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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최강희 너볶이, 더 맛있게 먹는 방법!

    1박2일 최강희 너볶이,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 배우 최강희가 ‘너볶이’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최강희는 “명색이 여자인데 음식을 못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며 너구리 라면에 떡볶이를 합친 요리를 선보였다. 조리 초반에 고춧가루 양 조절에 고민하는 등 서투른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지만 완성된 요리의 맛을 보자 “생각보다 맛있다”며 모두들 만족스러워 했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13 09:34
  • 김종국 복근 공개, 근육운동만 하지 말고 '이것도'

    김종국 복근 공개, 근육운동만 하지 말고 '이것도'

    가수 김종국이 완벽한 복근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 모창 도전자 5인과 함께 출연한 김종국은 자신보다 최저 득표자가 나올 경우 복근을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이후 0표를 받은 모창도전자가 등장해 (1표를 받은) 김종국은 결국 복근을 공개하게 되었다. 김종국은 조심스럽게 단추를 풀러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고 방청객과 출연진은 모두 감탄했다.
    피트니스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13 09:33
  • 이제 5월 13일은 ‘식물영양소의 날’

    이제 5월 13일은 ‘식물영양소의 날’

    한국영양학회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5월 13일을 식물영양소의 날로 정하고,  ‘5·1·3 식물영양소 캠페인’에 나선다.  ‘5·1·3 ’은 “5색 채소 과일 1일 3번 먹기”를 의미한다. 캠페인의 취지는 한국인에게 심각하게 부족한 채소, 과일 섭취를 늘리고자 함이다.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량과 식물영양소의 섭취 실태 분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행신 박사, 2011년)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90%는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8631명의 표본집단 중에서 채소와 과일 1일 권장 섭취량을 모두 만족하는 비율은 6.7%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최근 건강효과가 주목 받은 식물영양소 섭취 역시 부족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5/09 16:29
  • [Beauty & Life]  발뒤꿈치 관리

    [Beauty & Life] 발뒤꿈치 관리

    피지선이 없는 발뒤꿈치는 체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각질층이 많이 생긴다. 그래서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해도 쉽게 거칠어진다. 중년이 넘으면 젊은 사람보다 피부가 더 건조해서 증상이 심한 편이다. 발뒤꿈치가 갈라지면서 하얀 선이 보이는 것은 철저한 보습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다.발뒤꿈치의 각질을 없애려면 외출했다가 귀가한 뒤 발을 깨끗하게 씻고 불린 뒤, 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크림은 유레아· 프로필렌글리콜·바셀린·유산 성분이 든 제품이 좋다. 발뒤꿈치는 피부가 두껍기 때문에 크림이 잘 흡수되지 않는다. 따라서 5~10분 정도 계속 문질러야 성분이 어느 정도 흡수된다. 자기 전에 크림을 한 번 더 바르고, 비닐 랩이나 거즈 등으로 20~30분 정도 감싸두는 것도 좋다. 랩이나 거즈를 벗겨낸 뒤에 양말을 신고 자면 빠른 시간 안에 발뒤꿈치를 촉촉하게 만들 수 있다.물로 불린 각질을 돌이나 칼을 이용해 무리하게 벗겨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발의 각질은 부드러운 수건 등을 이용해 살짝 벗겨내야 한다"며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각질층이 한 겹씩 더 생겨 발뒤꿈치가 두꺼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특히 굳은살이 박힌 경우라면, 함부로 각질을 벗겨내다가 자칫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8 08:00
  • 이시형 박사와 함께 하는 ‘일본 아오모리 힐링캠프’

    이시형 박사와 함께 하는 ‘일본 아오모리 힐링캠프’

    헬스조선은 6월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일본 아오모리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박사와 함께 하는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 도와다 호수, 일본국립공원인 청정 원시림 오이라세 계류, 일반사진작가협회가 가장 경치가 좋은 곳 중 하나로 꼽은 츠타누마, 그리고 하코다산에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코다산 트레킹 대신 하코다뷰CC에서 골프를 즐길 수도 있다. 트레킹 코스가 험난하지 않고, 무리해서 걷지 않으므로 연령이나 체력이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운동습관, 마음습관, 체온관리 등 이시형 박사의 ‘트리밍 건강법’도 들을 수 있다. 참가비용은 1인 169만원(2인1실, Tax-유류할증료 포함). 헬스조선 VIP회원은 5% 할인. 신청전화 1544-1984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1일차 (6월15일)  ’램프의 온천’에서 달밤 워킹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일본 아오모리 국제공항에 오후 1시25분 도착, 곧바로 아오모리현 서부에 위치한 히로사키로 이동한다. 17세기 이 지역의 정치, 경제 중심지 역할을 했던 히로사키 성(城)을 돌아본 뒤 첫 숙박지인 아오니 온천으로 이동한다. 아오니 온천은 시라카미 산지(白神山地)의 작은 계곡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십년 째 전기 없이 운영되고 있어 ‘램프의 온천’으로 불린다. 이곳에서 100% 무공해 재료로 만든 가이세키 만찬을 즐긴 뒤, 이시형 박사와 함께 보름달 아래에서 달밤 워킹을 한다. 저마다 특색이 있는 4종류의 온천을 골고루 즐길 수 있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5/07 11:51
  •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

    헬스조선은 ‘힐링 트레킹’ 시리즈 중의 하나로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트레킹’ 프로그램을 6월27일부터 7월6일까지 9박10일간 진행한다.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와 함께 알프스 산맥의 동쪽에 자리잡은 이탈리아 돌로미테 산군(山群)을 걷는 게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교수는 트레킹 기간 동안 명상과 더불어 참가자들과 개별 상담도 할 예정이다. 돌로미테는 알프스를 대표하는 3대 북벽인 마터호른, 아이거, 그랑조라스,  그리고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이 있는 서알프스와 다른 느낌을 준다. 야생화가 카페트처럼 펼쳐진 푸른 고원, 위엄 넘치는 암봉, 그리고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해맑은 눈망울을 닮은 호수가 있어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아랍에미레이트항공 A380을 이용하며 두바이를 경유한다. 현지 7박 중 5박은 4성급 호텔(2인 1실)에서 2박은 다인실 산장(6~10인실)에서 묵는다. 참가 비용은 1인당 375만원(세금-유류할증료 55만원, 가이드팁 15만원 별도)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헬스조선 VIP회원으로 자동 가입되며, 기존 헬스조선 힐링 프로그램 참가 회원은 5% 할인 받을 수 있다. 문의,신청 :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1544-1984♣ 트레킹 1일차이탈리아 도착 첫날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1박을 한 뒤, 닷새 동안 진행될 트레킹이 시작된다. 트레킹 첫날엔 치마반체 고개(해발 1529m)~피아자 산장(해발 2000m)~발란드로 산장(해발 2040m) 구간을 걸으며 야생화 천국을 맛보게 된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12:00
  • 운동은 1시간 이내·가끔씩 과식해야 ‘몸짱’?

    운동은 1시간 이내·가끔씩 과식해야 ‘몸짱’?

    ‘몸짱’으로 유명한 대학생 H(24)씨, 평소 생활을 보면 어떻게 몸매가 유지되는지 의아해진다. 그는 평소 운동을 1시간 내로 끝내며 가끔 보면 지방이나 기름기를 고려하지 않고 마음껏 식사를 한다. 숨을 쉬는 동안은 무조건 운동하고 닭 가슴살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을 것 같은 H씨지만, 그의 평소 생활은 ‘몸짱’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 친구들이 H씨처럼 멋진 몸매를 가지고 싶어 비결을 물으면 H씨는 2가지만 말한다. “운동은 1시간 이내로, 가끔씩은 과식해도 된다”고 말이다.  이러한 H씨의 생활습관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다. 전문가들은 몸짱이 되려면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한데 과한 운동과 식이요법은 이를 오히려 방해하며 긴 호흡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H씨의 생활습관을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1.운동은 1시간 이내로 마무리=일반적으로 운동 시작 후 1시간이 지나면 우리 몸에서는 2가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하나는 ‘코티솔’이고 다른 하나는 ‘카테콜라민’이다. 이 2가지 호르몬은 모두 근육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데 특히 코티솔은 근육을 원료로 해서 운동에너지를 생산해 근육산화, 손실을 일으킨다. 이 때문에 운동시간은 1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2.전략적으로 과식을=기존 식단에서 양을 줄이고 1~2주에 1번은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몸이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 역시 점점 줄어드는데 이때 칼로리를 계속 낮춰서 음식을 먹으면 몸 시스템 자체가 기초대사량을 더 줄여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찔 위험성이 커진다고 말한다. 또한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돼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힘든데 이러한 한 번의 보상이 더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7
  • 영양 만점 우유, 이렇게 먹어야 최고

    영양 만점 우유, 이렇게 먹어야 최고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면 보약이 필요 없다는 말이 있다.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에, 생체방어기능뿐 아니라 조절기능까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그러나 우유를 어떻게 선택해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도 우유의 효능에 영향을 미친다. 우유의 효능을 100%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흰 우유로 마셔야=딸기우유, 초코우유와 달리,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다. 백설탕을 비롯한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5도 정도 온도가 적당=우유를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우리 몸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라면 5도 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실 때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면 따뜻하게 데워 마셔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신다. 우유도 씹듯이 삼켜야='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다. 수박과 우유의 성분을 비교하면 그 이유가 분명해진다. 수박은 수분 96%, 고형분 4%로 물렁한 식품에 속한다. 반면 물처럼 보이는 우유는 고형분이 12%로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인 것이다.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는 것이 좋다. 그래야 침과 잘 섞여 소화도 더 잘 된다. 한편,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도 입안에서 우유를 씹듯이 조금씩 마시면 트러블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우유는 물처럼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입안에서 굴리면서 마시면 고소한 맛도 더 강해진다. 붉은색 채소 곁들이면 최고=우유는 당근, 토마토, 딸기 등 붉은색 채소에 많은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활발하게 한다. 이들 성분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를 발휘하는 강력한 물질이다. 특히 토마토는 당근의 2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딸기와 함께 우유를 마시면 소화를 돕기 때문에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딸기를 먹을 때 우유를 곁들이면 좋다. 외출 전 마시면 칼슘 흡수 촉진=햇볕을 받으면서 생성되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 조직을 관여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외출 전 우유 한잔을 마시면 이런 비타민 생성이 활발해지고 체내에 보다 많은 칼슘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 등 남녀노소에 이롭다.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들도 외출을 하기 전 꼭 우유를 챙겨 마시도록 한다. 칼슘 흡수는 멸치나 해조류 보다 우유에 들어있는 성분이 식품 중에 가장 높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5/03 17:00
  •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58세 남성, 비결은?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58세 남성, 비결은?

    50대 후반 나이에도 젊은이 못지않은 체력을 자랑하는 D(58)씨. 아침마다 조깅을 하고 주말마다 등산을 하는 그를 친구들은 ‘슈퍼맨’이라 부르며 부러워한다. 그뿐 아니라 D씨는 얼굴까지 동안으로 어느 곳을 가던 사람들에게 30대 후반~40대 초반 정도로 여겨지며 실제 나이를 말하면 모두 믿지 않는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1 08:05
  • 씨스팜…혈관 건강 안 좋은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 '딱'

    씨스팜…혈관 건강 안 좋은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 '딱'

    직장인 김형빈(36)씨는 부모님의 건강 검진 결과를 받아보고 걱정이 생겼다. 두 분 모두 동맥경화가 심해졌기 때문이다. 병원 치료와 함께혈관 건강과 기력 증진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사드리고 싶은데, 어느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 중이다. 김씨같은 경우라면 부모님에게 씨스팜의 'PME88 멜론SOD'를 선물해보자. 혈관 건강 개선과 항산화 효과가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48시간 주말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생활습관

    48시간 주말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생활습관

    다이어트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각종 다이어트법이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실천 가능성을 먼저 따져 보라고 조언한다. 하루 한 끼 먹는다고 거른 끼니에 대한 보상으로 폭식하거나, 운동을 자주 못한다고 한 번에 몰아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주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진행 한미영 기자2013/04/30 13:31
  • 시간 없다면 주말 48시간만 다이어트하세요!

    시간 없다면 주말 48시간만 다이어트하세요!

    식단조절과 운동은 다이어트의 필수 항목이지만 직장인은 실천하기 어렵다. 시간 내기도 어렵고 힘들기 때문이다. 자신의 시간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주말,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다이어트 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진행 한미영 기자2013/04/29 14:08
  • 이보영 과거 사진… '도대체 비법이 뭐야?'

    이보영 과거 사진… '도대체 비법이 뭐야?'

    배우 이보영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보영이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하던 당시의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보영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4/29 11:09
  • 최승경 42kg감량 "급하게 뺀 줄 아는데 사실은…"

    최승경 42kg감량 "급하게 뺀 줄 아는데 사실은…"

    개그맨이자 탤런트인 최승경이 42kg 감량사실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최승경은 3년간 다이어트를 통해 4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승경은 “(사람들이) 급격히 체중을 감량한 줄 아는데 3년간 노력해서 42kg 감량을 한 것”이라며 최승경은 다이어트 비법이 꾸준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승경은 “내 다이어트는 계속 진행 중”이라 덧붙였다. 최승경의 말처럼 꾸준한 운동으로 천천히 체중을 감량하면 요요현상도 없고 건강에도 좋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13:38
  • 곱창버거, 그냥 햄버거보다 더 맛있는 이유는

    곱창버거, 그냥 햄버거보다 더 맛있는 이유는

    개그맨 김준현의 ‘곱창버거’가 야간매점 33호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김준현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먹방특집’에서 곱창, 햄버거 빵, 부추로 만든 ‘곱창버거’를 선보였다. 이를 맛 본 출연진은 “의외로 맛있다. 매콤한 맛이 있어서 그냥 햄버거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김준현의 곱창버거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33호 메뉴에 등극했다. 곱창은 쫄깃쫄깃하고 고소해 술안주로 인기가 높으며 영양분도 많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곱창은 정력, 기운을 돋게 해주고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해주며 어지럼증을 다스린다고 한다. 또한 체내 독성해소, 피로회복, 골다공증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곱창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으므로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들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10:00
  • 김신영, 마른 박수진보다 몸무게 덜나가는 비법은

    김신영, 마른 박수진보다 몸무게 덜나가는 비법은

    김신영이 늘씬해진 몸매로 방송에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신영은 예전 통통한 모습이 아닌 늘씬해진 팔다리를 자랑해 출연진들이 “너무 달라졌다”며 놀라워했다. 함께 출연한 김성은, 박수진은 “우리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며 본인들이 50kg대인데 김신영은 40kg대 라고 밝혔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59
  • 30대 직장男, 없는 시간 쪼개 수영했는데 뱃살은…

    30대 직장男, 없는 시간 쪼개 수영했는데 뱃살은…

    직장인 D모(37)씨는 과체중으로 다이어트를 고민 중이었다. 특히 뱃살을 빼고 싶었는데 바쁜 직장과 병행 할 수 있는 운동이 뭘까 생각했다. 고민 끝에 D씨가 선택한 것은 ‘수영’ 이었는데 마침 직장 옆에 수영장이 있어 ‘저녁 반’을 등록하면 시간이 맞을 것 같았다. 이 후 한 달간 수영장을 다녔던 D씨는 그간 노력의 결과를 확인하고자 체중을 쟀고 변함없는 무게에 실망했다. 뱃살도 여전했다. 열심히 직장과 수영을 병행했던 D씨는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00
  • 제주와는 또 다른 맛, 규슈올레에서 느껴보자

    제주와는 또 다른 맛, 규슈올레에서 느껴보자

    헬스조선은 2013년 한해 동안 명의와 함께하는 국내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체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을 참고하면 된다. ◆ 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4/24 13:01
  • 평소 버섯만 잘 먹어도 비타민D 보충 가능

    평소 버섯만 잘 먹어도 비타민D 보충 가능

    버섯이 비타민D 보충제를 대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대학 의과대학 마이클 홀릭 박사는 미국 생화학-미생물학회(American Society for Biochemistry and Microbiology) 학술회의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홀릭 박사는 “햇볕에 버섯을 노출시키면 사람 피부처럼 자체적으로 비타민D가 합성 된다”며 “버섯만 잘 섭취해도 보충제 대신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홀릭 박사 연구팀은 성인 30명을 3그룹으로 나누어 1그룹은 비타민D2 보충제, 2그룹은 비타민D3 보충제, 3그룹은 버섯가루를 매일 1번씩 12주 동안 섭취하게 하고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3그룹 모두 비타민D 혈중수치가 상승했고 7주차가 되자 최고 수치에 올랐다. 그 후에도 최고수치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D의 하루 권장섭취량이 2000 IU(국제단위)며 햇볕에 노출된 버섯을 먹으면 1번에 400 IU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돕는 이로운 역할을 수행하며 만일 부족해지면 칼슘과 인이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아 뼈가 약해진다. 또한 대장암, 유방암, 식도암 등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진다. 이 연구결과는 ‘피부-내분비학’(Dermato-Endocrinology)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건강기능식품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4 09:00
  • 30대 주부가 아이 키·두뇌 위해 선택한 두 가지 보니‥

    30대 주부가 아이 키·두뇌 위해 선택한 두 가지 보니‥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은 둔 주부 L모(34)씨는 매번 요리와 간식을 챙길 때 어떤 것이 아이에게 좋을 지 고민한다. 지금 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던 L씨는 아들의 두뇌발달과 성장발육에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에 맞는 식품을 선택하기로 했다.   명석한 두뇌와 건강한 육체는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이 바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에 맞는 식품은 ‘호두’와 ‘근대’라고 조언한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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