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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11/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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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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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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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11/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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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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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45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17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195명이며, 이 중 2만4821명(91.2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6명(치명률 1.75%)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8명, 경기 34명,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은 28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서울 2명, 경기 13명, 전북과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2명, 중국 외 아시아 9명, 유럽 4명, 오세아니아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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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영양소가 부족하면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긴다.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잘 살펴보면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유추해볼 수 있다.갈라지는 입술, 비타민B6 부족비타민B6(피리독신)는 단백질 대사, 헤모글로빈 합성,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성분으로, 부족하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 때문에 입술이나 입가 주위가 갈라지는 증상이 생긴다.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해서, 부족하면 가려움, 발진 등 피부 질환이 나타날 수도 있다. 비타민B6는 동물의 근육에 저장돼 있다. 따라서 증상이 있을 때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입 주변 홍반, 비타민B2 부족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과 항산화 작용에 필요한 성분이다. 이것이 결핍되면 몸속 대사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서 입 주변에 홍반이나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나기도 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되거나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한다. 특히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나 극단적인 채식주의자에게 결핍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B2는 우유와 청국장에 많다.안구충혈·반점, 비타민A 부족비타민A는 피부 및 점막 세포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부족하면 눈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눈물 분비가 잘 안 되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이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생겨 충혈이 생기게 된다. 이때는 눈을 깜빡이는 행동조차 자극이 돼, 충혈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간혹 심한 안구건조증으로 안구 점막이 마르고 딱딱해져 죽은 조직이 많이 생기면, 이 조직들이 모여 반점(비토트 반점)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 비타민A는 당근과 유제품에 많이 들었다.눈가 떨림, 마그네슘 부족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이 떨리거나 경직되는데, 눈 밑 피부는 매우 얇아 근육이 떨리는 모양이 잘 보인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마그네슘 결핍을 주의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많이 분비되는 아드레날린 호르몬은 마그네슘을 잘 소모하기 때문이다. 마그네슘은 시금치와 표고버섯에 많이 함유됐다.탈모, 비오틴 부족비오틴은 몸속에서 단백질 대사를 돕는데, 부족하면 머리카락이나 손톱이 자라는 데 영향을 미쳐 탈모가 생기게 된다. 비오틴 결핍을 유발하는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생달걀의 흰자에 들어있는 '아비딘'이란 단백질은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날달걀은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비오틴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는 경우에도 결핍이 나타난다. 비오틴은 콩이나 동물의 간(肝)에 많이 들어 있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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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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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일반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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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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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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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11/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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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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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데도 고지방 위주의 식사와 운동 부족 등 비만을 부르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질환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 한다.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국내 남성의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은 지난 19년 새 11%p나 증가했다. 1998년 유병률은 19.7%였던 데 비해, 2017년에는 30.7%에 달한 것. 가파른 증가세를 고려하면 10년 뒤엔 우리나라 남성 5명 중 2명(39.1%)꼴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앓게 될 거란 전망이다.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국제진료센터 강서영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1998~2017년)를 바탕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복부비만의 국내 유병률 추이를 분석한 뒤 각 질환의 향후 유병률을 예측했다.연구팀은 조인포인트 모델(joinpoint model)을 이용해 향후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을 예측했다. 연구 결과, 2030년에는 39.1%, 2035년에는 43.8%의 남성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갖게 될 것으로 파악됐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방치하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고, 심하면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까지 악화되기도 한다. 이번 결과에 따라, 지방간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비만을 유발하는 생활습관을 조기에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된다.이번 연구의 분석 인원은 19세 이상 성인 4만여 명(남성 1만870명, 여성 3만78명)으로, 과거 간염이나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을 앓은 적이 없으며 1회 알코올 섭취량이 30g 이하로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했다.연구팀은 국내 남성의 지방간 발병률이 높아진 원인을 비만으로 꼽았다. 1998년부터 2017년 사이 남성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2.9kg/m2에서 24.5kg/m2로 2kg/m2 정도 늘었고, 평균 허리둘레도 81.9cm에서 86.1cm로 4cm 가량 증가했다. 복부비만 남성의 비율 또한 지난 19년 사이 각각 15.4%p(17.8%→33.2%) 늘었다.문제는 19~49세의 젊은 남성에서 비만한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추세가 이어지면 2035년에는 20~40대 남성 중 74.5%가 비만, 60.0%가 복부비만, 58.5%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겪을 것으로 예측됐다.박혜순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지방만 침착되고 간 손상은 없는 가벼운 경우가 많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간세포가 손상되는 간염과 간이 딱딱하게 굳는 간경변증, 악성 종양인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비만 예방을 위해 섬유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및 단순당 함유량은 적은 채소와 단백질이 많은 생선 등을 섭취하고, 틈틈이 운동해 신체 활동량을 늘릴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확장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E)급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근호에 게재됐다.
내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11/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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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11/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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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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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0/11/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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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11/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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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각양각색 증상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유독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하는 이상 증상이 있다. 바로 아침에 머리가 아파서 깨는 '모닝 헤데이크(Morning Headache)', 아침 두통이 발생했을 때다. 뇌종양이 있다고 모두 아침 두통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뇌종양의 크기가 클 때 아침 두통이 생기기 쉽다.길병원 신경외과 이기택 교수는 "뇌종양 크기가 커지면 뇌압이 올라간다"며 "잘 때는 뇌압이 더 올라가기 때문에 아침 두통에 시달린다"고 말했다. 잘 때는 깨어있을 때보다 숨 쉬는 게 원활하지 않다. 특히 코를 골거나 수면무호흡이 있는 사람은 더 그런데, 이 때문에 몸속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진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혈관이 늘어나면서 뇌로 피가 많이 가면서 뇌압이 더 높아지는 게 문제다. 이기택 교수는 "환자들은 보통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 '머리가 무겁다'고 표현한다"며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뇌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나뉘는데,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다르지는 않다. 종양이 침범한 뇌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법은 기본적으로 수술이다. 약물을 쓸 수 있는 종양도 있지만 일부에 한한다. 한편, 뇌종양 중 가장 많은 '뇌수막종'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많이 생긴다. 실제 40대 이후부터 여성 뇌종양 환자 수는 남성의 2~3배에 이를 정도로 많다. 이 교수는 "여러 가설이 있지만,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뇌종양 예방법은 뚜렷하지 않아서 빨리 검사, 치료받는 게 최선이다. 다만, 평소 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게 이 교수의 설명이다. 책 읽기, 사고하기 등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 밖의 활동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담배, 음주는 당연히 좋지 않다.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11/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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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20/11/05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