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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델 폴리코사놀, 선물 세트 기획전

    레이델 폴리코사놀, 선물 세트 기획전

    호주 건강기능식품 기업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5월을 앞두고,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을 포함한 다양한 선물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레이델 폴리코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폴리코사놀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시 총 혈중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레이델 선물 세트 상품은 온라인 브랜드샵과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감사의 달 선물 세트 기획전은 4월 22일부터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0
  •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개를 압착해서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향미가 진하다. 또한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콜드프레스)을 적용해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았다.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종근당건강은 4월 22~29일 아보카도 오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보카도 오일(6병)과 보이차추출물 제품인 보이미락(3개입) 세트를 함께 구입하면 추가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문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29
  • 뉴트리, '노니365' 선착순 최저가 판매

    뉴트리, '노니365' 선착순 최저가 판매

    뉴트리 '노니365'는 열대 지방 화산토의 유익한 미네랄과 풍부한 일조량을 먹고 자란 열대과일 하이난산 노니를 이용해 물 한방울, 단 1%의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순수 노니진액이다. 과육,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노니 100%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365일, 8760시간 동안 22~28도로 숙성했다. 마시는 액상 타입으로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하루 한 포씩 간편하고 신선하게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뉴트리는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노니365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4박스(16주) 분량이다.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29
  • 술 안 깰 때 알코올 '쫙' 빼주는 주스 추천

    술 안 깰 때 알코올 '쫙' 빼주는 주스 추천

    술마시는 게 괴로운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숙취 때문에 힘들 때 채소를 갈아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상황별 추천 주스를 소개한다.◇술 잘 안 깰 땐 감 주스예부터 동의보감에 ‘홍시를 먹으면 숙취가 깬다’는 말이 있다. 평소 술이 잘 깨지 않는 사람은 감 주스를 추천한다. 감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간장 활동을 도와 알코올 해독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감은 비타민C가 사과보다 17.5배 많고, 타닌과 펙틴이 장의 알코올 흡수를 방해하거나 지연시킨다. 감과 배를 물과 함께 갈면 된다.◇속 쓰리면 양배추 주스술 마신 날 새벽, 잠 못 이루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한다면 위 보호하는 양배추 주스를 권장한다.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양배추는 밥도 거른채 맵고 짠 안주와 함께 술잔을 기울여 다음 날 속이 쓰리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는 직장인들에게 자연특효약이다.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성분은 위장의 점막을 강화시켜주고 비타민U, K성분을 함유해 위 염증 및 출혈이 생긴 경우 지혈작용을, 위의 점막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양배추와 배를 물과 함께 갈면 먹기 수월하다.◇갈증 심하면 미나리 주스숙취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할데히드 때문이다. 미나리는 혈액 속 아세트알데히드를 씻어내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성질이 시원하여 염증을 가라 앉혀 급성간염과 술로 인한 간경화에 효과가 좋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해 간의 부하를 줄여준다.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혈액을 정화시키고, 갈증을 없애준다. 미나리주스의 향이 강해서 먹기 어렵다면 오렌지 반 개 정도를 더 넣어 갈면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4/22 08:05
  •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 ⑬]게 요리에는 식초 꼭 뿌리세요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 ⑬]게 요리에는 식초 꼭 뿌리세요

    게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은 고단백 식품이다. 껍질에 있는 키틴, 키토산과 같은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의 활동성을 높여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키틴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도 한다. 노화 방지에도 좋은데, 특히 게의 알에는 세포를 활성화하는 핵산이 많이 들어있다.◇게와 좋은 궁합 - 식초·차조기식초에는 유기산과 아미노산이 들어있는데, 이는 피로물질인 젖산 생성을 방해해 몸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또 게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살을 탄력 있게 해 맛을 향상시킬 수 있다.차조기는 들나물의 일종으로 소엽, 자소엽으로 불리기도 한다. 차조기에 함유된 페릴알데히드 성분은 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게나 물고기로 인한 중독 현상이 있을 때 해독제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게와 나쁜 궁합 - 감게는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고단백 식품인데, 감에는 수렴작용을 하는 타닌 성분이 있다. 둘을 함께 먹으면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 참고서적=신재용의 음식궁합 ■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22 08:00
  • [Talk, Talk! 건강상식]바나나 칼로리 높은데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바나나 칼로리 높은데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바나나는 칼로리가 예상 외로 높은 음식이다. 바나나의 100g 당 칼로리는 93kcal로, 토마토의 3배 이상이다.칼로리 높은 바나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통하는 이유는 뭘까. 칼로리가 높은 식품을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바나나는 높은 칼로리에 비해 지방은 적고 당질이 많다. 변비를 완화하는 수용성 식이 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도 풍부하다. 펙틴은 수분을 흡수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대장을 자극해 변비를 없애준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4/22 07:33
  • 침은 천연 소화제… 즐겁게 먹으면 소화도 잘 돼요

    침은 천연 소화제… 즐겁게 먹으면 소화도 잘 돼요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기능성 소화장애(원인 질병 없이 소화불량을 겪는 것)다. 기능성 소화장애가 있으면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급선무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과 각각의 소화기관에서 생길 수 있는 기능적인 문제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①침 속 소화효소가 음식물 분해음식이 가장 먼저 소화되는 곳이 입이다. 음식물은 입에서 잘게 부숴지고, 소화효소(아밀라아제)가 들어 있는 침과 섞여 녹말이 당분으로 분해된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불량이 잦은 가장 큰 이유는 치아가 약하거나 없어서 음식물을 잘게 부술 수 없고, 침 분비량이 줄어 분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입에서 소화가 잘 되게 하려면 음식을 30회 정도는 씹어야 한다. 침은 보통 1분당 0.25~ 0.35mL가 분비되는데, 음식을 오래 씹으면 최다 4mL까지 나온다.②맵거나 뜨거운 음식 피하기입에서 1차로 소화된 음식이 식도를 거쳐 위까지 내려가는 데는 7초 정도가 걸린다. 이 과정에서 식도가 특별한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은 식도 점막에 상처가 생기기 쉬우며, 점막 상처가 있을 때 식사를 하면 속쓰림 증상이 심해진다. 따라서 소화불량 개선을 위해서는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안 먹는 게 좋다.③즐겁게 먹고 물 충분히 섭취음식이 위벽을 자극하는 순간, 위에서는 가스트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본격적으로 소화가 시작된다. 가스트린은 위액 분비, 췌장액 생산, 위·소장·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 위액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펩틴)와 위산이 함유돼 있는데, 위산은 세균 등의 유해물질을 죽여 위에 들어온 음식물의 부패를 막는다. 이런 소화액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몸은 하루에 8L의 수분을 사용하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위의 소화활동은 기분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액 분비가 억제되고 위의 연동운동이 잘 안 이뤄진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했을 때 잘 체하는 것도 음식물이 위에서 잘 쪼개지지 않고 오래 머물기 때문이다.④규칙적 식사·스트레스 줄이기소화액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다. 위에서 넘어온 음식물은 위산과 섞여서 산성이 강한 상태다. 십이지장은 이를 중화시켜 소장 점막이 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사 시간 등으로 위산 분비량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십이지장의 중화 기능이 떨어져 점막이 손상된다. 이는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십이지장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과 췌장에서 만든 췌장액을 분비하기도 한다. 담즙은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돕고, 췌장액은 지방·단백질·녹말을 분해한다. 담즙과 췌장액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분비가 잘 안 된다.⑤금연·금주·운동 생활화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다 분해되면 소장 점막에 있는 융털을 통해 몸속에 흡수된다. 흡연·음주는 이런 소장의 점막을 손상시킨다. 영양소가 거의 다 빠진 음식물의 찌꺼기는 대장으로 내려가는데, 찌꺼기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대장은 수분을 흡수한다. 대장 기능이 떨어지면 무른 변을 보는 것은 이 때문이며, 운동을 하면 좋아진다. 대장에는 100여 종의 미생물이 있는데, 소장에서 흡수가 안 된 영양소를 발효시켜 가스를 만든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7:30
  • 혈관 '기름때' 씻어내는 두 가지 식습관

    혈관 '기름때' 씻어내는 두 가지 식습관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혈관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관이 막히면 심장이나 뇌에 문제가 생기면서 바로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혈관 건강을 위해선 혈관에 기름때가 끼지 않게 해야 한다.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려면 식사할 때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우선 콩과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몸 곳곳에 지질을 운반·축적시키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하루 50g의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 줄어든다고 알려졌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게 돼 혈중 중성지방이 낮아진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두 번째로는 사탕·음료수 등의 단순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 설탕·꿀·​물엿 등 단순당 섭취량이 많을수록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았다는 미국보건영양조사(1999~2006년) 조사결과가 있다. 단순당 중 과당은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과 중성지방을 만든다. 미국심장학회도 혈중 중성지방이 높으면 단순당 섭취를 반드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이 밖에 체중을 감량하고, 금연·금주하고, 근육을 기르는 게 도움이 된다. 체중을 1kg 감량하면 혈중 중성지방이 1.9% 낮아지고, 체중을 5~10% 감량하면 혈중 중성지방이 20%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근육을 길러야 하는 이유는 근육이 우리 몸의 에너지를 태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적으면 그만큼 지방 연소량이 줄어들고, 혈중에 떠다닐 가능성이 커진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1 08:20
  • 선크림의 계절… 똑똑하게 바르는 방법

    선크림의 계절… 똑똑하게 바르는 방법

    주말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자외선인데, 봄볕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건강이 위험할 수 있다.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는데, 자외선 차단제는 언제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직전이 아닌, 외출하기 30분 정도 전에 발라야 한다. 만약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2시간마다 덧발라줘야 자외선을 제대로 막을 수 있다. 수영 등 물에 노출되거나 땀을 흘린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져 효과가 없거나 약화될 수 있으므로 다시 발라야 한다.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처음 바를 때는 다른 기능이 함께 섞여 있는 제품보다는 자외선 차단 기능에 집중된 단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에 꼼꼼히 발라야 한다.
    피부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21 07:40
  • 신발에서 나는 발냄새 없애려면

    신발에서 나는 발냄새 없애려면

    기온이 올라가면서 발냄새 걱정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발냄새를 줄이려면 먼저 발의 땀과 습기를 줄여야 한다.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잘 흡수하도록 양말은 면제품을 신는 것이 좋다. 평소 구두 안쪽을 알코올로 닦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 음지에 말리면 신발에서 나는 냄새를 없앨 수 있다.녹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에 발을 담그면 살균작용이 있어서 발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모과 잎이나 모과 뿌리를 달인 물로 씻어도 발냄새를 없앨 수 있다.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섞어 닦아도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9/04/20 08:40
  • 성생활 방해하는 대표 질병 2가지

    성생활 방해하는 대표 질병 2가지

    신체적인 문제가 성생활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성생활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성인병은 당뇨병과 고혈압이다.◇당뇨병→음경 혈액순환 방해당뇨병과 발기부전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혈당이 높으면 혈관 속에서 산화되는 포도당이 혈관벽을 손상시킨다. 발기에 관여하는 음경 해면체 혈관이 손상받으면 자연히 발기력이 떨어진다. 또한 당뇨병으로 발기부전이 생기면 당뇨병이 좋아지더라도 발기부전 상태가 쉽게 좋아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당뇨병이 있으면서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면 조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의 약 53%는 발기부전을 겪는다는 프랑스의 연구가 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당뇨병을 앓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았고,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시기도 10~15년 빨랐다.◇고혈압→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고혈압이 있으면 높은 혈관 내 압력으로 혈관이 쉽게 손상된다. 미국 매사추세츠 남성노화 연구(MMAS)에 따르면 매년 발기부전 발병률은 1000명당 25.9명이다. 그러나 치료 중인 고혈압 환자의 발병률은 42.5명이었다. 고혈압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 위험이 약 2배 높은 셈이다. 음경 혈관은 0.3mm 정도로 매우 가늘어, 심혈관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이 생길 수 있다. 일부 고혈압약이 발기부전을 유발하기도 한다. 베타차단제 계열의 고혈압약은 심장의 펌프질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려가게 하는데, 발기부전이나 성욕감퇴의 부작용이 있다. 특정 고혈압약을 먹다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의해 약물 종류를 바꾸는 게 좋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9/04/20 07:39
  • 두피·모발 생각한다면 머리 감는 '시간'도 중요

    두피·모발 생각한다면 머리 감는 '시간'도 중요

    자기 전 머리를 감고 난 후 머리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드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는 모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우선 머리를 말리지 않고 자면 두피가 오랫동안 습한 환경에 노출된다. 습한 환경에서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 세균은 두피의 염증과 각질을 유발하며 비듬을 생성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머리카락을 덜 말린 채로 놔두면 머리카락이 물에 불어난다. 머리카락은 안쪽의 피질과 바깥쪽의 큐티클로 구성된다. 물이 머리카락에 닿으면 큐티클의 바깥층을 통해 피질로 물이 흡수되고, 머리카락이 부푼다. 오래 젖어있으면 계속 부푸는데, 모발은 불어나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손상된다. 결과적으로 머릿결이 거칠어진다.면역력에도 좋지 않다. 머리가 젖은 상태로 잠들면 체온이 떨어져 면역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뜨거운 바람의 경우 모발에서부터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말린다.
    피부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20 07:23
  • [Talk, Talk! 건강상식]커피 마신 직후 양치질 금물, 왜?

    [Talk, Talk! 건강상식]커피 마신 직후 양치질 금물, 왜?

    양치질은 식후에 바로 하는 게 좋다. 하지만 탄산음료·맥주·커피 같은 산성 음료를 마신 직후에는 금물이다.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산(酸)과 치약의 연마제가 섞이면 잇몸과 치아가 잘 상하기 때문이다. 맥주 등을 마신 뒤에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속을 헹궈서 입속에 남아 있는 산성을 제거하고 30분~1시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8:01
  • 남성이라면 기본! '전립선 건강 증진법' 알아두세요

    남성이라면 기본! '전립선 건강 증진법' 알아두세요

    전립선 건강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고, 나쁜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전립선 건강 증진법’을 소개한다.◇좌욕 좋고, 소변 참으면 안 돼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전립선 건강을 위해 추천하는 생활 수칙은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다 보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을 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자전거를 즐겨 타는 사람은 전립선 압박을 줄여주는 전용 안장을 쓰는 게 좋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해서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시키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골반 체조'로 근육 단련을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 채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돼 전립선염·전립선비대증 같은 전립선 질환 예방뿐 아니라, 성기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토마토 매일 한 개씩 먹기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선진국에서 전립선암 발병률이 높은 것도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암학회는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하기도 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리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리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토마토는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으며, 수박·딸기·자몽 등 붉은색 채소·과일에도 리코펜이 많이 들었다.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7:52
  • 채소→고기→밥 순으로 먹으면 '혈당 상승' 막는다

    채소→고기→밥 순으로 먹으면 '혈당 상승' 막는다

    쌀밥을 먹기 전에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를 조절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먹는 순서는 채소→고기→밥이다. 이는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졌는데, 간사이전력의학연구소의 야베 다이스케 부소장 등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생선(고등어 졸임)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incretin)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키며, 인슐린과 반대 작용하는 글루카곤은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위의 움직임이 느려져 쌀이 소장에서 흡수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3배 길었다.쌀밥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물성 섬유소의 작용으로 소장에서 당의 흡수가 느려져 혈당치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채소, 생선, 육류, 쌀밥의 순으로 식사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7:36
  • 봄철, 지친 폐 달래주는 식품들 알아가세요

    봄철, 지친 폐 달래주는 식품들 알아가세요

    봄에는 일교차가 크고 꽃가루,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폐 기능이 약해지기 쉽다.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브로콜리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 화합물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체내에 침입한 세균을 잡아먹는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폐 속 유해균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대식세포는 흡연 등으로 유발된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이는 실제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에서 증명된 바 있다.◇도라지도라지에는 사포닌이 풍부한데, 사포닌은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나게 하는 성분이다.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 세균의 침입을 막고, 점막을 튼튼하게 해 미세먼지 흡입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한다. 기침과 가래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또 트립토판, 아르기닌 등의 아미노산이 몸속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따뜻하게 차로 마시면 수분 섭취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더 효과적이다.◇토마토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성분은 흡연 등으로 인한 체내 유해 산소를 감소시켜 폐 손상을 막아준다. 하루 토마토 두 개 이상을 섭취하는 사람은 폐 기능 감퇴가 느리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체내 흡수율이 증가하므로 올리브유와 같은 기름에 볶아먹는 것이 좋다.◇고등어생선 중에서는 고등어가 폐 건강에 좋다. 고등어, 연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에는 오메가-3가 풍부한데, 오메가-3는 염증 완화 효과를 가져 각종 오염물질이 쌓이기 쉬운 폐 건강을 지킨다. 실제 오메가-3가 만성폐질환 예방에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비타민D도 많이 들어있는데, 비타민D는 면역세포의 생산을 도와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7:30
  • "주변에 우울해하는 사람 있다면, 힘내란 말 대신 공감해주세요"

    "주변에 우울해하는 사람 있다면, 힘내란 말 대신 공감해주세요"

    2016년 모든 정신장애에 있어 한국인의 평생 유병율은 25.4%로, 이 가운데 주요 우울장애의 유병률은 5.0%를 차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2~2016년 사이 약 5만명 이상의 우울증 환자가 증가했다. 우울증은 마음의 질환을 넘어, '뇌의 질환'이기도 하다. 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유전적 요인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줄어들면 우울증이 유발될 수 있다.우울증을 방치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심하면 극단적인 선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우울증은 사람마다 다양한 원인과 증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게 중요하다. 우울증 치료에 대해, 맘편한의원 김동욱 원장과 대화를 나눠봤다.
    정신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5:39
  • 렌즈 잘못 꼈다가 눈에 기생충 '경악'

    렌즈 잘못 꼈다가 눈에 기생충 '경악'

    1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는 미국 미시건주에 거주하는 50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여성은 콘택트렌즈를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해 기생충에 감염됐고, 결국 두 차례 각막이식 수술까지 받았다.여성이 눈에 이상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2017년 9월경이었다. 왼쪽 눈이 빨갛게 충혈돼 병원을 찾았더니 단순 눈병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상태는 더 심각해졌다. 눈이 심각하게 부어올랐고 빛에 민감해졌으며 극심한 통증이 나타났다. 1주일에 6번 이상 다른 의사들을 방문한 그는 ‘가시아메바(Acanthamoeba) 각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1개월간 치료한 끝에 기생충이 사라졌으나 흉터 조직으로 인해 두 차례 각막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고, 약물치료도 계속됐다.가시아메바는 주로 물이나 토양에서 서식하는 기생충으로, 감염이 흔하진 않지만 한 번 감염되면 치료 기간이 길고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렌즈를 수돗물에 세척하거나 청결하지 않은 물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렌즈를 착용한 채로 샤워 또는 수영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 여성의 감염 경로도 수돗물 세척 혹은 수영으로 추정된다.
    안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19 14:12
  • 봄이면 더 두려운 요실금, 확실히 잡는 방법은

    봄이면 더 두려운 요실금, 확실히 잡는 방법은

    요실금이 있는 여성이라면 얇아지는 옷, 야외 활동량 증가 때문에 봄이 반갑지만은 않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의 조병구 원장은 "요실금을 노인성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요실금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13만7610명 중 50대 34.8%, 40대 25.4%, 60대 20.7%로 생각보다 젊은 연령대 환자 수도 상당하다"고 말했다.중년 여성에게 요실금이 생기기 쉬운 이유는 남성보다 요도가 짧고, 노화에 임신과 출산의 후유증, 폐경 등을 거치면서 요도 지지 부분과 요도 괄약근이 느슨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40대 이상 중년 여성 40%가 기침, 재채기, 줄넘기 등을 할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을 앓고 있다고 한다. 가벼운 요실금은 항문 근육 주변을 조여 주는 케겔운동을 3~6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케겔운동은 처음 3초 동안 항문주위 근육만 조이고, 1~2초를 쉬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게 익숙해지면 시간을 점차 늘려 10초 동안 근육을 조이고 10초 동안 이완시키는 방식으로 틈틈이 하루 5번씩 시행하면 된다. 빠르면 2~3개월부터 6개월 이내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더 빠르고 확실한 요실금 개선 효과를 보고 싶다면, 요실금 TOT 시술이나, 질 축소성형 등이 도움이 된다.조병구 원장은 "제대로 된 요실금수술과 여성성형술을 받기 위해서는 여성성형을 많이 시술하는 곳에서 진찰을 받고, 환자의 근육 상태와 점막 상태, 전체적인 모양과 크기 등을 고려해 종합적 진단 후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가벼운 요실금을 동반한 질 이완증에 레이저 질 축소수술을, 출산 등으로 근육 손상을 입은 여성에게는 근육 복원술을 시행한다. 출산 후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점막이 약해져 점막 돌기가 소실된 경우는 점막 돌기 복원술을 시행한다. 수술 및 수술 직후 통증도 수면마취, 국소마취, 회음신경 마취 등 삼중 마취 등을 통해 상당 부분 경감된다.복압성 요실금을 완화하려면 복부 비만과 변비를 막아야 한다. 평소 주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케겔운동을 해 주고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며, 쪼그리고 앉는 나쁜 습관은 교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방광을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 커피나 에너지음료 같은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는 이뇨작용을 하므로 줄여야 한다.
    산부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0:57
  • 미스트롯 홍자 1위… 목소리 비결 뭘까?

    미스트롯 홍자 1위… 목소리 비결 뭘까?

    홍자가 ‘미스트롯’ 전체 1위에 올랐다.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준결승 무대가 치러졌다. 홍자는 이날 장윤정의 ‘사랑아’를 불러 마스터 점수와 온라인 점수를 합산한 결과, 우승 후보였던 정다경과 송가인을 누르고 홍자가 전체 1위로 올라섰다.홍자의 무대를 본 가수 신지는 “노래에서 감정이 느껴져 눈물이 터졌다”고 말했다. 네티즌들 또한 홍자의 노래 실력에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고음과 애드리브가 어우러진 목소리의 비결은 무엇일까? 김형태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원장에 따르면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70%, 가꾸는 것이 30%를 차지한다. 30%를 잘 가꾸면 100%의 뛰어난 목소리를 만들 수 있으나, 타고난 70%마저도 방치할 경우 재능을 미처 다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50%에 달하는 발성 재능만 갖고 태어났어도 체계적인 관리와 발성 교육을 통해 목소리를 잘 가꾼다면 전문가와 비슷한 수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비인후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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