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9/15 18:18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7:56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베스트 안티에이징 제품 2종으로 구성된 ‘스마트 안티에이징 기프트 세트’를 출시한다.키엘의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는 ‘수퍼 스마트 크림’과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로 구성돼 있다. ‘수퍼 스마트 크림’은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 결, 보습 등 5가지 피부 노화를 한 번에 케어해 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는 풍부한 영양분을 지닌 아이리스 꽃 뿌리 추출물을 함유해 화사하게 피어나는 어린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는 2015년 출시되자마자 미디어, 블로거 등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며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 한 제품이다. 세트 구매 시, 키엘의 스킨케어 베스트셀러 4종(여행용사이즈)이 증정한다. 가격은 13만1000원 대이다.‘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를 포함해 총 7종의 추석 기프트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환절기 보습 관리를 위한 ‘울트라 촉촉 세트’와 ‘수분 보호 세트’, 남성 라인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맨즈 베이직 세트’와 달콤 바디 세트’, ‘핸드 앤 립 세트’ ‘손상 보호 헤어 세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한가위 보름달 이미지의 디자인과 생화를 말린 포푸리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는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까지 고려해 더욱 특별하다.키엘의 추석 기프트 세트 7종은 9월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49개 백화점 키엘 매장과 삼청동, 가로수길, 롯데월드몰 부티크, 온라인 e-부티크(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7:28
가을에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져 피부가 예민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노폐물·먼지·꽃가루 등이 모공을 막아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 세안을 잘하면 피부를 깨끗하게 할 수 있다. 피부 건강을 지키는 세안제 고르는 방법과 올바른 세안법에 대해 알아봤다. ◇세안제, 스크럽 알갱이와 향 들어간 제품 삼가야 세안제에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 있으면 세안과 동시에 각질도 제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스크럽 알갱이는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최선영 교수는 "자극성이 심한 스크럽 세안제는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스크럽 세안제 속 알갱이는 작은 플라스틱 덩어리인데, 이 알갱이는 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을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라면, 스크럽 세안제를 피하는 것이 좋다. 굳이 사용한다면 호두 씨·살구씨 등의 천연 스크럽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강한 향이 들어 있는 세안제도 쓰지 않는 게 좋다. 피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멘톨·페퍼민트 등의 향은 강한 휘발성 성분이다. 휘발성 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에 있는 수분을 증발시킨다.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꼼꼼히 헹궈야 세안하는 방법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에 의하면, 피부 타입에 알맞게 세안하면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지성 피부는 세안할 때 세안 장갑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는 과도한 피지로 의해 모공이 자주 막힐 수 있는데, 세안 장갑·도구를 사용하면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까지 제대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성 피부는 코와 이마를 잇는 T 존에 피지가 과다 분비되므로 T 존 주위를 더욱 꼼꼼히 씻는 것이 좋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거나 건성 피부일 경우,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세안 장갑·도구 대신 물로 가볍게 씻어 내는 것이 더욱 좋다. 세안할 때 피부에 가하는 자극은 줄이되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면 피부를 보호하던 각질층이 파괴되고, 피부는 탄력을 잃는다. 따라서 세안제를 손으로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1~2분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해야 한다. 그다음 피부에 미끈거리는 느낌이 가실 때까지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야 한다. 세정 성분이 피부에 남아있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모공의 입구를 막아 트러블이 일으킬 수 있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4:30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4:10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4:01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3:07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1:32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1:17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0:49
피플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