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전립선비대증 4년 새 32% 급증… 방치하면 합병증 부른다

    전립선비대증 4년 새 32% 급증… 방치하면 합병증 부른다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비대증’을 앓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남성들이 전립선비대증을 단순히 노화에 의한 가벼운 기능장애로 여겨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치료를 제때 받지 않을 경우 소변을 못 보거나 요폐증, 콩팥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건강정보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2/27 08:00
  • 겨울이라고 무좀 안 생길까? 천만의 말씀

    겨울이라고 무좀 안 생길까? 천만의 말씀

    무좀은 피부사상균(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피부질환이다. 곰팡이가 원인이기 때문에 습한 여름에 잘 생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겨울에도 충분히 무좀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춥다고 양말을 여러 겹 신거나 두꺼운 부츠를 오래 신어 발에 땀이 차면 순식간에 무좀균의 온상이 된다.겨울에는 부츠를 신더라도 장시간 착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사무실에서는 슬리퍼를 신고,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구두나 부츠 안에 소독용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부츠를 뒤집어 말린다. 부츠 속에 박하 잎이나 커피·녹차 찌꺼기를 말려 얇은 천에 싸서 넣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냄새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발을 씻을 때는 발가락 사이사이를 세심하게 닦아야 한다. 특히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씻는다. 다른 발가락 사이보다 공간이 좁아 통풍이 잘 안 되고 습기가 잘 찬다. 발을 씻은 후에는 드라이기 등으로 물기를 충분히 말린다.온천이나 사우나 등에 갈 때는 개인용품을 챙기는 게 좋다. 몸을 데울 수 있는 곳은 겨울에도 뜨거운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무좀균이 잘 번식한다. 특히 함께 사용하는 발판, 수건에 무좀 환자의 각질이 남아 있기 쉽고, 이로 인해 무좀균이 옮을 수 있다. 수건은 특히 따로 챙겨가는 게 안전하다. 피부가 물에 불어있는 상태에서도 무좀균이 잘 번식한다. 따라서 피부가 쭈글쭈글해지기 전에 탕에서 나오고, 땀에 젖은 피부는 충분히 건조시킨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6/12/27 08:00
  • 겨울에 심해지는 관절염, 보온(保溫)이 중요… 방법은?

    겨울에 심해지는 관절염, 보온(保溫)이 중요… 방법은?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찬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이다. 겨울에는 뼈마디가 시리거나 아프기 쉽다. 낮은 기온으로 관절이 수축되면서 혈관·근육에 자극이 가해져 작은 충격만으로도 큰 통증이 생기는 탓이다. 활동량마저 줄면 몸의 유연성이 더 떨어지고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까지 경직되면서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바른세상병원 여우진 원장은 "특히 50대 이상은 노화로 팔다리 등의 관절을 움직이는 데 불편함을 느끼기 쉽다"며 "겨울이 되면 으레 찾아오는 감기에 대비하듯, 허리·어깨·무릎질환을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만성 허리병 환자, 스트레칭 꾸준히 해야기온이 낮은 새벽이나 아침, 저녁에 관절에 통증을 느낀다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만성적인 허리질환이 있는 사람은 특히 관절이 경직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허리와 척추 주변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날이 추워 운동량이 주는 것 역시 근력을 약하게 해 디스크와 만성통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계속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된다. 여 원장은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 속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근육 경직을 완화하는 효과도 낸다"고 말했다.◇어깨 과도하게 움츠리는 자세는 피해야추위 속에 어깨를 움츠리고 다니다 보면 금세 어깨가 경직돼 뭉치고 뻐근해진다. 이는 어깨충돌증후군이나 회전근개파열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이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어깨뼈의 지붕 역할을 하는 견봉과 부딪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근육이나 힘줄이 파열되는 것을 말한다. 경직된 어깨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키지 않고 무리하게 움직이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거나, 미끄러운 길에 낙상으로 바닥을 짚을 때,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팔을 심하게 움직이는 수영, 스쿼시 등 실내운동을 할 때 회전근개파열이나 어깨충돌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어깨 통증 역시 팔을 돌리는 등의 간단한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핫팩 등을 이용해 어깨를 따뜻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무릎 통증, 반신욕이나 무릎담요로 완화추위로부터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먼저 실내외 온도 차이를 줄이고 관절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에 온찜질을 하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무릎담요 등을 사용해 무릎을 항상 따뜻하게 보호하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반신욕이나 사우나도 도움이 된다. 여우진 원장은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족욕을 해주는 등 굳어 있는 관절을 이완시켜줄 필요가 있다”며 “허리나 무릎, 어깨 관절에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7 08:00
  • 추위, 어떻게 이기세요?

    추위, 어떻게 이기세요?

    기상청이 올겨울 추위가 예년보다 훨씬 강력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일찍부터 혹한을 대비한 사람들이 많다. 길고 긴 겨울을 <헬스조선> 독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따뜻하고 건강하게 나고 있을까. <헬스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건강정보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8:16
  • 단국대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30병상 갖춰

    단국대학교병원이 26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박우성 병원장을 비롯해 강희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과 김재경 천안지사장, 김기성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장과 이상각 서북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 없는 병원, 즉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로 구성된 전문 간호인력이 한 팀이 되어 환자를 돌봐주는 서비스다.단국대병원은 내과 26병동에 30병상을 갖추고 간호사 24명과 간호조무사 3명, 간호간병지원인력 3명 등 간호인력 30명을 구성했다. 병동에는 중앙간호사실 외 별도로 2개의 간호사실을 추가로 설치했다.박우성 병원장은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환자의 간병비 부담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며 "환자분들께 만족도 높은 간호·간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8:03
  • 건강관리협회, 제1회 농촌재능나눔대상 수상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대상 주민건강 및 문화증진분야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농촌재능나눔대상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농촌재능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시키고, 전 국민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10여 년 전부터 농촌과 1사 1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건협 본부 및 16개 시·도지부는 지난 해 전국 51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167회에 걸쳐 1만 8700여명의 주민에게 의료 및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직원 및 어머니 사랑 봉사단을 통해 90여건의 주거 및 마을 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해왔다.이외에도 농촌일손돕기, 후원물품 지원, 농특산물 공동구매 등 농촌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건협 채종일 회장은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농촌사회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6:05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 취임 2주년, 새 인재상 정해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을 통해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새롭게 확정된 인재상은 ‘국립중앙의료원 사람들은 건강한 나라 행복한 우리를 지향합니다’를 모토로 책임감, 전문성, 생명 중심, 신뢰성, 홍익인간 5개의 덕목을 추구하는 것으로 선정됐다. 인재상은 직원 및 내원객 1144명(직원 907명, 내원객 237명)이 직접 선정한 덕목을 토대로 내부 직원들의 공모(참가직원 26명, 80건의 인재상 접수)를 통해 선정됐다.안명옥 원장은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 역할을 강화해 최고의 국가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6:04
  • 한림대한강성심병원, '몸짱소방관' 달력판매 기부금 전달받아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은 23일 ‘2017 몸짱소방관 달력’판매로 마련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기부금은 총 1억 128만 1600원으로 달력 판매 수익금과 완구 제조업체인 단우실업의 후원금, GS Shop의 판매 수수료와 초기 달력제작비용이 더해진 금액이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저소득 화상환자들이 원활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제작되고 있는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은 2015년에는 2명, 2016년에는 23명의 저소득 화상환자에게 전달됐다.‘2017 몸짱소방관 달력’은 제5회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 12명의 화보로 구성돼있다. 달력의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오중석 씨가 재능을 기부했다.제작된 몸짱소방관 달력은 온라인 쇼핑몰 GS Shop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판매돼 20일 기준 1만 610부가 팔렸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4:38
  • 성장기 자녀 스마트폰 중독, 디스크·척추측만증 위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척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척추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경추(목뼈) 질환보통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장시간 사용을 피하라고 권고하지만 보통 지키기 어려운 것이 현실. 대부분 고개를 숙인 채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고개를 숙이게 되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지속적으로 경추(목뼈)에 부담이 가해지는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목을 15도 숙였을 때 12kg에 달하는 압력이 가해지고 각도가 커질 수 록 압력은 증가하게 된다. 이때 경추가 지속적인 압력을 받게 되면 거북목이나 일자목과 같은 목뼈의 변형이 발생할 수 있다. 심할 경우 디스크가 돌출되어 신경으로 누르는 목디스크 질환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목디스크로 병원을 내원하는 10대(10~19세) 환자수가 최근 4년(2011~2014년) 새 17%가 증가했다.허리 질환허리디스크는 국민 5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퇴행성 척추질환으로 꼽힌다. 허리디스크 질환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교통사고 등 외적인 요인을 제외하면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다. 엎드리거나 구부정한 자세 등 본인에게 편한 자세 들이 사실 허리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척추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는 10세 전후로 영양 공급이 중단되고 퇴행이 시작되기 때문에 10대 청소년들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 허리디스크로 병원을 방문한 10대 환자수가 최근 4년 새 약 22%가 증가했다. 주안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성주용 부장은 “허리디스크 질환에 치명적인 습관은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것"이라며 "허리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질 뿐 아니라 근력 약화로 이어져 퇴행성 변화를 가속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척추측만증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봤을 때 일자 모양을 이루는 척추 뼈가 S자 형태로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척추측만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10대에서 거의 절반(약 45%)을 차지할 정도로 주로 성장기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한다.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이유를 알 수 없는 ‘특발성’이 대부분 이지만 성장기 잘못된 자세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성주용 부장은 “청소년기 척추질환은 학업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성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되도록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구부정한 자세나 엎드려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TIP. 간단한 목 스트레칭 법팔 뒤로 당겨 가슴어깨 늘이기 1. 고개는 정면을 향하고 턱은 몸쪽으로 당긴다. 2. 팔은 아래로 내리고 옆구리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3. 주먹을 쥐고 엄지를 뒤로 돌린다. * 10초유지/ 4회 반복
    정형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2/26 13:54
  • 비알콜성지방간 진단 시 대장용종 발견 위험 높아

    비알콜성지방간 진단 시 대장용종 발견 위험 높아

    비알콜성지방간을 진단받는 경우 대장용종이 동시에 발견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비알콜성지방간이란 일주일 동안 유의한 알콜 섭취(남성 소주 3병, 여성 소주 2병)없이 지방간이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대부분 과체중이나 복부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손희정·곽금연 교수 연구팀이 2003년~2012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수진자 2만 6540명을 분석한 결과, 비알콜성지방간으로 진단받은 9501명 중 3608명(38%)에서 대장용종이 발견됐다. 특히 대장암을 포함한 진행성 대장용종이 발견된 환자도 263명(2.8%)에 달했다. 반면 비알콜성지방간이 없었던 수진자 1만 7039명 중 대장용종과 진행성 대장용종이 확인된 경우는 각각 28.9%(4921명)와 1.9%(325명)으로 비알콜성지방간이 있었던 수진자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다.전체 건강검진 수진자들을 나이, 성별, 흡연력, 음주력, 비만도, 대장암 가족력 등 대장용종 발생에 영향을 미칠 모든 요인들로 보정했을 때, 비알콜성지방간이 있는 수진자들에서 비알콜성지방간이 없는 수진자들에 비해 대장용종 및 진행성 대장용종의 상대위험도가 각각 1.10배와 1.21배로 높았다. 비알콜성지방간 중에서도 간섬유화 정도가 심한 경우 대장용종 및 진행성 대장용종의 위험도는 더욱 증가했다. 비알콜성지방간 간섬유화 점수가 -1.455 이상인 그룹의 경우 그 미만인 그룹에 비해 대장용종 및 진행성 대장용종의 상대위험도가 각각 1.66배와 2.26배로 높았다. 연구팀은 비알콜성지방간이 특히 간섬유화 진행으로 이어질때 염증성 싸이토카인을 활성화하고 인슐린, 혹은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를 증가시켜 대장용종 발생과 진행을 촉진시킨다고 풀이했다.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손희정 교수는 “비알콜성지방간이 확인될 때는 이미 대장용종이 발생해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자리잡았을 가능성이 높다”며 “비알콜성지방간은 간 뿐만 아니라 대장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만큼 환자나 의료진 모두 이의 발생과 치료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영양약물학과 치료(Alimentary Pharmacology and Therapeutics) 최근호에 게재됐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1:25
  • 고대구로병원, 크리스마스 드림파티 열어

    고대구로병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 입원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학교 크리스마스 드림 파티’를 개최했다.‘병원학교 크리스마스 드림 파티’는 일주일간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입원 중인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병원 내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국어·영어·과학 등 기존 교과목을 비롯해 아이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장식 등을 만드는 미술 수업과 음악& 마술 공연이 어우러진 ‘펀펀(funfun) 음악교실' 등 문화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계절 테마 수업을 진행해 입원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송대진 병원학교장은 “병원은 이제 단순히 몸의 병만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다친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진정한 치유의 공간”이라며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치료 의지를 북돋아 주고자 마련한 행사이니 만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구로병원 병원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인증을 받고 남부교육청이 후원하는 사회복지프로그램 중 하나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1:13
  • 분당서울대병원 병원정보시스템 美 병원 14곳에 수출

    분당서울대병원-이지케어텍-SK텔레콤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미국 Aurora Behavioral Healthcare 산하 14개 병원에 분당서울대병원의 병원정보시스템(HIS) 'BESTCare 2.0'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2000년 캘리포니아주 코로나에서 설립된 정신과 전문 병원 그룹인 Aurora Behavioral Healthcare는 캘리포니아, 텍사스, 아리조나, 시카고 등 미국 주요 지역 내 14개 병원을 가지고 있다. 컨소시엄은 BESTCare 2.0을 병원 14곳에 구축하고, 향후 미국 내 다른 병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총 프로젝트 계약 금액은 약 2000만 미국 달러(한화 230억 원)다.황희 분당서울대병원 최고정보책임관리자(CIO)는 "컨소시엄에 관심을 가져준 미래창조과학부와 보건복지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보건산업진흥원 등의 정부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럽시장까지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미국 시장에 한국형 통합 병원 정보시스템이 처음으로 수출된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며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모범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28
  •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③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③

    비만 명의 임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당뇨에서 암까지 유발하는 복부비만, 하루 밥 한 공기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비만은 에너지 섭취량이 소모량보다 많아 체지방이 증가하면서 대사이상이 발생한 상태다. 살이 찌게되면 흔히 배 부위에 살이 집중되는 복부비만이 생긴다. 복부는 신체 중에서 살이 찔 수 있는 공간의 여유가 가장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부비만은 내장에 지방이 쌓이게 해 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에서 대장암·전립선암까지 유발시킬 수 있다.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9
  •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②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②

    2. 복부비만이 일으키는 대사 이상 질환고혈압몸안에 지방이 많이 쌓이게 되면 혈액에도 지방이 많이 포함된다. 혈액에 지방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면서 혈관벽에 쌓인다. 점차 혈관벽에 쌓이는 지방이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혈관을 좁게 만들어 혈압이 상승하면 고혈압이 된다. 예를 들어 물호수를 좁게 하면 할수록 수압이 상승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고혈압은 뇌졸중, 뇌경색·뇌출혈·협심증·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과 신부전·신경화증 등 신장질환까지 여러 장기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비알코올성지방간지방의 특성은 잘 붙는다는 점이다. 지방이 혈관에 붙으면 동맥경화를 유발하지만 간에 붙으면 지방간이 된다. 정상 간의 경우 지방 비율이 5%이지만 이보다 많이 축적되면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지방간과 비만이 원인인 비알코올성지방간으로 나뉜다. 비알코올성지방간은 가벼운 경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간세포 손상을 일으켜 지방간염, 복수나 황달을 동반하는 간경변증이 생길수 있다. 지방간은 적극적인 체중감량, 적절한 식사요법,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다. 제2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비만으로 인해 몸의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인슐린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몸안에 혈당이 높은 상태가 특징이다. 주로 복부비만이 많고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다. 당뇨는 혈액 중 포도당(혈당)이 많아 소변으로 포도당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비만의 경우 혈당이 과도해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양이 감당하지 못한다. 이용되지 못한 혈당이 넘쳐 소변으로 배출되며 당뇨가 되는 것이다. 당뇨병은 소변에서 당이 검출된다고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 당뇨병은 고혈당성 혼수, 저혈당에 의한 뇌손상뿐 아니라 콩팥을 망가뜨려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만들어 혈액투석이나 신장이식수술까지 받아야 한다. 또 수정체가 뿌옇게 되면서 잘 보이지 않게 되는 당뇨병성 망막증과 혈관이 막히는 동맥경화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전립선비대증전립선비대증의 동반 질환에는 고혈압과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많다. 대사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복부비만이다. 전립선비대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병은 아니지만 하부요로 증상의 주원인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한다. 복부비만은 호르몬 안드로겐과 에스트로겐의 양을 증가시켜 두 호르몬이 각자의 수용체와 결합해 전립선을 증식, 결과적으로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한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전립선 내부를 지나가는 요도를 눌러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지며,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소변이 방광에 오래 정체되면 방광염이나 방광결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비만이 대장에 종양을 유발하는 데는 여러 가지 기전이 작용한다. 우선 고혈당으로 인한 고인슐린은 간에서 혈중 인슐린유사성장호르몬을 증가시키는데 인슐린유사성장호르몬은 비만 환자에게서 종양을 만들기 좋은 세포환경으로 바꾼다. 또 비만 환자에게서 증가하는 식욕감소 물질인 렙틴이 증가하는데, 렙틴은 대장암 증식과 관계 있다. 이외에도 비만환자는 대장균주가 일반인과 달라 대장암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선 식이와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칼로리를 제한한 실험쥐 연구에선 체중감소로 인한 위장관계 선종발생이 57% 감소한 결과도 있다.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9
  •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①

    복부비만, 목숨걸고 줄여야 하는 이유 ①

    비만은 질병이다. 복부비만은 더 위험하다. 내장지방량이 많아 발생하는 복부비만은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부터 요실금과 우울증까지 건강 전반에 나쁜 영향을 준다. 물론 보통 비만보다 건강을 망치는 속도와 정도가 더 심하다. 특히 국내 비만은 복부비만 형태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복부비만의 위험성과 합병증, 치료법을 알아봤다.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8
  • [카드뉴스] 그냥 먹지 마세요, 얼려 드세요.

    [카드뉴스] 그냥 먹지 마세요, 얼려 드세요.

    얼려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은?과자, 빵, 과일, 요구르트…. 금방 떠오릅니다.그렇다면 얼려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 음식은 몇 가지나 알고 계신가요?[두부]수분이 많은 두부를 얼리면 그 안의 수분이 얼어 식품 표면에 구멍이 생기고, 이를 통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식품의 크기가 작아지는데 이때 단백질과 같이 입자가 큰 영양소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응축되지요.이 말은 즉, 얼린 두부는 크기는 작아지나 그 안의 영양소 함량은 늘어난다는 이야기.생 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 얼린 두부는 약 6배인 50.2g!두부를 얼려 먹으면 더욱 많은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것이죠.[블루베리]얼려 먹으면 아이스크림 뺨치는 상큼한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블루베리.얼린 블루베리는 맛도 더 좋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B와 C의 섭취에도 더 효과적입니다.식품을 상온에 두면 햇빛에 의해 비타민이 빠져나가죠,때문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냉동실 보관은 비타민 함량 유지에 좋답니다.같은 이유로 옥수수, 브로콜리도 얼려 먹으면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입니다.얼렸을 때 더 좋은 음식들,어떻게 얼리면 좋을까요?흐르는 물에 씻은 뒤 거즈에 싸서 수분을 제거하고 밀폐 용기나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한 뒤 냉동실에서 얼리세요. 얼린 두부를 요리에 사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시키거나,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데운 뒤 사용하시면 됩니다.얼렸을 때 더욱 건강해지는 건강식품들.‘있는 그대로 먹어야 한다’‘조리해 먹는 것이 좋다’라는 말도 있지만 식품의 섭취에 있어 어떤 제한을 둘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2/26 09:54
  • 겨울 바람에서 '눈' 지켜주는 3가지 음식

    겨울 바람에서 '눈' 지켜주는 3가지 음식

    몸의 노화를 본격적으로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기관이 '눈'이다. 눈은 노화되면 바로 초점을 맞추기 어렵게 해 시력 저하를 유발한다. 이를 노안(老眼)이라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찾아오는 현상으로 완전히 막기 힘들다. 하지만 노안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법은 있다. 안구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거나 눈 조직의 구성성분을 보충하는 등 방식은 다양하다. 공기가 건조해 눈의 피로감을 높이는 겨울에는 눈 건강 관리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이 추천한 '눈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한다.◇브로콜리, 눈의 혈액순환 도움브로콜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Super Food)다. 클로로필(엽록소)이 풍부해 탁월한 피로해소 효과를 가지고 있다. 눈의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 다양한 망막질환을 예방한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이기도 하다. 비타민C는 물에 잘 녹으므로, 삶아 먹기보다 생것을 샐러드로 섭취하는 게 낫다.◇깻잎, 초점 맺히는 황반 건강하게 해깻잎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루테인은 황반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이다. 박영순 원장은 "황반이란 우리의 눈의 초점이 맺히는 장소로 시력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나이 들수록 황반의 루테인 성분이 줄어 60세에서 절반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루테인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박 원장은 "루테인을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우면 영양제로라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안토시아닌도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수정체를 투명한다고도 알려졌다.◇고추, 비타민C 풍부해 백내장 예방고추는 100g당 비타민C 함유량이 가장 높은 식품으로, 비타민C 함유량이 레몬의 3~5배에 달한다. 비타민C는 수정체를 투명하고 탄력 있게 유지시켜 백내장을 예방한다. 실제로 비타민 C를 꾸준히 섭취하면 백내장 발병률이 20% 감소되고, 진행속도 또한 느려진다는 보고가 있다.박영순 원장은 "현대인들은 다양한 식품을 계절과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게 됐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비타민, 루테인, 안토시아닌 등 눈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각종 실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6 08:00
  • 당뇨병·콩팥병도 입 냄새 유발… 내 입 냄새 원인은?

    당뇨병·콩팥병도 입 냄새 유발… 내 입 냄새 원인은?

    '나한테도 입 냄새가 나지 않을까' 누구나 한 번쯤 걱정한다. 입 냄새는 대부분 잇몸질환이나 충치 때문에 생기지만, 입 냄새의 원인은 그 밖에도 다양하다. 입 냄새가 심한 사람은 입 냄새 유발 원인을 살펴보고,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자.달걀 썩는 듯한 고약한 악취를 유발하는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은 편도결석이다. 편도결석은 편도(목젖 양옆 주름진 벽) 주름에 음식물 찌꺼기나 편도 분비물이 끼어 덩어리를 형성한 것이다. 거울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편도 주름에 연한 노란색의 말랑말랑해 보이는 물질이 껴있는 확인 해보면 된다. 편도결석이 있으면 침을 삼킬 때 목에 이물감이 들기도 한다. 기침하거나 가래를 뱉을 때 편도 결석이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부비동염(축농증)이 있어도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부비동염은 콧속 빈 공간인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부비동 안의 고름과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식도에 고이면서 악취를 유발한다. 코가 막히고 콧물이 계속 목으로 넘어가는 증상이 있을 때 의심해볼 수 있다.위산이 식도로 넘어와 속 쓰림을 유발하는 역류성식도염도 입 냄새의 원인이다. 위산에서 나는 쓴 냄새가 입으로 올라오는 탓이다.위염이나 장염을 오래 앓은 사람도 입 냄새가 생길 수 있다. 위염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악취를 유발하는 물질인 황화합물을 잘 만들기 때문이다. 장염은 장내 유해균이 많아져 생기는데, 유해균이 만들어내는 가스가 혈액에 흡수된다. 혈액에 녹아있던 가스가 폐에서 공기를 교환할 때 이산화탄소와 섞여 나와 입에서 악취를 만들어낸다.당뇨병이나 콩팥병도 입 냄새를 유발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몸이 에너지를 만들 때 포도당 대신 지방을 분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생기는 케톤이라는 물질이 악취를 유발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중에 암모니아 농도가 높아진다. 암모니아가 혈액에 녹아있다가 입 냄새를 유발한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6 07:00
  • 의사 추천 건강 맛집 '삼학도'

    의사 추천 건강 맛집 '삼학도'

    주택지 근처에 소박하게 자리한 일식당 ‘삼학도’는 단골손님들에겐 사랑방 같은 식당이다.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비결은 집밥 못지않은 정갈한 음식에서 느껴지는 정성에 있다. 삼학도에서는 당일에 쓸 횟감은 당일에 구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식사 예약이 들어오면 예약 당일 시장에서 횟감을 구입해와, 손님상에 내놓기 3시간 전에 준비를 시작한다. 각종 생선회와 몇가지 요리로 구성된 회 정식을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이유다. 생선회의 주메뉴는 전복, 도미, 광어, 방어 등 제철 재료를 쓰는데, 당일 어떤 생선이 신선한지에 따라 상에 오르는 생선이 달라진다. 겨울에는 굴도 종종 내놓는다. 경남 통영에서 바로 가져와서 쓰기 때문에 신선하다. 회 정식은 점심(1인 3만5000원)과 저녁(1인 6만원) 모두 가능하다.  
    푸드뉴트리션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2/25 08:00
  • [HEALTH & CULTURE]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외

    [HEALTH & CULTURE]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외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할로윈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빈과 토마스, 두 소년의 우정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3인조 밴드와 함께 음악으로 풀어낸 뮤지컬이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과 세월의 흐름 속 변해가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잊고 있던 아련한 기억과 추억을 이야기한다.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가슴 따뜻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일정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백암아트홀  
    뷰티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16/12/25 08:00
  • 4741
  • 4742
  • 4743
  • 4744
  • 4745
  • 4746
  • 4747
  • 4748
  • 4749
  • 475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