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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흔히 ‘입병’이라고 불리는 구내염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러나 입안이 헐거나 물집이 잡히는 등 구내염과 같은 증상이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암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구강암은 구내염과 유사해 구분해내기가 어렵다.◇입 헐거나 염증 증상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의심구강암은 혀나 입술, 볼 점막, 잇몸, 입천장 등 입안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종양을 총칭한다. 일반적으로 혀, 잇몸, 혀 밑바닥, 볼 점막 순으로 많이 발생한다. 5년 이내 사망률이 약 44%에 이르는 위험한 암이지만, 조기 발견이 어려워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감염으로 인해 입안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과 증상이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방치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입안이 헐거나 ▲구강 내 점막에 백색의 병변이나 붉은색의 반점이 생기거나 ▲구강에 생긴 통증이 나아지지 않거나 ▲구강 일부가 변색되거나 ▲갑자기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치아를 뽑은 자리가 오래 아물지 않거나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게 어렵거나 ▲혀·턱을 움직이는 게 힘들다면 구강암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입안이 헐거나 백색 병변 또는 붉은색 반점, 통증과 같이 평상시 입병과 유사해 간과하기 쉬운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흡연은 가장 강력한 위험요인 중 하나…금연·금주·구강 관리 중요구강암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흡연이나 음주, 바이러스 감염, 식습관 등이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흡연의 경우, 구강암의 가장 위험한 원인으로 꼽힌다. 구강암 환자의 75%는 흡연자라는 보고가 있다. 미국 암협회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구강암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다. 흡연이 구강암을 초래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높인다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전자담배 역시 마찬가지다. 전자담배에는 구강암의 원인으로 분류되는 발암성 물질 함유량이 일반 담배보다 높게 나타났다. 흡연에 음주까지 한다면 위험은 더 커진다. 일본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흡연과 음주를 모두 하는 남성은 구강암·인두암의 위험이 4.1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구강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연이 필수적이다. 음주를 자제하고, 과일과 녹황색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또 청결한 구강 위생 관리도 중요한데, 틀니나 치아교정기와 같은 구강 보철물을 착용하고 있다면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 오래 사용해 닳거나 날카로워진 구강 보철물이 입안 점막에 상처를 내 상처가 구강암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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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선영이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선영은 마지막 끼니를 먹을 시간에 알람을 맞추거나, 홍진영이 김치부침개를 먹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하는 등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홍선영이 도전하고 있는 간헐적 단식은 어떤 원리로 살을 빼주는 걸까?홍선영이 도전 중인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간헐적 단식이 체중을 효과적으로 감량하는 이유로는 다양한 원인들이 추정된다. 체내에서 지방과 당을 분해하고 소모하는 방법이 바뀌고, 장내 세균 형성에 영향을 줘 좋은 박테리아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공복으로 인해 나쁜 백색 지방이 몸에 좋은 갈색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발견했다는 주장도 있다. 백색 지방은 에너지를 축적해 비만을 유발하는 지방이고, 갈색 지방은 몸에 열을 내고 저장된 에너지를 소모해 비만을 막는 좋은 지방이다. 식사를 포함한 생활습관에 따라 백색 지방이 갈색 지방으로 바뀔 수 있다.간헐적 단식과 비슷한 원리로 내분비의학계에서 각광을 받은 다이어트법도 있다. 일명 '시간제한 다이어트'다. 하루에 10~12시간 이내에서만 음식을 먹는 것이다. 모든 생물은 나름의 생체 시계를 가지고 있고, 사람도 해가 뜨고 지는 주기에 맞춘 '하루 리듬'에 맞춰 살아가는 데에 기반을 뒀다. 같은 양의 고지방식을 먹더라도 깨어 움직이는 시간에만 먹는 경우 하루 중 아무 때나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이 덜 늘었다는 동물 연구 결과가 이와 관련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의 솔크연구소에서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모집했다. 그리고 하루에 10~12시간 이내에서만 음식을 먹게 했다. 예를 들어 아침 7시에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은 같은 날 저녁 7시까지만 음식을 먹는 것이다. 그랬더니 4개월 후 많게는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대부분 1년 후에도 감소한 체중이 유지됐다. 더불어 참가자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고 취침 전에 배고픈 증상이 사라지고 수면의 질도 좋아졌다고 답했다.단, 간헐적 단식을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청소년이나 임산부, 임신 예정자, 당뇨병 환자,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 몸이 약한 노인은 의사와 상담한 후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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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눈이 유독 고생하는 달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3년(2015~2017년) 통계에 따르면, 3월에 백내장과 안구건조증 환자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누네안과병원 각막센터 이지혜 원장은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미세먼지, 황사 바람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더해지면서 특히 3월에 안구건조 환자가 많아진다” 며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현상은 백내장과 안구건조증에 모두 나타날 수 있다 보니 비슷한 불편함을 느끼고 안과를 방문하였다가 백내장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백내장∙안구건조증 함께 있는 환자 많아나이가 들면 눈물샘에서 나오는 눈물의 양이 줄어들어 안구를 보호하는 윤활유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런 이유로 노인들에게 안구건조증이 더 자주 나타나는데, 백내장 수술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만큼 백내장과 안구건조증을 함께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백내장 환자가 안구건조증을 치료하지 않고 백내장 수술을 할 경우, 수술이 잘 되어도 눈이 불편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지혜 원장은 “안구건조증을 가지고 있는 백내장 환자라면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치료하는 것이 수술 후에도 눈을 보다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라며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미리 치료하지 못했더라도, 수술 후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보통 수술 후에는 겁이 나서 눈 주변을 제대로 만지지도, 씻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속눈썹 부분에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수술 후 일주일 째 부터는 집에서 눈 온찜질과 눈꺼풀 청소 등을 병행하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찜질을 5분간 시행하고, 시중에 판매하는 눈꺼풀 세정제 등으로 눈꺼풀 위, 아래를 깨끗하게 닦아주면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수술 후 한 달쯤 지난 후에는 약간의 압박을 가하며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압박을 가하면 눈꺼풀에서 분비물이 배출되어 더욱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안구건조증, 신의료기술 ‘IPL레이저' 등 전문적인 치료 가능안구건조증 발병 원인은 환경적 요인을 비롯해 전신적 요인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는 이유가 눈물 생성의 부족 때문인지 또는 눈 기름샘 상태나 불완전 깜빡임 때문인지 등을 검사하여 알맞은 치료를 해야 재발 가능성이 줄어든다. 안구건조증 증상이 경미할 때에는 인공눈물만으로 치료하기도 하나,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라면 보다 근본적이며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의 신의료기술로 추가된 IPL레이저와 FDA 허가를 받은 리피플로 치료 등도 비교적 많이 시행되고 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평상시 눈 주변 청결 유지이다. 매일 세수를 하듯 눈꺼풀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 5~10분 정도 온찜질이나 따뜻한 물 세안으로 눈꺼풀에 묻어있는 기름진 분비물을 녹여준 후, 약간의 압박을 가하며 속눈썹 방향으로 밀듯이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면봉 타입의 눈꺼풀 세정 용품 등으로 아래위 속눈썹 부위의 기름샘 입구를 닦아내는 것도 좋다. 외부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있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눈이다. 눈에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주저하지 말고 안과를 찾아 검진과 진료를 받는 것이 빠른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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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면학회와 대한수면연구학회가 지난 15일 ‘2019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을 맞아 미디어 간담회 및 일반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수면의 날’은 세계수면학회(WASM, World Association of Sleep Medicine)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면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수면장애 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질병 부담 등을 줄이고자 2007년에 제정했다. 매년 3월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70여 개 회원국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올해에는 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대한수면학회 홍보이사 김지현 교수(단국의대 신경과)와 대한수면연구학회 홍보이사 김혜윤 교수(가톨릭관동의대신경과)가 주축이 되어, 양 학회에서 행사를 공동 진행했다. 양 학회의 공동주최로 미디어 간담회를 시행, 더 플라자 호텔에서 ‘어린이, 청소년, 고령의 성인까지 모든 연령에서의 수면의 중요성” 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이날 정기영 교수(서울의대 신경과)는 ‘수면과 Healthy Aging: 수면, 인지기능, 치매’를 주제로 발표했다. 정 교수는 “최근 만성 수면부족과 수면장애가 치매 발병 위험성을 높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며, “밤 중 수면은 뇌 속 노폐물이 빠져 나가도록 하는 기능을 하는데, 제대로 수면하지 못할 경우, 뇌에 노폐물이 축적돼 알츠하이머치매와 같은 퇴행성질환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부분을 강조했다.이어, 김혜윤 교수(가톨릭관동의대 신경과)는 국내 청소년들의 수면부족이 우울증, 자살사고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점을 밝힌 최근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특히 잠자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하기 위하여 잠을 스스로 줄이는 수면박탈 또는 수면부족이 만성으로 지속되는 경우 예민한 청소년기에 우울증을 일으키고 자살사고를 증가시킨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성장기 청소년의 신체 및 정서적 건강, 삶의 질 저하 등을 함께 고려한 적극적인 수면장애 질환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간담회에서는 성인, 청소년 뿐 아니라 소아 코골이의 증상,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와 관련 발표를 진행한 김정훈 교수(서울의대 이비인후과)는, “소아에서의 수면무호흡증은 성인과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진단 후 치료하지 않을 경우, 성장 지연 및 얼굴구조에 변화가 나타나고, 성인이 되어서 더 심한 무호흡 증상을 겪게 된다”고 지적했다.기자간담회에 이어, 대한수면학회와 대한수면연구학회는 서울역 부근 공원 ‘서울로 7017’에서 시민 대상 ‘수면의 날 걷기(March for Sleep)’ 행사를 진행했다.대한수면연구학회 김지언 회장(대구가톨릭의대 신경과)과 대한수면학회 윤인영 회장(서울의대 정신건강의학과)은 “전 세계 인구 약 1억명 이상이 수면무호흡증,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겪지만, 이들 대부분인 약 90%가 치료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며 "국내에서도 수면장애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 학회는 수면장애 질환의 위중성과, 치료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독려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 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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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이 삶의 질을 높게 유지하려면 전립선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생식기관으로, 방광 아래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는 밤톨만한 조직이다. 정액의 30%가 여기에서 만들어진다. 전립선은 30대 중반부터 크기가 점점 커진다. 60~70대가 되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여러 증상을 겪는다.주로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는 세뇨, 한참 기다려야 소변이 나오는 지연뇨, 소변 줄기가 중간에 끊기는 간헐뇨, 배에 힘을 줘야 소변이 나오는 복압뇨,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소변을 보고도 개운하지 않은 잔뇨, 밤에 소변이 마려운 야간뇨, 소변을 참지 못 하는 절박뇨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을 단순히 노화 탓으로 여기면 안 된다. 방치하면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도 소변이 안 나오는 급성요폐나 신장결석, 신부전, 성기능 저하 같은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전립선 건강을 지키려면 금연·절주가 기본이다. 또, 따뜻한 물로 반신욕이나 좌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이 잘 돼 수축하고 딱딱해진 전립선이 부드럽게 이완된다.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환자들에게 2주일간 매일 좌욕을 하게 했더니, 60%가 증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 온열 요법은 전립선에 직접 열을 가해 해당 부위에 온열 마사지 효과를 내고 전립선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도 약물치료와 함께 좌욕을 하기를 권장한다. 여기에, 케겔운동도 꾸준히 하면 좋다. 최근 5년간 국내 남성 요실금 환자가 25% 증가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요실금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이 들어 요실금이 지속되면 사람들 만나기가 꺼려지고 축축해진 속옷으로 인한 불편함이나 냄새에 대한 걱정으로 바깥 활동을 피하며 위축되기 쉽다. 잦은 요의로 오랜 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부담스럽다.요실금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질환은 아니지만 중년 이후 노년의 삶의 질과 자존감을 크게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케겔운동이 소변에 관여하는 근육을 단련시켜 요실금 증상을 개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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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병원이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새롭게 선정됐다. 예스병원은 지난 2013년 12월 개원한 척추 관절 특화병원이다.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가 있다.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74병상 규모이고, 12명의 전문의와 60여 명의 간호 인력을 포함한 직원 약 160명이 근무한다.초소형 내시경과 레이저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척추내시경센터는 예스병원의 자랑이다. 미국 종합병원 1위 존스홉킨스 대학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유럽, 두바이, 홍콩, 일본 등 전 세계 척추 전문의들이 찾을 만큼 우수성을 인정받는다. 척추내시경센터 의료진은 국내 프로축구단 강원 FC와 프로농구단 삼성생명 블루밍스 팀닥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척추 내시경 치료는 피부를 지름 6㎜ 정도 크기로 작게 절개해 진행돼 근육 손상이 적고 수술 시간도 짧다.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회복이 빠르고 1~2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물리치료, 운동치료, 도수치료에도 전문 인력을 배치해, 검사부터 진단, 치료, 재활까지 환자 집중 케어에 신경 쓴다. 척추·관절 환자가 많다보니 병동 및 외래 모두 환자가 이동하기 편리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감염 관리 또한 철저하다.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 질(質)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서 신청받은 뒤,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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