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의료원 공공의료 심포지엄 개최
서울의료원은 오는 11일(수), 낮 14시부터 서울의료원 4층 대강당에서 노숙인 등 의료지원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서울의료원 공공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2012년 6월 7일 서울시 노숙인 권리장전 서울시 노숙인 권리장전(2012.06.07 제정) 자기 결정권과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 개인정보 보호권, 사생활 보호권, 주거지원을 받을 권리, 고용지원을 받을 권리 등 16개의 권리를 지정을 공표하고 “노숙인 상태에 놓인 경우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의식주 및 의료서비스를 요구, 제공 받을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양순재 공공의료사업단장은 “서울시, 보건의료인, 현장전문가 등 취약계층 의료지원의 키를 쥐고 있는 관계자들이 모인 이번 자리를 통하여 문제인식과 발전방향의 공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노숙인에 대한 의료지원 현주소와 건강 안전망 확충을 위한 정책 제언이 이뤄질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2/10 16:49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4:19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개된 탕수 만두 만드는 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탕수 만두는 이름 그대로 튀긴 만두에 탕수육 소스를 섞어 만드는 요리다. 탕수육에 들어가는 돼지 고기를 만두가 대신하는 형태다. 소개된 방식에 따르면 탕수 만두를 만들기 위해서는 만두 280g, 양파 20g, 청피망 12g, 홍피망 12, 파인애플 38g 이 필요하다. 먼저 160도의 기름에서 만두를 튀겨낸다. 그리고 식초, 간장, 설탕을 넣어 끓인 물에 준비된 야채들을 넣어 함께 끓이며 탕수 소스에서 야채, 과일이 익으면 녹말물을 넣어 농도를 맞춰 만두에 뿌리는 방식으로 요리를 완성시킨다.
새콤달콤한 소스와 함께 입에서 녹아내리는 만두는 새로운 맛을 선사하며 한 끼의 식사 혹은 간식으로 먹기에도 편리하다. 하지만 설탕이 다량 들어가고 기름에 튀긴 음식이기 때문에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들은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특히 탕수 소스는 녹말, 달걀, 설탕, 진간장, 식초 등이 섞여 있어 칼로리가 매우 높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탕수 만두를 먹을 때 만두와 양념을 따로 놓고 먹는 것을 권장한다. 양념을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서 개인 접시에 놔둔 후 양념에 만두를 소량 찍어 먹으면 탕수 소스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1:17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12/10 11:08
내과헬스조선 편집팀 2013/12/10 10:47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46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29
비뇨기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28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27
제약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2/10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