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영은 트위터에 “신체나이가 18살 나왔어요. 여름이 부쩍 다가왔어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운동해서 젊어져요. 우후훗”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탱크톱과 바지를 입고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는 한소영은 ‘18’ 이라는 신체나이를 자랑하고 있다.
한소영처럼 잘록한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만들려면 먼저 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다. 하루에 빨리 걷기 40분 정도가 적당하며 여기에 윗몸 일으키기 등의 근육 운동을 병행해주면 예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각선미를 살리고 싶다면 평소 계단을 오를 때 발끝에 체중을 싣고 올라가면 쓰지 않았던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면서 다리라인이 매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