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45명… 국내발생 117명·해외유입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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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45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17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195명이며, 이 중 2만4821명(91.2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6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8명, 경기 34명,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8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서울 2명, 경기 13명, 전북과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2명, 중국 외 아시아 9명, 유럽 4명, 오세아니아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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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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