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힘찬병원 국제견주관절 컨퍼런스(HISEC 2016)가 10월 15일 부산힘찬병원 10층 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HISEC 2016는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총 2개 세션에는 견주관절 분야의 석학이신 박진영 원장(네온 정형외과)과 요시마사 세토구치(미도리클리닉, 일본)박사가 각 세션을 담당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부산, 경남의 전문의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어깨관절에 관한 최선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경향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견해를 나눴다.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은 “앞으로도 향후 국내외 견주관절 치료 발전의 최신 방향 및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