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갈라지고 부서지는 손톱, '이것'만 지키면 OK

    갈라지고 부서지는 손톱, '이것'만 지키면 OK

    춥고 건조한 겨울이면 피부는 수분을 빼앗긴다. 특히, 실내 난방으로 직장이나 집 모두가 건조한 환경이다 보니, 피부는 건조할 대로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거나 심하게 당기기 마련이다. 손톱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손톱은 스스로 관리하기가 힘들고 전문샵의 관리를 자주 받기에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지 못한 손톱을 방치하기도 한다. 겨울철 간단하게 건강한 손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뷰티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1 09:15
  • [스타와 다이어트③] 국민 첫사랑의 다이어트는 저녁 굶기?

    [스타와 다이어트③] 국민 첫사랑의 다이어트는 저녁 굶기?

    지난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진행자로 혹은 수상자로 여기 저기 화면에 비춰지기 바빴던 국민 첫사랑 수지. 필자 개인적으로도 수지를 보면 아련하게 첫사랑이 떠오를 정도이니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는 청순한 그녀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예쁘고 청순한 모습으로 비춰지기 위해서는 그녀 스스로의 무던한 노력이 있을 터. 필자도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하던 중 한 인터뷰를 통해 그 비법을 공개했는데, 다름 아닌 바로 저녁을 굶는 것이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20 09:04
  • 섹시한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만들 수 있을까?

    섹시한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만들 수 있을까?

    연초에 세운 다이어트 계획을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기 위해 꾸준히 헬스장을 찾는 대학생 배모(25·경기 남양주시)씨. 배씨는 학기 중 불은 뱃살을 빼기 위해 윗몸일으키기 등의 복근운동만 열심히 한다. 과연 복근운동만 하는 뱃살빼기 효과가 있을까.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09:53
  • 뇌 활동에 좋은 음식, 나이마다 다르다?

    뇌 활동에 좋은 음식, 나이마다 다르다?

    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음식은 나이대와 상관 없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뇌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와 음식이 변한다. 노년기에는 치매를 예방해야 하고, 유아기에는 뇌세포와 두뇌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연령대별로 필요한 뇌 활동이 다르다. 뇌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와 음식을 연령대별로 소개한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9:22
  • 추운 겨울철 마사지 잘못하면 어떤 일 생기나

    추운 겨울철 마사지 잘못하면 어떤 일 생기나

    춥고 건조한 겨울이면 피부는 수분을 빼앗겨 바싹 마른다. 특히, 실내 난방으로 직장이나 집 모두가 건조한 환경이다 보니, 피부는 건조할 대로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고 심하게 당기기 마련이다. 건성이나 악건성 피부타입인 사람들은 코나 입 주위의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잔주름, 가려움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쯤되면 크림을 듬쁙 발라 얼굴에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가 자르르 흐를 것만같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사지를 너무 자주 혹은 과도하게 할 경우 피부에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마사지를 피부문제 해결사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마사지만 해준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마사지도 피부타입에 맞게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하며, 특히 잦은 마사지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고 잔주름을 생기게 할 수 있다”과도한 마사지는 오히려 역효과 불러  손가락을 이용한 부드러운 마사지는 피부표면을 적당히 자극해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돕고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규칙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면서 잔주름과 피부처짐 같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마사지 효과를 너무 과신해 너무 자주 과도하게 오래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다.마사지는 손가락과 피부 마찰이 필수적이라 자칫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된다. 손가락으로 얼굴을 자꾸 문지르게 되면 자연스럽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서 피부 조직 아래에 있는 림프관이 파괴되어 피부 조직에 손상을 주거나 모세혈관의 출혈로 흐릿하게 피멍이 들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마사지 크림으로 과도하게 피부를 문지르다 보면 뾰루지나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마사지를 할 때는 손의 힘을 빼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듯 해줘야 피부 탄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피부 마찰을 줄이고 손가락 움직임을 유연하게 하기 위한 윤활유 역할로 마사지 전용 크림 혹은 영양 크림을 사용하면 좋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마사지 방법 마사지를 할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한다. 스팀 타올로 얼굴을 잠깐 감싸주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열려 마사지 효과가 커진다. 또, 실내 온도도 서늘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하면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진다. 마사지 크림은 동전 500원 크기만큼 덜어내 이마, 양볼, 턱 순서로 바른다. 얼굴에 골고루 흡수될 때까지 손바닥 전체로 3~4회 마사지한 후 양볼을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튕기듯 잡아 당긴다. 이후 눈밑을 가볍게 눌러주고 얼굴 전체를 손가락으로 키보드 두드리듯 두드린다. 그런 다음 목을 아래에서 위로 10회 정도 쓸어주고 양볼과 이마, 턱을 한번씩 손바닥으로 밀착시켜 감싸준다. 마지막으로 셋째와 넷째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10여 초간 눌러준 후 세안을 하지 않고 냉타월로 얼굴 크림을 가볍게 닦아낸다. 마사지 시간은 5분 정도가 적당하고 피부가 민감하다면 3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마사지 크림을 선택할 때는 건성피부의 경우는 유분이 풍부한 마사지 크림이나 오일타입의 보습크림을 사용하고,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일 경우에는 유분기 없는 산뜻한 젤 타입이나 영양 크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의 경우에는 여러 번 마사지할 경우 피지 분비 작용이 촉진되어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이 도는 피부라면 가급적 마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났을 때,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졌거나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는 피부에 자극을 주기때문에 삼간다.  기미, 주근깨 피부라면 마사지 크림 대신 미백 크림을 이용해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겨울 피부는 기초 보습관리에 더 중점둬야 피부 트러블 없는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마사지에 공을 들이기 보다 기초 보습관리를 통해 피부 보습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다. 먼저 비누보다는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세안 전용 세안제로 미지근한 물에 꼼꼼히 얼굴을 씻는다. 뜨거운 물은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므로 피하고 마무리 할 때는 꼭 찬물을 이용해 모공을 수축해준다. 세안 후에는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으로 보습과 영양을 보강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자꾸 가려워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며 노화가 촉진되므로 적절한 에센스, 영양크림, 아이크림을 선택해 발라준다. 자신의 피부에 잘 맞게 화장품을 적절하게 바르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조절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여줄 수 있다. 얼굴 마사지는 기초 보습 외에 보조 관리로서 1주일에 1~2회가 적당하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09:21
  • 딸기와 블루베리를 여성이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딸기와 블루베리를 여성이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딸기와 블루베리가 여성의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에릭림 박사 팀은 25세~42세의 여성 9만3600명을 대상으로 여성 심장질환에 미치는 요소를 18년간 관찰했다. 그 결과, 딸기나 블루베리를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한 여성은 거의 먹지 않은 여성보다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32% 낮았다. 연구팀은 “딸기와 블루베리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플라보노이드는 체내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균·항바이러스·항알레르기 효과도 가진 식물영양소다. 과일뿐 아니라 김치에도 많이 들어 있다. 플라보노이드의 항산화 작용은 피부노화 방지 효과도 있다. 새로운 피부 세포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진피를 이루는 주성분인 콜라겐의 분해를 억제하며, 생성을 촉진한다. 에릭림 박사는 “여성들이 딸기나 블루베리를 섭취하도록 식단을 조금만 바꿔도 질병 예방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8:57
  • 혹한의 계절 보양식으로 제격인 대구탕

    혹한의 계절 보양식으로 제격인 대구탕

    주춤했던 한파가 다시 찾아왔다. 이럴 때는 몸을 녹여주는 따끈한 탕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대구탕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제공해준다. 조선시대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대구는 기운을 보하는데, 내장과 기름의 맛이 더욱 좋다’고 했다. 대구는 산란기인 12월부터 2월까지가 맛이 가장 좋다. 올 겨울에는 예년보다 어획량도 많아 가격도 떨어졌다.대구는 대표적인 저열량 고단백식품이다. 100g당 열량이 80㎉지만 단백질 함량은 17g이다. 이는 단백질의 보고라고 불리는 닭 가슴살(100g당 16g)보다도 많은 것이다. 반면, 지방은 0.5g(100g당)에 불과해 다이어트용 식품으로 손색이 없다.대구의 간에서 빼낸 간유는 비타민A와 비타민D가 풍부하다. 비타민D는 주로 햇빛에서 얻을 수 있지만, 햇빛을 보기 힘든 겨울철에는 대구 등 음식으로도 대체할 수 있다.대구탕은 술자리에서도 인기다. 대구탕 특유의 얼큰한 맛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대구에는 시스테인,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데, 이게 몸에서 해독작용을 하는 글루타티온이란 물질을 합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울에서는 대구탕에 고춧가루와 마늘을 넣어 얼큰하게 먹지만, 대구 본산지인 경남 지역에서는 대구를 맑은 탕으로 즐긴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8:57
  • 하루 커피 2잔, 남성도 요실금 초래?

    커피에는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 이득이 많다. 대표적으로 커피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이전에 연구 결과로 확인된 바 있다. 그러나 커피 속 카페인은 요실금 위험을 높이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이제까지는 이런 악영향이 여성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남성도 예외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비뇨기과학저널 최신호에 실려서 관심이 주목된다. 미국 앨라배마대학 얼레인 마크랜드 박사팀은 4천여명의 남성이 참가한 건강조사 자료를 통해 커피 섭취량과 요실금의 관계를 살폈다.  연구결과, 하루 커피 2잔가량(234mg/커피 1잔의 카페인 함유량 125mg)을 마신 남성은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은 남성에 비해 요실금을 겪을 가능성이 72% 높았다. 하루 커피 섭취량이 3잔(392mg 이상)을 넘어선 남성은 요실금 위험이 2배 이상이었다. 앞서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도 여성 6만500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배뇨장애의 상관관계를 살핀 바 있는데, 하루에 커피를 4잔가량을 마신 여성은 4년 이내에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에 걸릴 위험이 커피를 잘 마시지 않은 여성보다 19% 높았다. 그러나 여성이 하루 3잔 정도의 커피를 마셨을 때는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 위험이 높지 않았다.
    푸드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17 11:50
  • 코카콜라도 인정했다…비만주범은 탄산음료!

    코카콜라도 인정했다…비만주범은 탄산음료!

    세계적인 음료업체인 코카콜라가 최근 '탄산음료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광고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 코카콜라는 최근 미국 TV광고를 통해 “비만은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탄산음료 등 고열량 음료수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고 밝혔다. 코카콜라가 탄산음료의 비만을 유발성을 인정한 셈이다. 뿐만 아니라 “콜라가 아닌 일반 음식도 칼로리가 적지 않아 먹고 운동하지 않는다면 살이 찐다”고 덧붙였다. 탄산음료의 설탕 함유량은 다른 음료보다 훨씬 많다. 당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면 비만, 당뇨병, 동맥경화 등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식품영양학과 바릭 교수는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섭취량은 비례한다"며 "미국인 식사 형태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줄어듦에도 비만한 사람이 늘고 있는 이유는 탄산음료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탄산음료의 높은 열량 때문에 비만을 걱정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최근 저(低)열량 탄산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저열량 탄산음료를 먹는다고 비만을 안심할 수는 없다. 일반 탄산음료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액상 과당 등을 사용한다. 대신 저열량 탄산음료는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나와 있다.  다이어트 음료를 먹을 때 느끼는 단맛이 막상 단맛을 인지한 만큼의 열량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우리 몸 속 소화시스템이 혼란을 일으켜서 몸이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요구하게 된다. 또한 소화대사율도 떨어져 체지방이 더 증가하게 된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7 09:08
  •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라면은 우리 국민 누구나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이지만, 건강에는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안 튀긴 라면 등이 나오면서 “라면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라면에 우유 넣기 라면을 다 끓인 후 우유를 반 컵 정도 넣으면 칼슘 함량이 높아지고, 라면 국물의 염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밤중에 라면을 먹으면 다음 날 얼굴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 우유를 넣어 먹으면 염분 배출 효과 덕분에 얼굴이 덜 붓는다. 칼슘 섭취를 높이기 위해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도 좋다. ◇다시마 등 해조류로 염분 낮추기 다시마의 알긴산은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하시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 알레르기나 저혈당 등의 인슐린 반응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다시마 표면의 염분(다시마에 붙은 하얀 가루)은 키친타월로 닦는 게 좋다. ◇양파와 양배추는 필수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라면의 기름기도 제거한다. 양배추는 같이 끓이면 단맛이 진해져 라면과 잘 어울리며 나트륨 배설을 돕는다. ◇스프는 반만, 고춧가루·녹차가루 활용하는 것도 방법 라면 스프에는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스프를 다 넣는 것보다 반 정도 넣어서 끓인다. 입맛에 따라 고춧가루 등을 넣어 매운맛을 보충한다. 기름기 제거를 위해 면을 따로 끓여 국물과 합하거나, 녹차가루를 넣는 것도 방법이다. 면과 스프를 따로 끓이기가 번거롭다면 생라면을 사서 끓여도 좋다. 일반 라면보다 열량을 100㎉ 이상 낮췄으며, 대부분 포화지방이 0%다. 끓일 때 자투리 채소 등을 넣어 먹으면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보충할 수 있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6 09:20
  •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산 힐링 트레킹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산 힐링 트레킹

    자연과 함께하는 헬스조선·롯데관광의 2월 힐링여행 프로그램(2월20~24일)이 나왔다. 보르네오섬 북쪽(말레이시아)의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다. 동남아 최고봉인 해발 4095m의 키나발루산 트레킹, 클리아스강 에코투어가 핵심 일정이다. 여느 여행과 다른 점은 메디컬 명상과 힐링 트레킹의 권위자인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동행하면서 명상 지도를 해준다는 점이다. 키나발루산 트레킹은 해발 3000m 코스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하는 중·장년층이라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보르네오섬 해변가의 5성급 넥서스 리조트에서 숙박하며, 옵션투어 등 추가 비용이 드는 공식 일정은 없다. 비용 169만원(유류할증료 포함, 팁 불포함), 문의 롯데관광(02-2075-3400). '건강대학원 쉼' 등 헬스조선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사람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2013/01/16 09:19
  • 신소율 20㎏ 감량 비법공개, 부작용은?

    신소율 20㎏ 감량 비법공개, 부작용은?

    배우 신소율이 20㎏ 이상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한 신소율은 “75kg 시절 남자친구가 여자로 대하지 않아 양배추랑 물만 먹어서 20kg을 감량했다”며 “무리한 다이어트 후 6㎏이 쪄서 결국 운동을 해 지금 몸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15 13:32
  • 명의와 함께 따뜻한 동남아로 떠나는 '힐링 여행'

    명의와 함께 따뜻한 동남아로 떠나는 '힐링 여행'

    추운 겨울 한국을 떠나 명의와 함께 따뜻한 동남아시아의 자연을 체험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은 '명의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산 힐링 트레킹'을 다음 달 20일 떠난다.3박 5일 여정인 이번 여행에는 메디컬 명상과 힐링 트레킹의 권위자인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동행하며 건강강좌 및 건강상담을 맡는다.
    여행2013/01/15 08:30
  • 여성 다이어트·노인 체중유지·운동 피로 해소 도움 돼

    여성 다이어트·노인 체중유지·운동 피로 해소 도움 돼

    건강기능식품 산업계에 단백질보충제 열풍이 불고 있다. 예전엔 몇몇 수입품 위주로 헬스클럽 보디빌더들 사이에서 제한적으로 유통됐지만, 최근 다양한 건강 목적에 특화한 제품이 개발되면서 일반인 사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탑휘트니스클럽 김준기 대표는 "근력증강은 물론, 다이어트, 운동 뒤 피로 해소, 노년층 체중 유지 등 다양한 용도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라며 "20~40대 직장인 10명 중 1명이 단백질보충제를 먹는다"고 말했다.이런 트렌드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돼 국내에 상륙했다. 미국 스포츠영양식품 전체 시장의 40%를 단백질보충제가 차지한다. 이 시장 규모는 2007년 이후 30% 가까이 늘어, 2011년 우리 돈으로 14조원에 달했다. 국내 단백질보충제 시장도 급성장세다. 수입품이 지배하던 시장에 뉴트리포뮬러, 보령헤비매스, 상아헬스케어 등 국산 브랜드가 속속 등장해 한국인 맞춤형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뉴트리포뮬러가 대표적이다. 다이어트용 '프로틴다이어트밀', 근력 증강과 운동 뒤 피로 해소용 '프로틴포뮬러S', 장·노년층 체중 유지와 영양 균형을 위한 '시니어밀플러스' 등 3종 세트가 출시된 이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15 08:30
  • 씨스팜, 다음달 18일까지… 설날맞이 건강선물 할인

    씨스팜은 다음달 18일까지 씨스팜 대표상품을 대상으로 '설날맞이 건강선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절건강식품인 '관절팔팔' 12병 세트(정가 54만 원)는 38만 원, 항산화효소 'PME88 멜론SOD' 6박스 세트(정가 48만 원)는 38만원, 눈 건강식품인 '루테인' 10병 세트(정가 15만 원)는 10만원에 판매한다. 문의 (02)850-2525
    건강기능식품2013/01/15 08:30
  • 성공한 남성의 건강·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성공한 남성의 건강·라이프스타일 매거진

    50대가 넘어서면 몸 상태가 달라진다. 이곳 저곳이 쑤시고, 당뇨병·고혈압·심뇌혈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찾아온다. 직장생활을 하는 남성의 몸은 회식에 격무까지 겹쳐 더욱 피곤해진다. 그런데, 5060 여성을 위한 건강 정보는 넘쳐나는 반면 시니어 남성을 위한 건강 라이프스타일 정보는 생각처럼 찾기 쉽지 않다.성공한 남성을 위한 건강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월간 '헬스조선시니어'는 5060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와 생활 정보를 다룬다. 헬스조선 의학전문기자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심도있게 취재하고, 그 내용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정보를 쉬운 설명과 단어로 풀이하고, 장·노년층이 읽기 쉽게 큰 활자와 일러스트를 활용해서 편집한다.5060의 관심이 큰 건강·라이프스타일 주제를 계절과 상황에 맞게 다룬 특집기사들이 매달 실려있다. 지난해 12월호의 '고혈압 환자의 겨울철 건강생활백서'와 올 1월호의 '시니어 스키 매니아를 위한 특집기사'가 좋은 예다. 오는 18일 발행되는 2월호는 겨울철 전립선 건강 관리법, 신개념 보청기, 5060 남성의 안티에이징, 남성에도 좋은 케겔운동 등의 기사가 실려있다. '스마트하게 술 마시는 법'도 소개한다. 또 봄철 골프시즌을 앞두고 최신 시니어용 골프 클럽을 소개하고 시니어가 부상 위험 없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스윙 자세를 알려주는 내용 등을 담은 '시니어 골퍼들이여, 봄 필드를 준비하라' 특집도 독자를 찾아간다.월간 헬스조선시니어에는 건강 정보 외에도 시니어의 안티에이징, 여가생활, 아웃도어 라이프, 건강식생활 등을 책임지는 기사가 매달 가득하다. 2월호에는 건강한 밥상을 위한 5계명, 멋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모자착용법 등이 실려있다. 월간 헬스조선시니어는 정기구독 사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년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헬스조선 건강무크지 M시리즈 5권 세트(당뇨병과 합병증·건강한 배뇨·전립선·심혈관 질환·치아와 건강)' 또는 건강전문 출판브랜드 비타북스의 베스트셀러 '최고의 고혈압 식사 가이드'와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다. 구독 문의 및 신청 (02)724-7688 월간 헬스조선  정기구독 할인고품격 주부를 위한 건강리빙매거진 월간 헬스조선이 오는 23일 발행하는 2월호부터 정기구독 할인 이벤트를 한 달간 진행한다.다음 달 14일까지 신청하면 1년 구독료 9만3600원을 7만5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월간 헬스조선은 월간 헬스조선시니어의 자매지로, 3040 여성 자신과 가족을 위한 건강 정보와 살림 정보 등이 가득하다. 구독 문의 및 신청 (02)724-7688
    책/문화2013/01/15 08:30
  • [건강 서적] 탈모왕 이마반 외

    [건강 서적] 탈모왕 이마반 외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 전문 출판브랜드 비타북스가 펴낸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소개한다. 탈모왕 이마반탈모 관련 인터넷 카페 운영자가 자신의 탈모 극복 경험을 만화책으로 펴냈다. 어릴 때부터 이마가 넓어 친구들에게 놀림받던 주인공 이마반(이마가 얼굴의 절반이라는 별명)이 성인이 돼 취업 실패, 애인과의 이별 등을 겪게 되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 탈모를 극복한다는 스토리다. 탈모국과 발모국의 전쟁을 통해 식습관, 생활습관, 환경이 탈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준다. 무엇보다, 읽으면 재미있다. 360쪽, 1만3800원
    책/문화2013/01/15 08:30
  • 아이를 위한 '영양 만점' 겨울 건강식3

    아이를 위한 '영양 만점' 겨울 건강식3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은 방학이지만 쉴 틈이 없다. 학원, 과외 등 학업에 열중하다보니 자칫 건강관리는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은 삼삼오오 모여 패스트푸드 등 인스턴트식품을 즐기는데 이는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겨울방학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두루 갖춘 건강 음식 세 가지를 소개한다. ◇단백질 보충을 위한 돼지고기 주물럭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1/14 09:33
  • 대학생이 가장 많이 꼽은 새해 목표 달성하려면…

    대학생이 가장 많이 꼽은 새해 목표 달성하려면…

    최근 아르바이트 포털사이트 알바몬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새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다이어트라고 응답한 학생이 38.4%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이 영어 공부로 22%였고 운동(12.3%), 독서(4.7%)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대다수 대학생이 원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기본. 뱃살빼기 전문가로 다이어트 안내서인 ‘남자의 뱃살’를 쓴 유태우 박사의 ‘다이어트 10계명’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 2013/01/10 17:51
  •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꼭 알아야 할 것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꼭 알아야 할 것

    생활습관병과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운동은 필수불가결이다. 운동은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다. ‘숨쉬기 운동’만 하던 사람은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기 쉽다.남들 다 한다고 나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일까? 기초체력 수준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진행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3/01/10 13:49
  • 1151
  • 1152
  • 1153
  • 1154
  • 1155
  • 1156
  • 1157
  • 1158
  • 1159
  • 116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