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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시시박 새하얀 피부, 미백 화장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시시박 새하얀 피부, 미백 화장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시시박과 봉태규가 커플 화보를 찍었다.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배우 봉태규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패션 잡지 MAPS 5월호를 통해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독특한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봉태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관심을 받는 하시시박의 새하얀 피부로 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우윳빛 같은 하얀 피부가 미(美)로 여겨지면서 미백에 대한 여성의 관심은 줄지 않는다. 미백 화장품의 인기도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화장품에 쓰이는 미백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성분 자체가 소량이며 효과도 미미하다.
    피부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8 11:03
  • 사랑이 샘솟는 커플 운동

    사랑이 샘솟는 커플 운동

    항상 손잡고 다니기, 늘 서로를 마주보며 대화하기. 전 연령대의 호응을 얻은 독립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의 부부 금슬 비결이다. 사랑하는 내 님의 눈을 한 번 더 마주치고 손 한 번 더 잡는 걸로도 사이가 좋아진다는데, 이 왕이면 운동도 함께해 건강한 커플로 거듭나 보는 건 어떨까. 상대방의 도움을 이용해서 하는 스트레칭과 근육운동은 혼자 할 때보다 효과도 좋다.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레 사이가 좋아지는 커플 운동법. 님도 보고 뽕도 따자. 근육운동
    다이어트피트니스에디터 강승미2015/05/08 11:00
  •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골프 대신 '이 운동' 하세요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골프 대신 '이 운동' 하세요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 주변의 조직이 커지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척추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폐경 이후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병한다.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으로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들 수 있다.척추신경 다발이 통과하는 관을 일컫는 척추관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좁아진다. 척추를 이루는 구조물들이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두꺼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신경 다발이 눌려 통증이 생기는데, 이로 인해 척추관 협착증이 나타난다. 척추관 협착증은 나이가 들면서 진행되며 40대부터 시작해 50~60대 더 악화된다. 특히, 50대 여성은 폐경 이후 척추 자체가 노화하고, 호르몬 변화로 인대가 늘어나기 때문에 척추관 협착증에 더 취약하다.척추관 협착증이 오면 허리 통증으로 시작해 엉덩이와 허벅지가 당기고 무릎부터 발바닥까지 저리고 시린 증상이 나타난다. 하체를 움직이는 활동을 할 때 통증이 심해지고, 휴식을 취할 때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밤에는 종아리가 매우 아프고 발끝이 저리기도 한다. 다리에 병이 생겼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이러한 엉덩이·허벅지와 함께 허리에도 통증이 느껴진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척추관 협착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허리를 비틀거나 구부리는 동작은 피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옮길 때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발은 굽이 너무 높거나 딱딱한 것은 좋지 않다. 수영과 자전거 타기, 가벼운 걷기 등 허리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특히 수영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척추관절에 가해지는 무게를 줄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흡연량을 줄이는 것도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중 하나다. 흡연량이 많을수록 혈관 수축이 나타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척추 부위 혈관이 수축하면 허혈을 유발해 증상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이나 조깅, 골프 등 척추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 역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척추관절을 이완하는 게 좋다.척추관 협착증을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통증이 갈수록 심해져 걷기가 힘들거나 감각마비, 대소변 장애, 하지근력 저하 등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주사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좁아진 척추관 부위를 풍선으로 넓히는 척추협착 풍성확장술과 같은 수술을 활용하기도 한다.
    정형외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8 10:26
  • 설탕 먹으면 딸꾹질이 멎는다고?

    설탕 먹으면 딸꾹질이 멎는다고?

    "딸꾹" 어깨를 움찔거리며 딸꾹질을 하면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너 혼자 뭐 훔쳐 먹었니?" "뭐 숨기는 거 아냐?" 이는 딸꾹질이 심리적으로 흥분한 상태인 사람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긴장 상태에서 호흡 근육과 횡경막이 갑자기 수축돼 폐에 있던 공기가 외부로 배출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 딸꾹질이기 때문이다. 물론 딸꾹질이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승진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자리, 혹은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에 딸꾹질이 계속 나온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절체절명의 순간 튀어나온 딸꾹질을 막을 방법은 없는 것일까.
    건강정보에디터 이현정 기자2015/05/08 10:00
  • 제2의 심장 ‘발’, 네 가지만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제2의 심장 ‘발’, 네 가지만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발은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발은 걷는 동안 심장이 뿜어낸 피를 인체의 가장 밑바닥에서 펌프질해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기 때문에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손쉬운 방법으로 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발에 딱 맞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의 길이가 적당한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운동화를 신은 다음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보아 신발 앞 끝 부분이 눌리는 정도로 확인한다. 이때 엄지가 가볍게 약간 눌리는 정도가 적당하다. 엄지가 쑥 들어가 여유가 생기면 신발이 발보다 크다는 뜻이다. 보통 신발 끝에서 발끝까지 약 1/2인치의 여유를 두는 것이 적당하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8 09:00
  • 이른 더위에 기지개 켠 샌들… '만성 발목불안정성' 주의보

    이른 더위에 기지개 켠 샌들… '만성 발목불안정성' 주의보

    연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예년보다 앞당겨 찾아온 더위에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지면서 편한 신발을 찾아 슬립온(발이 미끄러져 들어가는 신발), 샌들 등의 신발을 신는 사람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신발은 발과의 밀착력이 약해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 위험이 따르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뒤가 트인 샌들은 보기에는 편해 보이지만, 지렛대 역할을 하는 아킬레스건을 받쳐 주는 보호장치가 없어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고 발목을 삘 확률이 높다. 바닥에 쿠션이 없고 밑창이 얇아, 걸을 때 샌들 바닥이 잘 구부러지지 않는 것도 문제다. 조금만 걸어도 금방 피로해지기 때문이다. ◇발목 관절 질환 앓는 남성 증가… 방치하면 만성으로 진행 과거엔 뼈가 약한 여성들이 주로 앓는 질환으로 인식됐던 발목 관절 질환은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젊은 남성들이 신는 신발의 유형 또한 다양해져 발목과 무릎에 관절에 무리가 가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무릎, 발목 관절 질환에 대한 20대 남성 진료비 증가율이 각각 10.9%, 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목을 접질린 후 방치하게 되면 '만성 발목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다.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발목을 접질리거나 정상적인 운동범위를 벗어난 경우 손상을 입게 돼 발목 염좌가 발생한다. 이러한 발목 염좌에 대해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안정한 상태가 이어져 인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 이는 만성적인 발목 불안정성을 초래하기도 한다. 일단 발목을 접질리면 대개 통증 때문에 서 있기 조차 힘들며, 손상이 심한 경우 다치는 순간 인대가 분리되는 파열음을 듣는 경우도 있다. 발목 불안정성이 만성으로 진행될 경우, 시큰거리는 발목 통증과 함께 습관적인 발목 염좌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발목을 돌릴 때 일정한 방향으로 뻐근한 느낌이 들거나 복숭아뼈 부위가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발등 충분히 덮고, 뒷부분에 끈 있는 샌들이 안전 찜질이나 마사지만으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여겨 더 이상의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느슨해진 상태의 인대가 다시 손상을 받게 되면 발목관절의 연골까지 손상을 입어 관절염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통증과 발목 염좌가 있으면 깁스 등을 통한 고정치료가 가능하다. 샌들은 발 앞쪽 끈의 두께가 적어도 발등을 덮을 정도인 3cm 이상이 되는 것으로 신는 게 좋다. 뒷부분은 2cm 두께의 끈으로 받쳐줘야 안전하다. 발바닥이 건조한 사람은 되도록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지 않는 것이 좋다. 발바닥에 상처가 나고 갈라지기 쉽기 때문이다. 샌들과 슬리퍼를 자주 신는 경우 발을 깨끗이 씻고 오일 등 보습제를 발라 건조함을 줄이면 발목이 접질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정형외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8 08:00
  • 시력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은?

    시력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은?

    일상화된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시력이 낮은 사람이 많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거나 라식·라섹 수술을 받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이미 나빠진 시력을 수술 없이 예전처럼 돌릴 수는 없지만, 관리를 해야 더 나빠지지 않을 수 있다. 특히 20~30대 성인의 경우 시력이 어느 정도 완성된 상태라서 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눈 건강이 좌우된다. 눈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을 알아본다. ◇50분 정도 컴퓨터 했다면 10분 눈 감고 있어야 컴퓨터(PC) 사용과 TV 시청 등의 눈의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는 것은 시력 저하의 주요 원인이다. 눈 건강을 생각한다면 컴퓨터나 책은 항상 30cm 이상 떨어져서 보는 게 좋다. 또한, 50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10분간의 휴식 시간 중에는 눈을 감고 편히 쉬어야 한다. 이때 눈을 감은 채로 눈동자를 굴려주는 안구 운동이나 눈꺼풀 또는 눈과 코가 만나는 지점을 살짝 눌렀다 떼는 마사지를 하면 눈의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다.
    안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8 07:00
  • 이엽우피소 정말 안전? 한의협 “호흡곤란 등 독성 있어”

    이엽우피소 정말 안전? 한의협 “호흡곤란 등 독성 있어”

    최근 ‘가짜’ 논란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이엽우피소(가짜 백수오)’에 대해 대한한의사협회가 ‘독성에 주의를 해야 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엽우피소 섭취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입장과 상반된 의견이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최근 대한한의사협회는 이엽우피소와 관련 독성 자료를 수집했다. 그 결과, 이엽우피소의 독성을 확정하는 수준의 연구는 아직 부족하지만, 독성에 대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5/07 17:45
  •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 발간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 발간

    건강을 챙기며 살도 빼는 해독 다이어트가 인기다. 몸속 체중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해로운 환경과 나쁜 음식들을 '독소'로 규정하고, 이를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체지방과 독소를 한꺼번에 제거하는 것이 해독 다이어트이다. 하지만 인기만큼 다양한 방법이 제시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을 위해 요즘 가장 핫한 몸짱 한의사 왕혜문이 제대로 된 해독 다이어트 비법서인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를 출간했다. 탄탄한 11자 복근과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선보여 방송과 언론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왕혜문 한의사는 물만 먹어도 살찌기 쉬운 체질로 온갖 다이어트를 전전하며 20대를 보냈다고 한다. 다양한 다이어트를 몸소 체험한 결과 그녀가 찾은 다이어트 성공 비법은 바로 ‘해독’이었다. 정화와 해독을 통해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키면 자연스레 살이 빠진다는 것.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에는 그 원리가 상세히 설명돼있다. 원리를 이해하고 책에 소개된 프로그램을 실천하면 요요 없이 단 7일 만에 3kg 이상의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다. 다이어트도 이제 건강하게 해야 한다. 굶거나 아무 조금만 먹는 다이어트는 폭식 한 번이면 그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다. 왕혜문 한의사는 "살을 빼고 싶다면 몸속을 깨끗이 비우는 것이 먼저"라며 "몸 안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면서 체중조절시스템이 망가져 점점 살이 찌는 몸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에 소개된 왕혜문의 ‘세븐데이즈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몸속 해독을 통해 살을 빼는 프로그램이다. 방법도 간단하다. 7일 동안 세 가지 수프로 이루어진 식단과 물, 레몬주스만 섭취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 이렇게 독소를 빼주면 몸의 시스템이 안정화되면서 모든 대사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체내 순환이 막힘없이 흐르기 때문에 당연히 요요도 없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몸에 활력이 생기고 몸 상태가 좋아지면 맑고 깨끗해진 피부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식단을 시작한 지 4일째부터 병행하면 좋을 스트레칭과 마사지법도 담겨 있다. 하루 10분 정도 샤워할 때나 샤워 후 로션 바를 때 가볍게 하면 된다. 이는 몸속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한 톨도 남기지 않고 배출시켜 몸매를 다듬는 데에 아주 유용하다. 여름이 시작되고 있는 지금, 아직 늦지 않았다. 왕혜문의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와 함께라면 딱 7일만 투자하면 된다. 비타북스 刊, 176쪽. 1만2000원.
    책/문화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6:58
  • 전효성, "뱃살 사진 보고 다이어트 결심" 어떤 운동했을까?

    전효성, "뱃살 사진 보고 다이어트 결심" 어떤 운동했을까?

    전효성이 뱃살이 접힌 자신의 무대 사진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FANTASIA)' 쇼케이스가 열렸다. 무대에 오른 전효성은 더 완벽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한 질문에 전효성은 "예전 활동사진을 봤는데 걸그룹에게 없어도 되는 뱃살이 보여 충격을 받았다"며 "그 사진을 보면서 변신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효성은 "두부 올리브 누들 샐러드 달걀 등을 해먹으면서 집에서 홀로 근력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6:41
  • 넘어지고 부딪히고 찔리고…종류별로 다른 상처 치료법!

    넘어지고 부딪히고 찔리고…종류별로 다른 상처 치료법!

    봄철에는 작은 접촉이나 충격에도 상처가 생기기 쉽다. 따뜻한 날씨에 자연스레 옷차림이 얇아지고 짧아지면서 맨 살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가벼운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치유되지만 피부 깊이 긁히고 찢긴 상처에는 흉터가 남을 위험이 있다. 흉터를 예방하는 종류별 상처 치료법을 알아본다.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5/07 14:30
  • 가정의 달, 부모님 선물로 '혈압계' 어떠세요?

    가정의 달, 부모님 선물로 '혈압계' 어떠세요?

    아직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고마운 어른들께 드릴 선물로 쓰기 쉬운 전자혈압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우리나라의 30세 이상 성인 중 30%는 고혈압 환자다. 고혈압은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용한 암살자'로 불린다. 고혈압을 오래 앓으면 뇌혈관이 찢어지거나 막힐 가능성이 커진다. 또 심장이 커지면서 심부전의 위험도 커진다. 대한고혈압학회는 가정에서 전자혈압계로 평소 혈압을 자주 재보라고 권하고 있다.
    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5/07 14:07
  • 어버이날 최고의 효도 '건강 관리', 제대로 실천하려면…

    어버이날 최고의 효도 '건강 관리', 제대로 실천하려면…

    어버이날을 앞두고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것이 있으니, 바로 부모님의 건강이다. 특히 중년을 넘어선 부모님들이 피해갈 수 없는 척추·관절 질환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다행히 대부분 질환은 평소 습관에서 초기 증상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부모님의 일상적인 행동에서 파악할 수 있는 척추 관절 질환을 알아본다.
    정형외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3:56
  • BMS제약 아카펠라팀 백혈병 환우 응원

    한국BMS제약 사원으로 구성된 아카펠라 합창단 'ONCE'가 백혈병 환우 응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팀은 BMS제약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의 영업, 마케팅을 담당하는 남성 직원 10명으로 구성됐다.한국BMS제약 박광규 상무는 "올해는 스프라이셀이 1차 치료제로 승인받은지 5년이 되는 해"라며 "환자들에게 노래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팀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단장을 맡고 있는 강보성 차장은 "뜻을 같이 하는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두 번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5/07 13:30
  • 수요미식회 설렁탕, 소금 대신 깍두기 먹는 게 낫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소금 대신 깍두기 먹는 게 낫다

    수요미식회에서 설렁탕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설렁탕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또한, 게스트로 출연한 타이니지 도희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설렁탕 맛집을 직접 방문해 맛본 후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송이 나간 후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에 대한 정보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설렁탕은 사골과 도가니, 양지머리 또는 사태를 넣고, 우설(牛舌), 허파, 지라 등과 잡육을 뼈째 모두 한 솥에 넣고 10여 시간 푹 끓인 국이다. 뼈가 많이 들어가서 곰탕보다 국물이 더 뽀얗다. 선농단에서 끓여 선농탕이라 하다가 나중에 음운이 바뀌어 설렁탕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설농탕(雪農湯)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국물 색깔이 눈처럼 흰색이라 나중에 붙여진 이름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1:29
  • 청량음료, 하루 한 잔만 줄여도 당뇨 위험 27% 감소

    청량음료, 하루 한 잔만 줄여도 당뇨 위험 27% 감소

    당뇨병은 당류를 지나치게 먹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특히 식후에 습관적으로 음료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에 취약하다. 우리 몸 속 췌장은 식후에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그런데 이때 당류가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혈당이 다시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지나치게 이뤄져 췌장의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그 결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1:28
  • 홍영재장수청국장 홍영재 대표 인터뷰 “의사가 만든 청국장, 궁금하면 맛보세요”

    홍영재장수청국장 홍영재 대표 인터뷰 “의사가 만든 청국장, 궁금하면 맛보세요”

    이름을 건다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의사가 자기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청국장집이 있다. 병원도 아니고 청국장 집에 의사가 자신의 이름을 걸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홍영재장수청국장에는 청국장 냄새 대신 나무 향이 가득하다. 기둥부터 의자까지 전부 나무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매장 한가운데 우뚝 선 나무는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숲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을 준다. 정갈한 매장 분위기만큼 음식도 깔끔하다. 입맛을 돋우는 죽부터 꿀과 청국장으로 맛을 낸 허니토마토, 들깨탕, 마지막으로 메인 메뉴인 청국장까지.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을 챙기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모든 인테리어와 메뉴는 홍영재 대표가 직접 선택했다. “내가 직접 경험한 청국장의 효능을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게 하고 싶었다. 인테리어를 나무로 한 건 너무 빠른 일상을 사는 사람들이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로 잠시나마 마음에 안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나무로 만들어진 고즈넉한 공간에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닌가."
    피플에디터 이현정 기자2015/05/07 11:00
  • 타우린이란, 근골격계 발달에 필수…어떤 음식에 많나?

    타우린이란, 근골격계 발달에 필수…어떤 음식에 많나?

    타우린이란 홍합, 굴, 낙지 등과 같은 어패류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이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우리 몸에서 근골격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 타우린의 효능과 타우린을 섭취하는 방법을 알아본다.타우린의 효능은 다양하다. 우선 타우린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양을 증가시켜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압을 안정시키며 심장근육이 원활하게 수축할 수 있게 한다.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타우린은 뇌 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뇌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0:33
  •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2015 SICEM’ 성공 개최

    대한내분비학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 ‘2015 SICEM(Seoul International Congress of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이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대한내분비학회는 1982년 창립한 이래 갑상선질환, 당뇨병, 신경내분비질환, 골대사질환 및 비만과 같은 내분비질환의 학문적 연구를 위해 활발한 정보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내분비 전문학회이다.이번 ‘2015 SICEM’은 전 세계 28개국에서 1천명 이상의 전 세계 내분비 관련 의료진 및 과학자 등이 참여했으며, 당뇨병, 갑상선, 골대사, 신경내분비, 부신, 피질, 소아내분비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대한내분비학회 송영기 이사장은 “2013년부터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를 SICEM으로 명칭을 바꿔 국제학술대회로 개최하고 있다”며 “SICEM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자리잡기 위해 매년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번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 주요 국가인 중국, 대만을 비롯하여 동남아 5개 국가 (인도네이사, 미얀마, 필리핀, 싱가폴, 태국)의 내분비학회 회장단을 초청, 각국 내분비학 관련 현황을 전해 듣고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한편, 이번 SICEM의 학술프로그램의 책임을 맡고 있는 대한내분비학회 안철우 학술이사는 “국제학회로서 올해 3회를 맞는 SICEM에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전 등록의 약 30%가 해외참가자이며 전체 제출 논문의 약 40%가 해외초록이다”고 말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보험 정책 심포지움을 확대, 의료보험 및 건강보험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의료계 전반적으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나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5/07 10:08
  • 딱딱하게 굳은 발 각질, 건조 후 제거가 핵심

    딱딱하게 굳은 발 각질, 건조 후 제거가 핵심

    축구선수 박지성과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을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발에는 그 사람의 삶이 담겨있다는 것을. 그건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발에 굳은살이 박이면 마음이 짠해지기도 한다. 물론 발에 굳은살이 박이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발은 얼굴과 달리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유분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 각질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게다가 몸을 지탱하며 충격을 흡수하기에 각질층이 굳어 두꺼워진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 지방 양이 줄어드는데다 피부 수분 복원력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발 각질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건강정보에디터 배만석 2015/05/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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