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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간호·감염 등 13개 분야 통과… "의료 서비스 質, 세계적 수준 자부"

    수술·간호·감염 등 13개 분야 통과… "의료 서비스 質, 세계적 수준 자부"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우리나라 비뇨기과 의원 중 최초로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인증'을 획득했다. 미국 국제의료평가위원회 주관 JCI 인증은 병원 의료 서비스의 질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알리는 '상패'와 같다.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이수술, 간호, 감염 관리 등 13개 분야를 꼼꼼히 점검하고, 여기서 모든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프라우드비뇨기과 황인성 원장은 "국내에는 의료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거나 관리하는 제도가 없어 병원이 발전하지 않고 정체됐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에 국제 기준인 JCI 인증을 획득하자고 병원 전 직원이 의기투합했다"고 말했다.◇세계 기준 JCI, 자발적으로 획득우리나라에서 JCI 인증은 종합·대학병원들만이 받는 제도로 알려졌다. 인증을 획득하려면 국제 기준에 맞는 인력, 시설, 시스템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높은 기준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JCI 인증 의료기관은 24곳에 불과하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우리 병원도 1년 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JCI 인증을 획득했다"며 "준비가 힘들었던 만큼 병원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에서는 의료진이 의사 면허만 따면 이후에는 필요한 자격증이나 검증제도가 없다. 이에 작은 의료기관의 의사는 별다른 노력이 없어도 진료를 계속할 수 있고 최신 의학 추세를 모를 수도 있다. 안전이나 감염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자칫 의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JCI 인증을 획득한 병원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원장은 "JCI는 병원 정보를 정기적으로 보내라고 요구하고 의료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자격증 획득을 강조한다"며 "우리 병원 의료진은 이번 인증을 준비하면서 프로포폴 관리 자격증과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추가로 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JCI 인증을 획득한 병원은 선진국 기준으로 치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병원 입구부터 출구까지 '재설계'JCI 인증을 위해 프라우드비뇨기과는 병원을 재정비했다. 이지용 원장은 "한 장의 서류뿐 아니라 병원 직원 한 명도 평가 대상"이라며 "의무기록 관리 시스템을 더 안전하게 만들었고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재정비하는 등 병원을 처음부터 다시 잡았다"고 말했다.프라우드비뇨기과가 가장 힘쓴 점은 '환자 안전 관리'다. 환자가 사전에 복용하는 약물과 수술 이력, 혈액·소변 검사 결과를 꼼꼼히 확인한다. 수술이 결정되면 의료진이 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CCTV로 녹화해 만약의 상황을 대비한다. 황인성 원장은 "수술 중에는 10분마다 혈압·산소포화도 등 환자 상태를 측정, 기록한다"며 "환자들도 더 안심하고 수술을 받는다"고 말했다.감염 관리도 각별히 신경 쓴다. 수술 덮개는 한 번 사용하면 모두 버리고 수술실 내부와 수술 도구를 하루 2회 이상 살균·점검해 감염 가능성을 없앤다. 이지용 원장은 "수술실 내·외부에 4중 안전 차단문과 에어샤워, UV 살균시스템 등 첨단 장비도 설치했다"고 말했다.수술도 감염 문제를 최대한 고려해 진행한다. 음경 보형물을 삽입할 때 적용되는 '노터치 테크닉'이 대표적이다. 노터치 테크닉은 수술 부위나 기구에 손을 대지 않고 수술해 감염률을 최대한 낮춘 방법이다. 구진모 원장은 "발기부전 수술(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감염률이 1~2%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수술 중 환자 피부 노출과 접촉 횟수와 부위를 최소화해 시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기기 회사로부터 '교육 의사'로 선정된 구진모 원장은 노터치 테크닉 개량법인 '모디파이드 노터치 테크닉'을 개발하는 등 안전한 발기부전 수술법을 알리고 있다.프라우드비뇨기과에서는 치료 후에도 담당 간호사가 배정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황인성 원장은 "전 직원이 남성인만큼 편하게 상담할 수 있고 1년간 정기 검진 등 추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문제가 생기면 재수술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책임감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51
  • 젊은데도 깜빡깜빡… 오메가3로 기억력 잡아볼까

    젊은데도 깜빡깜빡… 오메가3로 기억력 잡아볼까

    "친구 이름이 뭐더라?" "핸드폰을 어디 뒀지?" 나이 들수록 사소한 일을 '깜빡'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우리 뇌는 약 1000억개의 뇌세포로 이뤄졌는데, 실제 30세 이후부터 그 수가 감소한다. 노화는 물론, 스트레스, 과도한 알코올 섭취, 영양 부족 등이 원인이다. 70~80대가 되면 20~30대에 비해 뇌세포 수가 약 15% 줄어든다. 100세 시대 중후반기 삶의 질을 높이려면 젊을 때부터 뇌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50
  • 나이 들수록 빠지는 근육… '콜라겐'으로 방어해볼까

    나이 들수록 빠지는 근육… '콜라겐'으로 방어해볼까

    건강을 생각한다면 '근육량'을 지켜야 한다. 근육이 적으면 넘어졌을 때 쉽게 골절되고,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이다.근육량은 4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부터 급격히 감소한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 근력 운동은 주 2~3회 ▲앉았다 일어서기 ▲스쿼트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기 ▲팔굽혀 펴기 등 기구보다는 신체를 이용한 운동이 좋다.양질의 단백질도 섭취해야 한다. 노년층은 소화가 잘 안 되고 치아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단백질 섭취를 멀리한다. 노년층이라면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먹어야 하는데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당 1.2g이다(한국영양학회·대한노인병학회).◇근육 형성 도움주는 콜라겐단백질 한 종류인 콜라겐 섭취도 도움이 된다. 콜라겐은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돕는 단백질이다. 피부,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근육 조직의 10%가 콜라겐으로 이뤄져있기도 하다.콜라겐은 근육 속에서 단백질 흡수를 돕고 근육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탄력과 강도가 떨어져 근력이 약해진다. 실제로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저분자 콜라겐이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노년층 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의 근력은 16.12㎚(근력 강도)로 비섭취군(7.38㎚)보다 높았다.콜라겐을 섭취할 때는 흔히 돼지껍데기, 족발 등을 먹지만 육류로 섭취한 콜라겐은 분자가 커서 흡수가 잘 안 된다. 콜라겐이 체내로 잘 들어오기 위해서는 분자가 작아야 하는데 이때 권장되는 것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다.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의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실제로 24시간 내에 피부, 뼈, 연골 등에 흡수되는 효과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9
  • 침침한 눈에 영양을… 루테인·지아잔틴 챙기세요

    침침한 눈에 영양을… 루테인·지아잔틴 챙기세요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뜻인데, 눈은 신체 기관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일어나는 곳이어서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나이 들수록 눈에서 특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황반'이다. 황반은 망막 중에서도 시세포가 밀집돼있어 빛을 가장 선명하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다. 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반은 '루테인'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돼있다. 황반 중심부는 지아잔틴, 주변부로 갈수록 루테인이 밀집해있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색소 밀도가 떨어지면서 황반부 세포 기능이 저하되고 '황반변성'이라는 질환이 생길 수 있다. 그런데 나이 들수록 황반부 색소 밀도가 떨어지면서 50~60대의 황반색소 밀도는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보충하는 게 도움이 되는데,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루체인과 지아잔틴의 1일 권장 섭취량은 10~20㎎이다. 녹황색 채소·달걀 노른자 등에 많지만, 일상적인 식사로 권장 섭취량을 채우기 쉽지 않다. 이때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해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9
  • 혜린 11kg 감량, '근손실' 줄이는 다이어트법

    혜린 11kg 감량, '근손실' 줄이는 다이어트법

    걸그룹 EXID 멤버 혜린이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혜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혜린이 몰라보게 날씬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혜린은 "11kg을 감량했다"며 "힘들게 감량했는데 근손실이 와서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에 뺐다"며 "사실 다이어트는 7년간 계속해왔는데 이번에 알아봐 주셔서 억울하다"고 말했다.혜린처럼 근육이 손실될 정도로 다이어트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우리 몸은 단식, 원푸드 다이어트 등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로 체내 영양소가 부족하면 근육이나 뼈, 장기 등의 신체에서 에너지를 꺼내 사용한다. 따라서 근육이 분해돼 약해지기도 하고, 심한 경우 심장 근육이 손상돼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겨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생리 불순, 거식증, 폭식증 등이 생길 수 있다. 근육 손실을 막으려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루 세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근육량이 적어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져 요요현상이 찾아오기 쉽다. 또한 식사량이 급격히 줄거나 운동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우리 몸은 이를 비상사태로 여기고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는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지속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늘거나 운동량이 줄면 바로 살이 찐다. 체중 감량은 한 달에 2~3kg이나 6개월에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6
  • 김한길 투병근황 공개… 폐암, 기침 말고 어떤 증상 있나?

    김한길 투병근황 공개… 폐암, 기침 말고 어떤 증상 있나?

    폐암 투병 중인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근황이 공개됐다.김한길의 아내 배우 최명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길의 생일을 맞아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길의 모습은 건강해 보인다.김한길은 지난 2017년 10월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발견 당시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4기 진단을 받아 우려를 샀지만, 신약 치료 효과로 상태가 호전돼 완치도 가능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가 치료받고 있다는 신약은 현재 임상시험 중으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폐암은 치료가 어렵다. 폐암 사망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는 것이다. 폐암을 의심해볼 만한 증상들은 있다. 대표적인 것이 기침이다. 기침은 폐암이 어느 정도 진행됐을 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한다.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를 보고 흉부 방사선 검사나 저선량 CT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객혈도 유의해야 할 증상이다. 객혈은 폐에서 발생한 출혈이 가래와 섞여 나오는 것이다. 호흡곤란도 나타날 수 있다. 폐암 환자의 약 절반 정도가 숨찬 느낌을 받는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쁜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허탈(폐가 쭈그러든 상태), 상기도폐색도 원인으로 작용한다. 폐암 환자의 3분의 1가량은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 일부는 성대가 마비돼 목소리가 쉬기도 한다. 폐암이 기관지 신경 주변 림프절을 침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4
  • 혈관벽 두께 줄이고 혈액 순환 개선… 멜론 SOD·나토배양물 아세요?

    혈관벽 두께 줄이고 혈액 순환 개선… 멜론 SOD·나토배양물 아세요?

    질병 없이 건강히 살기 위해서는 온몸에 혈액과 영양소를 보내는 '혈관(血管)'이 튼튼해야 한다. 하지만 노폐물이 쌓이거나 노화로 인해 혈관벽이 손상되면 혈관이 두꺼워지거나 막혀 뇌경색,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수 있다. 혈관 건강은 생명과 직결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국내 사망 원인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으로 모두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혈관 건강 해치는 주범은 활성산소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쌓이는 활성산소는 혈관벽을 두껍게 만든다. 노화를 일으킨다고 알려진 활성산소가 체내에 많아지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이때 면역력도 함께 낮아져 심혈관질환에 취약해진다.혈관은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좁아지므로 노년층은 더 주의해야 한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은 50대 비율이 2.3%, 60대 5.7%, 70대 이상 9.4%로 나이가 들면서 꾸준히 증가한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혈관벽을 손상시켜 혈전(피떡)을 만든다. 혈전이 많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져 심혈관질환 유병률이 증가한다. 혈전이 있으면 혈관 지름이 최대 75%까지 감소해 혈관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심혈관질환은 환절기처럼 급격한 기온 변화가 나타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추운 날씨에 반응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수축기 혈압이 1.3㎜Hg, 이완기 혈압이 0.6㎜Hg 올라간다. 혈압이 증가하면 혈관벽에 상처가 생겼다 아물기를 반복해 혈관벽이 두꺼워진다. 잘못된 생활습관도 원인이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비만이 되면 혈관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좁아진다.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음주와 흡연은 혈관벽에 상처를 내면서 혈전을 만들고, 이것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진다.
    푸드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2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 리뉴얼 할인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 리뉴얼 할인 판매

    콜라겐 보충제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는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는 주성분인 저분자 콜라겐뿐 아니라 비타민C, 비타민D, 비오틴, 셀렌 등이 들어 있다. 부원료로는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이 함유돼 피부 진피 3대 구성성분(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4병(16주)으로 구성되며 리뉴얼 기념 300명 한정수량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40
  • 15가지 기능성 '닥터 에스오디'

    15가지 기능성 '닥터 에스오디'

    연세생활건강이 건강기능식품 '닥터 에스오디(S.O.D)'를 선보였다. 닥터 에스오디는 주원료가 멜론 SOD와 HK나토배양물이다. 멜론 SOD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로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관벽 두께 증가 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국내 최초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HK나토배양물은 나토균과 버섯균 배양물이 포함된 혈전 용해 조성물로 특허를 받은 원료다. 2009년 국내 최초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며 혈액 흐름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아연, 철, 비타민D 등 총 7가지 기능성 원료와 15가지 기능성을 함유하고 있다. 닥터 에스오디는 소셜커머스와 전문교육을 받은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연세생활건강에 하면 된다. 연세생활건강은 연세대학교가 만든 건강브랜드로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교육재원으로 쓰인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9
  •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리뉴얼 기념 할인 판매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리뉴얼 기념 할인 판매

    최근 노년층 건강 비결로 '근육'이 주목받고 있다. 근육이 적으면 뼈를 보호하지 못해 쉽게 골절되고, 근육량이 빠져나간 만큼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근육이 감소하므로 노년층은 건강을 위해 근육량을 사수해야 한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근력 운동뿐 아니라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치아가 불편하고 소화가 힘든 노년층은 단백질 음식을 먹기 어려워 권장 단백질 섭취량을 채우지 못한다. 이때는 노년층을 위한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저작,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게 단백질 보충제는 어린 아이가 분유를 먹는 것과 같다. 보충제에는 권장 영양기준에 맞춰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등 음식으로 보충하기 힘든 영양소가 담겨 있다. 물에 타먹는 액상형태로 고체보다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8
  •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종근당건강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의 주원료는 오메가3이다. 오메가3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섭취하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받을 수 있고, 눈이 건조해 뻑뻑하거나 침침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의 오메가3 함량은 900㎎이다. 10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의 정제기술로 오메가3 구성 성분인 DHA 함량을 높였다. DHA는 뇌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다.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1일 1회, 1회 2캡슐씩 식전·식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된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중장년은 물론, 평소 지방질이나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많아 중성지질 개선이 필요한 성인, 활발한 두뇌활동이 필요한 청소년 등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다.종근당건강은 18~24일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할인 판매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전화해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해당 콜센터를 통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와 성분과 기능이 다른 종근당건강의 다른 오메가3 제품도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8
  •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9월 특별 할인 행사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9월 특별 할인 행사

    부모님의 눈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를 추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20㎎(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이 들었다.기능성 원료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주원료의 품질관리에도 만반을 기했다. 유전자 조작이 없는 'Non-GMO' 원료일 뿐 아니라,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도 들었다.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6개월분(6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다. 9월에는 특별 사은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도 동시 진행 중이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7
  • 전 대통령 수술받은 회전근개파열·오십견… "나는 혹시 아닐까?"

    전 대통령 수술받은 회전근개파열·오십견… "나는 혹시 아닐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7일 3시간가량의 어깨 수술을 마쳤다.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왼쪽 어깨 힘줄 5개 중 2개가 파열됐고, 오른쪽 어깨도 통증이 발생해 주사 치료를 받았다.박 전 대통령 주치의인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는 "1년 이상 주사와 약물 요법을 썼음에도 힘줄 파열이 계속 진행돼 더 이사의 도수치료가 의미 없었다"며 "밥을 먹거나 옷을 갈아입거나 화장실을 가는 등 기본적인 생활이 지장받을 정도라 수술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뤄졌지만 수술만큼 재활이 중요해, 2~3개월은 재활치료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 4주간은 힘을 들이지 않고 관절을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장치로 재활하고, 이후 4주간은 보조기를 찬 상태에서 수동적인 관절 운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8:40
  • [피로 퇴치 전략 ①] 지하철 손잡이, 양손에 하나씩 잡으세요

    [피로 퇴치 전략 ①] 지하철 손잡이, 양손에 하나씩 잡으세요

    현대인들에게 피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일까? 그렇지 않다.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실천하면 피로 없는 몸을 만들 수 있다.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진이 추천하는 '쉽게 지치지 않고 회복이 빠른 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연재한다.매일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은 늘 피곤하다. 특히 많은 사람 사이에 끼어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래 취하게 될 때 몸에 피로가 쌓인다. 가장 취약한 부위가 허리, 목, 무릎이며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지하철 손잡이 양손 하나씩 잡기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가능하다면 손잡이를 양손에 하나씩 잡는 게 좋다. 사람이 많아 두 개를 모두 잡을 수 없다면 손잡이 한 개가 정수리 바로 위에 위치하도록 한 다음 두 손으로 잡는다. 이후 손잡이를 아래로 끌어당기듯 세게 힘을 주면서 몸을 지탱한다. 몸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바로 선 자세에서 허리를 좌우로 작게 흔드는 것도 좋다.​ 흔들리는 지하철로 인해 한쪽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분산하는 효과도 있다. 가끔 발뒤꿈치를 들었다 놨다 움직이면 발의 피로가 줄어든다.스마트폰 사용 시간 잘게 나누기대중교통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고개를 아래로 푹 숙이고 턱은 안으로 들이민 자세는 피로를 부추기는 전형적인 자세다. 상반신이 구부정한 상태로 고정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목은 구부러지고 귀는 앞으로 나오며 어깨뼈 사이는 벌어진다. 이런 자세를 피하려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최대한 잘게 나눠 자신의 자세를 확인해야 한다. 중간중간 허리를 세우고 굽은 어깨를 펴 바른 자세로 앉도록 노력한다.참고 서적=《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7:20
  • 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 "사람 감염 걱정 없어"

    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 "사람 감염 걱정 없어"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이 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16일 저녁 6시 경기도 파주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어미돼지 5두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있었다. 폐사한 돼지는 모두 고열 증상을 보였고,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까지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과 역학관계에 있는 농장은 123곳으로 파악됐고,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돼지열병 발생 농장과 역학관계에 있는 농장은 21일간 이동제한 조치를 했다. 발생 농장 농장주의 가족이 운영하는 파주시 파평면 농장과 법원읍 농장 돼지를 임상 예찰한 결과 이상 증세는 없었다. 하지만 두 농장에서 사육 중인 1500여 마리 돼지는 예방적 차원에서 전량 살처분하기로 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 2450마리도 살처분에 들어갔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유통된 돼지 136마리는 16일 인천에서 도축됐지만 아직 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폐기됐다.파주 농장 돼지가 어떤 경로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걸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발생 원인으로는 ▲바이러스가 들어 있는 남은 음식물을 먹이거나 ▲농장 관계자가 발병국을 다녀왔거나 ▲야생 멧돼지가 바이러스를 옮기는 경우 등이 지목돼왔지만 이번 사례는 어떤 경우도 해당하지 않는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금으로서는 눈에 드러난 발생 경로를 우리들이 당장 확인하지는 못했다"며 "그래서 오늘(17일) 아침부터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함에 따라 우선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 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첫 발생한 경기도에서 다른 시·도로 돼지 반출을 일주일간 금지하는 긴급조치도 더불어 시행됐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돼지 흑사병'으로도 불리는 질환이다. 돼지가 한 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병이지만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아니다"라며 "돼지고기를 먹을 때 감염 걱정을 할 필요는 없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섭취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장관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걸린 돼지 고기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은 국산 돼지 고기를 안심하고 소비해달라"고 말했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7 17:13
  • 명절 후유증 싹~ 가시게 하는 '5가지' 팁

    명절 후유증 싹~ 가시게 하는 '5가지' 팁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지난 요즘 '명절 후유증'을 겪는 사람이 많다. 명절에는 음식 준비, 장거리 운전 등을 인해 생활리듬이 깨지면서 피곤이 몰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한솔병원 가정의학과 이승민 전문의의 도움말로 명절 후유증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과식 자제, 규칙적인 식생활 지키기명절 음식은 기름에 굽고 지지고 볶는 조리법을 흔히 사용해 지방이 많다.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는데 과식까지 하면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해 제대로 음식을 분해할 수 없어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추석 이후부터는 반드시 식생활을 바로잡아 과식하는 습관이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 과식을 예방하기 위해 물을 충분히 섭취해 포만감을 느끼는 것도 좋다.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과음했다면 최소 2~3일 금주하기추석에 오랜만에 과음을 했다면 이후에도 술자리가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알코올은 위, 소장 등에서 흡수되고, 간에서 90% 이상이 대사 된다. 즉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간에 부담이 커진다. 술을 마신 후 간이 제 기능을 하려면 약 72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하루 술을 마셨다면 최소 2~3일은 쉬어야 한다.늦은 취침 삼가고 최소 5시간 이상 자기명절 때 평소보다 늦게 잠드는 생활 패턴이 이어지면 수면 리듬이 깨지기 쉽다. 업무로 복귀했을 때 심각한 피로감이 몰려온다. 따라서 최소 5시간 이상은 자고 일이 끝난 후, 바로 집으로 돌아가 조금이라도 수면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이 좋다.취미활동 등으로 우울감·스트레스 풀기명절을 지낸 후 우울감 또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이 많다. 여성의 경우 평소보다 가사노동이 증가해 육체적 · 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주부들은 특히 일시적인 우울 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이때는 취미활동을 하거나 가벼운 산책 등으로 해소해야 한다. 또 노인은 명절 동안 북적거리다 가족들이 돌아가면 공허함을 느낄 수 있다. 명절 후에도 자녀들이 부모님께 안부를 물으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휴식과 찜질로 근육통 완화하기명절 증후군 증상으로 근육 및 관절 통증도 흔하다. 전을 부칠 때 한자리에서 쪼그리고 앉거나 설거지 등으로 목, 어깨, 허리 등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근육통이 생긴 후 하루 이틀 정도는 냉찜질로 부기와 염증을 가라앉힌다. 사흘째부터는 뜨거운 물수건이나 샤워기를 이용해 온찜질을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이 감소된다. 따듯한 욕조에 몸을 담가 전신욕을 하는 것도 권장한다.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7 16:34
  • 손준호 14kg 감량, 요요 막으려면 한 달 몇 킬로 감량이 적절할까?

    손준호 14kg 감량, 요요 막으려면 한 달 몇 킬로 감량이 적절할까?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역할을 위해 체중감량을 했다고 고백했다.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배우 손준호, 김소현, 정택운(빅스 레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준호는 "역할을 위해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급격하게 빼다 보니 어지럽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소현은 "살을 빼고 화를 많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손준호처럼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한 경우 '요요현상'이 찾아올 수 있다. 다이어트 후 빠졌던 살이 금세 다시 찌는 것을 말한다. 단기간에 감량한 경우 인체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오히려 식욕이 증가하고 체지방을 더욱 잘 흡수해 몸무게가 다시 증가하는 것이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한 달에 2~3kg 정도씩 감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한 음식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피해야 한다. 체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근육, 뼈, 장기 등의 신체에서 에너지를 꺼내쓰기 때문이다. 따라서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습관과 함께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아 요요현상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7 16:16
  • 뷰노, KCR 2019서 인공지능 의료기기 공개

    뷰노, KCR 2019서 인공지능 의료기기 공개

    의료 인공지능기업 뷰노가 9월 18일~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5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이하 KCR 2019)’에 참가한다.이날 자리에서 뷰노는 ▲흉부 X-ray에서 비정상 소견을 학습해 정상여부를 분류하고, 비정상 위치를 알려주는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국내 최초 인공지능 의료기기로 잘 알려진 골연령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본에이지’ ▲​뇌 위축 정도를 측정해 치매 위험도를 판독 보조하는 ‘뷰노메드 딥브레인’ 등 인공지능 의료기기를 공개한다. 현재 임상 단계에 있는 흉부 CT 영상의 폐결절을 탐지하는 'Lung CT AI’도 공개할 예정이다.뷰노 전 제품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국 의료기관 및 검진센터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서비스 체험 및 분석이 가능하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자체 머신러닝 엔진 ‘뷰노넷’을 기반으로 개발돼 다양한 환경에서 가동될 수 있다. 영상전송시스템(PACS), 전자의무기록(EMR) 등 다양한 전자 의료 시스템에도 탑재할 수 있다.뷰노 ​이예하 ​대표는 “뷰노 기술은 국내외 다양한 임상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검증받은 것은 물론, 의료진의 기존 판독 시스템에 통합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 의료 환경을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장비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7 15:04
  •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시작…우리 아이도 대상일까?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시작…우리 아이도 대상일까?

    9월 17일부터 전국 9천여 개 병·의원에서 2회 접종 필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이 시작된다.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2019년 7월 1일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어린이다. 한 번만 접종하면 되는 어린이들은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난다. 이를 고려해 인플루엔자 유행 전,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지난 3년간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시점은 2016년 12월 8일, 2017년 12월 1일, 2018년에는 11월 16일이었다. 초등학생 등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유행 차단을 위해 방학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제공하는 지정의료기관은 전국적으로 약 9000여 곳이 있으며,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받으러 가기 전 다음 수칙들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예방접종 수칙▲예방접종 준비 시-건강 상태가 좋은 날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을 확인하고 평소 다니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는다.-혼잡을 피하고 장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예방접종 받을 때 -대기하는 동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안정을 취한다.-예방접종 전 예진 시, 현재 아픈 증상이 있거나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말해야 한다.-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기관에서 이상반응이 있는지 관찰하고 귀가한다.▲예방접종 받은 후-접종 당일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고, 접종 후 2~3일간은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핀다.-접종 후 경미한 이상이 아닌 고열이나 호흡곤란, 두드러기, 심한 현기증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어린이는 계속 보채고 잘 먹지 않거나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일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기타전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9/17 14:46
  • 맥주 딱 한 잔만 마시면…‘이것’ 예방에 도움

    맥주 딱 한 잔만 마시면…‘이것’ 예방에 도움

    하루 맥주 한 잔 정도의 소량 음주는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둥난대 연구팀은 알코올 소비량과 제2형 당뇨병의 관계를 조사한 10가지 연구를 분석했다. 메타 분석결과, 하루에 맥주 한 잔(473mL), 와인 200mL 정도의 알코올 소량 섭취는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포도당 대사를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얼굴 빨개지는 사람은 당뇨병 위험하지만 당뇨병 환자이거나, 술을 마실 때 얼굴이 빨개지는 편이라면 음주를 피해야 한다. 아시아인은 서양인보다 알코올 분해효소(ALDH)가 부족한 편이다. 술을 마시면 얼굴에 홍조가 나타나는 '아시아 홍조 증후군(Asian Flush)'이 한국인의 40%에서 나타난다. 알코올 분해효소가 부족하면 체내에 남는 알코올이 많아져 당뇨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전문가들은 음주가 다른 신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소량의 음주만을 권장한다.영국 당뇨병 협회 관계자는 "알코올보다 설탕이 더 많은 음료는 오히려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며 "드라이 와인(포도당이 10g 미만인 와인) 등 단맛이 적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유럽당뇨병연구협회 연례회의(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Annual Meeting)'에서 발표됐다.
    기타전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9/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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