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22 11:17
내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22 10:53
피플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9:15
건강정보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9:05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9:00
이비인후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9:00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난청(難聽)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난청 환자는 2008년 22만2000명에서 2013년 28만2000명으로 5년새 26.7% 증가했다. 전체 환자의 45% 가 60세 이상이었다. 난청이 일단 진행되면 정상 청력으로 되돌아가지 않지만, 자신이 난청인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제대로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현재 교육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학생·직장인을 대상으로 각각 1~2년마다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렇지만, 검사가 단순해 난청을 100% 진단할 수 없다. 소리에는 여러 주파수가 있는데, 6~7개 영역의 주파수로 검사하는 병원과 달리, 한 가지 영역의 주파수 소리로만 검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박수경 교수는 "청력검사만을 위해 병원에 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시력에 민감한 것처럼 청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청력검사는 언제 받는 게 좋을까? 전문가들은 생후 3개월 이내, 7세, 12세, 55세라고 말한다. 신생아 1000명 중 1~3명은 선천성 난청이다. 귀가 기형이거나, 모체(母體)에서부터 태아가 특정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난청이 생길 수 있어 생후 3개월 내 청력검사를 받는 게 좋다. 아기가 '까꿍'하는 소리를 내도 눈을 맞추지 않는다면 의심해야 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 7세 때도 청력을 확인해야 한다.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신정은 교수는 "유전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신생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아이가 자라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난청을 간과한 채 학교에 입학하면 산만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으며, 학업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이비인후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8:00
당뇨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8:00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7:30
제약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7:00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7:00
제약2015/07/22 06:30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6:30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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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5/07/22 05:30
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5:30
이비인후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5:00
내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