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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단신] ‘제1회 KASA 협회장배 전국 수영대회’ 개최 외
‘제1회 KASA 협회장배 전국 수영대회’ 개최 (사)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회 KASA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오는 6월22일(일) 부천시 오정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종합우승과 준우승 3위까지는 우승상금과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대회접수는 KASA홈페이지(www.ikasa.org) 및 다음카페(cafe.daum.net/KASASWIM)에서 6월12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번호 02-394-1331로 연락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단신
헬스조선편집팀
2014/05/19 15:28
타블로 떡볶이, 사과주스와 같이 먹으면 좋은 점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그의 딸 하루가 함께 타블로의 단골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는 장면이 방송됐다. 매콤달콤한 떡볶이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간식이지만, '아이에게 먹여도 좋은 음식일까'라는 질문엔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하지만 무조건 건강에 나쁠 것만 같은 학교 앞 ‘불량식품’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학교 앞 간식들과 영양 궁합이 맞는 음식을 소개한다.
기타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
2014/05/19 15:09
층간소음 살인, 소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살펴보니…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사건이 또 발생했다. 층간소음 살인 사건은 잊을만 하면 불거져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랫집의 조모(54)씨가 윗집 진모(48)씨가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진모 씨를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15:00
이성재 부친 앓았던 루게릭병, 얼마나 치명적이길래?
배우 이성재가 루게릭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해 MBC '휴먼다큐 사랑' 내레이션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성재는 "평소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즐겨 보는데, 특히 '휴먼다큐 사랑'은 매년 챙겨 볼 정도로 애정이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더욱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경과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05/19 14:57
화장품에도 궁합 있다! 모공+피지, 각질+화이트닝… 또?
같이 먹으면 건강 효과를 증진시키는 '음식 궁합'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은 많다. 그런데 화장품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일명 '화장품 궁합'인데, 이들은 함께 사용하면 피부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궁합이 잘 맞는 화장품들을 알아봤다.
뷰티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05/19 14:40
강호동 치킨, 찬 맥주보다 오렌지·자몽주스 드세요
강호동 치킨집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특별 채용'을 실시했다. 어제(18일) 방송된 KBS1 '꿈의 기업 스카우트'에서 우승한 임은빈 학생이 강호동 치킨집으로 유명한 ㈜육칠팔의 R&D팀 정규직으로 채용된 것. 이에 따라,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화두에 올랐다.
기타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05/19 13:57
아름다운 데콜테 라인 만들기
아무리 관리 잘하는 여배우라도 목과 쇄골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 얼굴 나이는 속여도 목 나이는 숨길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가늘고긴 목선과 아찔한 쇄골을 만들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나이는 지우고 우아함은 업그레이드하는 데콜테 테라피를 배워 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
한미영 기자
2014/05/19 13:49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5월에 가장 심한 이유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약 89만명(21.7%)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5.0%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 중 5월에 전월 대비 가장 크게 증가(평균 24.3%, 2013년 30.6%)한 후 8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졌다.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알레르겐)이 피부에 접촉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접촉된 부위에 붉은 발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은 식물, 금속, 화장품 등으로 봄철에 날리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등에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숙지하여 직접적인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다. 과거 경험이나 피부접촉검사 등을 통해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꽃가루, 미세먼지 등이 원인이라면 봄철 야외활동을 피하며, 부득이한 경우 마스크나 긴 옷을 착용하여 노출을 피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됐다면 즉시 비누 등의 세정제를 사용하여 접촉부위를 씻어내고,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 복용 또는 연고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13:12
의정부성모병원 '위암의 수술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의정부성모병원은 27일 오후 2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위암의 수술과 관리’ 강좌를 연다. 이 병원 소화기내과 김성수 교수가‘위암의 내시경 진단'을, 핵의학과 나세정 교수가 ‘위암에서 PET-CT 검사'를, 외과 이한홍 교수의 '위암의 최신 수술법'을, 종양내과 원혜성 교수가 '위암의 항암제 치료'를, 전해명 병원장이 '수술 후 소화기능의 변화 및 정기 검진'을, 영양팀이‘위 수술 후 음식섭취 요령'을 알려준다.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건강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위 수술 환자 식단 전시회도 함께 진행된다.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31)820-3056, 1661-7500
단신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11:39
룸메이트 박봄, 일어나자 마자 푸딩 흡입…다이어트 생각한다면?
'룸메이트' 박봄이 잠에서 깨자마자 푸딩을 폭풍 흡입했다. 박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잠에서 깨자마자 박봄은 "아 맞다"라며 푸딩을 꺼내 먹기 시작했다. 시중에 파는 푸딩은 대부분 설탕이 과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푸딩을 먹으면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되고, 이로 인해 인슐린 과분비, 내장지방 축적 등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푸딩을 먹고 싶다면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현미푸딩이다. 두유와 현미밥을 끓여 간 후 한천을 녹여 만든다. 두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레시틴과 사포닌, 암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소플라본(isoflavone)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다. 현미도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11:28
성장호르몬 주사, 키크는 약 아니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성장호르몬 제제를 키 크는 약으로 오?남용하는 사례가 있어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장호르몬 제제 안전하게 투약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먼저 성장호르몬 제제는 정상인을 위한 ‘키 크는 약’이 아니며 성장호르몬 분비가 부족한 소아나 결핍증을 가진 성인 등의 성장 장애를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정상인이 잘 못 사용하는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여 성장호르몬 결핍을 진단 받고 사용을 결정해야 한다. 성장호르몬 제제는 안전한 약제이나 드물게 오심, 구토, 복통, 소변량 증가, 발진, 가려움 같은 알레르기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부작용이 있으면 가급적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전화: 1644-6223) 등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장호르몬 주사부위는 근육이나 진피(피부)가 아니라 배나 팔, 허벅지 및 엉덩이 등의 피하조직에 주사하면 되고, 반복적으로 주사하는 경우에는 주사부위를 순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사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알코올 솜으로 주사부위를 잘 닦은 후 45도나 90도 각도로 주사하며, 이 때 주사바늘은 소독하지 않는다. 주사 후에는 알코올 솜으로 가볍게 10초간 눌러주는 것이 좋고 주사부위는 약간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성장호르몬은 밤에 가장 활발히 분비되므로 성장호르몬 제제는 자기 전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사 시간을 놓친 경우에는 기억이 나는 대로 빨리 사용하고 만약 다음 주사 시간과 가까우면 한번에 두배 용량을 사용하지 말고 다음 주사시간에 1회 용량을 사용하면 된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10:33
성년의 날, 연인과 키스 전 '이것' 확인하세요
성년의 날에는 세 가지 선물을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미, 향수 그리고 연인과의 키스다. 성년을 맞아 설레는 첫 키스를 하기 전 체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입 냄새'다. 평생의 단 한 번인 성년의 날에 민망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입 냄새'에 대해 알아보자.
기타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
2014/05/19 10:32
월드컵 본선 개최도시 뎅기열 경계령…'모기 조심해야'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브라질 12개 도시 중 3곳 이상에서 뎅기열 경계령이 내려졌다. 최근 브라질 언론은 월드컵 기간 중 브라질 포르탈레자, 나타우, 헤시피 등에서 뎅기열 확산 가능성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09:48
모기에 물리면 왜 붓고 가려울까?
모기는 주로 더운 여름에 기승을 부리지만, 이 시기에도 모기가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모기에 물리면 가렵고 피부가 부어오르는 증상을 겪는데, 왜 그런 것일까? 모기는 사람의 피를 빨기 위해 인체에 침을 꽂는다. 이때 모기의 타액이 우리 몸에 들어와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염증을 만든다. 모기에 계속 물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동종 항원에 대한 면역 체계가 몸 안에 생겨 작은 뾰루지처럼 부었다가 금방 가라앉는다. 하지만 평소에 겪지 못한 항원이 침투하면 면역 체계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물린 곳이 크게 덧나는 것이다. 외국에 바캉스를 갔다가 모기에 물리면 부기와 가려움증을 평소보다 심하게 겪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영·유아가 모기에 물렸다가 심하게 부어 응급실에 오는 것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모기에 물려도 면역력이 약한 유아가 훨씬 위험한 것이다. 이 밖에, 비염·천식·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앓는 사람도 발진이 생긴 상태에서 모기에 물리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09:00
탈모 예방 샴푸 중 '진짜'를 고르는 방법
탈모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적지 않다. 이런 탓에 탈모 방지에 좋다는 샴푸에 대한 관심도 큰 편이다. 정말 효과를 내는 걸까.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샴푸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 탈모의 효능이 입증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나머지 일반 샴푸는 화장품으로 표기된다. 의약외품으로 인정받은 제품들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남수 추출물이나 가늘어지진 모발과 약해진 모근을 강화해 주는 구절초의 천연 약용 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외의 일반 화장품으로 표기되는 탈모 관련 샴푸에 있어서는 그 효능이 검증된 바 없어 구입시 주의를 요한다. 탈모 예방에 있어 샴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올바른 샴푸 사용에 있다. 어떤 샴푸를 쓰든 두피가 건강한 사람이라면 특별하게 부작용이 생길 이유는 없다. 어떤 샴푸를 사용하든 지나치게 뜨겁지 않은 온도의 물에서 충분히 헹궈주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 잔여물이 남아 모공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08:00
어김 없이 돌아온 월요일… 앉은 채로 몸 피로 푸세요
오랜 시간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앉아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으로서는 이런 사실을 안다고 해서 서서 생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앉은 자세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9 07:00
맥주 안주는 육포, 소주 안주는? 궁합 맞는 술 안주
술을 마실 때는 자연스럽게 안주가 곁들여진다. 술안주는 대부분 맵고 칼로리가 높아 건강을 해치기에 십상이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술 종류에 따라 궁합이 맞는 안주를 선택해서 먹는 것이 좋다.
푸드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
2014/05/18 08:00
"남자는 하체가 생명" 세 가지 이유 있다
'남자는 하체가 생명'이라는 말이 있다. 힘을 내는 몸 근육의 대부분이 하반신에 몰려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체가 건강해야 전신에 활력이 생기고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강한 '남성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남성에게 특히 하체 건강이 중요한 이유 3가지를 알아봤다.
성의학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05/17 09:00
'세계 고혈압의 날' 예방·관리 수칙 기억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수칙을 발표했다. 고혈압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10명중 3명에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고혈압 유병자는 2007년 이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고혈압은 합병증이 생기기 전까지는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동반할 수 있어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혈압은 대부분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1차성(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하며, 특별한 원인 질환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는 경우는 2차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1차성 고혈압은 고혈압 환자의 95%로 환경적인 요인인 짜게먹는 습관,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흡연, 과다한 음주 등이 문제다. 2차성 고혈압은 전체 고혈압 환자의 5%로 신장질환(만성신부전, 신혈관성 고혈압 등)이 가장 많고 내분비질환 혈관질환, 임신, 신경질환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식사습관, 운동, 금연, 절주 등과 같은 생활 습관을 생활화함으로써 모든 고혈압 환자의 혈압조절과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모든 고혈압 환자는 혈압의 정도와 관계 없이 일단 생활요법을 실시해야 한다. 다만,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발생원인에 따라 투여하는 약물이 달라지므로 각 개인에 맞는 치료약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꼭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전문 8개 학회와 함께 2008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제정하고 고혈압 예방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생활습관 개선, 조기 진단, 지속적 치료, 응급증상 숙지 등 국민이 올바르게 알고 있어야 할 필수 항목들을 포함한다.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이라는 주제를 통해 국민 스스로가 본인의 혈압 수치를 올바르게 알고 예방·관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연중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심혈관일반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4/05/17 07:00
서울365mc병원, 보건복지부 ‘안전한 병원’ 인증 받아
서울365mc병원이 병원의 안전, 응급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 비만 치료만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써는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것. 서울365mc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본가치, 환자안전, 직원안전, 감염관리, 마취관리 등을 포함한 총 300여 개 항목에 대해 검증을 받았다. 서울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은 환자의 안전과 진료의 질 유지를 목표로 병원건축 단계에서부터 안전한 병원환경 조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 끝에 이룬 뜻 깊은 결실"이라며 “지방흡입, 위밴드 수술 등 비만 수술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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