 가슴에 힘을 주는 식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이용되는 두부, 두유, 저지방우유, 치즈, 달걀, 닭 가슴살 등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대표적인 복근 운동은 '크런치(상체 반만 들어올리기)'와 '레그레이징(누워서 다리 들었다 내리기)' 등이 있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09:37
  • 한솔병원, 10일 ‘지방간의 관리’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오는 7월 10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지방간의 관리’란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소화기내과 안현택 과장이 ▲ 지방간의 원인 ▲ 지방간의 경과 ▲ 지방간의 진단 ▲ 치료 및 관리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413-6363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7/05 09:27
  • 멋도 잡고 눈 건강도 잡는다! 1석2조 선글라스 활용법

    멋도 잡고 눈 건강도 잡는다! 1석2조 선글라스 활용법

    선글라스는 계절에 상관없이 써야 하는 필수품이지만 특히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부터 여름까지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꼭 써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선택법을 소개한다. Chapter 1 선글라스를 껴야 하는 이유 3가지
    시니어라이프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7/05 09:00
  • 바캉스를 위한 속성 보디 리프트 방법 4가지

    바캉스를 위한 속성 보디 리프트 방법 4가지

    매끈 라인, 보디 리프트 시술 트렌드 숨겨 오던 몸매를 드러내야 하는 여름이다. 대비 없이 무작정 노출패션을 감행했다가 패션 테러리스트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급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효과가 빨리 나타날 리 없다. 어떡하지? 빠른 시일 내에 탄탄한 몸매로 변신시켜 줄 보디 리프트 시술, 요즘 트렌드는 어떤지 알아봤다. TREND 1 지방제거, 피부탄력 한 번에 잡는 시술 단순히 뱃살을 빼고 싶다면 지방흡입술을 받으면 된다. 하지만 출산이나 노화 등으로 피부 탄력이 감소했거나,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피부가 처지고 늘어났다면 보디 리프트가 해답이다. 특히 복부와 팔 부위 처짐 현상은 운동이나 식사량 조절만으로는 개선하기 어렵다. 그래서 최근 보디 리프트 시술이 각광받고 있다. 보디 리프트 시술은 주사나 레이저 등을 이용해 체내 지방을 감소시키고 동시에 탄력을 준다. 지방제거과 피부탄력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관리법을 소개한다.
    뷰티라이프취재 차수민 기자2013/07/05 09:00
  •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건강습관 5가지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건강습관 5가지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는지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아침의 긍정적인 효과는 신체와 정신을 모두 깨우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그렇다면 아침을 건강하게 깨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분 좋은 시작으로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아침 건강법을 전문의 8명에게 물었다. 01 아침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자 늦게 잠들면 아침잠으로 보충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신체리듬이 깨져 아침 컨디션이 처진다. 조금 피곤하더라도 일찍 일어나서 평소대로 활동하면, 신체리듬이 다시 맞춰지면서 저녁에 편하게 잠들 수 있다. by 김범택 몸에 가장 좋은 휴식은 숙면이다. 숙면 하려면 일단 아침 기상 시간이 일정해야 한다. 그래야 뇌에 있는 시계가 몸을 깨워 준다. 주중, 주말, 휴가에 관계없이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하는데, 처음에는 알람이나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일어나면 바로 베란다로 가서 태양을 보자. 태양이 없으면 형광등을 켜고 그 빛이라도 보자. 훈련하는 동안은 아침잠, 낮잠, 초저녁잠을 자면 안 된다. 잠을 자면 밤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다. 저녁 수면시간을 밤 11시로 가정해 그 전에는 자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잠자기 위해 술이나 우유를 마시거나, 샤워하는 등이다. 밤 11시가 지난 후 졸리면 잠을 자는데, 졸리지 않으면 절대 잠들지 말아야 한다. 누워도 말똥말똥한 기분이 들면 다시 일어나자. 잠이 오지 않아 밤을 꼬박 새우는 경우도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기상 시간은 항상 같게 유지한다. 몸이 힘들면 밤을 샜다는 생각 때문일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자. 이렇게 2주만 연습하면 제대로 숙면에 들 수 있다. by 유태우 02 자신만의 방법으로 몸과 뇌를 깨우자 아침에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지 말고 천천히 일어나자. 젊고 건강한 사람도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예를 들어 생리 중이거나 혈압약 등을 복용하고 있으면 피가 다리로 몰려 뇌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 떨어질 수 있다. 이때 넘어지거나 실신하기 쉽다. 어지럽다고 느끼면 남자라도 아침 첫 소변은 좌변기에 앉아 해결하는 것이 안전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우선 기지개를 펴듯 몸과 팔다리를 쭉 펴자. 온몸에 ‘자, 오늘 하루도 잘 시작해 보자!’는 준비 지시이자 격려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아침을 시작하는 정신이 맑고 긍정적이면, 신체도 그에 맞게 움직인다. by 송홍기 밤새도록 한 자세로 잠을 자면 관절이 굳어지고 근육은 경직된다. 이런 상태로 몸을 움직이면 넘어지거나 어딘가에 부딪혀 부상을 입기 쉽다. 게다가 눈을 뜨는 순간 우리 몸은 일종의 경계상태가 되면서 혈압이 올라가는데, 이는 심혈관계에 부담을 준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해 몸의 근육을 활성시키자. by 김범택 자는 동안 근육은 뻣뻣한 상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 주자. 하루가 상쾌해진다. by 이동환 아침에는 걷거나 산책을 하자. 이유는 스트레칭과 비슷하다. 걷거나 산책을 하면 자는 동안 경직되었던 관절과 근육을 풀어 주는 효과가 있다. 신체를 워밍업시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에 샤워하면 밤 사이 경직된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 by 강제헌
    건강정보취재 문은정 기자2013/07/05 09:00
  • 드라마 속 침치료, 어디까지 진짜일까?

    드라마 속 침치료, 어디까지 진짜일까?

    요즘 드라마를 보면 한의사가 주인공으로 많이 나온다. 긴박함 속에서 침 한 대로 사람을 살리는 그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신통방통 드라마 속 침술은 진짜 효과 있는 걸까? 서양의학이 지배하는 21세기에 여전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한의학, 그중에서도 침치료의 현재를 만나 보자. 드라마 속 침치료의 진실과 다이어트, 성형까지 진출한 오늘의 침치료에 대해 알아봤다.
    건강정보취재 한미영 기자2013/07/05 09:00
  • 아이 '변비 탈출 솔루션' 알아두세요

    아이 '변비 탈출 솔루션' 알아두세요

    어린아이도 변비에 걸린다. 어린이집 생활을 일찍 시작한 아이일수록 변비 걸릴 확률이 더욱 높다. 어린아이들은 변비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증상을 부모에게 설명하지 못한다. 평소 엄마가 아이의 배변 습관을 체크하자. 3~7세 소아변비 궁금증을 풀었다.
    건강정보취재 헬스조선 편집부2013/07/05 09:00
  • 잘 느껴지지 않는 오르가슴 해결책은 없을까?

    잘 느껴지지 않는 오르가슴 해결책은 없을까?

    언젠가부터 잠자리가 불만인 남편과 아내,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남자와 여자 사이 ‘틈’도 중요하다. 말 못할 고민에 빠진 여성에게 구원투수처럼 여겨지는 ‘질성형수술’, 의외로 많은 여성이 하고 있다. 출산 직후 질성형수술을 권하는 의사도 많다. 하지만 질성형수술에 대한 반대 의견도 존재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병원 문 앞까지 간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질성형수술에 관한 A to Z.
    건강정보취재 강미숙 기자2013/07/05 09:00
  • 55세 이상 60%, 멋진 노후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

    55세 이상 60%, 멋진 노후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

    55세 이상 노년층의 절반 가량은 보다 멋지게 나이 드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웰스피부과가 지난 3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55세 이상 남녀 206명(남성 72명, 여성 135명)을 대상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55.8%(115명)의 응답자가 멋지게 나이 들기 위해서 자기 관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7/05 09:00
  • 목 과도 긴장, 결국 목소리에 탈 만들어

    예고에 다니는 김아름(17)양은 한달 전부터 목소리가 거칠고 쉬어서 걱정이 많아졌다. 여름방학 기간에 보컬 연습에 집중하려고 계획했으나 조금만 연습해도 목에 통증이 동반됐고 조금 무리할 경우에는 턱 관절이 불편해지더니 두통도 찾아왔다. 진통제를 챙겨 먹으며 참고 연습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목소리 전문병원을 찾았다. 목소리 변화와 턱관절, 두통의 원인은 근긴장성발성장애였다. 전문의는 "젊은층에서 흔히 발생하며, 목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잘못된 습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어릴 때부터 목소리 관리를 해야 재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목소리 과용해 후두의 긴장 과도해 생겨  근긴장성발성장애는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 전환성무음, 습관성 애성, 부적절한 가성, 음성남용과 오용 증후군, 술후 발성장애, 재발성 무음 등이 있다. 이중 최근 많아진 긴장성피로증후군(근육피로증후군)은 정상적인 성대구조를 갖고 있으나 목소리를 잘못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발성할 경우 후두상태에 따라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어 나타난다. 주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에서 많이 나타난다. 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은 “근긴장성발성장애는 쉰 목소리와 통증 등 목소리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 중 가장 많이 나타나는 성대질환 중 하나”라며 “평소 성격이 급해 말을 빨리, 많이 하는 습관을 가졌거나 목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성을 하게 되면 목에 피로감이 쉽게  느껴지면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발성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증상으로는 목소리가 쉽게 쉬고 거친 소리가 나며 말을 하거나 노래를 할 때 통증을 동반한다. 또한 목에 이물감이나 무언가 걸린듯한 느낌이 많이 들고 목이 답답해 가래가 끓는 듯한 소리를 내게 된다. 턱 관절이 잘 열리지 않고 긴장성 두통이나 귀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자연스러운 목소리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과도하게 목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성을 하기 쉬우므로 목이 쉽게 피로해져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한 번 발생하면 오래 지속되면서 호전과 재발을 반복해 거친 소리가 많이 나고 음역이 감소하게 된다. 후두마사지와 보톡스 주입술 같이 해야 근긴장성발성장애의 치료는 성대의 과도한 접촉과 잘못된 발성습관을 교정하여 올바른 발성패턴으로 유도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목소리 재활 프로그램과 적절한 음서유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형태 원장은 “질환의 정도에 따라 약물의 사용과 약에 반응이 없는 경우 과도하게 긴장하고 있는 후두나 후두주변근육에 극소량의 보톡스를 주입하는 복합후두근보톡스주입술을 시행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이나 발성연습, 노래 등을 자주 부르는 경우에는 평소 후두마사지 등을 통해 성대가 피로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후두마사지 방법은 목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분인 갑상연골(목젖)을 찾아서 그곳을 기준으로 엄지와 검지로 양쪽 목 부분을 따라 2~3cm 정도 위로 올라 가다 보면 움푹 파인듯한 관절부위 같은 곳을 찾을 수 있다.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이곳이 수축되어 통증을 동반한다. 엄지와 검지로 관절부분을 넓힌다는 느낌으로 마사지하되 묵직하고 아픈 느낌이 드는 정도로 하면 된다. 목이 아프거나 수축되어 뻣뻣한 느낌이 들 때 해주면 도움이 되며, 1회 시행할 때 5~10분 정도 하면 도움이 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05 09:00
  • 미스코리아 출신 허윤아 5kg 감량

    미스코리아 출신 허윤아 5kg 감량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 허윤아가 최근 5kg감량한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허윤아의 소속사는 허윤아가 SBS ‘짝’ 애정촌 퇴소 이후 5kg을 감량했다며 최근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윤아는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볼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부쩍 갸름해진 턱선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윤아는 방송에 나온 자신의 후덕한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식단 조절로 최근 5kg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하더라도 곧 요요현상이 오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의 기초 원리는 섭취량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팀장은  “몸에 무리 주지 않고 체중을 줄이려면 1주일에 0.5kg 감량이 적절하다. 평소보다 500kcal 정도 적게 먹으면 된다. 여성 기준으로 1일 섭취 권장량 2000kcal에서 500kcal를 뺀 1500kcal를 하루 섭취량으로 정하고, 그에 맞는 식단을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식단 조절을 하다보면 효과가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슬그머니 포기하기 쉽다. 또한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한다. ‘절약모드’가 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몸에 쌓아 두므로 서서히 적응한다. 따라서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허윤아 처럼 꾸준한 운동과 식단조절만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다.
    다이어트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4 18:42
  • 시각장애 딛고 수영선수 된 고등학생, 조기에 발견했다면…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한 학생이 수영선수가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매체는 대전맹학교 고등학교 2학년 과정에 재학 중인 강준서군이 시각장애를 딛고 정식 수영선수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 군은 이 매체를 통해 “어렵지만 앞으로도 계속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군이 시각장애를 앓게된 이유는 선천성 질병인 ‘미숙아 망막증’ 때문이다. 미숙아 망막증은 사진기의 필름에 해당되는 눈의 망막을 못 쓰게 되는 병이다. 주로 출생 체중이 매우 적은 아기들에게서 발생한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아기의 체중, 얼마나 일찍 출생했는가 등이 병이 발생하는 중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동반된 호흡기의 문제, 빈혈, 심장질환 그리고 아기의 상태가 어느 정도 산소 공급이 필요했는가 등도 미숙아 망막증의 발생과 연관이 있다. 미숙아 망막증은 제때 수술하지 않으면 실명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하지만 미숙아 망막증을  조기에 발견해 빨리 치료 하면 어느 정도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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