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은 절반이 손상될 때까지 신호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평소 간 건강 관리를 신경써야 한다. 분당차병원 간내과 이주호 교수의 도움말로 간 건강 수칙을 알아본다.첫째, A형간염, B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B형간염은 1995년부터 국가 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신생아에게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그러나 A형간염은 비용을 내고 맞아야 한다. 젊은층은 항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서울대병원 조사에 따르면 20대(20~29세)의 A형간염 항체 보유율은 11.9%에 그쳤다. 30~44세 46.6%, 45세 이상 97.8% 등으로 나이가 들수록 항체 보유율이 높았다. A형간염에 걸리면 입원을 해야 하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둘째, 체중 관리를 해야 한다.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이 비만과 관련있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다. 총 칼로리 섭취 중 탄수화물의 비율이 65% 미만이 되도록 섭취해야 한다. 고단백 식단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개선에 도움이 되므로 단백질은 충분히 먹는다. 일주일에 2번 이상 최소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혈압, 당뇨병이 있다면 관리는 필수이다.셋째,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보약이나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간질환이 있다면 특정 식품이나 약물을 먹을 때는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넷째, 술은 적당량 마셔야 한다. 하루 40~80g(소주 2분의 1~1병)의 알코올 소비는 간 손상의 위험도를 높인다.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따라 알코올 약 10g(소주 1잔 혹은 맥주 1잔)을 넘지 않게 마셔야 한다.다섯째,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액검사를 통해 간수치를 확인하고, 만성간질환자는 6개월에 한 번씩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 및 간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간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5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4
한국인이 걱정하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간질환이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리며, 간이 50%까지 손상이 돼도 뚜렷한 증상을 느낄 수 없다. 간 질환은 경제활동이 한창인 젊은층을 위협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를 살펴보면 간질환은 30대 사망원인 5위, 40대는 3위, 50대는 4위를 기록했다. 간은 젊다고 자만하지 말고 건강할 때 잘 지켜야 한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음주를 떠올리지만, '지방(脂肪)'도 조심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운동 부족에 빠지기 쉽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음주를 하다가 자칫 간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다.◇간, 500여 가지 역할 담당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 비유되며 500여 가지가 넘는 일을 한다. 대표적인 간의 역할은 ▲장에서 흡수된 영양소를 저장 ▲알코올·약물·독성 물질 분해 ▲면역 단백질 합성 ▲각종 장기에서 생성된 호르몬 조절 ▲몸에 들어온 세균 사멸 ▲지방 소화를 담당하는 담즙 생성 등이다. 이렇게 간이 우리 몸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다보니, 간은 손상이 돼도 정상적으로 가동이 가능한 '예비 기능'이 충분히 비축돼 있다. 간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고 간 기능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도 통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감지할 수 없다. 분당차병원 간내과 이주호 교수는 "간 손상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태가 심각해 치료를 해도 원래 상태로 100%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비만·알코올이 간 망가뜨려간 질환의 주요 원인은 B형·C형간염 바이러스였다. 그러나 예방 백신과 신약 개발로 인해 위험이 작아지고 있다. 대신 비만 인구가 늘고 술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지방간이 간을 위협하고 있다. 지방간은 지방이 간 무게 또는 간세포의 5% 이상 축적된 상태이다. 알코올을 일주일에 남자 210g(소주 3병 정도), 여자 140g(소주 2병 정도)을 초과 섭취하면 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하고, 알코올 섭취가 이보다 적으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전 인구의 30%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지방간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지방간염까지 진행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지방간염은 간에 지방이 많으면서 염증·간세포 손상이 함께 있을 때 진단한다. 지방간 환자의 10% 내외는 지방간염인 것으로 추정한다. 이주호 교수는 "지방간염은 간경화와 간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지방은 간에 쌓이면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염증 유발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염증을 발생시키며, 염증이 계속되면 간경화·간암까지 이어질 수 있다. 최근에는 지방간 중에서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위험이 대두되고 있다. 이 교수는 "술은 끊으면 간 개선이 비교적 빨리 될 수 있지만,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비만·대사질환과 관련이 깊어 개선이 빨리 이뤄지기 어려우며 이미 대사질환이 있다면 상당기간 회복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지방간·지방간염을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감량'과 '절주'이다. 특별한 약이 없기 때문이다. 미국간학회에서 발표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매일 섭취 칼로리를 500~1000㎉ 줄이고 운동을 해야 한다. 적어도 체중의 3~5%는 감량해야 간 내 지방이 감소한다. 염증과 섬유화까지 좋아지기 위해서는 체중의 7~10%는 감량해야 한다. 알코올은 주종에 따라 한잔 미만을 마셔야 한다.◇간기능 개선제 복용도 도움간 건강에 좋은 간기능 개선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대표적인 성분이 'UDCA(우르소데옥시콜린산)'이다. UDCA는 우리 몸에 있는 담즙산 성분이며, 몸에 좋은 웅담(熊膽)의 핵심 성분이다. UDCA는 ▲간 내 혈류량 증가 ▲독소·노폐물 신속히 제거 ▲콜레스테롤 조절 ▲간세포 보호 등의 작용을 한다. 또한 체내 알코올 대사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런 작용 덕분에 UDCA를 꾸준히 섭취하면 간기능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치료제가 없는 지방간에 UDCA 성분의 간기능 개선제를 처방하고 있다. 이주호 교수는 "지방간 등이 위험한 것은 염증 때문"이라며 "UDCA는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어 간의 염증을 억제하고, 장내 염증 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간질환이 있어 간 기능이 저하되면 피로가 발생하는데, UDCA성분은 이를 개선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간 기능 부전으로 한 달 이상 만성피로를 느끼는 환자 168명을 대상으로 UDCA 복합제 50㎎을 하루 3회 8주간 복용하게 한 결과, 복용자의 80%가 피로감이 개선됐다.
간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4
"너는 나보다 키가 작으니까 형이라고 불러."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38세 주부 김모씨는 아이가 또래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속상하다. 한 번은 아이가 놀이공원을 갔는데, 키 제한을 통과하지 못해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함께 타지 못하고 구경만 했다.김씨처럼 자녀의 키가 작아 고민하는 부모가 많다. 키는 유전자로 결정된다고 알려졌지만, 후천적으로 생기는 환경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키에 영향을 주는 후천적 요인은 영양 및 비만상태·수면·운동·각종 근골격계 질환 등이 있다. 부모는 자녀가 최대한 성장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후천적 요인을 잘 조성해주는 게 좋다.◇무조건 잘 먹는게 상책? 비만 관리 필요균형잡힌 영양 공급은 기본이다. 그러나 '살이 나중에 키로 간다'며 자녀에게 무조건 많이 먹이면 오히려 역효과다. 과식은 소아비만을 부르기 때문이다. 몸속 과도한 비만 세포는 성호르몬 분비를 자극해, 성조숙증을 유발한다. 성조숙증은 또래보다 2년가량 사춘기가 빨리 시작되는 상태를 말한다. 성조숙증이 있으면 몸이 충분히 성장했다고 착각해, 성장판이 닫혀 저(低)신장이 되기 쉽다. 단백질·탄수화물·지방 등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한 끼니를 하루 세 번 권장 칼로리(남자 15~19세 기준 2700㎉)에 맞춰 먹으면 충분하다. 허기진다면 간식으로 우유 1잔이나 견과류 한 줌 정도만 먹으면 된다.수면 시간도 중요하다. 성장호르몬 하루 분비량의 60~70%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분비된다. 밤 늦게 잠자리에 들지 말고, 9시에는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게 좋다.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에는 운동을 피하고, 콜라·핫초코·박카스 등 카페인이 든 음료는 멀리해야 한다. 침대에서 책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하는 등 수면 이외의 행동을 하는 것도 좋지 않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할 수 있다.운동은 필수다. 어떤 운동이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데, 근력운동이 특히 도움된다. 적당히 근력운동을 하면 피로물질인 젖산이 분비되는데, 체내에서 젖산을 처리하기 위해 성장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성장호르몬 운동을 시작한 뒤 20~40분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50분이 지나면 줄어들 수 있어, 30~40분 정도만 운동하는 게 좋다.◇성장 방해 질환, 초기에 잡아야성장을 방해하는 질환이 있으면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척추측만증이 대표적이다.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는 성장호르몬 결핍증이 있으면 이를 보충해주는 치료를 하면 된다. ▲키가 또래 평균치보다 10㎝ 내외로 작고 ▲같은 성별·또래를 키 순서대로 100명을 세웠을 때 세 번째 이내이며 ▲연간 성장 속도가 5㎝ 미만인 '저신장'에 해당될 때도 성장호르몬 치료를 고려한다.척추측만증은 척추뼈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10도 이상 틀어지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성장기부터 서서히 진행돼, 사춘기에 악화된다. 초기에 바로잡지 않으면 뼈 변형 등으로, 키가 제대로 크지 않을 위험이 있다. 아이를 정면으로 바라봤을 때 어깨선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거나, 양쪽 가방끈 길이가 심하게 차이난다면 척추측만증 검사를 받는 게 좋다.◇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고려를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고려할 만 하다. 잘 알려진 성분에는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 있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은 황기, 가시오가피, 한속단을 함께 넣어 만든 물질이다. 국내 한 한의대 연구팀이 국내에서 키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한약재 50여 가지를 쥐에게 투여, 늘어난 뼈(경골)길이를 쟀다. 그 결과 황기, 가시오가피, 한속단이 뼈 길이가 의미있게 늘어났다.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있다. 키가 100명 중 25번째 이내로 작은 만 7~12세 어린이 97명을 대상으로 한 집단에는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다른 집단에는 맛과 색이 같은 일반음료를 섭취하게 했다. 양은 하루 1500㎎이었다. 3개월 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 그롭은 키가 평균 2.25㎝ 자랐지만, 대조군은 1.92㎝만 자랐다. 또한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 그룹은 성장호르몬 분비 지표(혈중 성장인자결합 단백질 농도)가 실험 전 평균 3091.6ng/㎖에서 3401.9ng/㎖로 늘어났다. 대조군은 지표가 유의하게 늘어나지 않았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3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2
미세 먼지가 심해지면서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미세 먼지로부터 호흡기만큼 주의해야 할 곳이 눈이다. 눈은 공기에 직접 노출돼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에는 따끔거리고 아프기까지 한다. 여기에 종일 스마트폰, 컴퓨터를 봐야 하는 현대인의 눈은 쉴 새 없이 공격받고 있다. 안구건조증 같은 안과 질환 환자 수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다.◇약해지는 눈, 방치하면 실명 질환도눈은 미세 먼지,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 노화 등으로 약화되면서 다양한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안구건조증, 백내장, 황반변성이 대표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국내 안구건조증 환자 수는 233만명에 달했다. 백내장 환자 수는 2014년 91만1033명에서 2017년 105만5274명으로 3년 새 15% 늘었고, 황반변성 환자는 같은 기간 14만9065명에서 27만2638명으로 82% 늘었다. 국내 한 대학병원의 자체 임상데이터 분석 결과, 황반변성은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늘어난 한국인의 망막질환으로 꼽혔다.안구건조증은 말 그대로 눈이 건조해지는 것인데, 방치하면 염증이 생기기 쉽고 시야가 흐릿해진다. 백내장은 눈의 초점을 맞추는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얘지는 질환이다. 2016년에 발표된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가장 흔한 건강문제(만성질환) 2위로 백내장(35.8%)이 꼽혔다(고혈압 1위).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 부위 시세포가 몰려 있는 황반이 변성되는 것이다. 직선이 휘어보이거나 사물이 찌그러져 보인다. 방치하면 시력이 갈수록 떨어져 실명에 이를 수 있다.◇온찜질 하고, 1년 1번 안과 검진을눈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시력이 나쁜 사람은 렌즈 착용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렌즈는 눈을 건조하게 할 뿐 아니라, 세균 감염 우려를 높인다. 하루 2~4회 눈에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온찜질을 하면 눈에 지질 성분을 공급하는 피지선의 기능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눈에 지질 성분이 충분히 공급돼야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하지 않아 눈이 촉촉하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수건을 눈에 10분간 올려두면 된다. 샤워할 때 눈을 감은 채 따뜻한 물을 뿌리는 것도 좋다.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스마트폰은 하루 두 시간 이내로 사용하고, 흔들리는 곳에서 오래 보지 않아야 한다. 스마트폰·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한 시간 사용했으면 10분은 화면에서 눈을 떼고 휴식을 취한다. 이때 먼 곳을 쳐다봐 눈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다.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수정체 온도가 오르는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눈의 노화가 빨라진다. 안과 검사도 1년에 최소 1번은 받아야 한다.◇아스타잔틴·루테인·오메가3 보충해야눈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표적인 것이 아스타잔틴, 루테인, 오메가3이다.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항산화 물질이다. 눈의 노화와 염증을 막고 피로를 개선한다. 망막 혈류를 원활히 해 수정체의 굴절을 조절하는 모양체 근육에 영양이 잘 전달되게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도 인정받았다. 눈의 피로를 느끼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 하루 6㎎씩 아스타잔틴을 먹게 했더니, 망막모세혈관의 혈류량이 우안 9%, 좌안 10.7% 늘었다는 일본 연구 결과가 있다. 루테인은 황반을 구성하는 재료다. 루테인이 부족하면 황반변성이 생길 수 있다. 눈의 루테인 함량은 보통 25세부터 줄어 60세가 되면 절반 이하로 감소해 나이 들수록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2000년 미국 안과의학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 50명에게 루테인을 한 달간 섭취하게 했더니 혈중 루테인 농도가 약 5배로 늘었다. 네 달 후에는 황반 색소 밀도가 약 5.3% 높아졌다. 오메가3는 DHA와 EPA로 구성됐는데, DHA는 망막 조직 주성분으로 눈물막을 튼튼하게 해 눈물 분비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하고 EPA는 염증성 물질인 'PGE2'를 감소시켜 염증 유발을 억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EPA와 DHA에 대해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했다.이들 영양 성분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눈 건강에 도움 될 만큼 충분히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이때는 필요한 성분이 모두 들어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1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1/2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