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을 통해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새롭게 확정된 인재상은 ‘국립중앙의료원 사람들은 건강한 나라 행복한 우리를 지향합니다’를 모토로 책임감, 전문성, 생명 중심, 신뢰성, 홍익인간 5개의 덕목을 추구하는 것으로 선정됐다.
인재상은 직원 및 내원객 1144명(직원 907명, 내원객 237명)이 직접 선정한 덕목을 토대로 내부 직원들의 공모(참가직원 26명, 80건의 인재상 접수)를 통해 선정됐다.
안명옥 원장은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 역할을 강화해 최고의 국가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