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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68kg, 겨울엔 158kg‥ 노화 빠르고 뇌경색 위험
3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여름과 겨울의 몸매가 완전히 다른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의 주인공인 아내는 “남편이 여름에는 단백질로만 68kg까지 빼고, 겨울에는 삼겹살, 라면 등으로 158kg까지 만드는데, 이러한 체중조절이 14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6/04 17:17
나인뮤지스 종이컵 다이어트, "나도 성공하려면‥"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최근 진행된 SBS E! '스타 뷰티쇼'에 출연해 '종이컵 다이어트'를 선보여서 화제다.'종이컵 다이어트'는 종이컵 3개에 밥, 반찬, 야채, 과일 등을 담아 먹는 것으로 손쉬운 다이어트 방법이다. 이날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종이컵 다이어트를 하면 음식을 모두 펼쳐놓고 먹을 때에 비해 내가 먹는 양이 정확히 파악돼 과식하지 않게 된다"며 "음식의 종류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세 컵이나 먹었다'는 심리에 양 조절은 물론 스트레스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나인뮤지스처럼 종이컵 3개 분량의 소식(小食)을 하면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과식은 활성산소를 일으키는 주범인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미토콘드리아에서 과다하게 들어온 영양분을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활성산소를 배출한다. 소식은 활성산소를 줄여 세포 재생으로 인한 호르몬 분비와 신진대사가 정상화하는 효과가 있다.그리고 종이컵 3개 분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음식을 제한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줄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영양 면에서도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식사횟수를 줄이는 등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도 영양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종이컵 다이어트가 성공하려면 식습관에 대한 개선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량에 따라서 종이컵 다이어트의 효과는 엇갈린다. 왜냐하면, 일반인은 대개 하루 세끼에 익숙한 만큼 종이컵 3개 분량으로 식사량을 줄인다고 해도 사람에 따라서 소화장애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빨리 먹거나 폭식 습관이 있는 사람은 종이컵 다이어트를 해도 소용이 없다. 식사할 때 속도가 빠른 사람은 매끼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폭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이컵에 담는 음식도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콩, 달걀흰자, 닭가슴살 등이 좋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와 들기름,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해조류·고구마 등도 권하는 음식들이다.
다이어트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6/04 11:38
미국 소방관이 하는 운동 '크로스핏'‥ 어떤 효과 있나
직장인 신모(26·여)씨는 더위에 지친 체력을 운동을 통해 단련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만큼은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관리와 멋진 몸매를 완성하고 싶었지만, 직장생활로 바쁜 탓에 운동할 시간을 꾸준히 내기가 힘들었다. 신씨처럼 운동할 시간을 충분히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짧은 시간 안에 최대의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크로스핏(CrossFit)'을 추천한다.
피트니스
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6/04 11:24
암극복 힐링캠프를 다녀와서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잔잔한 감동이에요. 아프고 외로운 모든 이들에게 이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집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 강원도에 가고 싶네요. 선생님 사진, 또 글들.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깊은 감동과 치유,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신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월 열렸던 암극복 힐링캠프에 참가한 분들이 보내준 휴대폰 문자 메시지의 내용이다. 정작 감사해야 할 사람은 내 자신이다. 그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과 행복한 마음을 드릴 기회를 가졌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이다.5월 암극복 힐링캠프 사흘 째인 5월22일. 체험 특강을 하기 위해 둔내 자연휴양림을 내려간 나는 오후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나 역시 시간적으로는 완전히 암에서 해방되지 않은(진단 후 5년이 경과해야 완치 판정을 받는다) 암환자니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그 분들의 마음을 읽고 눈빛으로 공감할 수 있어 더 좋았다.
여행
2013/06/04 10:12
윤민수 닭카밥스송‥ 카레와 닭고기 궁합 좋을까?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가수 윤민수 부자가 젓가락 장단에 맞춘 즉석 노래 '닭카밥스송'이 화제다. 이들이 부른 '닭카밥스'는 닭고기, 카레, 밥을 더한 것을 줄인 말로, 이날 윤민수가 생닭과 카레가루, 고구마 등 재료가 들어간 요리를 완성한 뒤 아들 윤후와 맛있는 아침을 먹으며 노래까지 지은 것이다.
건강기능식품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6/03 15:23
올여름, 시스타 소유처럼 명품 복근 만들려면?
오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시스타 소유 복근공개"란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복근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복근운동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식이조절을 잘 해야만 소유처럼 탄탄하고 건강한 복근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다이어트
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6/03 13:18
서둘러 준비하자! 등 운동으로 반전 뒤태 만들기
노출의 계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서둘러 준비하자. 수건, 덤벨,짐볼을 이용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등 운동을 소개한다.올 여름 해변에선 여배우처럼 매끈하고 섹시한 등을 자랑하자.속옷 밑으로 툭 튀어나오는 등살을 없애자여성은 운동할 때 뱃살이나 늘어진 팔뚝, 굵은 허벅지 등 주로 보이는 곳에는 신경 쓰고 보이지 않는 뒷모습은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정작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등 뒤에서 속옷 밑으로 튀어나온 살을 바라보고 있다. 보기 싫은 등살의 주범은 평소 구부정하게 앉는 자세,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쌓인노폐물이다. 거울을 앞뒤로 놓고 내 등라인을 체크하자. 거울에 비친 울퉁불퉁한 등을 보고 한숨이 나온다면 집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등 운동을 시작하자. 등 운동을 하면 군살 없는 매끈한 등과 함께 구부정한 자세가 교정돼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등은 운동하기 가장 힘든 부위, 바른 자세 중요등은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무딘 부위이기 때문에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기 어렵고, 자세를 바로잡기 힘들다. 잘못된 자세로 등 운동을 하면 등 근육 형태가 달라지므로 다른 운동을 할 때보다 더욱 예민하게 근육 움직임을 느끼려고 노력해야 한다. 등 운동 할 때 배에 힘 주는 것을 잊지 말자. 등 운동은 코어 근육을 함께 사용해야 척추와 허리, 신경 등의 부상을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
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
2013/05/31 16:36
나트륨 줄인 소금, 마음 놓고 먹어도 될까?
나트륨을 장기간 과잉 섭취하면 고혈압, 혈관 부종, 동맥경화증, 심장병, 위암, 골다공증, 신장질환 등 여러 질병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이 때문에 시중에는 나트륨 양을 줄인 소금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소금은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걸까? 나트륨을 줄인 소금은, 염화나트륨 양을 절반 수준까지 줄이면서도 짠 맛은 비슷하게 낸다고 선전한다. 하지만 이 것들은 대신 짠 맛을 유지하기 위해 염화칼륨(KCl)을 추가했기 때문에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안 좋다. 칼륨은 식물이나 과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건강한 사람은 칼륨을 많이 섭취해도 신장을 통해 배출돼 혈중 칼륨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칼륨 배출이 잘 되지 않아 고칼륨증이 생길 수 있다. 소금에 든 염화칼륨도 콩팥에 부담을 준다. 같은 양의 소금을 먹는다면 정제염보다는 미네랄이 든 천일염이 좋다. 다만 이 또한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게 가장 좋다.
건강기능식품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9 09:18
[건강 서적]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서울대학교 암병원 암건강증진센터 소속 의사들이 암 경험자를 위한 건강관리법을 담은 책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를 펴냈다. 암 경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의사들은 "암에 걸렸더라도 치료 후 체계적인 건강관리법을 따르기만 하면 그전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는 암에 걸렸던 사람이 재발암·이차암·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이 담겨 있다. 암 치료 후 회복에 도움을 주는 운동, 꼭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적정 체중으로 돌아가는 방법 등을 상세히 실었다. 비타북스 刊, 240쪽, 1만5000원
책/문화
2013/05/29 09:08
BB크림만으론 자외선 차단 못해
주부 정모(54·서울 은평구)씨는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자외선차단제를 먼저 바른 뒤 화장을 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는 BB(Blemish Balm)크림이 나온 뒤부터는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쓰지 않는다. 메이크업용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르는 게 번거롭기 때문이다.정씨처럼 BB크림 하나로 두 가지 기능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따로 발라야 한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자외선차단제는 한 번 바를 때 남성 900㎎, 여성 800㎎ 정도라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남성은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 여성은 4분의 3마디 정도의 양이다.반면 BB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는 얇게 펴발라야 하는 특성 때문에 이보다 훨씬 적은 양을 쓴다. 결론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양이 아닌 것이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BB크림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더라도 자외선차단제를 꼭 따로 발라야 기미·잡티를 막고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일부 파우더나 팩트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임이석신사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이런 제품은 자외선차단제와 BB크림·메이크업베이스 등을 다 바른 후에 수시로 덧바르면 자외선을 완벽하게 막는 데 도움이 된다"며 "하지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이것만 발라서는 효과를 제대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자외선차단제를 먼저 바르고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밀리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화장을 하기 5~10분 전쯤 자외선차단제를 미리 바른 뒤 두드리면 흡수가 잘 돼서 화장을 해도 밀림 현상이 안 생긴다.
뷰티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3/05/29 09:07
휴가 앞두고 몸매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Tip5
휴가철을 대비해 몸매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다섯 가지를 기억해두자. 탄탄하고 보기 좋은 근육질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주 7회 이상의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아체중감량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이조절과 운동, 그리고 반드시 ‘휴식’이 동반돼야 한다. 일주일 내내 운동을 하겠다는 무리한 결심은 지속성이 떨어져 꾸준히 하기 힘들 뿐 아니라, 오히려 근육의 손실까지 초래해 운동의 효율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운동은 주당 최소 3회, 최대 6회 정도가 적당하다. 또, 주 3회 운동을 한다 하더라도 3일 연속으로 하다가, 3일 연속 쉬는 것은 운동의 효과를 떨어뜨린다. 3일을 한다면 격일제로 하고 6일을 운동한다면 3일을 운동하고 하루 쉬고 3일을 운동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7 09:00
다이어트 중 몸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까닭은?
무용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오(18)양은 최근 친구들로부터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말을 들었다. 일반적인 땀 냄새와 다르다는 얘기를 들은 오양은 ‘혹시 다이어트 때문인가’ 하고 궁금해했다. 과연 다이어트 때문에 몸에서 냄새가 날 수 있을까? 음식물 섭취를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음식물 섭취를 갑자기 줄이면 몸 안에서는 지방과 단백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율이 낮아진다. 이렇게 영양 물질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태에서는 몸의 회로가 지방을 완전히 연소시키지 못한다. 불완전하게 연소된 지방산은 '케톤' 이라는 강한 암모니아 냄새를 가진 물질과 함께 배출되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다. 다이어트 중에는 입 냄새도 날 수 있다. 음식 섭취가 줄어들면 음식과 반응하는 타액도 같이 줄어드는데, 타액이 줄어들면 구취를 일으키는 구강 내 세균도 증식해 입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이같은 ‘다이어트 몸 냄새’는 나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 심하다. 50대 이상이 되면 신진대사능력이 감소해 지방 분해능력은 더 떨어지며, 그만큼 케톤 성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4 17:28
올여름 휴가는 아오모리 힐링캠프에서…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긴다. 여름휴가를 좀 더 당겨서 호젓한 분위기로 즐기고 싶은 분도 있을 것이다. 휴가의 목적을 ‘힐링’으로 삼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6월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일본 아오모리 힐링캠프’다. 한국인의 건강 멘토인 이시형 박사의 ‘트리밍 건강법’ 강의도 들으며 일본에서도 심신치유 효과가 높은 곳으로 잘 알려진 아오모리의 숲과 계곡, 호수, 온천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여행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4 10:32
[ESSAY]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시가지로 들어서자 죽 늘어선 중세 건물들 너머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첨탑들이 보였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소재로 다룬 수많은 책과 영화, 다큐멘터리대로라면 이곳쯤에서 가슴은 방망이질치고, 막대기로 질질 끌던 다리에 새 힘이 솟아야 한다. 그런데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책이나 영화에선 항상 비가 내리는데 그날따라 햇볕이 따가웠다. 최종 목적지인 성당 앞 광장에선 어울리지 않게 철인 3종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온몸이 파김치가 되어 서로 끌어안고, 울부짖고, 환호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닷새 동안 약 120㎞를 걸어왔지만 상상하던 그런 장면은 재현되지 않았다.
여행
임호준 헬스조선 대표
2013/05/22 10:34
한소영 신체나이 18세 '이렇게 하면 돼'
배우 한소영이 신체나이 18세 인증샷을 공개했다.한소영은 트위터에 “신체나이가 18살 나왔어요. 여름이 부쩍 다가왔어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운동해서 젊어져요. 우후훗”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탱크톱과 바지를 입고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는 한소영은 ‘18’ 이라는 신체나이를 자랑하고 있다.한소영처럼 잘록한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만들려면 먼저 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다. 하루에 빨리 걷기 40분 정도가 적당하며 여기에 윗몸 일으키기 등의 근육 운동을 병행해주면 예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각선미를 살리고 싶다면 평소 계단을 오를 때 발끝에 체중을 싣고 올라가면 쓰지 않았던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면서 다리라인이 매끄러워진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1 09:53
여자는 겨드랑이, 남자는 배부터 시작되는 '이것'
나이를 먹을수록 함께 더해지는 것이 있다. 바로 나잇살이다. 그런데 여성은 겨드랑이와 허리, 남자는 배부터 나잇살이 나온다. 성별에 따라 왜 나잇살이 차이를 보이는지를 비롯해 나잇살에 대한 모든 것을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박창해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여성 나잇살, 근육양 감소가 원인나잇살은 나이가 들면서 정상적인 노화과정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고, 영양섭취의 불균형과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체지방은 증가하며, 근육 양은 감소하게 되면서 나타난다. 따라서 젊었을 때와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체구성과 체형이 바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는 자꾸 나오고 팔다리는 가늘어지게 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체중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젊었을 때 입었던 옷을 입지 못하게 된다. 예를 들면 상체의 경우 어깨나 가슴부위, 겨드랑이 부위에 지방이 집중되어 과거에 입던 옷이 맞지 않고, 하체의 경우 엉덩이나 허벅지보다는 허리가 맞질 않아 옷을 입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러한 현상은 중년 여성의 경우에는 신체 변화가 폐경을 전후로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폐경이 되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하게 되면 그 영향으로 체지방이 상체나 복부 쪽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이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주로 엉덩이나 허벅지 쪽에 몰리는 것과 비교가 된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1 09:00
초콜릿이 이를 썩게 한다?…충치 예방할수도
초콜릿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 음식이다. 그러나 초콜릿을 과다 섭취하거나 먹고 난 뒤 깨끗이 양치를 하지 않으면 충치를 불러 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이 오히려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콜릿이 여기에 해당한다. 일본 오사카대 오오시마 타카시 박사는 카카오콩의 껍질에 충치를 발생시키는 구강 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방해하는 성분이 있음을 밝혔냈다. 또 초콜릿에 들어 있는 불소는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며, 타닌과 코코아폴리페놀은 구강 내의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 충치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그러나 시중에 파는 대부분의 초콜릿은 순수 카카오 함유량이 20%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당분으로 이뤄져 있어 치아에 해롭다. 이러한 초콜릿에는 플라그의 생성을 막는 성분보다 박테리아의 먹잇감이 되는 당분이 훨씬 많기 때문에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초콜릿을 먹고도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20 09:00
코카콜라 제조법 문서가 경매에? 맛의 비밀은 바로‥
코카콜라 제조법이 담겨있다는 문서를 15세 소년이 약 165억 원에 사겠다고 밝혀 화제다. 미국 조지아주의 골동품상 클리프 클루게는 몇 년 전 한 유품 정리 판매장에서 오래된 문서를 구매했는데, 그 중 코카콜라의 1943년도 제조법 사본이 담겨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경매에 부친 것. 하지만 코카콜라 측은 클루게의 주장을 부인하며, 진짜 제조법은 애틀랜타에 있는 코카콜라 박물관 비밀 금고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코카콜라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음료 중 하나로, 톡 쏘는 맛과 알게 모르게 중독되는 듯한 느낌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콜라는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3/05/16 18:03
혜림 식단 공개, 숨겨진 건강 몸매 비결은 바로‥
원더걸스의 혜림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혜림은 트위터에 “Let's make a habit of eating healthy-건강하게 먹는 습관을 가집시다”라는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이, 상추로 구성된 샐러드, 닭 가슴살 등의 저칼로리 식단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식단의 표준인 것 같다. 건강 몸매에는 역시 이유가 있어”라며 관심을 보였다.
다이어트
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5/14 10:44
지나 무보정 몸매, 날씬 허리·각선미 만드는 방법!
지나의 무보정 사진 속 몸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수 지나는 지난 13일 트위터에 “며칠 전 울산으로 스케줄 갔다가 끝나고 잠깐 바다 타임, 신났다. 이런 스케줄도 좋다”는 글과 함께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나는 무보정 임에도 잘록한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리라인과 각선미가 예술, 나는 어떻게 만들지?” 라며 부러움과 궁금함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5/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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