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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삼 3개월 먹으면 폐경기 증상 30% 줄어

    홍삼 3개월 먹으면 폐경기 증상 30% 줄어

    홍삼이 면역력 향상은 물론 안면홍조, 수면장애, 두통, 우울증과 같은 갱년기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서석교 교수팀이 45~60세 폐경 여성 72명을 36명씩 절반으로 나눠 12주 동안 실험을 했다. 한 그룹에게는 홍삼 3g(진세노사이드 60㎎ 함유)을, 다른 그룹에게는 위약(홍삼향이 나는 옥수수녹말가루)을 먹게 했다. 그 뒤 폐경 증상 정도를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두 차례 실시한 결과, 홍삼을 먹은 그룹의 증상 점수는 30%, 33% 감소한 반면 위약을 먹은 그룹은 차이가 거의 없었다.같은 조사에서 홍삼을 먹은 그룹의 경우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섭취 이전보다 20%씩 감소했다. 이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으로 진단한다. 또 뇌로 가는 혈관인 경동맥 두께도 얇아졌다. 경동맥 두께가 얇을수록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증이 덜 진행된 상태이다.보통 폐경기에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해 고지혈증과 같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서석교 교수는 "폐경 여성이 홍삼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폐경 증상의 개선과 함께 심혈관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 조사"라고 말했다.◇피부 주름, 기미도 예방홍삼은 중년 여성의 주름과 기미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보라매병원 피부과 조소연 교수팀은 40세 이상 여성 82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먹게 했다. 그 결과 가장 깊은 주름은 23.5% 감소하고, 일반적인 주름은 19% 감소했다. 연구팀은 홍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 등이 활성 산소에 의해 생기는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세포를 증식시킨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부산대병원 피부과 김문범 교수가 기미가 있는 여성 25명에게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섭취하도록 하고 기미 호전 정도를 측정한 결과, 8.8점에서 5.6점으로 감소했다.홍삼은 3개월 이상 매일 먹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홍삼과 함께 폐경기 증상을 완화하는 백수오, 속단 등의 성분을 넣은 '화애락퀸' 등이 시중에 나와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4/24 08:50
  • [건강 서적] 만성피로 없애주는 지침서 출간 외

    [건강 서적] 만성피로 없애주는 지침서 출간 외

    만성피로 없애주는 지침서 출간고도일병원 만성피로센터 이동환 원장이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한 만성 피로자들을 위한 책 '만성피로 극복 프로젝트'를 펴냈다.이동환 원장은 "밥을 잘 먹고 잠도 충분히 자는데 일상이 피곤하고 활력이 없는 것은 몸속 세포가 활성산소로 인해 녹슬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이 책에서는 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눈에 보이지 않는 염증을 이겨내는 법, 식사습관과 효과적인 수면습관, 스트레칭, 호흡법 등을 실제 환자 사례와 함께 상세히 실었다. 대림북스 刊, 272쪽, 1만3000원암 치료 및 영양식단 알려드려요
    책/문화2013/04/24 08:50
  • 클라라 체지방율 "마른 여성이 20%인데 무려…"

    클라라 체지방율 "마른 여성이 20%인데 무려…"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의 체지방률이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클라라의 모습이 나왔다. 과거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올려 평소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매를 관리해왔음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10:25
  • 진재영 아찔한 유연성, 비결은 바로‥

    진재영 아찔한 유연성, 비결은 바로‥

    배우 진재영이 아찔한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진재영은 트위터에 “깨알진 한 주 시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트위터 사진 속 진재영은 탱크톱,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다. 상체를 숙이고 다리를 뒤로 높게 들어 올리는 고난이의 동작을 취하고 있는 진재영은 엄청난 유연성을 선보였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필라테스가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진재영이 선보인 ‘필라테스’는 근력을 이용해 심부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필라테스에 중요한 것은 ‘파워하우스’인데 이는 몸 횡격막 아래, 골반기저근위의 요추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다. 이 파워하우스는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자세가 교정 된다. 또한 필라테스는 무거운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스프링과 같은 가벼운 기구를 사용하기에 재활운동으로도 많이 쓰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골절, 디스크를 겪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처음 시작하는 운동으로 필라테스가 많다고 한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13:56
  • 암환자과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 프로그램 '암극복 힐링캠프'

    암환자과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 프로그램 '암극복 힐링캠프'

    필자는 2008년 9월 대장암 3기 진단 후 수술을 받았다. 내게 왜 암이 생겼는지, 그 이유를 곰곰이 따져봤다. 잘못된 생활 습관과 내 스스로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성격 탓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두달간의 병원 치료 후 2년간 휴직을 얻었다. 그 기간 동안 아빠 가정주부로 살면서 식습관을 포함한 암 진단 이전의 나쁜 생활 습관과 성격을 뜯어고치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게 암 재발을 막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과식, 폭식하는 식사 습관과 음식을 바꿨다. 현미잡곡밥과 채소를 위주의 식사를 조금씩, 아주 천천히 씹어 먹었다. 탄산음료, 당분 많은 간식, 밀가루 음식은 아예 먹지 않았다. 매일 저녁 족탕을 해 체온을 높이고 몸 속의 독소를 빼니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운동과 명상, 웃음도 내 몸을 변화시켰다. 가장 어려운 게 스트레스 탈출이었다.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바꾸지 않는 한 스트레스는 계속 쌓였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빨리 털어내야 하는데, 그것마저 쉽지 않았다. ‘나는 완벽해야 한다’는 욕심을 버려야 했다. 2년 뒤 복직을 하자 이전의 나쁜 생활 습관, 사고방식이 되살아나는 듯 했다. 매일 내 생활을 점검하며 과거로 회귀하지 않으려 애를 썼다. 생활습관이 면역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면 무너졌을 것이다.암을 이기는 데 면역력이 중요하지만, 많은 암환자나 가족들은 그 중요성을 간과한다. 설사 안다고 해도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 병원에서도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 결국 암 치료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암 재발을 두려워하기만 할 뿐이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병원에 가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검진을 받고, 몸에 좋다는 식품을 먹으려고 비싼 돈을 지불한다. 그렇게 해도 완전히 암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한다.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기 쉽다. 가족도 마찬가지다.헬스조선이 5월 시작하는 암극복 힐링캠프’는 바로 그런 처지에 있는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total care) 프로그램이다. 청정지역인 설악산 기슭(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면서 면역력 향상 방법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구체적으로 가르쳐준다.약사이자 명상 강사인 유하진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왕림 박사가 전 일정을 참가자들과 함께 한다. 유하진씨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을 실습과 함께 알려줄 예정이다. 해독, 면역식품 전문가인 이왕림 박사는 항암식품 강의는 물론 참가자들과의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고려대 의대 통합의학센터 이성재 센터장(교수), 의학박사•한의학 박사인 백태선 고려대 통합의학센터 연구교수, 척추교정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줄 이민선 대한카이로프랙틱의사협회 회장(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는 일상 생활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역력 향상 요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암투병을 체험했던 필자는 암환자와 가족의 심적, 육체적 고통을 잘 안다. ‘암극복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바로 그 고통을 덜어주고 질 높은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5월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간 열리며, 참가비는 1인당 59만원(2인1실 기준)이다. 동반자는 10%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02)724-7689 ☞ 암극복 힐링캠프 안내
    여행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2013/04/19 11:17
  •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나를 위로하는 제주올레 명상걷기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나를 위로하는 제주올레 명상걷기

    제주 올레를 따라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헬스조선의 ‘나를 위로하는 제주올레 걷기 명상’ 프로그램을 이끌며 지난 12일까지 48.6km를 걸었다. 제주 해안에서만 볼 수 있는 오묘한 블루와 비치의 치유 색감, 모든 것을 다 받아주는 어머니 같은 넓은 바다, 그리고 잔잔히 부서지는 파도의 소리는 육지에서 가져온 무겁고 답답한 마음을 모두 벗어 던지게 해 줬다. 함께 걸으며 체지방이 빠지고 지친 심신이 회복되면서 얼굴에 미소와 생기가 살아나는 참가자를 대하는 것도 내게는 큰 보람이었다. 아침의 저녁의 요가와 명상은 우리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해하게 해주고,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줬다.제주 올레는 오아시스와 같은 곳이다. 앞만 보고 숨가쁘게 달리느라 스스로를 돌보지 못해 대사성 증후군에 시달리는 중년들, 남은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방황하는 장ㆍ노년층, 그리고 감정적 소통에 목마른 부부나 자녀들에게도 꼭 한번 걸으라고 권하고 싶다. 힐링은 고쳐지는 것이 아니고,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드리고 사랑과 이해로 끌어안을 때 시작된다는 것을 자각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시간 제약 때문에 전 구간을 걷기 힘든 분들을 위해 5개 코스만 따로 뽑아봤다.  해안길과 숲길을 적절히 섞었고, 걸을 때 느끼는 발의 촉감, 풍광의 시각적 즐거움과 자유로움, 파도ㆍ바람 등 청각적 이완, 걷는 길에서 만나는 맛집에서 느끼는 미각 효과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 이홍식ㆍ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4/17 17:19
  • 식신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 보통 결심 아닌 듯

    식신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 보통 결심 아닌 듯

    개그맨 정준하의 다이어트 식단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정준하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돌입, 점심은 닭 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 라는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준하가 말 한대로 오렌지, 닭 가슴살, 토스트, 아메리카노 한 잔이 보인다. 평소 ‘식신’이라 불리는 정준하이기에 누리꾼들은 “식신께서 겨우 이 식단으로?” “은근히 독한 면이 있으신 듯”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다이어트 측면에서 정준하의 식단은 적절해 보인다. 먼저 고구마는 1개(100g)당 칼로리가 128kcal, 지방은 0.2%, 탄수화물은 36%, 단백질1.4%, 나머지는 수분과 식이섬유, 비타민으로 이루어져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많이 느껴지게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한 전문가들은 “고구마가 비장,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에 좋다”고 말한다. 닭 가슴살은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해준다. 이는 동물성 단백질이지만 동시에 지방 함량이 매우 적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과일의 과당은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지방으로 잘 전환되고 허기를 쉽게 느끼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오렌지와 같은 신맛 과일은 단맛 과일보다 당 지수가 낮고 산 함량이 높아 흡수가 천천히 되기 문에 허기가 덜 진다. 신맛 과일인 오렌지의 당 지수는 31(단맛 과일 파인애플의 당 지수는 65)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품이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6 09:50
  • 출출할 때 '이것' 한 줌 먹으면 심혈관질환까지 예방

    출출할 때 '이것' 한 줌 먹으면 심혈관질환까지 예방

    출출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 간식 생각이 많이 난다. 이때 당분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보는 것을 어떨까? 공복감을 완화해 다이어트에도 좋은 ‘아몬드’에 대해 알아본다.  아몬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출출함을 해소해준다. 아몬드에 함유된 지방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아몬드는 혈당지수(GI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공복감을 해결하면서고 혈당치도 많이 올라가지 않게 한다”고 말했다. 또, 아몬드의 껍질에는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여러 종류 포함돼 있어, 몸에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를 건강하게 만든다. 보통 아몬드를 지방 함량이 높은 고지방식품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 퍼듀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아몬드를 한두 줌씩 매일 먹어도 몸무게나 체질량지수가 증가하지 않는다. 아몬드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오히려 도움을 주고, 아몬드에 든 지방이 모두 몸에 흡수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4/12 09:00
  • 소화 돕고 면역력 높이는 효소 제품, 기능 따져 봐야

    소화 돕고 면역력 높이는 효소 제품, 기능 따져 봐야

    주부 이모(52) 씨는 최근 들어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될 때가 많다. 음식 먹기가 겁이 나고 몸도 처진다. 병원에 가봐도 특별히 아픈 데가 없다. 이씨는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을 떠올리고 효소 건강식품을 구입해 먹고 있다. 이씨는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소화 불량으로 속이 부대끼지 않고 피로감도 덜하다”고 말했다. 효소란 음식을 분해‧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들고, 면역체계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등 우리 몸의 모든 화학작용을 주관하는 필수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그 면역세포가 세균을 분해하는 것도 모두 효소의 작용이다. 우리가 먹는 밥 한 숟가락도 효소가 없으면 몸 속에서 분해되거나 흡수되지 못한다. 효소가 부족하면 음식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음식 찌꺼기가 독소로 변해 피로와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효소영양학 개론>의 저자인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 박사는 “인체가 효소를 모두 소진할 때 생명이 끝난다. 효소가 부족하면 빨리 늙고 효소가 충분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가 들면 체내 효소가 줄어 소화 기능, 면역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효소를 식품을 통해 섭취하면 체내 효소의 부족분을 메울 수 있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에도 효소가 있으며, 특히 발효식품에 효소가 많다.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많은 양의 효소를 분비하기 때문이다. 또 식품이기 때문에 약처럼 부작용이나 내성이 없다. 최근 곡물이나 산야초 등을 발효시켜 만든 분말, 액상 형태의 효소 제품이 많다.  하지만 재료, 만드는 기술에 따라 효소의 기능은 천차만별이다. 곡물은 다른 식품보다 영양소가 많지만, 발효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발효에 작용하는 미생물이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효소 제품도 기능을 따져보고 구입해야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효소力(력)은 곡물로 만든 과립 형태의 효소 제품 중의 하나다. 이 제품을 생산한 회사의 관계자는 “효소력은 곡물의 속 깊은 곳까지 완전 발효하는 통발효 기술로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 2013/04/11 09:53
  • [건강 新상품]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

    [건강 新상품]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

    하루에 한 끼만 먹거나, 일정 시간 동안 굶는 '공복 식사법'이 유행이다. 다이어트, 몸속 독소 제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공복식사법을 시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회식과 야근이 잦은 직장인,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은 주말에만 단식을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음식을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필요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으면 단식 후 폭식을 막을 수 있다.이렇게 주말 단식을 할 때 함께 먹으면 좋은 제품이 나왔다. 뉴트리포뮬러의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이다.〈사진〉 토·일요일 이틀 동안 여섯 끼를 먹을 수 있도록 1박스에 6팩씩 포장돼 있다. 매 끼니마다 한 팩씩 우유 200~250mL나 두유에 섞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 팩에 든 칼로리는 110㎉ 정도다. 똑같은 맛에 질려 단식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침·점심·저녁용 제품의 맛(현미 누룽지맛, 녹차라떼맛, 체리맛)이 다르다.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에는 단백질, 비타민·미네랄(15종), 아미노산(9종)이 함유돼 있으며, 다이어트 효과가 크도록 가르시니이캄보지아추출물·효소·유산균·식이섬유를 첨가했다.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한 박스 가격은 2만7000원. 문의 (080)724-7600, 건강나무 홈페이지(www.mtree.kr)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4/10 09:00
  • "재미도 있고 효과도 최고예요"

    "재미도 있고 효과도 최고예요"

    요가·헬스장 운동이 지겹다면 요즘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운동에 도전해보자. 유명 연예인들의 몸매 관리법인 '반중력 요가',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즐겨 한다는 '줌바댄스'가 그것이다.◇반중력 요가천정에 매달린 해먹에서 기계체조, 공중예술, 무용, 필라테스, 요가 등의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거꾸로 매달려서 기본동작을 하기 때문에 '반중력 요가'라고 불린다. 공중에 뜬 상태로 운동하므로 플라잉 요가, 스카이 요가라고도 한다. 2007년 미국의 한 체조 전문가가 고안했다.
    다이어트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10 09:00
  • 1일 1식보다 1일 5식이 '다이어트' 효과 높다?

    1일 1식보다 1일 5식이 '다이어트' 효과 높다?

    다이어트를 위한 최적의 식사법을 두고 1일 1식에서 5식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신종 다이어트를 섭렵하다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식단을 구성할 땐 반드시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을 짜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해독작용을 하는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지방세포에 축적돼 있던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해낼 수 없다.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그 방법이 잘못됐을 경우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간다. 실제로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끼니’는 무엇인지 고도일병원 만성피로센터 이동환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하루 한 끼 식사가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는 1일 1식과 하루 다섯 번에 걸쳐 조금씩 나눠 식사를 해 살을 뺀다는 1일 5식. 상반된 콘셉트의 식사법이 동시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루 세 끼를 챙겨먹어야 건강하다는 상식에 반기를 든 이 두가지 식사법 중 다이어트에 더 좋은 식사법이 있다. 고도일병원 만성피로센터 이동환 원장은 “1일 1식은 공복 상태를 오래 유지함으로써 몸속 항노화 유전자가 활성화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효과는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영양적인 측면에서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하루 한 끼만으로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들을 충분히 얻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특히 1일 1식에서는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다이어트로 인해 섭취 열량이 제한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애써 섭취한 단백질은 에너지원으로 모두 쓰여 체내 단백질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게다가 다이어트에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한 끼니에 이를 모두 먹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또 다이어트를 할 때 놓쳐선 안 되는 중요한 영양소가 비타민이다. 비타민은 체내 해독작용을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로 지방세포가 파괴되면 그 동안 지방세포에 축적돼 있었던 여러 가지 독소가 배출되는데 비타민 섭취가 부족할 경우 해독 기능이 떨어져 몸속 독소를 방출내기가 어려워진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1일 1식을 시도하는 것은 살을 빼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영양소 불균형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는 1일 5식이 더 적합한 형태라고 볼 수 있는 셈이다. 하루에 5끼를 조금씩 나눠 먹음으로써 공복감을 달래줄 수 있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를 섭취하되 혈당가와 칼로리가 낮은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질의 탄수화물인 잡곡밥과 기름기 없는 살코기인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설탕이나 트랜스지방, 흰쌀밥이나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되도록 피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류는 충분히 섭취한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라기보다 지방세포에 축적돼 있던 독소를 빼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새롭게 각광을 받는 다이어트가 바로 디톡스(해독) 다이어트인데, 최근 개그우먼 권미진 씨가 몸무게 50㎏ 감량의 성공 비결로 디톡스 다이어트의 일종인 ‘해독주스’를 꼽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독주스는 채소를 삶은 후 과일과 함께 갈아 만든 것으로 체내에 생긴 유해산소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동환 원장은 “항산화물질이 함유된 채소를 조리함으로써 생으로 먹을 때보다 흡수율이나 항산화작용이 높아지는 효과는 있지만 조리 과정에서 비타민은 파괴된다”면서 “해독주스를 먹을 때는 비타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해야만 해독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 얻을 수 있는데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섭취가 어려울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비타민 보조제를 복용하거나 필요에 따라서 비타민 복합 주사로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4/09 15:08
  • V라인 쉽고 빠르게 만드는 비법‥ '오메가V리프팅'

    V라인 쉽고 빠르게 만드는 비법‥ '오메가V리프팅'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 'V라인'. 날렵하면서도 갸름한 V라인은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얼굴을 완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V라인 얼굴을 위해 성형수술을 받기에는 비용이나 부작용 등 부담이 큰 것이 사실. 수술을 받지 않아도 V라인 얼굴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4/09 11:14
  • 피부 나이 낮추는 7가지 생활비법

    피부 나이 낮추는 7가지 생활비법

    동안 비결을 멀리서 찾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피부 나이를 낮추기 위한 비법은 일상 속에 널려있다. 피부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와 건조, 자외선만 피해도 동안 얼굴이 된다. 피부 나이를 낮추는 7가지 생활비법을 공개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4/08 14:09
  • 부상 방지 위해 하는 스트레칭,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부상 방지 위해 하는 스트레칭,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운동 전 몸을 풀어주고 부상을 방지해주는 스트레칭이 잘못하면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 연구팀이 스트레칭 관련 연구논문 104편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움직이면서 하는 동적 스트레칭보다는 정지 상태에서 하는 정적 스트레칭이 더 해로울 수 있다고 하는데, 정적 스트레칭은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힘줄을 느슨하게 하기에 운동에서 박차고 나가는 힘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적 스트레칭은 근육과 관절의 지지력을 감소시켜 부상 위험성을 높인다고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정적 스트레칭은 근력을 약 5.5%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90초 이상 지속하면 근력이 더욱 떨어졌다. 연구팀은 "이를 방지하려면 45초 미만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되지만 늘어난 근육이 약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피트니스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8 09:00
  • 정웅인 웅떡웅떡, 맛과 영양의 비결은 바로‥

    정웅인 웅떡웅떡, 맛과 영양의 비결은 바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야간매점’에서 배우 정웅인의 ‘웅떡웅떡’이 소개됐다. 함께 출연한 황정민은 이를 맛본 뒤 “귀여운 맛”이라고 했고 유재석과 박명수는 “간장과 참기름이 절묘한 맛을 내고 씹을수록 고소하다”며 감탄했다. 이날 정웅인의 ‘웅떡웅떡’은 출연진들의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30호 메뉴에 등록에 성공했다. 정웅인이 소개한 ‘웅떡웅떡’의 포인트는 ‘간장’이다. 간장은  다양한 아미노산 물질이 들어가 있어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고, 소금 간보다 나트륨을 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저염 간장’의 경우는 일반간장보다 염도가 3~7% 더 낮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웅떡웅떡에 저염 간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5 13:24
  • 7년간 임신 실패한 부부가 선택한 '진생베리', 효능은?

    7년간 임신 실패한 부부가 선택한 '진생베리', 효능은?

    인삼의 열매인‘진생베리’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영된 MBC 프라임에서는 ‘21세기 신 불로초, 열매의 건강학’이라는 주제로  인삼 열매인 ‘진생베리’를 소개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진생베리는 인삼 재배 시 4년에 1번 열리며 7월 중순경에 일주간 동안만 볼 수 있는 희귀한 열매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5 13:19
  • 김민희 저염식 식단, 따라하면 나도 패셔니스타?

    김민희 저염식 식단, 따라하면 나도 패셔니스타?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배우 김민희가 저 염식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현재 개봉중인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민희는 4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는데 조금씩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는 것 같다” 며 “집에서 먹을 때는 신경 써서 건강식을 먹고 외식할 때도 짜지 않게 먹는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저 염식 식단이 미용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트륨은 혈압, 체온, 혈액량 등을 일정한 범위로 유지시키는 작용이 있지만 많이 먹으면 고혈압을 비롯한 만병의 원인이 된다. 전문가들은 나트륨을 섭취를 평소보다 조금 줄이면 고혈압 예방은 물론이고,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갑자기 저 염식을 한다며 소금 량을 확 줄이면 입맛이 따라가지 못해 쉽게 포기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천천히 단계적으로 나트륨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찌개, 탕 대신 맑은 국과 된장국을 먹도록 하고 기존의 절인 김치 대신 겉절이나 물김치로 바꾸는 방식으로 저 염식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5 10:44
  • 가희의 몸매 비결 '승마', 어떤 효과 있나 봤더니

    가희의 몸매 비결 '승마', 어떤 효과 있나 봤더니

    가수 가희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이 승마라고 밝혔다. 한 승마클럽에서 진행된 MBC MUSIC 채널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최근 녹화에서 가희는 수준급의 승마 실력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가희는 “한 시간만 말을 타도 온 몸이 뻐근할 정도다. 몸매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손담비는 말에 대한 두려움에 초반에는 겁먹은 모습을 보였지만 곧 탁월한 운동신경으로 능숙하게 승마를 즐겼다고 방송 관계자들이 전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5 09:00
  • 나이는 가슴으로도 온다! 처진 가슴 탄력 'UP' 플랜

    나이는 가슴으로도 온다! 처진 가슴 탄력 'UP' 플랜

    우리 몸에서 젊은과 모양을 유지하기가 가장 힘든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가슴이다. 엉덩이나 다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관리할 수 있지만, 가슴은 한번 탄력을 잃고 처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가습 탄력 관리는 되도록 빨리 시작해야 한다.Check 1 내 가슴은 왜 무너지는가… 가슴 속의 지방 성분은 건축물의 콘크리트 구조물처럼 가슴 형태를 유지하고 동시에 보존하는 기능을 한다. 탄력 있는 가슴은 지방과 유선의 합성으로 부드러운 형태를 유지하고, 이를 쿠퍼 인대가 지탱해 준다. 이 인대를 구성하는 콜라겐 성분이 부족하면 탄력이 저하돼 가슴이 아래로 처진다. 노화 나이가 들수록 가슴 지지조직, 피부, 지방과 유선이 모두 퇴화하기 때문에 가슴은 자연스레 아래로 늘어지고 위축되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임신과 수유 수유기에는 유선이 증가해 가슴 무게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 처지기 시작한다. 수유가 끝나면 신체의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져 유선과 유선엽, 지방 조직이 모두 위축되기 시작해 본격적으로 가슴이 탄력을 잃고 아래로 처진다. 다이어트 출산이나 수유를 경험하지 않은 미혼 여성 가슴이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는 이유는 대부분 다이어트 때문이다. 특히 짧은 기간에 강도 높게 하는 다이어트의 영향이 크다. 체중감량과 요요현상이 반복되면 가슴의 지방 성분이 빠져나가고 가슴을 감싸고 있던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다. 과도한 운동이나 무분별한 단식을 병행한 무리한 다이어트 후에는, 가슴의 지방조직이 감소하고 가슴 피부가 늘어지는 체형불량으로 이어지기 쉽다. Check 2 예쁜 가슴을 위한 좋은 습관 1 속옷을 바르게 입자 우리나라 여성 대부분이 자신의 가슴 사이즈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한번쯤 속옷 전문 매장을 찾아 전문가에게 사이즈를 재보자. 자신의 가슴 크기에 맞는 컵 사이즈를 착용한다. 브래지어 착용 시 어깨끈이 너무 꽉 끼면 좋지 않다. 어깨와 브래지어 끈 사이에 손가락 한 개를 넣었을 때 넉넉할 정도로 끈을 조절한다. 패드가 들어간 브래지어도 좋지 않다. 패드가 지방 조직의 체온을 높여 가슴이 처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집에서는 되도록 브래지어를 벗어 가슴을 편히 쉬게 하자. 2 샤워 마무리는 찬물로 하루의 피곤을 떨쳐 버리기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했다면 피부 타이트닝과 리프팅을 위해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 3 꾸준한 영양·보습·리프팅 관리 가슴은 지방 90% 와 지방을 둘러싼 피부조직, 유선으로 이루어졌다. 그만큼 지방 감소와 노화로 인해 탄력을 잃기 쉬운 부위다. 얼굴 살이 처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늦추기 위해 스킨케어를 하는 것처럼, 가슴 역시 탄력과 볼륨을 유지하도록 관리하자. 아침에는 하루 종일 움직이고 활동할 것을 대비해 가슴 탄력 크림으로 가슴을 업시켜 주자. 가슴부터 쇄골뼈까지 부위인 데콜테 라인을 끌어올리듯 제품을 바른다. 하루 일과를 마친 밤에는 종일 가슴을 조이고 있던 브래지어를 벗고 영양·보습·재생 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른다. 이때도 데콜테까지 충분히 바르자. Solution 1 가슴 탄력 Up 마사지 가슴 전용 제품을 바르고 가슴을 마사지하면 좋지만, 없을 땐 보디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해도 좋다.마사지할 때는 유두를 피해 가슴 전체를 끌어 올리듯이 제품을 바른다. 데콜테를 거쳐 목까지 끌어 올리는데, 데콜테와 목 피부가 가슴을 끌어 올려 주기 때문에, 이 부위의 탄력이 중요하다. 복부, 등, 겨드랑이 아래처럼 지방이 잘 축적되는 부위의 살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모으면, 림프 순환을 돕고 군살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 준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3/04/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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