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요인 이외에도, 음주와 흡연이 남성 탈모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창권 교수가 지난 1년간 3,114명(남 1,883명, 여 1,231명)의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적 요인과 식습관, 음주, 흡연, 수면시간, 질병 등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음주 혹은 흡연을 하는 남성 탈모환자의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탈모의 정도가 더 심한 것을 확인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22 13:12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2 11:59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2 11:54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2 11:53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