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광주·호남 소아암 환자, ‘이은결 META’로 초대합니다한국백혈병재단과 메리츠화재가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문화예술체험 ‘이은결 META’로 초대합니다. 현실과 가상을 섞어 관객의 판단과 감각을 흔드는 경험 중심의 공연입니다. 해당 공연은 5월 9일 오후 2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전주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5월 1일까지 광주·호남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4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폼(buly.kr/FWUtwRU)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은 062-453-7671로 연락하면 됩니다.서울대암병원, 5월의 암 강좌서울대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5월 무료 강좌를 엽니다. ▲암 치료 전 영양관리(5월 4일) ▲암 환자의 마음 건강 이야기(12일) ▲환우와의 대화: 복숭아꽃차와 이야기(13일) ▲캘리그래피(19일) ▲마음이 편해지는 미술치료(27일) ▲방사선 치료의 이해(28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전국 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전국 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19개소에서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암 생존자 통합지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광주 전남)영양·식생활(27일) ▲(대구 경북)여성암(27일) ▲(충북)피로관리(27일) ▲(강원)힐링 리트릿 프로그램(27일) ▲(경기)암생존자 스트레칭 교실(28일) ▲(경남)근력강화운동(28일) ▲(경남 소아청소년)바른자세(28일) ▲(국립암센터)이완훈련(28일) ▲(울산)의사소통(28일) ▲(대전)힐링VR체험(29일) ▲(제주 소아청소년)바른자세(29일) ▲(전북)하복부기능개선운동(29일)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 생존자 심리지지(29일) ▲(인천)미술(30일) ▲(충남)근력강화운동(30일) ▲(대구 경북 소아청소년)수준별 운동(30일) ▲(충북 소아청소년)심리지지(30일)등 각 권역 센터 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각 센터별 자세한 스케줄은 홈페이지(buly.kr/9iGhycX)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전화(1577-9740)를 통해 가능합니다.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 ‘여름철 대비 피부 관리’ 특강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가 항암 치료 중인 암 환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피부 관리’ 특강을 개최합니다. 김희철 암병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임상간호대학원 옥오남 교수의 ‘손발톱 변화 이야기’와 피부과 박지혜 교수의 ‘피부 부작용 치료’에 대한 강의로 구성됐습니다. 5월 18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120분간 진행됩니다. 선착순 10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3410-6619, 6609)로 가능합니다.소아암 환자, 생일 축하 선물 받으세요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소아암 환우를 대상으로 생일 축하 선물을 증정합니다. 서울, 강원, 전북에 거주하는 5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2001년생 이하 소아암 경험자가 대상입니다.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진단서와 함께 네이버폼(buly.kr/5q8tFwb)을 작성하면 신청 완료됩니다. 신청 기한은 4월 26일 자정까지입니다. 문의는 070-7542-7886으로 가능합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유방암은 왜 걸릴까요?’ 강좌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암 질환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유방암 건강 강좌를 진행합니다. 5월 21일 오후 3시 4층 화상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유방암은 왜 걸릴까요, 유방암 예방관리(외과 강희준 교수), 유방암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하보람 교수)의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며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031-8086-225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양구군, ‘이동 암 검진’ 실시강원 양구군 보건소가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합니다. 짝수년도 출생자이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하는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동 검진은 29일 해안면 복지회관 주차장, 30일 양구문화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검진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참여자는 전날 밤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합니다. 문의는 033-480-2830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6/04/24 09:00
라이프김경림 기자 2026/04/24 08:20
생활건강유예진 기자 2026/04/24 07:40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2일 아이유는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변우석과 함께 출연해 아침 식사 메뉴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이유가 “오늘 사과, 블루베리를 먹었다”고 말하자, 유인나는 “그것만 먹고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그래서 지금 배에서 소리가 날 수 있다”며 “음향 감독님이 소리를 지워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변우석이 “항상 그런 소리가 났던 거냐”고 묻자, 아이유는 “그랬던 것 같다”며 “두 분도 소리가 들려도 모르는 척 해달라”고 했다.아이유처럼 소식을 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섭취량을 줄이면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가 감소해 노화를 늦추고, 면역 기능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에도 좋다. 이러한 변화는 장기적으로 대사 기능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관련 연구도 있다. 국제 학술지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정상 체중 성인과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2년간 칼로리 제한 식단을 유지하도록 했다. 그 결과, 체중과 관계없이 참가자들의 대사 기능이 개선됐고, 수면의 질 역시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적절한 칼로리 제한이 비만 여부와 관계없이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고, 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다만, 섭취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영양 불균형과 기초대사량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사과와 블루베리 같은 과일 위주의 식단은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해 근육량 감소, 탈모, 생리 불순 등을 유발할 수 있다.건강한 소식을 실천하려면 적은 양이더라도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갖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뇌가 포만감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고, 영양소 흡수 속도도 완만해져 혈당이 급격히 변하지 않는다.
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 2026/04/24 07:00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자외선'만큼이나 '음식'도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피부과 전문의 이승주 원장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은 걸 많이 먹기보다, 나쁜 걸 안 먹는 게 중요한데 피부 노화에 직결되는 게 당 독소”라며 1주일 동안 이를 피하고 건강한 식단만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1주일간 식단을 진행한 결과, 33세였던 피부 나이가 31세로 낮아지고 광채 면적이 확대됐으며 모공, 주름, 피지량이 개선되는 변화가 나타났다. 비결이 뭘까. 이 원장이 1주일 동안 실천한 식단과 식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브로콜리=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등에 키위나 아보카도를 더해 만든 주스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흡수 속도가 늦고 당 독소 생성을 줄인다. 당 독소는 음식 속 당분과 단백질, 지방이 열에 의해 결합해 발생하는 물질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이 원장은 “이걸 먹으면 점심때까지 배고픈 느낌이 들지 않아 간식이나 군것질이 생각 나지 않는다”며 “또한 소화와 흡수 속도가 느려져 당 독소가 덜 생긴다”고 했다.▶당근·토마토=당근과 토마토를 섞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더한 주스는 비타민 흡수율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당근의 베타카로틴,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큰 성분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을 함께 넣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이 높아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원장은 “비타민A 같은 지용성 영양소는 그냥 먹으면 흡수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오일을 함께 넣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 한 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피부가 건강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샌드위치=통밀빵과 채소, 닭가슴살을 재료로 한 샌드위치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이 잘 맞는 식단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당이 함유된 ‘소스’를 빼는 것이다. 랜치, 칠리 등 소스는 당독소 생성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 대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로 간을 하면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이면서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원장은 “식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소스를 줄이는 것”이라고 했다. ▶견과류=과자, 초콜릿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크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비타민E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비타민E는 피부 세포막을 보호해 건조와 손상을 줄이고, 오메가-3는 염증 반응을 완화해 붉은기나 트러블 개선에 기여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점도 피부 노화 억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이 원장은 “최종당화산물이 콜라겐에 붙어서 노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안 먹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배고플 때는 건강한 음식으로 어떻게 대체해 먹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병아리콩=병아리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당 변동이 적으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고, 이는 피지 과다 분비와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단백질은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피부 재생과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원장은 “건강한 음식을 미리 준비해 두면 배고플 때 나쁜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했다. 다만, 식습관을 다시 원래대로 돌리면 피부 상태가 다시 악화할 가능성이 있다. 식단을 무리하게 제한하는 것보다 가능한 만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한 이유다. 아침 식사를 잘 챙겨 먹으면 건강한 식단을 지속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원장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시작하면 관성에 의해 하루 동안 건강한 음식을 먹게 된다”며 “하루 식단 중 가장 신경 쓰는 게 아침 식사”라고 했다.
생활건강최소라 기자 2026/04/24 05:40
푸드조재윤 기자 2026/04/24 05:20
푸드유예진 기자 2026/04/2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