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장비 갖춘 척추내시경센터 자랑 美·유럽 등 세계 척추 전문의들 찾아와
초소형 내시경과 레이저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척추내시경센터는 예스병원의 자랑이다. 미국 종합병원 1위 존스홉킨스 대학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유럽, 두바이, 홍콩, 일본 등 전 세계 척추 전문의들이 찾을 만큼 우수성을 인정받는다. 척추내시경센터 의료진은 국내 프로축구단 강원 FC와 프로농구단 삼성생명 블루밍스 팀닥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척추 내시경 치료는 피부를 지름 6㎜ 정도 크기로 작게 절개해 진행돼 근육 손상이 적고 수술 시간도 짧다.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회복이 빠르고 1~2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물리치료, 운동치료, 도수치료에도 전문 인력을 배치해, 검사부터 진단, 치료, 재활까지 환자 집중 케어에 신경 쓴다. 척추·관절 환자가 많다보니 병동 및 외래 모두 환자가 이동하기 편리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감염 관리 또한 철저하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 질(質)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서 신청받은 뒤,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