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2/25 09:45
한의학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5 09:00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2/25 08:00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8:18
척추·관절질환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8:09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8:0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7:29
위·대장 내시경 특화병원 비에비스 나무병원이 3월 3일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부근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다. 보다 넓은 공간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 논현동 학동사거리에 병원을 개원한 이래 6년 만에 확장 이전을 실시하는 것. 지상 11층에 연면적 6,227㎡ 규모다.
확장 이전한 비에비스 나무병원에는 위·장·간 센터, 내시경 센터, 복강경 암센터, 여성의학센터, 건강증진센터 등이 들어서며, 새롭게 안티에이징·비만 센터가 신설된다. 의사 16명을 비롯한 간호사, 행정인력 등 약 120명의 인력이 운용된다.
이번 확장 이전은 단순히 규모만 늘린 것이 아니라, 그 동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던 ‘당일 대장내시경’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병실 수와 질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대장내시경을 받는 경우, 안마의자가 비치된 1인실에서 편안하게 장세정을 할 수 있다. 병실은 고객의 심신 안정을 위해 편백나무로 만들었으며, 삼림욕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피톤치드 생성기도 비치했다.
이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당일 대장내시경이란, ‘위내시경 검사시 설사약을 주입함으로써 피검사자가 장세정제를 먹지 않아도 되는 대장내시경’과 ‘병실에서 장세정제를 복용한 후 반나절 만에 검사를 실시하는 대장내시경’을 말한다.
진료-검사-결과상담까지 최소 3일 정도 걸리는 일반 대장내시경과 달리 획기적으로 하루 만에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토콜을 개발한 2010년 이래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위·대장 내시경을 실시하는 타 병원들에서 벤치마킹해 ‘설사약 먹지 않는 대장내시경’ 등을 실시하는 병원이 늘어난 바 있다.
이 병원 민영일 대표원장은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진료 후 내시경, CT를 비롯한 검사결과를 곧바로 확인하고 수술 스케줄을 잡는 것이 하루 만에 모두 가능하다"며 "대학병원급 의료진 및 장비로 개인병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자 중심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국민 소화기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7:28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 학교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감기 및 독감과 수두 때문에 가장 많이 결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두는 1000명 당 4.95명이 감염 돼 감기에 이어 가장 많았으며, 주로 봄과 가을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감염성이 높은 수두는 비교적 치료가 쉬운 편이지만, 피부에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수두흉터는 코, 볼, 미간 등 얼굴 중심부에 남아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남기고 치료가 까다로워 성인이 된 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수두 흉터를 ‘인트라시전-어븀야그 레이저 융합치료’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개선하는 새 치료법이 SCI급 저널에 발표돼 주목 받고 있다. 연세스타피부과 아상주 원장팀은 중앙대 의대 피부과(최선영, 박귀영, 서성준)와 함께 ‘수두흉터를 위한 인트라시전과 2940nm 어븀야그레이저 융합치료’연구를 최근 발간된 ‘Dermatologic Therapy’에 발표했다. 이 원장팀은 연구에서 28세 남성과 26세 여성의 미간, 19세 여성의 눈꺼풀 아래 수두흉터에 각각 인트라시전을 먼저 시술하고, 한 달 후 같은 부위에 어븀야그 레이저 시술로 치료한 결과 흉터가 정상피부와 유사하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흉터 주변에 일부 홍반, 멍, 통증이 나타났지만 1주일 후 사라졌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2/24 17:26
심혈관일반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7:23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5:22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4:37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