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재발 잦은 요로결석, 자연 배출될 때는 언제?

    재발 잦은 요로결석, 자연 배출될 때는 언제?

    요로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결석(돌)이 생기는 질환이다. 재발률이 높고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소변의 흐름이 막히면서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요로결석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31만7880명에 달했다. 2009년 25만3617명에서 약 25%나 증가한 수치다. 특히 요로결석의 재발률이 1년 이내 10%에서 5년 이내 50~6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해야 한다. 보통 40~50대 중년에서 많이 발생하고, 남성 환자가 여성의 2~3배 정도다.요로결석이 생기면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과 혈뇨를 볼 수 있지만, 결석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증상이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요로 속 결석이 콩팥에서 소변이 나가는 것을 막아 콩팥에 물이 차는 수신증9水腎症)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신증이 만성적인 콩팥 기능 저하로 이어지면 평생 투석을 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따라서 요로결석 증상이 없더라도 요로결석 취약군인 중년 남성이나 요로결석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요로결석이 확인되면 증상이나 결석의 크기 등에 따라 치료법이 정해진다. 보통 결석의 크기가 4mm 이하인 경우에는 수분을 다량 섭취하고, 약물치료 등으로 결석의 자연 배출을 기다린다. 하지만 5mm 이상의 큰 결석은 결석 수술로 제거한다. 
    비뇨기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8 11:01
  • 충남대약대 김영호 교수, 부채표 가송재단 제9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

    충남대약대 김영호 교수, 부채표 가송재단 제9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제정한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로 충남대약대 김영호 교수가 선정됐다. 김 교수는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물질의 분리정제와 구조동정연구, 효능연구, 한약재 과학화사업과 품질표준화 연구에 주력했으며, 특히 오가피와 인삼 등의 연구에서 연구 성과를 도출해 국내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제푸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최근 10년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311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24건의 특허등록 및 45건의 특허를 출원, 4건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했다.한편, '윤광열 약학상'은 약계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10년 이상의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한다.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8 10:59
  • 산촌, 도심에서 만나는 건강한 사찰 음식

    산촌, 도심에서 만나는 건강한 사찰 음식

    은은한 연등 불빛, 잔잔하게 들려오는 종소리. ‘산촌’에 들어서면 산사에 온 것 같다. 이곳은 1980년 사찰음식연구가인 정산 김연식 스님이 개점한 사찰음식전문점이다. 사찰음식은 산사의 스님만 먹는 음식이 아니라 일반인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건강식임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문을 열었다.
    푸드뉴트리션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0/18 10:56
  •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2016년 10월 과학기자상 수상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2016년 10월 과학기자상 수상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직무대행 김길원)는 한국로슈진단(주)이 후원하는 이달의 ‘과학기자상’ 2016년 10월 수상자로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과학기자협회는 강경훈 기자의 '무지·회피로 늘어만가는 에이즈 환자' (8월 10일자) 기사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하는 국내 HIV 예방 정책의 문제를 지적한 점을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 고 밝혔다. 강기자는 기사에서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HIV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HIV 고위험군에게 항바이러스제를 보급하는 등 적극적 정책을 펼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 시행 중인 현재와 같은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예방정책으로는 HIV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없어 HIV 감염 확산을 막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강경훈 기자는 “과학적으로 HIV, 에이즈는 ‘나을 수는 없지만 얼마든지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에 대한 오해 탓에 정부가 소극적인 예방책만 펼치고 있다”며 “HIV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한국과학기자협회는 매달 과학 및 의료·보건 분야의 우수한 보도 기사를 가려 시상하는 ‘과학기자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이 상은 현장을 지키는 과학·의학 기자들의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노고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접수한 기사에 대해 소속 매체와 기자 실명을 배제한 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낮12시 협회(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707호)에서 열린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18 09:44
  • [심장건강 길라잡이 ③- 심장질환 예방 생활습관]비만·흡연·과음…심장질환 위험 높여

    [심장건강 길라잡이 ③- 심장질환 예방 생활습관]비만·흡연·과음…심장질환 위험 높여

    국내 사망원인 2위, 심장질환. 최근 고령화와 서구식 생활습관으로 인한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심장질환 선행질환이 증가하면서 심장질환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9월 29일 세계심장의 날을 맞아 <대한심장학회>와 함께 심장질환 예방관리법 총 4회에 걸쳐 소개한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18 09:30
  • 약용효모와 케라틴, 탈모 개선에 효과

    약용효모와 케라틴, 탈모 개선에 효과

    우리나라 성인의 모발은 실제로 가을에 가장 많이 빠진다. 특히 봄에 비해 2배 정도 더 심해지는데, 여름철 무더위를 겪으면서 쌓인 신체적 스트레스가 한두 달 뒤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다. 국민 5명 중 1명은 탈모 증상이 있거나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수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층에서도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 증상 경험률이 남녀 구분 없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모발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모발 상태에 관심을 갖고, 두피마사지 등 생활요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탈모는 원인 개선이 필요한 질환이므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초기부터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모발 생성과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성분의 공급이 필요하다.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에서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 관리와 치료를 위해 주로 기능성 샴푸(53.4%)나 식이요법(37.3%)을 이용하고 있으며, 31.0%(특히 여성은 2.3%)만이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증상 경험자의 약 20%가 아무런 대처 없이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탈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발생 원인에 맞는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하며,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판시딜캡슐’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배합되어 있다. 이런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탈모 치료는 물론 손상된 모발 개선에 효과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손톱의 발육부진 개선에도 도움이 되므로, 잦은 네일아트 등으로 인해 손톱이 손상된 경우에도 좋다. 주성분인 약용효모는 국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성분인데 독일 등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과거 유럽에서는 독일 맥주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맥주효모를 수시로 섭취하면서 풍성한 모발을 가졌다는 일화가 있다. 판시딜캡슐은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1위(2015년 IMS health 데이터 기준) 제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3~4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6/10/18 09:23
  • 소아 천식, 제대로 관리 안하면 폐 기능 저하까지

    소아 천식, 제대로 관리 안하면 폐 기능 저하까지

    아이가 가래가 안 나오는 마른기침을 자주 하거나 숨이 찬 증상을 보이면 소아천식을 의심해야 한다. 천식은 기도가 민감해지면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염증 질환으로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에 노출되면 증상이 악화된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진행하는 성인 천식과 달리 적극적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이 나아지거나 완치될 수 있어 초기에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내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18 09:00
  • 운동 전 후 술자리, 절대 안되는 이유는?

    술과 운동을 함께 즐기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음주를 한 후 20~30분 이상 운동을 지속할 경우 인체 내에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한다. 운동의 목적이 건강한 몸 만들기라면 음주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대한보건협회 음주관련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후 음주는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없고 다이어트 중에는 더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심혈관계 및 근육강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피로가 회복되는 기간도 더 길어진다.술은 근력, 근지구력, 운동 후 회복능력, 반응시간을 감소시킨다. 특히 음주로 인한 체내 젖산 증가는 근경련을 유발시켜 운동능력을 방해한다. 또 혈관을 확장시켜 열손실을 증가시키는데 이는 근육 수축·이완능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알코올은 항이뇨 호르몬 분비를 방해해 소변의 형태로 신체수분을 많이 분비하도록 한다. 갈증을 느끼면 이미 체중의 1~2% 수분이 부족한 상태인데, 알코올이 4% 이상 함유된 술을 섭취할 경우 4시간 이내 3% 이상의 체내 수분이 고갈되고 체내 탈수현상을 가속화시킨다.또 운동을 할 때는 탄수화물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알코올이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쓰일 수 없게 방해한다. 탄수화물은 간에서 글루코스 형태로 저장된 후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알코올이 근육의 글루코스 사용을 막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근수축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다.대한보건협회 관계자는 "알코올은 체내 지방을 동원하는 능력을 떨어뜨려 결과적으로 혈중지질과 체내 지방 저장률을 높여 살을 찌게 만든다"며 "음주는 지방분해 능력도 낮춰 근육을 유지하거나 만들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8 08:00
  • 비타민 잘못 먹으면 오히려 毒…올바른 복용법은?

    비타민 잘못 먹으면 오히려 毒…올바른 복용법은?

    비타민은 신체 건강을 돕는 영양소다. 하지만 무턱대고 많이 복용하거나 한가지 비타민만 섭취하면 몸의 특정 대사 기능만 향상돼 체내 균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제의 적절한 복용법에 대해 알아본다.◇비타민D 과잉 섭취, 고칼슘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비타민은 지용성과 수용성으로 구분된다. 비타민A·D·K 같은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은 소변 등을 통해 잘 배출되지 않아 체내에 오랜 시간 머문다. 보통 간이나 지방조직에 축적되는데 너무 많이 섭취하면 독성을 일으켜 식욕부진이나 두통·어지러움·습진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비타민D를 과다복용하면 혈액 내 인과 칼슘 농도를 증가시켜 오심, 구토, 위궤양을 일으키는 고칼슘혈증이나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8 07:00
  •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이성호 교수, 신경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이성호 교수가 서울 더케이호텔에세 열린 제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의학자 부문 최우수논문 학술상(주정화 학술상)을 받았다.이성호 교수의 논문은 대규모 뇌혈관 미세 수술 결과를 분석, 현재까지 정립되지 않았던 수술 중 근전도 모니터링의 장기적 예후 가치를 평가한 것으로 제목은 ‘편측 안면경련 환자에게 시행한 미세혈관 감압술 중 근전도 검사의 예후 평가 가치’이다.또한, 논문은 신경외과 SCI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surgery'에 게재됐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8:20
  • 부산힘찬병원, 제3회 국제견주관절 컨퍼런스 열어

    제3회 힘찬병원 국제견주관절 컨퍼런스(HISEC 2016)가 10월 15일 부산힘찬병원 10층 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이번 HISEC 2016는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의 환영사로 진행됐다.총 2개 세션에는 견주관절 분야의 석학이신 박진영 원장(네온 정형외과)과 요시마사 세토구치(미도리클리닉, 일본)박사가 각 세션을 담당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부산, 경남의 전문의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어깨관절에 관한 최선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경향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견해를 나눴다.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은 “앞으로도 향후 국내외 견주관절 치료 발전의 최신 방향 및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7:56
  •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간호대졸업예정자 진로교육 실시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지방중소병원의 신규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간호대학 졸업예정자 진로교육’을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이번 진료교육은 해당 권역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병원 간호부서장, 간호계 지도자 등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밀착형교육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제도 및 운영 사례 ▲특강-최신 보건의료 이슈 ▲간호사의 진로 및 경력 관리 ▲취업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우수 병원 ▲선배간호사와의 교류 및 경험나누기 등으로 꾸며진다.모집 인원은 각 권역 당 100 여 명씩 총 1070명이며 간호대학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권역센터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관계자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간 간호사 인력수급 불균형 문제와 중소병원의 간호사 인력난 해결을 동시에 잡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홈페이지나 1522-1755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7:55
  • 강동경희대병원-남양주시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

    강동경희대병원은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와 지난 14일 ‘치료비 지원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강동경희대병원 김기택 원장, 주광로 대외협력실장, 김린아 사회사업팀장과 남양주시청 우상현 복지문화국장, 김종화 희망케어팀장, 김기수 남부희망케어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병원은 협약식을 통해 남양주시민 중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 또는 검사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김기택 강동경희대병원장은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남양주시 저소득가정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밝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7:52
  • 동국대분당한방병원, 2016 교직원 워크샵·추계사찰 순례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평에서 전 교직원들의 소통과 협력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6년 교직원 워크샵 및 추계사찰 순례’를 개최했다.근우 병원장은 인사말은 통해 “이틀간 전 교직원들이 가까워지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병원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첫 날은 동국올림픽(족구, 빙고, 양궁)을 통해 1, 2, 3등 과 남녀 MVP를 뽑아 시상하고 저녁식사 후 담화의 장으로 마무리 됐다. 다음날 양평 용문사 성만스님의 법문을 통해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7:52
  • 혈관 건강에 좋은 새우, 통째로 먹는 게 좋아

    혈관 건강에 좋은 새우, 통째로 먹는 게 좋아

    9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을 맞는 새우는 가을철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특히 새우에 풍부한 타우린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졌다. 통째로 먹는 게 좋은데, 새우의 껍질이나 머리, 꼬리에도 영영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새우 속 타우린을 섭취하면 뇌의 교감신경에 작용해 혈압을 안정시킨다. 또한 협심증·심근경색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혈관 조직에 침투한 콜레스테롤을 분해시키는 역할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막는 과도한 혈소판 응집 작용도 억제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각종 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푸드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17 17:31
  • 원형탈모에 건선치료제 바르는 이유는 뭘까?

    원형탈모에 병원에서 건선치료제인 자미올겔을 바르라고 했다. 그 이유는 뭘까요?헬스조선닷컴 ‘약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코너(http://health.chosun.com/yak)에서 그 이유를 알아보세요. 약,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담을 복약지도 차원에서 헬스조선 약사자문위원들이 해드리는 코너입니다. Q. 나이 49세 남성이고 원형탈모, 녹내장, 위염, 목디스크, 불면증 등이 있었습니다. 10년 전부터 몇 년을 주기로 뒷머리 부분에 원형탈모가 생겨서 병원에 가 주사처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의사는 주사치료를 한 후에 자미올겔을 처방하면서 하루에 한 번 바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설명서를 보면 건선치료제로 되어 있어서요. 원형탈모에도 사용이 되는 약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A. 원형탈모는 생장기 모발의 일부가 생장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급속하게 휴지기 모발상태로 이행된 상태를 말합니다. 원형탈모는 명확한 원인이 밝혀진 상태는 아니구요.치료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게 스테로이드 주사요법입니다. 아마도 계속 맞고 계신 주사가 스테로이드 주사일 것 같구요. 자미올겔의 주 성분은 베타메타손이라는 스테로이드입니다. 적응증은 건선으로 되어 있지만 스테로이드 치료법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외용제로 쓰셔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진 약사(행복한약국, 헬스조선 약사자문위원)
    기타2016/10/17 16:48
  • 女 공황장애 환자 증가, 가슴두근거림·호흡곤란 잦으면 의심

    女 공황장애 환자 증가, 가슴두근거림·호흡곤란 잦으면 의심

    최근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이들의 소식이 심심찮게 들린다. 공황장애는 몇 년 전 유명인들이 본인이 겪은 불안장애 증상을 고백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때문에 공황장애는 여전히 수많은 대중들 앞에 나서는 이들이 겪는 일명 ‘연예인 병’으로만 치부되기 쉽지만, 이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공황장애 환자수가 2010년 5만 명에서 2015년 10만 명으로 5년 새 2배 증가했다. 
    정신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6:18
  • 관상동맥질환, 일교차 큰 요즘 가장 위험…중장년층 주의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날 경우,  혈관 질환이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평소에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을 앓고 있다면 돌연사 위험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6:12
  • “가망 없던 환자가 혼수상태 20일 만에 소생하기까지”

    “가망 없던 환자가 혼수상태 20일 만에 소생하기까지”

    큰 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고 충격받지 않는 환자는 없다. 이때 환자와 보호자를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주치의다. 주치의와 잘 소통하며 깊은 신뢰를 쌓은 환자·보호자는 병을 이기는 힘이 강해진다. <헬스조선>은 환자와 의사를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의 역경 극복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일곱 번째 주인공은 복부대동맥류 파열을 이겨낸 조병흔 씨와 아내 배영은 씨, 주치의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송석원 교수다.
    피플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4:27
  • 허리·다리 '찌릿'한 통증 지속되면… 좌골신경통 의심

    허리·다리 '찌릿'한 통증 지속되면… 좌골신경통 의심

    무거운 짐을 나르거나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하는 등 허리에 무리를 줘 시작된 통증이 허벅지나 종아리까지 번진다면 '좌골신경통'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좌골신경통은 허리와 다리를 지배하는 좌골신경이 손상돼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통증이다. 휴식만으로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통증이 4~6주 이상 계속된다면 수술까지 고려해야 한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4:21
  • 4801
  • 4802
  • 4803
  • 4804
  • 4805
  • 4806
  • 4807
  • 4808
  • 4809
  • 48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