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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개미허리‥ 잠들기 전 베개 이용하자!

    김보미 개미허리‥ 잠들기 전 베개 이용하자!

    배우 김보미의 개미허리가 공개돼 화제다. 김보미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10시 ‘주군의 태양’ 본방사수하기! 어색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미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오른쪽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이 때 짧은 상의가 살짝 올라가면서 한 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공개됐다.
    다이어트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22 16:14
  • '진짜 사나이' 아기병사 박형식 매력 분석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가 안방극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한 주 한 주 거듭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그 인기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특히 ‘진짜 사나이’에서 앳된 얼굴과 우유빛깔의 뽀얀 피부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형식이 대세다. 박형식은 얼마 전 30대 미혼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소개팅 상대로 만나고 싶은 연하남 연예인’에 45.3%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아기병사’로 불리는 박형식의 인기 비결은 비단 풋풋한 외모 때문은 아니다. 난생 처음 하는 힘들고 고된 군 생활 속에서도 패기 넘치며 긍정적인 면모로 남성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반면, 때론 막내로서 앳되고 해맑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난생 처음 해보는 유격 훈련을 받는 중 도하에 실패하자 ‘다시 한 번 도전해보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여 재도전 해 성공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눈물, 콧물 다 쏟는 화생방 훈련에서 선임들의 손을 잡고 꿋꿋하게 견뎌내며 완수하기도 했다. 또 헬기 레펠 훈련에서 하강을 멋지게 성공하는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참호 격투에서 체력적으로 지쳐 물에 첨벙첨벙 빠지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었다. 이런 강한 모습과 더불어 때로는 힘든 훈련 후 식사를 하면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너무 맛있다’고 하는 모습이나, 처음 임하는 훈련 앞에서 얼음이 된 채 잔뜩 긴장한 표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머니들 혹은 누나들의 보호본능을 일으킨다. 또한 고된 훈련에서 값지게 얻어낸 전투식량을 장혁과 함께 나눠 먹으며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작고 샤프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뽀얀 도자기 피부를 가진 박형식의 외모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유약해 보이고 앳된 외모의 소년에서 ‘진짜 사나이’인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그를 응원하고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최근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으로 무장한 ‘연하남’들이 여성들 사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박형식은 잡티 없고 깨끗한 피부에 짙은 눈썹과 균형 잡힌 또렷한 이목구비, 갸름하면서 샤프한 얼굴선을 가진 ‘꽃미남’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외모에서 주는 이미지와 달리 강한 인내력과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보여주면서 카리스마 있는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그가 지닌 매력이다”고 말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8/22 09:00
  • '꽃보다 할배' 4인방 건강 비결 따라잡기

    '꽃보다 할배' 4인방 건강 비결 따라잡기

    액티브 시니어를 꿈꾸는 남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헬스조선시니어' 9월호가 나왔다.이번 호의 커버스토리는 화제의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비결을 다룬 '꽃보다 할배 4인방 따라잡기'다.이밖에도 ▷내 몸에 약이 되는 술과 전국의 소문난 떡 ▷상위 1%가 아니어도 이용 가능한 5大 병원의 VIP 서비스 ▷가을을 맞아 시작하면 좋은 자전거 타기 ▷전립선질환 전국 명의 리스트 등 건강한 시니어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조선일보 헬스면의 인기 연재칼럼이었던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병원장의 '꼿꼿한 허리, 튼튼한 관절' 엮음집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헬스조선 인기 단행본 '이시형처럼 살아라' '등산이 당신을 망친다' '병원사용설명서' 등 세 권을 사은품으로 준다.1년 정기구독료는 8만1600원. 문의·신청 (02)724-7688
    건강서적2013/08/21 09:08
  • [건강서적] 나는 절대 척추 수술을 권하지 않는다

    [건강서적] 나는 절대 척추 수술을 권하지 않는다

    척추 환자 2만여 명을 비수술로 치료한 세바른병원 신명주 원장이 수술 없이 척추 질환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이나 회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척추에 좋은 생활습관을 담았고,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고주파수핵감압술·디스크내플라즈마감압술 등 시술 시간이 30분 내외로 짧은 치료법에 대해 설명했다. 통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비타북스 刊, 244쪽. 13500원.
    책/문화2013/08/21 09:07
  • 한방다이어트에 대한 모든 궁금증 Q&A

    한방다이어트에 대한 모든 궁금증 Q&A

    날씬한 몸매가 미(美)의 기준이 된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다. 덕분에 지구에는 수만 가지 다이어트법이 개발되었고, 존재한다. 그중 한방다이어트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개념이다. 한방다이어트는 한약, 침 등 한방치료와 운동요법 등을 체계적으로 엮은 프로그램이 개발돼 인기다. 일본, 중국 등 외국인도 찾아온다. 한방다이어트의 원리와 효과 등 궁금한 모든 것을 알아봤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한미영 기자2013/08/20 09:00
  • 목마른 여름, 건강 위한 물 적정 섭취량은?

    목마른 여름, 건강 위한 물 적정 섭취량은?

    이론적으로 보면 물은 많이 마셔도 모두 배출되고, 우리 몸의 수분 보유량에는 차이가 없으니 최소한만 마시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의사는 왜 없는 걸까? 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생존이 아닌 '건강'을 향하기 때문이다. 이동환 원장은 "물을 적정량 이상 마셔야 배출되면서 몸속 노폐물이 잘 씻겨 나가고, 대사율이 높아지며, 대변 부피가 늘어나 변비가 없어진다"면서 "특히 외부와 직접 접촉하는 신체인 호흡기나 피부, 눈 등은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야 면역력이 높아져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존'이 아닌 '건강'을 위해 마셔야 하는 물의 적정량은 얼마일까?
    푸드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8/19 09:00
  • 만성피로·체지방 대사에 도움되는 '비타민B 군'

    만성피로·체지방 대사에 도움되는 '비타민B 군'

    비타민B군을 따로 섭취하면 늘 피곤한 만성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체지방 대사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다. 비타민B군에 대한 알아본다. 티아민(B1)  활력비타민으로, 몸 안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연소돼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필요한 조효소 역할을 한다. 돼지고기, 두류, 땅콩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리보플라빈(B2) 몸 안에 들어온 아미노산과 지방산의 대사에 관여한다. 우유, 요구르트, 치즈, 육류, 난류, 브로콜리, 오렌지, 정제되지 않은 곡물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이아신(B3)  에너지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버섯, 참치, 두류, 곡류 등에 함유돼 있다. 피리독신(B6)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고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해 주는 헤모글로빈 합성에 관여하기 때문에 체지방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육류, 가금류 등 동물의 근육에 주로 저장돼 있으며  생선류에도 풍부하다. 코발라민(B12)  지방과 탄수화물의 대사에 관여하는데 육류, 생선, 우유, 계란 등에 풍부하며 식물성 식품에는 함유돼 있지 않다. 판토텐산(B5)  아미노산, 지방, 탄수화물의 대사에 관여하며 버섯, 계란, 곡류, 두류에 풍부하다. 비오틴 지방, 콜레스테롤, 아미노산, 탄수화물의 대사에 관여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 계란, 견과류, 고등어, 정어리 등에 풍부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8/19 09:00
  • 53kg 거대 호박, 먹으면 어디에 좋을까?

    53kg 거대 호박, 먹으면 어디에 좋을까?

    53kg 거대 호박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영국 ‘미러’는 “영국 사우스 웨일즈에 거주하는 필 버웰스 씨가 무게 53kg의 거대 호박을 재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버웰스는 인위적으로 식물을 교잡해 길이 1m, 무게 53kg의 거대한 호박을 재배했다. 53k 거대 호박 재배에 성공한 버웰스는 “53kg 거대 호박은 무척 빨리 컸다”며 “내가 여태까지 키운 것 중 가장 큰 채소로 아들이 도와줘야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호박은 소화흡수에 도움을 줘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 소화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 즉, 위장이 예민하거나 만성 위염·신경성 위염을 앓는 사람은 호박을 먹으면 좋다. 평소 긴장을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도 호박을 꾸준히 먹으면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호박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되며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호박은 이뇨작용을 해 출산한 여성의 부기를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이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콜라겐을 합성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호박이 자외선을 막고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8/16 16:14
  • 설리 비닐봉지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까지 한 번에!

    설리 비닐봉지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까지 한 번에!

    에프엑스 설리가 17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비닐봉지 다이어트를 선보여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닐봉지 다이어트는 비닐봉지를 부풀려서 발등이나 무릎으로 제기를 차듯이 반복해서 차는 것이다. 2009년 일본의 대표적인 건강잡지 일경헬스 6월호에서 '봉지 피트니스'로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비닐봉지 다이어트는 고관절(골반과 대퇴골을 잇는 엉덩이 관절)을 강화하고 복부비만을 없애고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있다. 지속적인 고관절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좋게 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몸이 잘 붓지 않으며 처진 엉덩이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있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 차기 때문에 신체균형이 좋아지고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서 체지방이 줄어든다. 동시에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분비로 기분을 좋게 한다. 비닐봉지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것이 몇 가지 있다. 우선, 봉지의 크기와 부피에 따라 움직이는 속도가 다르므로 자신의 운동 수준에 맞는 봉지를 선택해야 한다. 초보자는 떨어지는 속도가 느린 두껍고 큰 봉지를 선택하고 익숙해지면 작고 얇은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또한, 안전을 위해 반드시 맨발로 운동해야 한다. 실내에서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동을 하면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닐봉지 다이어트를 하기 전 방을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 가벼운 비닐봉지가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봉지를 차다가 의자나 가구 등에 부딪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모서리가 있는 가구가 없는 넓은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11:24
  • 최원영 짜치계, 양배추 넣어 먹으면 '이 효과'까지

    최원영 짜치계, 양배추 넣어 먹으면 '이 효과'까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최원영의 '짜치계'가 김현중의 '오라면'을 제치고 야간매점 47호 메뉴에 등극했다. 짜치계는 자장라면을 끓인 후 계란프라이와 치즈를 얹어 먹는 요리다. 최원영의 '짜치계'를 맛본 출연자들은 "자장라면 특유의 스프 냄새가 없다. 새로운 맛이다", "계란 노른자가 터지면서 약간 크림 스파게티 느낌도 난다" 고 평가했다. 짜치계는 기존 자장라면을 먹을 때보다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장라면에 계란과 치즈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주기 때문이다. 짜치계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으려면 데친 양배추를 같이 넣는 것이 좋다. 양배추는 나트륨 배설을 돕고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보충해줄 뿐만 아니라, 끊인 물에 데칠수록 단맛이 강해져서 짜치계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살려준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09:48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00시간 안에 활성화해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00시간 안에 활성화해야!

    장건강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을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시중에 워낙 여러 종류의 제품이 나와 있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 지 막막할 때가 있다.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란 어떤 것일까? 식품의약안전처의 기준에 부합하는 성분과 유산균 수를 함유한 제품만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한 유산균에 비해 우수한 성분과 효능을 가진 제품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 수는 최소 1억마리 이상이어야 하며, 장 건강 유지를 위한 권장량은 성인 기준 1일 1억~100억마리 이하다. 식약처의 위해식품으로 분류되지 않은 안전한 원료와 성분을 포함한 것이어야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8/16 09:00
  • 고단백 저지방 돼지고기가 뜬다 '한돈 다이어트'

    고단백 저지방 돼지고기가 뜬다 '한돈 다이어트'

    허벅지 꼬집으며 식욕을 억눌렀건만, 돼지고기가 다이어트에 좋다는 의외의 소식이 들려온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고 L카르니틴 함량도 높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 의구심도 든다. 그래서 ‘다이어트 테스터’ 체험단이 나섰다. 돼지고기의 저지방·고단백 부위를 먹으며 6주간 열심히 운동했다. 과연 그 결과는? 돼지고기로 살을 뺀다고? 아침도 닭, 점심도 닭, 저녁도 닭. 아무리 다이어트에 효과 있다지만, 이제 닭가슴살은 쳐다보기도 싫다는 사람에게 희소식이다. 바로 돼지고기를 먹는 것이다. 지금 장난하느냐고 반박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진정하고 들어보자. 사실 돼지고기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단백질 덩어리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돼지고기 하면 무조건 삼겹살을 떠올리는 경향이 있는데, 돼지는 배만 있는 동물이 아니다. 머리도 있고 어깨도 있고 엉덩이도 있고 다리도 있다. 그중에서 안심과 등심, 뒷다리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 많은 영양 덩어리다. 그래서 고단백 저지방 부위를 선택하면 다이어트뿐 아니라 몸 만들기에도 그만이다. 과학적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한돈자조금과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IFPA)가 손잡고 ‘다이어트 테스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한 총 30명의 체험단이 6주간 1 : 1 개별 맞춤 트레이닝을 받으며 다이어트 식단용 한돈 저지방 부위를 지원받아 섭취했다. 이름하여 ‘한돈 다이어트’다. 식사 때마다 한돈의 고단백·저지방 부위(안심·등심·뒷다리살)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탄수화물 100g의 룰을 지키며 각자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레시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했다. 그룹은 총 3개로 구성됐다. 운동만 진행하고 식이통제는 하지 않는 A그룹과, 운동과 식단의 단백질군에서 닭가슴살만 섭취하는 B그룹, 운동과 식단의 단백질 군에서 돼지 안심만 섭취하는 C그룹이다. B그룹과 C그룹 모두 일일 총 섭취열량은 1800kcal로 제한했고, 1회 100g의 천연 단백질을 6주간 매일 아침과 저녁에 섭취했다. 영양만점 돼지고기 다이어트 한돈 다이어트, 영양적으로 어떤 효능이 있을까? 가정의학 전문의 조애경 원장이 알려줬다. 다이어트 시 필요한 영양소가 듬뿍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 등심은 저지방·저칼로리·고단백 부위다. 세포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다이어트 시 섭취해야 할 필수영양소인 오메가3, 필수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닭가슴살보다 많은 단백질 함유 한돈의 웰빙 부위에 가장 풍부한 영양성분은 단백질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꼽히는 닭가슴살보다 많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며, 스태미나를 공급해 몸이 지치지 않도록 돕는다. 말 그대로 저지방 돼지고기는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많아, 살찌는 식품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등심과 안심의 지방 함량은 1~3%로, 닭가슴살과 차이가 거의 없다. 등심, 안심을 비롯한 앞다리살, 뒷다리살은 지방이 적은 부위이므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부위별 100g당 칼로리는 안심이 220kcal, 등심이 246kcal, 뒷다리살이 299kcal다.한 돈 다이어트 체험단 4기 모집 한돈에서 다이어트 체험단 4기를 모집한다. 선정된 체험단은 6주간 식단교육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으며 한돈 저지방 부위를 지원 받는다. 한돈 다이어트의 특징은 매 식사마다 한돈 저지방 부위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탄수화물 100g의 룰을 지키며 각자 스타일에 맞는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는데 있다. 한돈 저지방 부위인 안심, 등심, 뒷다리살 부위는 대표적인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부위다. 닭가슴살보다 많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B군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하여 피로회복 및 영양 보충에 탁월하다. 다이어트와 운동시 필요한 필수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이다. 참가 신청은 8월 초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돈닷컴(www.han-do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문은정 헬스조선 기자2013/08/14 10:25
  • 오지은 반전 명품 몸매‥ 비결은 요가!

    오지은 반전 명품 몸매‥ 비결은 요가!

    배우 오지은이 요가로 단련한 반전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최근 진행된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 녹화에 참여해 S라인 만드는 요가 동작을 직접 소개했다. 동작 시연을 위해 핑크색 요가복을 입고 나온 오지은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마음껏 자랑했다. 이날 녹화에서 오지은은 자신의 몸매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꾸준히 요가를 해온 덕에 재즈 댄스, 필라테스, 피티 등 어떤 운동도 거뜬히 소화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몸매관리의 대명사인 요가는 약 5000년 전부터 내려오는 인도의 전통 수행법으로 몸 근육을 단련시켜주고 관절을 바로잡아준다. 전문가들은 1주일에 3번, 1번에 1시간씩 3개월 이상 꾸준히 요가를 하면 유연성이 증가하고 허리·배· 등 근육이 단련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복식 호흡을 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요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과도한 동작을 시작하기 보다는 목, 어깨, 허리, 발목 관절을 돌리거나 상체 숙이기, 윗몸일으키기, 옆구리 좌우로 늘이기 등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우는 것이 좋다. 이후 양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좌우 기울이기,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 들어올리기 등 난이도가 있는 동작으로 넘어가야 몸에 부담 없이 요가를 즐길 수 있다.
    다이어트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3 15:37
  • 전신 운동은 필라테스보다 요가로 하세요

    전신 운동은 필라테스보다 요가로 하세요

    운동을 위해서는 필라테스보다 요가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뉴욕타임스지 인터넷판이 밝혔다. 뉴욕타임스지에 따르면 신체 전체에 근력을 키우고 지방을 제거하는 데에는 필라테스가 도움되지 않는다고 한다.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 통합의학 연구원인 홀거 크래머는 뉴욕타임스지 인터넷판과의 인터뷰에서 “요가의 종류별로 차이는 있으나, 요가는 전신에 매우 강도 높은 운동 효과를 준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2 13:28
  • 오늘 말복, 삼계탕말고 다른 보양식 없을까?

    오늘 말복, 삼계탕말고 다른 보양식 없을까?

    연이은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오늘은 복날의 마지막인 말복이다. 연일 폭염 속에 입맛도 없고 무기력해지기 일쑤다. 그렇다고 해서 자꾸 찬 음식만 찾게 되면 몸이 냉해져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쉽다. 그래서 여름철엔 오히려 따뜻한 음식이 더욱 적합하다. 말복을 맞아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보양식을 소개한다. ▷장어구이  장어는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 대표적인 고단백식품이다. 일반생선에 150배 함량의 비타민 A는 활성산소 제거, 시각 보호 작용, 암 예방 및 성장과 생식기능 유지 작용이 있다. 특히 장어에는 오메가 3계열 지방산(EPA, DHA)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고 뇌세포와 신경조직을 구성함은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이 밝혀져 있다. 다른 어류에 비해 장어는 콜레스테롤이 다소 높게 함유되어 있으나 장어의 콜레스테롤은 필수지방산을 포함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과 토코페롤 등에 의해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오히려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배설하는 작용을 하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외에도 철분,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 B군이 많아 소화 작용을 도와준다. ▷추어탕미꾸라지의 성분은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 A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서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호흡기도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지방의 형태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끈미끈한 미꾸라지의 점액물은 주성분이 뮤신 성분으로 위장관을 보호하고 소화력을 증진시켜준다. 식품 중에 뮤신성분이 있는 것은 뱀, 달팽이, 개구리, 마 등이 있지만 야생동물은 세균에 오염되어 있을 위험이 높고, 혐오감을 주므로 이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또한 미꾸라지에는 칼슘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추어탕은 뼈째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2 11:19
  • 수분 담뿍 '여름과일' 피로와 숙취까지 날려준다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땀으로 체내 수분이 다량 빠져나간다. 이럴 땐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한데, 여름과일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로와 숙취까지 날려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 여름과일은 수분 함량이 많아 몸 안에 수분을 보충하고 진액을 만들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평소 열이 많은 사람, 더위에 약한 사람, 여름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여름 과일을 권장한다. 여름엔 쉽게 피로를 느낀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전체 혈액의 약 30%가 피부로 몰려 위장이나 근육 활동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런 여름에 술까지 먹게 되면 몸은 더 지치게 된다. 알코올 대사를 촉진시키는 비타민C와 과당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과일이다. 비타민C와 각종 미네랄, 효소 성분이 많아 우리 몸의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몸속 독소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특히 좋은 과일은 수박과 포도, 복숭아다. 특히, 복숭아는 아스파라긴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 복숭아에 많이 들어있는 유기산 성분은 니코틴을 배출시키는 효과도 있어 술과 담배를 즐기는 사람에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8/12 09:00
  • 여드름 피부에 천연성분 쓰면 상태 더 나빠진다

    여드름 피부에 천연성분 쓰면 상태 더 나빠진다

    여드름으로 고생하던 여대생 유모(24·경기 부천시)씨는 석 달 전 자외선차단제를 구입하면서 자극이 적고 순하다는 천연성분 제품(물리적 차단제)을 골랐다. 여드름 악화를 걱정했기 때문인데, 천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서 오히려 여드름이 심해졌다. 피부과를 찾아간 유씨는 "여드름이 많은 사람은 화학성분 자외선차단제를 쓰는 게 좋다"는 말을 의사로부터 들었다.자외선차단제는 천연성분, 화학성분, 복합성분의 세 종류가 있는데, 피부 상태에 맞지 않는 성분의 제품을 쓰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천연성분 제품은 미네랄에서 채취한 아연·티타늄이 주원료이다. 제품설명서에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카오린 등의 성분명이 써 있다. 천연성분 자외선차단제는 피부 표면에 하얀 막을 만들어 자외선을 흩트린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피부 자극이 적지만, 바르면 끈적끈적하고 얼굴이 하얗게 뜬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이런 자외선차단제는 피부가 민감한 사람, 영·유아, 아토피성피부염 환자에게 좋다"며 "반면, 천연성분이 모공을 막아서 피지 분출을 억제하므로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잘 나는 사람이 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화학성분 제품은 설명서에 옥시벤존, 아보벤존, 옥틸멕토시신나메이트 등의 성분명이 써 있다. 이런 화학 성분은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에 흡수된 뒤에 자외선을 빨아들여서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에 하얗게 남지 않고 투명하고 촉촉한 느낌을 주지만, 천연성분 차단제보다는 피부를 많이 자극한다. 서동혜 원장은 "화학성분 자외선차단제는 모공을 덮지 않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잘 나는 사람에게 좋다"며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라고 해서 화학성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정도의 자극으로 다른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말했다.복합성분 제품은 천연·화학성분 제품의 장점을 모은 것이다. 천연·화학 차단제의 성분명이 설명서에 함께 써 있다. 피부 표면에 옅은 막을 씌우고, 피부 속에서 자외선을 흡수해 자외선을 이중으로 차단한다. 천연성분 차단제보다는 백탁현상이 덜 하고, 화학성분 차단제보다는 자극이 덜 하다. 피부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사람에게 알맞다.
    뷰티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8/07 09:15
  • 동안 미인의 적 '팔자주름' 생활 속 제거법

    콧방울에서 입꼬리까지 길고 깊은 팔자주름은 상대적으로 입이 튀어나와 보이며 코가 낮아 보여 인상을 안 좋게 한다. 더구나 부쩍 나이 들어 보이게 해서 노화의 상징으로 불리기도 한다.  피부는 콜라겐섬유와 탄력섬유는 그물 모양으로 짜여 있어 피부의 탄력과 신축성을 유지해 준다. 섬유 성분 사이에 있는 ‘점액다당류’라는 물질이 피부 내에서 수분을 붙잡아 두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진피조직 내에 있는 탄력섬유와 콜라겐의 생성이 저하된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떨어지고 탄력을 유지하지 못해 주름이 생기고, 표정을 반복함에 따라 주름이 점점 깊어진다. 더구나 나이가 들면 지방이 축적돼 피부가 늘어지기 때문에 팔자주름이 가속화된다. 팔자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오이·오렌지·키위 등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주름의 주원인인 자외선을 막는 것도 필요하다. 자외선차단제와 자외선 방지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바른다.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지속된다. 피부에 유분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세수한 후 스킨과 로션은 기본이며 피부상태에 따라 에센스, 수분크림을 활용한다. 1주일에 1회 이상 팩을 한다. 찡그리거나 삐죽거리는 불필요한 안면운동을 줄인다. 팔자주름은 찡그려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웃을 때 주름지는 부위에 아이크림 등 주름을 예방하는 화장품을 꼼꼼히 바르면서 콧방울 옆과, 치아와 잇몸 경계선 부위를 천천히 마사지해 준다. 입술을 오므리는 습관,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을 없애야 한다. ‘아·에·이·오·우’를 매일 반복하면서 얼굴에 다양한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 하루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없앤다. 주름관리를 잘 해도 잠이 부족하면 피부는 푸석해지고 윤기를 잃기 쉽다. 비타민과 단백질을 섭취한다. 피부세포가 새롭게 태어나려면 충분한 영양소가 필요하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영양 섭취에 불균형을 가져와 피부에 해롭다. 비타민과 단백질은 피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종합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금연도 필수다. 흡연은 모세혈관을 수축해 피부의 영양공급을 차단한다. 담배를 끊지 못한다면 각별한 주름방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 하루 7~8잔의 물과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각질이 쌓이지 않게 주의하고, 보습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꼭 바른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8/05 09:00
  • 여름엔 생수에 '이것'만 넣어도 보약 부럽지 않다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여름철에는 땀을 통해 체내의 수분이 빠져 나가기 때문. 그러나 밋밋한 생수를 자주 마시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럴 땐 맛도 좋고 여름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생강, 오미자, 유자 등을 생수에 첨가해서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높여 지친 몸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물 + 생강> 입맛 회복과 식중독 예방 더위에 지친 입맛을 시원하게 돋아주기에는 물에 생강을 추가해 보자. 생강은 식욕부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밖에 소화불량ᆞ구토ᆞ설사를 완화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생강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까이 하면 좋다. 그렇다고 생강만 먹기에는 자극적인 향으로 자칫 거부감이 생길 수 있으니 물에 생강을 더해 건강음료로 즐겨보자. 껍질을 벗긴 생강을 얇게 저며 썬 뒤 꿀을 재우고 뜨거운 물에 넣고 잘 섞으면 생강의 영양성분이 물과 함께 어우러진다. 생강의 알싸한 맛과 꿀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은은한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하게 마시려면 얼음을 띄운다. <물 + 오미자> 갈증 해소와 면역력 증강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미자는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며 그 중에서도 신맛이 강하다. 오미자는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오미자 차를 끓여서 차갑게 보관해 마시면 좋다. 또한,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고미신·시트럴·사과산·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면역력 강화에 효능이 있어 여름철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오미자를 뜨거운 물 대신 하루 정도 찬물에 우려 사용하면 떫은맛과 신맛을 줄여준다. 오미자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담아 우려내는 오미자청은 여름철 시원한 건강 음료로 제격이다. 더욱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좋다. 우유나 아이스크림, 요거트에 함께 곁들이면 간편하면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건강 간식이 될 수도 있다. <물 + 유자> 유해물질 및 독소 해독 보통 차로 뜨겁게 데워서 마시는 데 익숙한 유자도 훌륭한 여름 음료가 될 수 있다. 유자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 C는 레몬보다 3배나 많이 들어 있어 감기와 피부 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자의 비타민C는 육체적 피로의 주범인 젖산이 축적되는 것을 막고 스트레스 물질의 농도를 감소시키는 데에도 효능이 있어,  몸 안에 쌓여 있는 노폐물 및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자와 물을 섞어 건강 음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자를 반으로 잘라 즙을 내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꿀을 타서 마셔도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제 겨울에 따뜻하게 먹던 유자를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즐겨보자. <물 + 비타민> 피로 해소와 활력 충전 푹푹 찌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쳐있다면 시원한 물에 비타민을 더해 보자. 물에 녹여 마시는 형태의 발포 비타민은 탄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비타민 성분 중에서도 비타민 B군에 속하는 B1, B2, 니아신, B6, B12 등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육체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므로, 더운 날씨로 인한 축 처진 몸에 활기를 준다. 생수병 혹은 물 한잔에 한 알(1일 1회 1정)을 톡 떨어뜨리기만 하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8/02 17:30
  • 비린내 나서 생선 못 먹는다? 소금물에 답이 있다!

    비린내 나서 생선 못 먹는다? 소금물에 답이 있다!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생선을 주식으로 하는 에스키모인이 육식 중심의 식생활을 하는 백인과 달리 암이나 뇌졸중,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생선을 비린내 때문에 꺼리는 사람이 많다. 비린내는 생선의 종류와 신선도에 따라 다르다. 신선한 바닷물고기는 비린내가 약하지만, 민물고기는 심하다. 메기나 잉어 같은 민물고기에서 나는 비린내는 피페리딘과 아세트알데히드가 합쳐서 나는 것이다. 바닷물고기의 경우엔 TMA(trimethylamine)가 비린내의 주범이다. 생선의 신선도가 떨어지면 물고기의 체내 염도를 조절하는 화학물질인 TMAO(trimethlamineoxide)를 체내 박테리아와 효소가 분해해 냄새의 원인인 TMA와 암모니아가 만든다. 비린내 때문에 생선을 못 먹는 사람은 이렇게 하자. 우선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 등을 제거한 다음 흐르는 물에 피를 씻어내고, 바닷물보다 약간 농도가 낮은 소금물로 창자 부분을 깨끗이 닦아내면 된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 세 컵에 소금 한 큰술 정도다. 소금물은 살균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틈새의 피까지 빼준다. 특히 창자 부분을 정성껏 씻어야 한다. 조리를 할 때는 파, 마늘, 생강, 양파, 고추장 등 향이 강한 부재료를 첨가하면 된다. 구이, 튀김 등을 할 때는 식초나 레몬즙 등을 살짝 뿌려주면 냄새가 없어진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8/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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