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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의 프리미엄 구강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가 지난 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치과교정학회 제51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이번 학술대회는 ‘Brace your smile, Bravo your life’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내외 유명 연자들의 강연, 특별연제, 임상구연 등의 프로그램과 6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기자재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총 26개국 교정과 전문의가 참여해 교정학 분야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했다.필립스는 기자재 전시회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교정과 전문의들에게 소닉케어 음파칫솔, 치간세정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치과연구저널 'JDR(Journal of Dental Research)'에 2017년 등재된 ‘교정환자들의 필립스 소닉케어 사용 시 치태 및 치주염 감소 비교’에 관한 임상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과 치간세정기가 일반 수동칫솔과 치실보다 교정환자 구강관리에 더 효과적이다. 소닉케어 사용이 교정장치 부착치아의 플라크를 10배 더 깨끗하게 제거하고, 치은염은 4배, 잇몸출혈은 4배 더 감소시킨다.필립스코리아 소닉케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는 교정학 전문의에게 교정환자를 위한 양치솔루션을 소개하고, 향후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한 가감 없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한편, 필립스의 구강헬스케어를 대표하는 ‘소닉케어(Sonicare)’는 프리미엄 음파칫솔 브랜드다. 음파기술이 만들어내는 공기방울로 치아 표면은 물론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어금니, 치아와 치아 사이(치간), 치아와 잇몸 사이(잇몸선) 등 깊숙한 곳까지 효과적으로 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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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방확대술을 받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소비자의 보형물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실제로 바이오 기업 한스바이오메드 조사 결과(한국리서치 의뢰), 유방보형물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는 '촉감'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자연스러운 모양, 안전성(구형구축, 파열, 통증)이 뒤를 이었다. 촉감은 병원 상담시 비치된 견본품을 직접 만져보거나, 수술받은 지인의 가슴을 만져보고 확인한다고 답했다. 이는 최근 1년 사이 미용 목적으로 유방확대술을 받은 국내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다.김지연 위쉬성형외과 김지연 원장은 "한국 여성은 지방이나 유선조직이 작은 편이라, 자칫 잘못하면 수술 후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며 “과거에는 크기에 신경쓰는 사람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보형물도 이에 맞춰 자연스러운 촉감을 구현한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나온 보형물 중 촉감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제품은 벨라젤 마이크로 골든 라인이 있다. 점탄성이 우수한 코헤시브 실리콘겔 100% 충전제로, 촉감이 자연스럽고 신체 움직임에 따른 자연스러운 모양 변화를 구현한다는 평이다. 또한 기존 보형물보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설계돼, 여러 체형에도 알맞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표면이 세밀한 마이크로텍스처 타입으로, 수술 후 가슴마사지가 필요 없다.김지연 원장은 "벨라젤 마이크로는 마이크로텍스처 타입으로는 최초로 유방재건수술에 사용할 수 있게 건강보험에 적용된 보형물"이라며 "유방암 환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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