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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보험은 말 그대로 필수품이 됐다. 건강 100세를 누리기 위해 더 늦기 전에 알아둬야 할 보험 상식과 보험 선택법을 살펴본다.종신보험 VS 정기보험, 승자는?종신보험은 가입자가 사망하면 사망 이유와 관계없이 유가족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유가족 생계 보장 상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보험 계약자 사망 후 가족이 매달 일정액의 생활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연금 상품 성격까지 갖춘다. 정기보험 역시 가입자가 사망하면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하지만 10년, 20년, 30년 등 일정 계약 기간만 보장하며, 계약 기간 중 사망해야만 보험금이 나오기 때문에 종신보험보다 보험금을 탈 확률이 낮다. 이 때문에 보험료가 종신보험의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그렇다면 40세 남성을 기준으로 봤을 때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이 없는 사람은 어떤 것을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 이는 보험 가입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종신보험의 사망 보험금은 상속세 대비 기능이 있으므로 상속할 재산이 많은 사람은 종신보험이 유리하고, 평범한 40세 남성이 사망 보험금을 위해 가입하는 것이라면 정기보험이 유리하다. 보험의 보장성 특약을 따지면 종신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낫다. 종신보험은 죽을 때까지 보장하고, 정기보험은 일정 기간 동안 보장하기 때문이다. 이때 암, 뇌, 심장, 수술, 입원 등을 최대한 길게 보장하는 특약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암 보장 받으려면 암보험과 CI보험 중 무엇?암보험은 대개 일반암, 소액암, 고액암 특약으로 이뤄진다. 암에 해당하는 것은 모두 보장해준다는 의미이다. CI보험의 CI(Critical Illness)는 중대한 질병을 뜻한다. 보험 회사별로 약간 차이 있지만 보통 중대한 암, 중대한 급성 심근경색, 중대한 뇌출혈, 중대한 수술, 중대한 화상 등 생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 이에 속한다. CI보험에 해당하는 암은 ‘중대한’ 암으로 대개 소액암(갑상샘암,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 종양)과 생식기암(전립선암, 자궁암, 유방암 등)을 제외한 암이다. 이 때문에 중대한 암에 해당하지 않으면 보장받기 힘들다.암을 놓고 암보험과 CI보험을 비교하면 암보험의 보장 범위가 더 넓은 것이 사실이다. 암보험은 누구나 가입해도 되지만 CI보험은 사망보험금이 필요하면서 중대한 암에 대한 보장을 더 높이고 싶은 사람이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CI보험에 가입할 때는 모든 암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실비보험은 빨리 가입할수록 유리건강보험을 가입했는데 또 실비보험을 들어야 할까? 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이 있다. 주계약에 따라 종신보험, 정기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질병보험 등으로 나뉜다. 특약 중 질병과 상해로 인한 입원비와 통원비(외래·조제)로 구성된 ‘실비 특약’이 있으면 실비보험이다. 실비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질병이나 상해 때문에 실제로 쓴 비용에서 자기 부담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보험사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실비 특약은 건강보험 등 다른 보험의 진단금, 입원비, 수술비 같은 특약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따라서 건강보험을 가입한 사람도 여유가 되면 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의 실비 특약을 살펴보면 해가 갈수록 보장 내용이 안 좋게 변하고 있다. 실비보험이 없는 사람은 빨리 가입할수록 자기 부담금을 줄일 수 있다.치아보험 가입은 글쎄…100세 시대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과 직결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치아 보험에 관심을 갖는다. 치아보험은 목돈이 드는 보철 치료, 발병 확률이 높은 충전치료, 손상된 치아를 금으로 씌우는 크라운 치료 등을 일정 한도 안에서 보장해준다. 하지만 납입한 보험료에 비해 효율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가입 후 90일 내에는 보장해주지 않고, 1~2년 내에는 절반 정도만 보장해주기 때문이다. 현재 치료하고 있는 치아 역시 보장해주지 않는다.간병보험 들어두면 마음 편해치매 같은 중병에 걸리면 일상생활이 어려우므로 간병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때 건강보험공단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보험사의 간병보험을 이용하면 부담이 덜하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듯 중병에 걸리면 배우자나 자녀 등 가족의 도움 외에 간병인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현실을 감안하면 간병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마음 편할 수 있다.간병보험을 선택할 때는 수령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간병보험은 중증치매진단비, 활동 불능진단비, 장기요양진단비를 보장한다.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간병보험은 장기간병급여금, 장기간병연금을 보장한다. 다른 특약은 각각 1회 한도로 지급하는 반면 생명보험사 간병보험의 장기간병 연금만 매월 지급한다. 또한 간병보험은 보장 내역을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다.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지급받기 쉬운 ‘질병 후유 장해’ 특약, ‘간병인 지원’ 특약으로 간병보험을 대체하기도 한다.실버보험, 과연 필요한가최근 ‘실버암보험, 실버간병보험’같이 보험 이름 앞에 ‘실버’란 말이 붙는 것이 많다. 이렇게 실버가 붙는 보험은 대개 보장받는 사람인 피보험자 연령이 61세 이후인 경우가 많다. 보험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장 금액이 줄고 특약이 제한된다. 따라서 실버라는 말은 연령이 높아서 붙은 것인 만큼 보장 금액이 줄고 특약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단, 보장이 줄기 때문에 보험료가 조금 낮아지는 효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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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잠을 자는 사람이 밤새 ‘드르렁’ 큰 소리로 코를 골면 시끄러워 잠을 자기 어렵다. 그런데 코골이는 타인의 숙면을 방해할 뿐 아니라, 코를 고는 당사자의 건강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집중력 저하·두통·성기능 이상을 유발하고, 심지어 얼굴 모양까지 변화시키는 코골이의 원인과 치료법,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아본다.노화·비만 등이 코골이 주요 원인우리나라에서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사람의 수는 1000만명으로 추정된다. 전체 인구 5명 중 1명이 코를 고는 셈이다. 코를 고는 이유는 숨을 쉬는 공간인 상기도(비강, 인두, 후두)가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이다. 보통 나이가 들어 기도 내 근육의 탄력이 떨어져 늘어나거나, 비만으로 기도 주변의 구조물이 늘어나 기도가 좁아지는 것이 원인이다. 그뿐만 아니라 턱 구조나 공간이 작아 혀 뿌리가 기도쪽으로 밀리거나, 혀 크기가 선천적으로 커서 기도를 막는것도 코골이의 원인이 된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상기도가 좁아진 상태에서 숨을 쉬면, 혀·목·입천장 등이 떨려 소리가 난다.코골이를 단순히 ‘잠을 설치게 하는 시끄러운 소리’ 정도로 생각해 방치하면 안 된다. 코골이가 심해지면 수면무호흡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무호흡증이란 수면 중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상태가 1시간에 5번 이상 나타나거나, 7시간 동안 30회 이상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피로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또한 코를 고는 사람 중 고혈압 증세가 계속되거나, 당뇨병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는 경우도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낮잠을 자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극심한 피로감 ▲심각한 오전 두통 ▲이유 없는 어지럼증 ▲성욕감퇴 ▲발기부전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수면무호흡증은 체내 산소 공급을 어렵게 해 각종 문제를 유발한다. 다양한 원인으로 수면 중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저산소증이 생기면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수면무호흡증이 생기면 우리 몸은 원활한 산소 공급을 위해 막힌 숨을 내쉬려고 힘을 쓰는데, 이 과정에서 뇌졸중이나 고혈압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수면이 중간중간 끊어질 때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심장질환의 발생 위험도 커진다. 고대안산병원 호흡기내과 신철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잦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겪는 사람은 만성기관지염에도 취약하다. 신철 교수팀은 40~69세 성인 4000여 명을 대상으로 4년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1주일에 6일 이상 코를 고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기관지염 발생 확률이 1.68배로 높았다. 특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경우 1주일에 6일 이상 코를 골 경우 만성기관지염 발생 위험이 정상인의 2.9배였다.코 골 때 소리가 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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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011년 최순실씨의 단골 병원인 차움의원을 찾아 비타민 영양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당시 차움의원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한 의사 김상만(54·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는 한 방송의 인터뷰를 통해 "주사제 '라이넥'(일명 태반주사)과 '감초 주사', 글루타치온(백옥 주사) 등을 처방했다"고 밝혔다.그렇다면 이들 주사는 어떤 효능과 부작용이 있을까?태반주사는 태반을 원료로 하여 혈액과 호르몬을 제거하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한 주사 약제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태반주사의 효능을 인정한 부분은 간기능 개선과 갱년기 증상 개선 두 가지 뿐이다. 하지만 일부 병원은 피로 회복, 미백, 피부재생 태반주사를 더 넓은 범위에 적용시키고 있다. 간기능 등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태반주사를 맞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미용을 목적으로 주사를 지속적으로 맞을 경우 몸에 부담이 돼 두드러기, 나른함,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장기간 사용에 따른 부작용 위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도 없기 때문에, 부작용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감초주사는 감초추출물인 글리시리진,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스테인과 글라이신 성분으로 된 영양주사다. 글리시리진 성분은 스테로이드와 구조가 비슷해 항염효과와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고, 시스테인과 글라이신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다하지만 많은 양을 장기간 투여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저칼륨혈증에 의한 전신마비나 부정맥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글루타치온은 간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항산화 물질로, 간에서 나오는 독성물질을 해독한다. 따라서 지방간 등의 간질환을 치료할 때 글루타치온 성분이 든 정맥주사를 맞으면 효과를 본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이 주사를 맞고 피부가 백옥(白玉)처럼 하얘졌다고 해서 '백옥주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하지만 글루타치온이 피부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시험 결과는 없다. 글루타치온의 부작용과 관련, 필리핀식품의약품청(FDA)은 2011년에 "피부 미백을 목적으로 글루타치온을 주사하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많은 의사들은 효과나 적응증 등을 확실히 인정받지 않은 상태에서 맞으면 문제가 커질 수 있으므로 피부 미백을 목적으로 이 주사를 안 맞는 게 좋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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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달아오른 사과 같은 두 볼,날씨가 너무 추워서,부끄러움을 잘 타서 그런 걸까요?‘안면홍조’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이 계속되거나 수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죠.그 원인은 혈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늘어난 혈관, 노화로 감소된 혈관·피부 탄력 저하가 원인으로 중장년층에게 쉽게 발생합니다.젊은 나이인데도 안면홍조가 나타난다면?이는 생활습관에서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평소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화를 잘 내시나요?이는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지게 합니다.얼굴에 열이 오르게 하는 환경에 자주 노출되지는 않나요?뜨거운 햇볕을 자주 쬐거나 사우나에 자주 가는 등 얼굴에 열이 오르게 하는 환경이 안면홍조를 유발한다.안면홍조가 유전으로 발병한다는 근거는 없다.얼굴에 열이 오르는 생활습관을 피하면 예방이 가능하다.-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이미우 교수- 정신적 고통, 상당해요.안면홍조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들 수 있습니다.대인관계, 대외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답한 환자 : 67%술에 취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답한 환자 : 68%주변인에게 놀림을 당했다 답한 환자 : 66% 자신감의 하락을 경험했다 답한 환자 : 88%-4개 종합병원 안면홍조 환자 분석 및 국내 안면홍조 환자의 삶의 질 조사 결과-조기 치료, 중요해요 얼굴이 계속 붉은 상태가 아닌,수시로 붉어지는 조기 단계에 치료해야 합니다.조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피부가 두꺼워지고 울퉁불퉁해지는 등 피부 변형이 생깁니다.피부에 염증이 생겨 고름이 차고 부종이 생기거나,모공이 확장되어 오렌지 껍질처럼 변할 수 있죠.안면홍조에 대해 병원에서는 염증을 없애는 작용을 하는 항생제를 처방합니다.증상이 심한 경우 국소면역억제제,항소염제 성분이 함유된 연고를 바르기도 하고요.간혹 스테로이드 약을 쓰는 환자들이 있는데,이는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오히려 악화를 가져올 수 있어 절대 사용하시면 안 돼요!이미 심하게 늘어난 혈관과 피부는 되돌리기 매우 어렵습니다.그저 날씨나 수줍은 성격 탓으로 넘기지 마시고 수시로 붉어지는 얼굴, 바로 진단을 받도록 하세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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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은 눈을 외부로부터 보호해주고 빛을 통과, 굴절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각막염은 통증부터 눈부심, 눈물 흘림 등의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다. 특히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감염이 심해져 각막 혼탁 등으로 인한 시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눈의 검은자 부위인 각막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각막에 세균 등이 침투하거나 외부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각막염은 감염성 혹은 노출성 각막염이라 한다. 약 복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독성 각막염, 각막 신경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신경영양각막염 등 비감염성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다양한 원인에 의한 각막염 진료 인원이 2013년 165만 2346명에서 2014년 173만 5146명, 2015년 178만 2199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각막염은 통증과 함께 출혈, 각막 혼탁, 눈물 흘림, 눈부심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데, 염증 상태가 만성화되면 약물 등으로도 치료가 잘 안 된다. 이런 경우 치료 후에도 각막 혼탁이 영구적으로 남아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따라서 각막염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보통 항생제 등 염증을 일으킨 세균에 효과가 있는 약물로 치료한다. 비감염성의 경우에는 각막을 보호하는 상피세포의 결손 등을 치료하는 약물을 쓴다. 평소 눈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 렌즈를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아 각막 상피세포의 손상이 생기고 각막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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