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8 15:3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12/28 14:58
겨울 독감이나 감기를 앓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치료를 받고도 기침이 끊이지 않는다면 알레르기 질환의 일종인 '천식'을 의심해봐야 한다. 위드유양한방의원 정윤주 원장은 "독감이나 감기 후유증으로 알고 있던 기침이이 천식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천식은 기관지가 과민하고, 이로 인해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는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기관지가 알레르기 유발 물질(항원)에 노출되면 염증 세포들이 기관지에 몰려 기관지 점막이 붓고, 기관지 근육이 경련을 하며 기관지가 좁아진다. 이로 인해 기침, 쌕쌕거림,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등의 증상이 생긴다. 특히 공기가 찬 밤이나 이른 아침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천식으로 진단되면 증상의 경중에 따라 4단계로 나누며 각각의 단계마다 관리와 치료가 다르게 행해진다. 관리와 치료의 목적은 기도의 만성 염증을 조절하여 급성 천식의 발작을 예방하고 장기적으로 기도가 딱딱해즌 것을 막는 것이다. 정윤주 원장은 “천식 환자는 평소에 원인 항원과 악화 요인을 잘 숙지하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천식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천식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감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은 가장 흔한 악화 요인이므로 평소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몸이 피곤하지 않게 관리한다. 둘째, 직접 흡연, 간접 흡연 모두 기관지 과민성을 악화시켜 천식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셋째, 알레르기 환자의 갑작스런 찬공기 노출은 천식 발작을 일으키므로 겨울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넷째, 적절한 운동은 면역력과 심폐기능을 강화시키지만 천식 환자의 경우 이른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면서 하는 운동은 기관지 수축을 일으켜 증상을 악화 시킨다. 운동 전에 약제를 사용하여 천식 악화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성 소염진통제(NSAID)가 천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천식 환자의 경우 복용을 주의해야 한다. 여섯째, 스트레스를 피하고 청소를 자주 하며 카펫 제거, 베개와 이불 등의 침구류를 깨끗이 관리한다.일곱째, 천식 환자는 실내에서 애완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 여덟번째, 실내 습도는 50% 내외로 유지한다. 아홉번째, 황색 색소·아류산염·방부제·산화방지제 등의 식품 첨가물도 천식 악화를 일으키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8 11:31
여행글 강미숙(헬스조선 비타투어)2016/12/28 11:24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8 11:17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8 11:16
벌들이 인간에게 주는 귀한 선물로 꿀이 대표적이지만, 요즘 더욱 주목받는 것은 프로폴리스이다. 그래서인지 치약, 화장품, 심지어 사탕에도 프로폴리스가 들어 있다고 자랑하는 제품이 많다.프로폴리스는 각종 수목의 싹과 꽃봉오리 등에서 묻어나온 수지(樹脂, 나무가 상처나 유충의 공격으로부터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 내놓는 진액) 와 벌의 타액, 효소가 혼합된 복합물질이다. 벌들은 세균, 바이러스로부터 벌집을 보호하기 위해 프로폴리스를 사용하는데, 벌집이 거의 무균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벌들이 프로폴리스로 열심히 페인트칠하고 땜질하기때문이다.프로폴리스는 항균, 항바이러스, 항산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효과는 프로폴리스 내에 다양한 화합물에 의한 것인데, 실제 2012년까지 확인된 화합물만 500종이 넘는다. 프로폴리스에는 플라보노이드, 테르페노이드, 페놀산 등 다양한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중 플라보노이드 효과가 크다.
푸드뉴트리션정경인 약학정보원 학술팀장2016/12/28 10:37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8 10:29
단기간에 이룬 경제 발전으로 현재 GDP 11위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수저 계급론’ ‘헬조선’두 단어로 대표되는 암울한 나라가 된지 오래입니다.대한민국 크기의 반도 되지 않는 북유럽의 작은 나라 덴마크.행복지수 1위에 빛나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입니다.※ UN이 발표한 '201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덴마크는 157개국 중 세계행복지수 1위를 차지. 한국은? 58위!북유럽 특유의 살인적 물가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왜 덴마크인들은 행복할까?그 답은 그들만의 라이프 스타일 ‘휘게(Hygge)’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평등, 화목, 따뜻함, 단란함, 편안함, 함께 하는 친밀감…휘게는 위의 단어들로 설명되는 안락하고 행복한 분위기입니다.밖에서 술을 마시며 떠들썩하게 놀기보다,가족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영화를 감상하는 즐거움.이것이 바로 휘게 라이프. ‘휘게’하는 삶입니다.12년 연속 자살률 1위의 오명.떨어질 대로 떨어진 삶의 만족도.국민들을 덮친 화병과 우울증.대한민국의 이러한 지표는 남과 비교하는 사회적 분위기,스펙에 대한 집착,사회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압박,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죠.휘게 라이프를 위해 필요한 것은 ‘지금에 충실하기’‘매사에 감사하기’‘경쟁 대신 조화’ 사소한 것에 만족하며, 현재에 충실하고 소소한 행복과 내면의 위로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해소되지 않는 분노, 절망으로 얼룩진 대한민국의 연말.지금 우리에게는 내면의 안정과 따뜻함이 필요합니다.다가올 2017년에는 당신의 삶이 부디 휘게(Hygge) 하기를 바랍니다. 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2/28 10:00
폐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8 08:48
심혈관일반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6/12/28 08:47
비뇨기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2/28 08:45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2/28 08:44
기타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2/28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